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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엄마재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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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세이스트. 미라클 모닝, 새벽 운동을 통해 삶의 기적을 만드는 사람.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일하는 엄마. 맘편한 미니멀육아, 자연육아, 책육아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9:07: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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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스트. 미라클 모닝, 새벽 운동을 통해 삶의 기적을 만드는 사람.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일하는 엄마. 맘편한 미니멀육아, 자연육아, 책육아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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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글쓰기를 위해 밤 시간을 양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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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분 타이머를 맞춰놓고 글을 쓴다. 아침에 일어나서 글을 쓴다. 아니 글을 쓰고 싶다. 글을 쓴 건 손에 꼽힌다. 아침에 글을 쓰기로 정했지만, 아침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다. 일찍은 일어나지만 다른 중요한 일을 하느라 시간이 나지 않는다. 다시 묻는다. 뭐가 가장 중요한가. 글쓰기가 가장 중요한 거 아닌가? 너 글로 먹고살고 싶다고 했잖아. 근데 왜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PTOQJbipD5Z8PjKDUP58zaZfW1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22:41:58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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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글을 쓰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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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8시가 안 되었으니 새벽이다. 아침은 8시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새벽에 글을 쓰면 행복하다. 아무도 일어나지 않아 집안이 고요하다. 아직 일어난 지 얼마 안 되었으니까 정신도 맑고 쌩쌩하다.  헉. 아침 준비를 하다 보니 애들이 깨버렸다. 뭐 그럴 수도 있지. 다음에 써야겠다.    애들이 일찍 일어나서 아침형 인간으로 자라면 좋겠다. 하지만 내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Xjft6v_ilHDVFiVT5floFiHM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22:31:12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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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도전 중 - 특히 글쓰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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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이 도전이다. 매 순간 도전이다.   모든 것이 도전이 아닌 것이 없다. 그중에서도 최고난이도의 도전은 글을 쓰는 거다.  글을 쓰는 건 엄청난 성취감과 행복감을 주는데 마음까지 다독여준다. 글쓰기는 당장 중요하지 않고 급하지도 않다. 나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일이다. 쓴다고 바로 기쁨을 주지도 않는다. 글을 쓰면 시간도 많이 잡아먹는다. 당장 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c6NriPmHeADF7wSO76F27LTwd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22:09:41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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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이겨내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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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고민이 많다. 2022년도에는 블로그에 글을 썼다. 2022년 10월 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블로그와 브런치를 병행했다. 2023년 상반기에는 매일 브런치에 글을 썼다. 그러다 번아웃이 왔다. 온라인 글쓰기는 거의 하지 않았다. 번아웃이 와도 쉴 수는 없었다. 육아휴직 중인 엄마로서 해야 할 일들과 하고 싶은 일들을 하기에도 벅찼다. 브런치에 번아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cy6f9R2Y7qQq-tIffRmAVku-C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23:13:28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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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과 찬물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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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파민이 결핍되어 있나? 아니면 너무 많이 나와서 정신을 못 차리는 걸까. 어찌 되었든 도파민에 문제가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 도파민의 가장 큰 역할인 동기부여가 잘 안 되니까. 극도의 스릴을 추구하는 성격이다. 당장 눈앞에 마감이 보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물론 마감이 보이지 않을 때 다들 조금씩 준비를 한다기에 다들 가는 도서관에 가서 미리 공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xrM9O2TEq5jRxsHeY6rdIjq74t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22:58:04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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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멈추지 않는 엔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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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가 엔진이라는 것이 기쁘다.&amp;nbsp;활동함으로써 에너지를 창조하는 것이 기쁘다.&amp;nbsp;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다른 일을 할 수 있는&amp;nbsp;에너지를 더 생성하는 것이 행복하다.   나는 엔진이다. 흔히 알고 있는 동그랗고 톱니바퀴가 달린 엔진. &amp;nbsp;톱니바퀴가 돌면서 무거운&amp;nbsp;자동차를 움직이거나 &amp;nbsp;비행기를 날아오르게 만드는 에너지를 창조하는 바로 그 엔진이다. 사람들에게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UBXBBieVkS5EgY0ccXXe89Nye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22:38:46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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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하고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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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시간은 유한하다. 