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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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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職)은 한의사. 업(業)은 여러가지  /  건강, 마음, 행복, 문화, 교육에 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2:43: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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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職)은 한의사. 업(業)은 여러가지  /  건강, 마음, 행복, 문화, 교육에 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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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모임을 운영하고 깨달은 것 [2] - 가르친 것보다 배운 게 많았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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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할을 고민하다  예전에 English Gym(영어로만 대화하는 모임)을 이끌면서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어떻게 하면 영어를 한 마디라도 더 하게끔 도울 수 있을까' 였다.  나의 역할은 motivator. 멤버들이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동기 부여를 해 주고 잘할 수 있게 격려해 주는 사람이었다.  &amp;lsquo;열심히만 해 주세요. 나는 무엇이든 줄 준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P413iiKXJgNXWnLk0wmQN7otx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04:49:20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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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모임을 운영하고 깨달은 것 [1] - 선생님의 자격</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8</link>
      <description>지난 한 달 동안 온라인으로 영어모임을 운영했다. 영어회화에 자주 쓰이는 패턴을 매일 전달해 주고, 멤버들이 그 패턴을 이용해 영어 문장을 만들어 제출하면, 내가 문법상 틀린 부분이나 어색한 표현을 고쳐 주는 방식이었다. 각기 다른 패턴으로 매일 반복되는 한 달 동안의 여정이었다. 경험수집잡화점의 점장 피터님이 멤버를 모아 주셨고, 10여 명의 멤버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FDxkMWePWEZLCvqTVsT-4V7h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14:20:37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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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에버노트를 3억 원에 팝니다 - 사실 에버노트 얘기는 아니고</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7</link>
      <description>문자가 왔다. 결제금액 85,000원. 에버노트 프리미엄 일 년 이용권이 갱신되었다.  작년 3월 말 에버노트 강의를 들었고 그 후 내 삶은 많이 달라졌다.     오랜 고민이었다. '기록하는 방식을 바꿀 수 없을까?'  사람은 한 번 정한 방식은 잘 바꾸지 않는다. 가던 길로만 다니고, 먹던 메뉴만 먹고, 만나던 사람들만 만난다.  나도 그랬다.  나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v1F4iw_cJnbQufBt5an0MAxYB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7:46:21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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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영어공부, 어려운 이유가 있다  - 그러나 해답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목표를 정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했고 다음은 전략을 세울 차례다.  전략은 아주 중요하다. 그저 주어진 자료만 열심히 공부하는 건 금방 지치는 지름길이다. 하나를 공부하더라도 내가 이걸 왜 공부하는지, 어떻게 공부할지 영민하게 촉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  영어공부 전략이란 영어와 좀 더 효율적으로 가까워지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영어를 정복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cdZzKWhwISPVVCuoS5SmiP1pd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8:27:36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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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영어 목표를 설정하는 법 - + 나의 영어 실력 스스로 평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5</link>
      <description>내 영어의 목표를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  목표를 단순히 '영어 잘하기'라고 정할 순 없다. 막연한 목표를 갖고 시작하면 의지력도 얼마 못 가서 흐릿해지기 마련.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슬럼프가 올 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그리고 영어 공부의 여정 중에는 종종 궤도 수정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 출발점에서 얼마나 멀리 왔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9uUblV69ZgQ8x94mSjN8OmgB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05:50:42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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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영어를 대하는 관점을 바꾸자 - 생각의 전환으로 1년 후 영어실력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4</link>
      <description>우리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폴더가 있다. 나름의 분류법에 근거해 라벨을 붙여 폴더를 관리한다. 각각의 폴더 안에는 또 수많은 파일이 있다. 파일에도 라벨이 붙어 있다.  어떤 라벨을 붙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 누군가를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라벨을 붙이면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이 이기적으로 보인다. 어떤 일을 '나는 못하는 일'로 한 번 규정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WL48uko8KC2Jl-6ugRIYmvNns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0 09:34:42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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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내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 - 세상을 두 배로 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3</link>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영어를 배우는 이유, 나만의 Why를 찾지 못한 분들은 나의 영어 공부 이야기를 참고한다면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영어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건 2013년도 여름으로 기억한다. 지금이 2020년이니 무려 7년 전이다. 중간에 쉰 기간도 있었다. 2016년~2018년은 일하고 공부하느라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K4q6yRFpihVP2hNLM6E0pVA85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0 08:08:04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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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영어, 이제는 결단을 내릴 때 - 영어는 평생 하는 거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2</link>
