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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막스</title>
    <link>https://brunch.co.kr/@@7LoJ</link>
    <description>AI 기술이 빠르게 변할수록, 변하지 않는 원칙을 가진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AI시대 투자자와 선구자들을 통해서 투자, 일하는 방식에 대한 삶의 원칙을 배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1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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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기술이 빠르게 변할수록, 변하지 않는 원칙을 가진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AI시대 투자자와 선구자들을 통해서 투자, 일하는 방식에 대한 삶의 원칙을 배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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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노트6.] 거장들의 힌트, 13F 리포트를 읽다 - 늦었지만, 꼭 써보고 싶었던 25년 4분기 13F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LoJ/107</link>
      <description>*Disclaimer:  본 메모는 투자 권유가 아닌, 13F 공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투자를 공부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같은 데이터, 다른 결론 가끔 투자에서 가장 유용한 정보를 &amp;quot;누가 옳은가&amp;quot;가 아니라 &amp;quot;왜 서로 다른 답을 내놓는가&amp;quot;로부터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찾는 정보가 13F 리포트입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d2pgRxeD3WuwY-JeJTVvlFHpO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2:15:12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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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 27.] 꽃향기 같은 말들 - 가시 같은 말들 말고</title>
      <link>https://brunch.co.kr/@@7LoJ/10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에 사용하는 단어 수는 몇 개일까요? 혹자는 7만 개, 1만 개라고 하는 데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많이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들이 다 똑같이 상대방에게 들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 누군가의 삶을 살리는 말2.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말3.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말4.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말5. 누군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jmoUOqmzTl5GRuFnsw6mwZutY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3:46:10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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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 26.] 걱정하지 마 - 버팀과 포기의 중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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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에 강원도 속초는 2번 정도는 갔다 오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강원도 속초를 가려면 서울 양양 고속도로를 타고 갈 수 있는데요.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양양 고속도로는 터널이 참 많습니다. 60개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참 많은 터널을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터널에 들어갈 때,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중간쯤 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z7jjx6cpuG1mwe9uD2RYBo_Gm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01:40:31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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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 25.] Power of Writing - 적어야 기억하고 적어야 빠뜨리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oJ/102</link>
      <description>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노션에 + 노트에 적게 (Writing) 되는 순간, 내 생각이 눈에 보이게 되고 그 생각을 그나마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그나마 객관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결정을 위해서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writing으로 정리하게 되면 내가 반드시 고</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03:25:39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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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노트 24.]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조직 - 몸에 좋은 음식이 입에 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oJ/101</link>
      <description>Right Decision을 내리는 사람은 남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과 믿음을 가지고 있는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나는 전지전능하지 않고 나는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리는 결정들이 올바른 결정이 되기 위해서 내가 모르거나 빠뜨린 의견이나 정보가 반영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우선 나와 다른</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4:47:58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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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노트 23.] 듣는 리더 - 안 듣고 결정한 거면 책임은 본인이 지셔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oJ/100</link>
      <description>악숙환에 있는 조직은 리더들이 실무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중요한 사안을 결정하는 사례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실무들의 의견들이 반영되지 않고 리더의 결정이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질 때, 이 결과를 실무의 잘못으로 전가하는 사례가 늘어날수록 조직원들은 본인들의 생각과 의견을 내지 않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잘못된 결정과 결과)로부터 도망칠 방법을 고민</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5:09:27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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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노트 22.] 일터에서의 발열을 잠깐이라도 잡고 - 잠깐이라도 악순환에서 피해있길</title>