정해진 할당량이 있다. 내가 원한다고 고무줄처럼 무작정 늘릴 수 없다는 말이다. 해야할 일이 있다면, 모든 건 해야 마무리 된다. 하지 않는다고 갑자기 획기적으로 해야할 일의 시간을 줄여주는 방법 따위는 없다는 거다. 그렇게 인생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한다. 놀고 나서 닥쳐야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고, 먼저 하고 노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1iYNg5PPAwgMg7DjzcuOc-wYxa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23:59:13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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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귀차니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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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귀차니스트가 된 것이. 내가 기억하고 있을 모든 기억을 다 떠올려보면 항상 나는 귀찮아했다.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고, 조금만 움직여도 할 수 있도록 효율을 중시하고, 어떻게 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은 하지도 않는 생활이 반복되었다. 결국&amp;nbsp;스스로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는&amp;nbsp;패배감만 늘어났다.  하고 싶은 것이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4YQ7TaKJyPHL5vU5i_m_Xv6Ue2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2:05:16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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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칭찬하기. 스스로에게 계속 말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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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아웃은 이제 많이 극복했다. 다시 규칙적인 루틴이 생겼으며, 우울한 기분도 거의 들지 않는다. 새로운 일에도 다시 도전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잘하고 있다.' '충분하다.' '멋지다.'라는 단어들이 마음속에 떠오르게 노력하고, 또 일부러 의식적으로 마음속으로 말하고 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듣지 못하고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이 바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s7jyTJFQdtBcFcPiKaH2mZmp1y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22:51:13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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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습관 만들기 21일 도전 성공 자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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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사실 글은 매일 쓰고 있다. 쓰는 장소를 바꾸었을 뿐. 그동안 쓰던 브런치가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에 매일 글을 올리고 있다. 내가 올리는 건 간단한 인증 기록이다.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특히 그냥 아무 시간이나 카운트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항목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데일리 피드백을 하고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JxJd4--PBIqYYmTx4vr5QwDpS0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23:05:33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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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아도 구름뒤에 파란 하늘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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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이지 않아도 파란 하늘이 있다는 걸 이성적으로는 알지만 감정적으로는 알지 못한다. 그야말로 보이지 않으니까. 보이지 않아도 있어야 할 건 있다. 보이지 않아 우왕좌왕하며 현재를 후회로 날려 보내기보다 보이지 않아도 있다고 믿으며 현재 내가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해나가면 결국에는 볼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이.       아이가 어린 시절 아니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ZROs-v5HMGZH3w_QnBegjI9PCV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3:23:46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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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효율적인 삶이 아니 효과적인 삶을 살겠습니다. - 양이 아니라 질과 목표로 승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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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효율(效率)  들인 노력과 얻은 결과의 비율.   효과(效果)  어떤 목적을 지닌 행위에 의하여 드러나는 보람이나 좋은 결과.  -출처 : 네이버 사전     효율적인 삶을 살고 싶다. 적은 투자로 큰 가치를 얻는 그런 거. 고생하고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얻을 수 있는 거. 어떻게든 적게 노력하고 적게 고생해서 최대한의 이익을 먹는 것이&amp;nbsp;인생의 모토다.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W-_UpMfUje0tF9rVchbzQCvNsn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12:27:39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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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을 위한 한 번에 하기 - 미루기와 끝까지 하지 않고 여지를 남겨두는 습관을 버리는 가장 좋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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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이가르닉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러시아의 심리학자인 자이가르닉의 이름을 딴 이 용어는 첫사랑처럼 끝맺음을 하지 못하거나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마음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심리를 말한다. 한 마디로 끝내지 못한 건 뇌가 기억하기 위해 긴장하며 계속 나를 괴롭힌다는 말이다. 