      <description>이 글을 클릭해 들어왔다면 영어 공부에 관심이 있거나 영어를 잘하고 싶은 분이리라 생각한다.  앞선 여러 편의 글을 통해, &amp;lsquo;내가 영어를 정말로 잘하고 싶은 게 맞는지&amp;rsquo; 점검해 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했다.  어디까지 갈 것인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영어에 투자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간절함을 확인하고  세 가지가 오케이가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mQAvhsFNMB2jM6UjsfwbJKAli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0 06:58:53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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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영어 시작 전,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 그럼에도 영어를 꼭 해야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1</link>
      <description>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위 질문에서 한 차원 내려가서 근본적인 물음에 답해 보자.  영어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amp;quot;나 이제 영어공부 꼭 시작할거야!&amp;quot; 라는 다짐은 많이 들어봤어도 &amp;quot;나 앞으로 영어공부는 안할래&amp;quot; 라는 선언은 거의 들어본 적 없다.   어쩌다 보니 영어공부를 계속하고는 있지만..  실력이 쑥쑥 느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 늘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OaXb7D6MKJSJUnloYYu93JpsX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0 05:58:47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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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영어공부, 시작 전에 승부가 난다 - 내 영어의 성공 확률 높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MGX/20</link>
      <description>'국내파' 또는 '토종' 이라는 타이틀은, 영어를 잘하는 한국인들에게 자랑스런 훈장이다.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게 되었음을 강조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어릴 때 영어를 배우는 건 쉽고, 성인이 되어 영어를 배우는 건 훨씬 어렵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배운다는 말은 교과목으로 공부한단 뜻이 아니라, 습득해서 유창해지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fIzTeqatGg-abaI4C438aBCAz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0 05:44:12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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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왜 소수의 사람들만 영어를 잘하게 될까 - 마음에 불씨를 품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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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를 잘하고 싶은 이유, 즉 영어를 잘하게 됐을 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신만의 답을 구했다면 그다음 해야 할 일은 뭘까.   영어를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다.  그런데 만족할 만한 수준에 도달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대부분은 어학원도 다녀 보고, 유명한 온라인 강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_aBcQAyyg2rtx3GR5DhTdLz0gW0.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06:19:47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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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어, 왜 해야 할까? - 대답할 수 없다면 아직 때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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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을 망설여야 하는 이유  &amp;quot;영어를 좀 해보려 하는데, 뭐부터 해야 할까?&amp;quot; 영어의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들여놓은 사람은 막막한 기분일 것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사막에 나침반 없이 서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영어를 꽤 오랫동안 해온 사람도 막막하기는 매한가지다. &amp;quot;영어를 계속 하고 있는데, 왜 실력이 늘지 않을까?&amp;quot; 방향이 문제인지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GK1VNKf0Bys1r2y19ifrO71H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7:36:50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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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다시 만난 영어, 그리고... - 두 개의 영혼 프로젝트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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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2013년, 공중보건의로 발령받고 3년의 시골 생활이 시작됐다. 나는 3년 동안 이루고 싶은 일들을 노트에 쭉 적어보았고 중요도를 매겨 표시했다.  영어는 별표 하나짜리였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었다. 내 삶에 영어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고 영어보다 더 중요한 일들이 많았다.    그로부터 3년 후. 