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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레미</title>
    <link>https://brunch.co.kr/@@7Mm4</link>
    <description>레미레미를 만든 제레미입니다. 숫자보다 사람, 제품보다 하루의 흔들림을 기록합니다. 잘 안 팔리던 날도, 후기 한 줄에 버텼던 날도, 이곳에 일기로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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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미레미를 만든 제레미입니다. 숫자보다 사람, 제품보다 하루의 흔들림을 기록합니다. 잘 안 팔리던 날도, 후기 한 줄에 버텼던 날도, 이곳에 일기로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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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 하는 브랜드, 레미레미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 - &amp;lt;레미레미 요즘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9</link>
      <description>그동안 인스타그램, 유튜브, 브런치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수많은 건강 이야기를 전해왔다. 하지만 어느 날, 우리는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낯선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amp;ldquo;우리가 내뱉는 '건강'과 '관리'라는 말이 정말 당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고 있는가?&amp;rdquo;     이것은 브랜드로서의 '메타인지'에 관한 기록이자, 레미레미(REMY REMY)가 나아가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rPkGfpSXpy8RRYBs8dKnaPt61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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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콩버터 다이어트? 브랜드 대표의 소신발언 - &amp;lt;레미레미 요즘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8</link>
      <description>밤늦게 책상에 앉아 DM을 확인하다 보면 늘 같은 질문이 눈에 띈다.  &amp;quot;이거 먹으면 살 빠지나요?&amp;quot;  땅콩버터를 판매하는 브랜드의 입장으로서 참 곤혹스러운 질문이다. 마음 같아서는 &amp;quot;그럼요, 무조건 빠집니다&amp;quot;라고 시원하게 답하고 판매를 유도하고 싶지만, 내 안의 90% T 자아가 자꾸 발목을 잡는다. 누군가의 간절함을 이용해 매출을 올리는 건 아무리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HVc6GURGuYEV87THYbBeSiXeh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7:51:37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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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의사가 곤혹스러워하는 다이어트 질문 1위 - &amp;lt;레미레미 요즘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7</link>
      <description>피드를 넘기다 보면 자극적인 제목들이 참 많이 보인다. &amp;ldquo;살 빠지는 스무디&amp;rdquo;, &amp;ldquo;이것만 마시면 체지방 쏙!&amp;rdquo;  레미레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런 콘텐츠를 마주할 때마다 솔직히 마음이 복잡하다. 이런 달콤한 말들에 희망을 가졌다가 결국 실패하고 자책할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댓글창에는 어김없이 이런 질문이 올라온다.&amp;nbsp;&amp;ldquo;이거 먹으면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svyYlk8VW-NPglDxfzxgdu49M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5:40:32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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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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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다들 눕힐 때 우린 세웠을까? - &amp;lt;레미레미 진심일기 9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5</link>
      <description>적어도 우리가 이 길을 낼 때만 해도 국내 시장에서 이런 형태의 제품은 본 적이 없었다. 우리가 알기로는 짜먹는 땅콩버터의 시작은 우리 브랜드, 레미레미다. (물론 세상 어딘가에 더 먼저 시작한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우리가 본 풍경에선 그랬다.)  우리가 길을 트고 나니 이제는 비슷한 제품들이 꽤 많이 보인다. 그런데 신기한 건, 뒤따라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f6ptAhJ611wwDqwu1KxZpnu5X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2:32:13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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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과 의사가 알려주는 땅콩버터 3대 억까 파헤치기 - &amp;lt;레미레미 요즘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4</link>
