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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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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송구성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며 맴도는여러 생각들을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1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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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구성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며 맴도는여러 생각들을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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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 불혹이라니 - 꽤 많은 유혹이 있다는 뜻일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7MPJ/9</link>
      <description>40대에 접어들며 달라진 점  아이들이 꽤 크며 자기 할 일을 하기 시작했다. 집보다 학원에 있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 식사도 알아서, 잠도 알아서, 씻는 것도 알아서- 스스로 척척척 곧 잘 해낸다.  나는 시간이 많아졌다. 허한 마음을 어찌채워야할지 모르겠다. 일에 몰두해본다. 그래도 시간이 좀 남는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amp;nbsp;만났다.  아..</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6:00:02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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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 미련, 미련&amp;nbsp; &amp;nbsp; - - 결국 나는 쉬이 헤어지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PJ/7</link>
      <description>'방송작가' 라는 수식어를 달아온 15년- 내게 가장 힘든 일을 꼽으라면...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것이다.  기획부터 쉽지 않게 시작한 프로그램이라면 더더욱 그랬다. 눈물이 나기도 했고 이대로 보내 줄 수 없다며 땡깡을 부린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아무 힘이 없다.  당연하듯 만났던 이들과 헤어져야하고 늘상 있던 일상이 사라진다.  적응이 될 법도 한데</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6:46:25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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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마흔, 자전거 걸음마 - - 아직 자전거를 못하는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MPJ/6</link>
      <description>큰 아이의 자전거를 바꿔줄 때가 됐다.  이제 키가 꽤 많이 자라서  22인치 성인용 자전거를 탈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예쁜 자전거를 고른 더 예쁜 아이.    들뜬 마음으로 자전거에 오른다.   신이 나게 달린다. 그저 어여쁘다   그런데....  아이의 새 자전거가 사뭇 탐난다.   어릴 적 자전거를 배우려다가 실패한 나- 새파랗게 들었던 양쪽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PJ%2Fimage%2FB3kAOfuzoiF93QpCWtaIItgcG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6:00:18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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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에게 운전을 배울 수 없는 이유 - 허물없는 사이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MPJ/3</link>
      <description>빵빵빵!!!  - 예민한 클랙션 소리 - 심장이 벌렁  &amp;quot;똑바로 좀 해!!&amp;quot; &amp;quot;똑바로 하고 있다고!!&amp;quot;  내 이럴 줄 알았다. 이래서 안 배운다고 했다. 남편은 말귀를 못 알아듣는 내가 짜증이 나고- 못 알아들어서 못 하는게 아닌 나는 그 짜증이 야속하기만하다. 큰 돈을 들여 운전 연수 결제를 한다.  끼이이이익!!  &amp;quot;괜찮으세요?&amp;quot;  '..어머나.. 쏘</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5:02:39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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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든 꽃 - - &amp;nbsp;수천수만 개의 시든 꽃들을 애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MPJ/4</link>
      <description>저녁밥을 차리고, 설거지를 마치고, 억지로 억지로 시간을 만들어 안양천을 걷다가 알록달록 화려하게 피운 꽃에 눈이 간다   벌도, 새도, 나비도 꽃에 날아든다 그 자태가 너무나 곱다  그러다 문득 &amp;nbsp;고개 숙인 시든 꽃에 눈이 간다 안쓰럽다 안쓰러워 눈물이 난다 슬픈 일이 아닌데- 꽃이 피고 지고 열매를 맺는 마땅한 과정일 뿐인데 가슴 한편이 아리다 꽃이 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PJ%2Fimage%2FL_BT8a0Dzyi1WZ9PJ5ULwpiLE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5:54:54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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