공중보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Q-GJcBXAhqQ-vPvqoqWY3L7l2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06:43:00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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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건강을 위한 관계법 - 지지하기 [2] - 작은 노력으로도 삶은 괜찮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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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지하기는 방향성에 따라 밀어주기와 받쳐주기의 두 가지 형태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방향성을 잘 이해한다면 필요한 사람에게 적절한 지지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밀어주기 - &amp;quot;잘할 수 있다&amp;quot;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존재 자체를 힘껏 밀어 줄 수도 있고, 생각이나 신념을 밀어 줄 수도 있고, 하고 있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kJSgcbEnRzQmKY1c4FPvucaIB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12:11:21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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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건강을 위한 관계법 - 지지하기 [1] - 힘내라는 말보다 더 힘나게 해 주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MGX/15</link>
      <description>여정의 끝에서 발견한 것   관계에 대한 글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이르러, 전체 내용을 포괄하는 하나의 단어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고 찾아낸 답은 사랑입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해 보니 줄곧 사랑에 관한 이야길 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공감하고 소통이 잘 될 때 우리 안에는 사랑이 피어납니다. 또한 공감하고 소통을 잘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fhL6jRNTxLoFxzH1yBlh6-uz_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19 11:17:27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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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건강을 위한 관계법 - 소통하기 - 소통은 사람도 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X/14</link>
      <description>[아래에서 설명하는 &amp;lsquo;이것&amp;rsquo;은 무엇일까요?]  (1)- 대인기피&amp;middot;주변정리 &amp;lsquo;자살 징후&amp;rsquo; 보여도&amp;hellip;77%는 &amp;lsquo;몰랐다&amp;rsquo;- 한국 젊은 남성들, 페미니즘 반발 심리 커져- &amp;quot;친척 모임 안가요&amp;quot; 가족끼리&amp;middot;나홀로 추석 보내는 사람- &amp;quot;부장님&amp;quot; &amp;quot;선배님&amp;quot;이요? 'ㅇㅇ씨'로 충분하던데요- &amp;quot;폭언 팀장 얼굴 한 번 안 보고 끝냈어요&amp;quot;..2030들, '퇴사 대행업체' 찾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TPz4-___2hbjnJ5aQROXYng21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13:49:59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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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건강을 위한 관계법 - 공감하기 - 누구나 공감자가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X/13</link>
      <description>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관계라는 것이 내 마음과 상대방 마음의 연결이라고 보면, 상대방의 존재에 시선을 맞춰 바라보는 것은 내 마음의 문을 여는 작업입니다.  그렇다면 상대방 쪽의 문을 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대가 나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마음이 들도록 만들어 주면 됩니다. 그런 마음상태를 세팅하는 작업을 우리는 &amp;lsquo;공감&amp;rsquo;이라 부릅니다. 공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1HdMsSdPSSJyj8JLsaI_creWz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3:20:08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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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건강을 위한 관계법 - 바라보기 [2] - 너와 나의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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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람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누군가를 볼 때 그의 성격이나 직업 같은 요소들이 편견으로 작용할 수 있고, 그러한 것들을 걷어내고 존재의 핵심인 감정에 시선을 맞추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존재를 고스란히 받아들이기 어렵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인인 '관계'라는 부분을 짚어보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8dp3UK2M4H_2l7U7fz5ndotL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14:12:53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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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건강을 위한 관계법 - 바라보기 [1] - 존재에 가 닿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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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는 우리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여러 제도적 장치들을 사회 안전망(Social Safety Net)이라 칭하듯, 가정&amp;middot;학교&amp;middot;일터에서 사람들과 만드는 돈독한 관계는 우리의 마음건강을 지켜 주는 정서적 안전망(Emotional Safety Net)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RmZc3awHtkOIVU5iCq2OFCLQT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09:27:28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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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늘 서로를 지탱한다 - 생의 마지막에 남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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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양철학에서는 우주 만물이 생장수장(生長收藏)의 원리에 따라 변화한다고 말합니다. 글자 그대로 &amp;lsquo;탄생하고 성장하고 수렴하고 갈무리되는&amp;rsquo; 순서를 거친다는 뜻입니다.  이 생장수장의 사이클은 멈추지 않고 반복됩니다. 쉬운 예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순환하는 모습을 들 수 있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우리는 봄이 다가올 것을 믿습니다.  인류의 역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X%2Fimage%2FEkaIiw204ZOooE8DNDhEdYrsA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19 11:15:32 GMT</pubDate>
      <author>욱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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