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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사는Joy</title>
    <link>https://brunch.co.kr/@@7Lod</link>
    <description>부모와 아이가  스스로 삶의 지도를 그릴수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또한 바쁜 일상속에서 나에게 중요한 것을 찾는 방법을 실천하고 누리는 일상을 공유하는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4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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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아이가  스스로 삶의 지도를 그릴수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또한 바쁜 일상속에서 나에게 중요한 것을 찾는 방법을 실천하고 누리는 일상을 공유하는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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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말아야 할 것 - 집중해야 하는 방향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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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무 예쁘죠?&amp;quot; 아이의 수영 레슨에 데려다주고 인사를 나눈 후 웃고 있는 나에게 한 할머니가 내게 말씀하셨다. 잔잔한 미소로 아이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더없이 예쁜 것을 보는 시선에서 따듯함을 느낀다. 막내는 이제 초등 3학년 9살이다. 아직은 엄마말도 잘 듣고 눈치도 곧잘 보는 착한 아이. 하지만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내 의지로는 무엇도 할 수 없고, 한</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1:04:21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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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제를 바라보며 - 손을 뻗으면 닿을듯 닿지않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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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J.M.바스콘셀로스       어른. 기다림. 경청과 인정      교육에서 &amp;lsquo;원 케어링 어덜트(one caring adult)&amp;rsquo;란 말이 있다. &amp;lsquo;단 한 명의 어른&amp;rsquo;으로 믿음의 눈으로 아이들을 봐줄 사람, 관심을 가지고 다가와 줄 사람, 그래서 아이들이 간절히 찾고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 한사람의 영향력만 있다면 아이는 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d%2Fimage%2FyCKaiY6jwn1MLpPGRaHsoUMLj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3:58:25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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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도 백백 있어요 -                                  오늘도 나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7Lod/6</link>
      <description>여기도 백백 있어요  오늘은 저녁이 분주하다. 나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 분주하게 시간을 끌고 가는 모습을 보니 무척 대견하다. 오전오후를 한가롭게 보낸 나에게 돌아온 대가는 혹독했다. 정신없이 거의 아무렇게나 저녁을 차려야 했고 아이들의 일과를 체크하던 시간을 놓치고 말았다. 이러면 안 되겠다. 시간을 보고 아이들에게 상기시켰다. &amp;ldquo;얘들아 7시 30분이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d%2Fimage%2FXrfAYCiMH7ffE91rjP6FDHG69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13:03:17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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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싼 김밥은 유난히 많이 먹더라 - 세줄이면 밥만 세 그릇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7Lod/5</link>
      <description>내 김밥은 특별해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나는 김밥 싸느라 분주하다. 어젯밤부터 엄마가 싸주는 김밥을 기다리던 막내는 유난히 일찍 일어났다. 특별한 날도 아닌데 나는 가끔 김밥을 싼다. 항상 넣는 브랜드의 재료를 고집하면서 내 김밥은 이게 꼭 들어가야 한다며. 김밥을 싸는 날이면 한 번에 열다섯 줄이 기본이다. 그 정도면 우리 집 다섯 식구 아침 점심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d%2Fimage%2F7muxMtsuT5Bwx78BRYGlgMcjC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2:41:49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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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빵은 기다려야 맛있어져요 - 나는 식빵 너는 깨찰빵</title>
      <link>https://brunch.co.kr/@@7Lod/4</link>
      <description>[100-3] 기다려야 맛있어져      초보 베이커의 집에는 오늘도 버터 냄새를 폴폴 풍기며 오븐기가 돌아간다. 비주얼은 썩 마땅치 않지만 오늘도 그럴싸하게 나온 빵의 정체는 깨찰빵이다. 깨찰빵의 주원료는 타피오카전분. 그리고 약간의 밀가루와 버터, 계란과 소금이다. 하나에 천 원씩은 주어야 사 먹을 수 있는 빵을 뚝딱 내손으로 한 번에 몇 개씩 만들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d%2Fimage%2Far5_7aib0ddmrvKy5w7CzlWr8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8:27:07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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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심이 향하는 곳 - 다른 도구를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7Lod/3</link>
      <description>내 근심이 향하는 곳 &amp;ldquo;나랑 동생의 나이를 합쳐서 엄마의 나이를 따라잡으려면 몇 년이 걸릴까요?&amp;rdquo; 둘째가 어쩌다가 그런 질문이 떠올랐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셈하기가 귀찮아 &amp;ldquo;글쎄?&amp;rdquo;로 일관했고 남편은 머릿속으로 계산 중인지 말이 없었다. 내 머릿속에서는 아들이 스스로 계산해보기를 원하면서 남편이 대답하지 않기를 눈짓으로 말하고 있었다. 정답 20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d%2Fimage%2F6UnPdIEqj1_NGfkbY7IwlW8k1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4:01:51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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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명서 - 생각이 흐르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7Lod/2</link>
      <description>내 생각이 손끝에서 자판을 통해 모니터에 찍힌다. 그 순간이 모여서 500자의 글이 된다. 어떤 목적을 위해 쓰는 글이 아닌 나를 바라보며 써낸 100장의 글을 모아 보고 싶다. 어떤 날은 아이들 덕분에 웃고 우는 나를 볼 것이다. 어떤 날은 조용한 일상에서 불현듯 떠오르는 사건들로 종이를 채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 옆의 커피나 작은 지우개가 내 무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od%2Fimage%2Fbho4-qb1gtQslPGPYxYt5KuMy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02:33:56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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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기보다 빼기가 먼저다 - 더하기보다 빼기가 먼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od/1</link>
      <description>단순하게 살아라 현대인은 쓸데없는 절차와 일 때문에 얼마나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가? -이드리스 샤흐-  비움과 채움 &amp;ldquo;요즘 아파트가 평당 얼만데 이 공간에 잡동사니를 놓아두나요?&amp;rdquo; 언젠가 공간정리를 도와주는 TV 프로그램에서 나온 말이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뒤통수를 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내 집에는 점점 짐들이 늘어갔다. 게다가</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23:12:23 GMT</pubDate>
      <author>오늘을 사는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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