      <link>https://brunch.co.kr/@@7LoJ/99</link>
      <description>요즘 AI의 열풍 속에서 반도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칩의 디자인과 생산에서 중요한 것이 발열입니다. 고성능을 내면서 발열을 줄이고 low 에너지 consumption을 가진다면 좋은 칩이죠.칩의 온도가 올라가면 칩이 있는 기기에서는 bad things가 생기고 결국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발연은 기계 내부에서 빼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Kr-nE02DLEziyN7NpYZV_tlCm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1:28:32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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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노트 21.] 조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 - 매일 매일 그나마 즐겁고 의미있게 일하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LoJ/98</link>
      <description>회사의 성장은 사업의 성장에서 나옵니다. 사업의 성장은 매출과 손익이 늘어나는데서 나옵니다. 매출과 손익은 좋은 제품과 좋은 서비스를 원가 경쟁력을 만들수 있는데서 나옵니다. 좋은 제품과 좋은 서비스를 원가 경쟁력은 일을 잘하는 조직에서 나옵니다. 일을 잘하는 조직은 일을 잘하는 리더가 만듭니다. 일을 잘하는 리더는 조직원들이 일을 잘하게 만들게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YDws0Aaw2PD39JPZXUnU-3QJG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3:01:16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guid>https://brunch.co.kr/@@7LoJ/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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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노트 20.] 이직을 결정할 때 - 이직, 연봉 상승 보다 어떤 직장인으로 내가 성장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title>
      <link>https://brunch.co.kr/@@7LoJ/95</link>
      <description>최근에 이직을 준비하는 후배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후배: 형 이직 많이 했지? 나: 상대적으로 많이 했지. 이번이 5번째 이직이니까 후배: 형, 사실 나 면접보고 오늘 오퍼 레터를 받았는데 결정하기 너무 어려워 나: 이직을 해야겠다고 결정하는 순간부터 후회의 연속이야. 이직은 해도 후회를 할 것이고 안 해도 후회를 할 수 없어 그래서 이직을 할 때 명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IrIXoQNyjwG531zZA63ahwlbj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2:29:51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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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 19] 성장만 생각하지 말고 성숙도 생각 - 사과가 크다가 무조건 맛있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oJ/94</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다 보면 가장 많이 듣고 읽는 것이 성장일 것입니다.  &amp;quot;내년에는 20% 사업을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amp;quot;  &amp;quot;프로님, 앞으로 개인적으로 어떻게 성장하실 거에요?&amp;quot;   커리어나 개인적 성장은 중요한 화두이자 목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성장의 방점을 업무 역량, 자산의 증식등 Scale up과 out에만 방점을 찍는다면 이 성장은 반쪽 성장에 그칠</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01:56:59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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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18.] 여러분 제대로 가고 계세요? - 우리만의 인생 로드맵</title>
      <link>https://brunch.co.kr/@@7LoJ/90</link>
      <description>오늘은 젊은 후배들을 위한 글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직장과 삶의 경험이 축적되면서 이런저런 직장과 삶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나누고 싶은 생각들이 많아지는 시기가 요즘인 것 같습니다.  중요한 전제는 사람들마다 상황이 다르고 사람들마다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 인생은 각기 다 다른 한 편의 영화라는 것입니다.   직장 20년 차가 넘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72dGGnJswliXoH1SLnr--SvWo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9:01:01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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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17.] 건강과 돈을 저축하고 - ex 보스와의 저녁 식사</title>
      <link>https://brunch.co.kr/@@7LoJ/8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너무나도 뜻깊은 저녁식사를 예전에 모셨던 보스와 했습니다. 항상 이 분을 뵐 때마다 진심으로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 분 밑에서 4년을 근무를 했었는데요. 정말 저에게 많은 좋은 기회를 주셨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분을 곁을 떠나고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때도 정말 담담하게 잘 가서 잘하라고 말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zJ1aEwrtzbW5cbTzrLh_AvUF-4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4:01:33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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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16.] 직장 생활도 손절매가 될까? - 이직 또 이직,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LoJ/85</link>