      <description>요즘 레미레미를 운영하며 레시피 댓글이나 건강 정보를 나누는 곳들을 유심히 살핀다. 읽다 보면 참 안타까울 때가 많다. 정성껏 만든 음식이나 영양 가득한 식재료를 앞에 두고, 많은 사람이 '즐거움'보다는 '공포'를 먼저 느끼는 것 같기 때문이다.  &amp;quot;땅콩버터에 옥살산 때문에 신장 박살난다&amp;quot;, &amp;quot;렉틴은 독소라던데...&amp;quot;  우리는 역사상 가장 많은 정보가 쏟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d49wBKBYDHVkROCpS97nirOB9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9:56:39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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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년 동안 키토 다이어트에 미쳐있다가 끊은 이유 - &amp;lt;레미레미 진심일기 8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3</link>
      <description>'완벽'이라는 감옥을 부수고 얻은 '적당함'의 자유  7년 전, 나의 식탁 위에는 투명한 저울과 보이지 않는 계산기가 놓여 있었다.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기 전, 내 눈은 본능적으로 접시 위를 투시하듯 훑었다. 이건 탄수화물 몇 그램, 저건 식이섬유를 뺀 순탄수화물 몇 그램. 식재료 하나하나의 영양 성분표는 내 머릿속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ckFJakiUJ6ot5uQCL9LJNzws6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6:51:35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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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업이라는 이름의, &amp;lsquo;예측 불허&amp;rsquo;라는 파도를 타는 법 - [레미레미 요즘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2</link>
      <description>계획대로 되는 건 오직 '계획'뿐이다  사업을 하며 배운 첫 번째 교훈은 '세상에 계획대로 되는 일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이다.  '짜 먹는 땅콩버터'로 사랑받기 시작한&amp;nbsp;레미레미의 다음 스텝으로 준비한&amp;nbsp;'굿모닝 프로틴 시리얼'. 1월 출시를 목표로 1년간 지독하게 레시피를 수정했고, 마음에 쏙 드는 샘플까지 확정했다. 하지만 대량 생산이라는 최종 관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IV1aYtLV7Z8mRfU_qwZqXTTN_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2:12:34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guid>https://brunch.co.kr/@@7Mm4/12</guid>
    </item>
    <item>
      <title>레미레미는 요리 채널인가? 식품 브랜드인가?&amp;nbsp; - 《레미레미 진심일기 7편》</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0</link>
      <description>&amp;ldquo;왜 이렇게 요리 콘텐츠가 많아요?&amp;rdquo; 이 질문, 사실 꽤 자주 듣는다. 레미레미 인스타그램엔 요리 콘텐츠가 많으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둘 다 맞고 둘 다 아니다.조금 더 설명하자면, 우리는 요리라는 방식으로 사람들과 연결되는 식품 브랜드다.  처음부터 요리를 잘했던 건 아니었다.그냥 자취생 수준이었고,편집은 유튜브 영상 보면서 독학했고,조명, 구도,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4sbUv2-V7jN4NBEGREA5s6SjH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7:49:32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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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강한 음식은 왜 맛이 없지?&amp;rdquo; - 레미레미 진심일기 6편</title>
      <link>https://brunch.co.kr/@@7Mm4/7</link>
      <description>처음에 레미레미를 만들었을 땐 사실 거창한 철학 같은 건 없었다. 그저 한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amp;ldquo;건강한 음식은 왜 항상 맛이 없지?&amp;rdquo;&amp;ldquo;좋아하는 건 왜 무조건 참아야 하지?&amp;rdquo;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내가 가장 괴로웠던 건 음식 자체가 아니라그걸 먹지 못하게 하는 &amp;lsquo;금지&amp;rsquo;의 분위기였다.  초콜릿 하나만 봐도 그랬다.분명 카카오 자체는 슈퍼푸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1PGUaqOrHoFJWpeHJKWL7e3Pb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8:45:04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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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amp;hellip; 땅콩버터를 한 번 냈다가 망했다 - 레미레미 진심일기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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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이야기 4화: 다이어트 쿡북을 쓰자고 제안 받았을 때  이전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위 링크 클릭!  짜먹기 전, 병이 있었다.  요즘 레미레미를 처음 알게 된 사람들은 처음부터 짜먹는 땅콩버터가 전부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전에, 조용히 나왔다가 조용히 사라진 제품들이 있었다.   병에 담긴 3종의 견과버터 레미레미의 첫 제품은병에 담긴 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BFhY5S5swrT3H1ipXRXq-gyL8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5:40:13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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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어트 쿡북을 쓰자고 제안 받았을 때  - 레미레미 진심일기 4편</title>