기억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고 에너지를 소모하는 행위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tQCGDNveGUD-p03rcLkGMD-L6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2:55:03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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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하고 있는 것 - 나는 잘하고 있으니 내가 무엇을 하든 칭찬하고 응원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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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이면 첫째 아이 학교에 데려다주고 둘째와 집으로 돌아갈 때 첫 째 학교와 집 사이에 있는 산길을 이용한다.&amp;nbsp;사실 산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의 동산이다.&amp;nbsp;아무튼 산길을 걸으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요새 반성하는 글을 많이 적었다. 내가 정말로 형편없는 삶을 산건가? 아직 제대로 원하는 습관을 만들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정말로 습관이 없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Z3ZpsbumDFJHA9Rdc0bw7syO52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23 13:57:18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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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시작이 중요하다 - 아침부터 아이와 밥 때문에 화내면서 하루를 보내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7Lua/41</link>
      <description>반성한다. 하루의 시작이 중요하다고 했지만 그동안 그 중요한 하루의 시작을 망치기만 했다. 그러니 잘못 끼운 단추처럼 하루의 중간도 끝도 다 엉망이었다. 이 이야기를 풀어놓는 이유는 내 번아웃의 원인을 찾아보기 위해서다. 원인을 알아야 고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물론 가장 큰 원인은 잠을 줄여가며 너무나도 많은 활동을 하면서 달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NDRjOpFV-MNdm0ngRXyN1BMeW5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3:34:07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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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 작은 시도와 성공이 불러오는 도미노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7Lua/40</link>
      <description>다시 시작하는 용기는 이전의 시도에서 맛보는 성공에서 시작된다. 이전의 시도가 어렵다면 다시 시작하는 용기도 쉽게 오지 않겠지. 그러니 이전의 시도를 최대한 작게, '뭐 이 정도만 해도 되겠어?' 싶은 것으로 성취감을 쌓고 계속 피드백을 해보는 것이 좋다. 두려움에 미뤄왔던 모든 일을 이제는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을 얻게 되니까. '저것도 해봤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bOpusMIIzCPTiAlwF6NLBTBJq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6:17:17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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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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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아웃 극복기라고 적었지만 아직 번아웃을 극복하지 못했다. 아직도 극심한 번아웃 중이다. 번아웃이 온 이유는 간단하다. 너무 달렸기 때문이다. 제목을 번아웃이라고 적지 않고 번아웃 극복기라고 적은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이 번아웃을 극복할 거니까. 시작이 99퍼센트다. 이제 극복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극복기다. 앞으로의 내 기록은 극심한 번아웃을 극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qd8oLD1aInEg3A3H1-uv0gudb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00:22:26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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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 - 내가 무엇을 하든 나와 모든 것을 칭찬하고 내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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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습관을 만들려면 나를 인정해야 한다. 현재 만족스럽지 못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하고 원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인정하고 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습관을 만드는 건 게다가 있던 습관을 다른 일로 바꾸는 건 대리석에 조각을 하는 일처럼 한 번에 되지 않는 일이다. 그러니 지금 내가 노력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tWeypqd7j3gHnrge8g058v21S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14:33:55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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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꼭 해야 할 일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 기적의 아침(미라클 모닝)이 가져온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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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을 올빼미로 살아왔다. 새벽에 깨어있는 건 잠을 자지 않고 깨어있을 때뿐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새벽 3시 반, 4시 사이에 알람도 맞추지 않고 그냥 일어난다. 게으른 올빼미가 부지런한 개미가 되었다. 일어나는 시간만 바뀐 게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동안 하고 싶은 일을 미리 끝내니 성취감을 느낀다. 작은 성취감은 다른 일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M_WEbguP07Q0Ps_YOTi-98FkD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21:33:07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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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는 방법 - 아주 작은 습관을 만들어 지속하고, 작은 성취라도 기뻐하며 나를&amp;nbsp;칭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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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을 잘 모르겠다. 보통 부모에게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준다고 하는데, 그 사랑을 주지를 못하겠다. 받은 게 없으니까. 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한다는 건 뭘까. 상담, 독서, 명상, 운동, 글쓰기가 내 삶을 구렁텅이에서 꺼내줬지만, 평생 가지고 살아오던 나를 사랑하지 않던 것을 사랑하는 것으로 바꾸기는 아직 부족한가 보다. 물론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ua%2Fimage%2FD-6o1M6-rffeF1W1E48fXN35K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21:17:50 GMT</pubDate>
      <author>멋진엄마재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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