      <description>친구 소개로 주식을 샀는데, 연일 하한가이고 소개해 준 친구는 연락이 안 되고 있는 기분이 지금 제가 이직을 하고 난 다음에 느낀 기분입니다. 훗날에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고뇌를 꺼내보고자 글을 적습니다. 다소 감정적인 단어들이 사용되더라도 이해해 주시면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나름 이직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나름 이직한 직장에서도 적응을 잘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HaabHJB0_KqZye56r5-aOHbXT7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14:40:00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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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15.] 왜 이렇게까지 일을 하는 걸까요? -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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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우리는 이렇게까지 일을 하는 걸까요? 때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너무나도 혹사 시키고 있다는 생각과 느낌이 든 적이 없으신가요? 아침 일찍 출근을 하고 회의에, 보고에, 꾸중에, 비난에, 우리가 하루에 직장에서 접하는 부정적인 감정들은 정말 우리를 많이 지치게 하죠. 그리고 더 나아질 기미 조차 보이지 않으면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이 더욱 더 우리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TBTGMt6hAh_JQymK_UHcrzxOE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2:18:26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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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14.] 도움이 되는 동료란? - 협력을 넘어 협업</title>
      <link>https://brunch.co.kr/@@7LoJ/82</link>
      <description>지난주에 조직에서 신사업을 시작하는 선배한테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신사업 조직을 꾸리는데 사람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을 물어와서, 저는 단호하게 협업과 협력의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인원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일을 너무 잘하는 이기적인 조직원들 보다는 적당하게 잘하는 이타적인 조직원들로 구성이 신사업에는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Po_DNcaHJE2xZcxbPQDnPc4MQ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2:09:55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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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13.] 생각보다 우리는 잘난게 아니다 - 하나라도 뭐라도 더 배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7LoJ/81</link>
      <description>우리는 같이 일 하는 모든 직장 상사 및 동료로부터 배울 것이 있습니다. 솔직히 사람의 단점을 찾는 것이 장점을 찾는 것보다는 쉽습니다. 그래서 많은 직장인들이 동료나 상사의 단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다른 이유도 있을 수도 있지만요.   회의를 하거나 같이 협업을 할 때 상사나 동료를 잘 관찰해 보십시오. 대화하는 모습, 복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QZDckp1tO6xCPMavOzpFlT60FW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01:53:09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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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 12.] 일을 잘한다는 것이란? - 시간과의 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7LoJ/79</link>
      <description>이직 후 3개월 정도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3개월 만에 첫 브런치에 글을 올리네요,   신 사업의 묘미는 이 새로운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기반이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Risk이자 Opportunity죠. 여기에서 기반이라 함은 조직, 프로세스, 시스템을 뜻합니다. 바느질을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서 하는 것처럼 기반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iRnfEqjBUUVH5PY15UDUp7NV5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4:35:42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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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노트11.] 첫날의 약속 - 다시 삼성전자로 재 입사</title>
      <link>https://brunch.co.kr/@@7LoJ/73</link>
      <description>2022년 8월 12일 오전 9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후문에 출입을 하였습니다. 2019년 12월 31일에 퇴사를 하고 2년 8개월 만에 다시 컴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 넘는 고민 끝에 다시 되돌아가서 unfinished business를 마무리하겠다는 나름의 각오를 다지고 돌아왔습니다.   2년 8개월 동안 저 자신은 지식, 경험, 체력, 나이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p-5o-Z-rGkpgj2MQ6Z82AZ2yzE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3:15:48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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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노트5.]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 Howard Marks의 시장에 대한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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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6월에 Oaktree Capital Management의 수장인 Howard Marks가 런던 콘퍼런스에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참가자들의 질문은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될지? 미 연준이 얼마큼 금리를 올리게 될 것 같은지? 리세션은 오는 것인지? 결국 인플레이션, 금리, 리세션에 모든 관심이 몰려 있다는 것이죠. 모든 뉴스에서 나오는 기사들은 인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Dyt4FGGOC2xrduyuDVNeoQJrJ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02:16:26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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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노트4.] 우리들의 삽질에 대한 워런 버핏의 권고 - 장기간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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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급여 수령자이기에 재테크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재테크는 부동산과 주식인데요. 개인적으로 주식이 더 재미있습니다. 나름의 투자 철학을 만들고 싶어서 몇 분의 추종자를 따라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버핏, 캐시 우드, 레이 달리오, 하워드 막스, 빌 에크만, 필립 피셔 등등   오늘은 예전 버핏 주주 서한을 읽다가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어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J%2Fimage%2F39SQpoG4J1FtXUVWwHJGfBOcD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00:08:41 GMT</pubDate>
      <author>김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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