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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혜랑</title>
    <link>https://brunch.co.kr/@@7MJr</link>
    <description>이야기와 예술로 콘텐츠 만드는 프리랜서. 만들어낸 결과물에 따라 배우, 성우, 기획자, 예술강사, 크리에이터, 도슨트, 동화작가, 싱어송라이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3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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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와 예술로 콘텐츠 만드는 프리랜서. 만들어낸 결과물에 따라 배우, 성우, 기획자, 예술강사, 크리에이터, 도슨트, 동화작가, 싱어송라이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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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X예술X교육=? - 학교예술교육인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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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습관처럼 인스타그램 DM창을 열었다가 놓친 메시지 하나를 발견했다.  &amp;quot;안녕하세요~ 00 대학교 연기학과 재학 중인 3학년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교 과제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가진 분들께 인터뷰하는 과제가 있어서 찾아보다가 작가님 피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인터뷰 부탁드려도 될까요?&amp;quot;  오, 새로운 경험. SNS에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r%2Fimage%2FZAr9Qea82hPd1RywwaRC1C0cr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2:02:16 GMT</pubDate>
      <author>오늘의 혜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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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생은 처음이라 - 글쓰기공포증 인간의 글 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MJr/106</link>
      <description>글쓰기는 늘 고통스럽습니다. 제 이름 걸린 책이 서점에 돌아다니고 있는 시점이지만 여전히 빈 종이를 보면 괴롭습니다. 솔직히 꺼버리면 그만인데 그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마음을 털어놓고 싶은 우리의 욕망이 글을 부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얼마 전 모작가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쓰기 팁을 읽었습니다. 저도 몇백만 원 부은 후에야 알게 된 사실들이 적혀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r%2Fimage%2FwjQ-tEErGjrgM-48xkjVup2bP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4:55:45 GMT</pubDate>
      <author>오늘의 혜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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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예술, 결핍 - 나를 채우는 세 가지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7MJr/99</link>
      <description>경계 없고 장르 없는 유일무이한 일을 하다 보면 나를 소개하기가 무척 애매하다. 그 고충은 이미 이전 글에 실컷 써놓았으니 그 얘기를 더 할 생각은 없다. https://brunch.co.kr/@hyerang/97  '이야기와 예술로 작업하는 스토리 아티스트'가 나를 정체화 하는 한 문장이다. 이야기, 그중에서도 '동화'는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r%2Fimage%2Fhi2D14rAYGlU1RvdzaWsE3_4r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14:53:36 GMT</pubDate>
      <author>오늘의 혜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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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렇게 많은 일을 하세요? - 슈퍼N잡러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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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입니다.&amp;nbsp;이야기와&amp;nbsp;예술로&amp;nbsp;작업합니다. 제가 만든 결과물에 따라&amp;nbsp;배우, 성우, 기획자, 예술강사, 크리에이터, 도슨트, 그림책작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amp;quot;  정말 하고 싶은 말을 줄이고 줄여, 겨우 만든 내 소개. 직업 이름으로 나를 소개하고 싶진 않았는데 사람들에게 빠르고 명쾌하게&amp;nbsp;나를 이해시키려면 어쩔 수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r%2Fimage%2Fo2GnHUhIaO6tpZkGd7jaWLej9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11:47:00 GMT</pubDate>
      <author>오늘의 혜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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