      <link>https://brunch.co.kr/@@7Mm4/5</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1화: 4평 방구석에서 시작한 땅콩버터 브랜드 이야기 2화: 불길 속에서 브랜드를 구한 날 3화: 초콜릿 제조사가 문을 닫고, 아보카도 장사를 시작했다 이전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위 링크 클릭!  다이어트를 수없이 반복했다. 많은 다이어터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매번 시작은 그럴듯했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닭가슴살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He9I-zsdrO565OdcKTH4FyyRdoE"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8:07:42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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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제품이 소개된 그 날의 기억 - &amp;lt;레미레미 요즘일기 #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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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난다.  최근 그중 하나를 겪었다. 유튜브 채널 &amp;lsquo;부글부글&amp;rsquo;에 출연한 배우 안보현님이우리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본인의 입으로 소개해주셨다. 협찬도 아니고, 광고도 아니었다.정말로 &amp;lsquo;내돈내산&amp;rsquo;이었다.  사전에 어떤 안내도 받은 적 없었고,우린 방송이 나가기 전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처음 그 영상을 보고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HZuUkuN1OOPNXNVFcjdJWKhsj7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0:53:55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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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콜릿 제조사가 문을 닫고, 아보카도 장사를 시작했다 - 레미레미 진심일기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7Mm4/3</link>
      <description>지난 이야기 1화: 4평 방구석에서 시작한 땅콩버터 브랜드 이야기2화: 불길 속에서 브랜드를 구한 날이전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위 링크 클릭!  2021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던 어느 날. 사무실에서 혼자 일하고 있는데제조사 차장님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amp;ldquo;대표님&amp;hellip; 이 말씀 드리기 너무 죄송한데요&amp;hellip;&amp;rdquo; 그 목소리는 어쩔 줄 몰라 하며미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jj49nygLxLXP0zTQajmqQcpr-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8:00:11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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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재사고가 있던 그날, 제품도 멘탈도 전부 타버렸다 - 레미레미 진심일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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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미레미 진심일기》는 &amp;lsquo;건강한 간식을 만들겠다는 다짐 하나로 4평짜리 방에서 시작한 브랜드&amp;rsquo;의 진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편에서는,돈도 없고, 연고도 없이 무에서 시작해 첫 번째 제품을 세상에 내놓기까지의 과정을 다뤘습니다. &amp;rarr;&amp;nbsp;《1편. 4평 방구석에서 시작한 브랜드 이야기》 보러가기   불은 꺼졌지만, 나는 타오르고 있었다  2020년 7월.그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NrPm_w796WiQJbW4yBGmyyHHy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9:00:20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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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평 방구석에서 시작한 건강 간식 브랜드 이야기 - 레미레미 진심일기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7Mm4/1</link>
      <description>처음엔 4평짜리 방 하나였다.부모님 집. 창문은 있긴 했지만, 오래된 커튼과 계절 지난 옷가지,이삿짐처럼 쌓여 있던 잡동사니들로 거의 가려져 있었다. 햇빛도 사람 눈치도 잘 안 들어오는 그 방. 딱 그만큼 고립된 기분이 들었다.  어디서 주워온 듯한 낡은 1인용 책상 위에노트북 하나 놓고 앉아 있는 게 내 하루의 시작이었다.책상 위엔 늘 커피 한잔, 볼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m4%2Fimage%2FhUmndDNX2n3HzyLu0ylhERmqj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9:13:39 GMT</pubDate>
      <author>제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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