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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규</title>
    <link>https://brunch.co.kr/@@7MoP</link>
    <description>글쓰고 노래하는 이비인후과 의사 김민규입니다!마음에 힘이 되어주는 글을 씁니다저서 '의사가 되려고요'강연 문의 kim94514@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2:08: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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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고 노래하는 이비인후과 의사 김민규입니다!마음에 힘이 되어주는 글을 씁니다저서 '의사가 되려고요'강연 문의 kim94514@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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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가 아닌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나의 하루는 병원에서 시작된다 - 병원에서 배운 '나'를 치료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MoP/64</link>
      <description>2025년 1월 코피가 멎지 않는 환자가 병원으로 찾아왔다. 새벽 3시, 어둠을 뚫고 달려가 어떻게든 막아보려 했지만, 현재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은 장비도, 약제도 모두 열악했다. 수혈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 대량 출혈을 막기 위한 방법은 단 한 가지. 다른 병원으로 환자를 맡기는 '전원'이었다. 같이 온 보호자들의 표정을 기억한다. '코피로 사람이 어떻</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4:39:48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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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은 의사가 싫다고 하셨어</title>
      <link>https://brunch.co.kr/@@7MoP/6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멘탈관리하는 의사 김민규입니다. 10월에 강의가 많습니다 ㅎㅎ 4일에도 강연이 잡혀 있어 이야기하기 전에 생각도 정리할 겸, 글을 올립니다. 대전 둔산동에서 한 중학생이 학원에서 뛰어내려 그 짧은 삶은 끝냈습니다. 곧이어 그 아이의 어머니도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이야기일지 자세한 사정을 알지 못하</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2:26:48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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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멘탈에 적절한 처방을 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oP/62</link>
      <description>난 &amp;quot;쟤랑 놀지마&amp;quot; 였다. 어려서는 시계도 읽지 못했다 학원에서 0점을 맞은 내 이름이 도배가 되고 담임 선생님은 &amp;quot;네가 의사가 되면 나도 한다&amp;quot; 비웃었다 부모님은 의사말고 다른 꿈을 가져라 부탁하셨었다.  지금의 난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전문의가 되었다. 쉽지 않았다. 분명 괴로웠다. 버티면 달라진다. 다른 이야기가 이제 들린다.  남다른 뚝심이 있었다 어렸</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1:23:49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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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증원? - 일개 두경부외과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MoP/61</link>
      <description>4년 전 여름, 사람들에게 부당한 정책이 왜 부당한지 알리기 위해 피켓을 들었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1년 차 몇 개월 수련동안 본 환자들은 두경부 환자였습니다. 전 아직도 치료비가 없으니 못 살릴 것 같으면 자신한테 들어갈 진통제를 줄여달라던 암환자의 절규를 잊지 못합니다. 자신은 떠나지만, 가족들은 병원비로 인해 고통스러울 미래가 보여서 더 그랬을 것입</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3:19:05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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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턴트커피로 부리는 시간 마술 - 정성의 중요함</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9</link>
      <description>마음이 조급하다면 이 글을 읽어보자. 사실 진짜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닐 수도 있다.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하루의 시작을 드립커피 한 잔으로 여는 것을 좋아한다. 간편하게 뜯은 후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어 만든다. 맛을 좌우하는 것은 물의 속도다. 천천히, 그 뜨거운 물이 커피의 향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정성을 들여야 한다. 그렇게 내려진 커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oP%2Fimage%2FSDv1gcI5QRYN3NLbjzi2Zd65E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23:50:15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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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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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으면 안돼는 마시멜로 - 인생을 바꿔 준 책, '마시멜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8</link>
      <description>이 책이 내 손에 초등학교 시절 들어온 것에 정말 감사하다.   8살 어린이가 책상 하나 놓여있는 방에 들어와 의자에 앉는다.  책상 위에는 달콤한 마시멜로가 놓여있다. 어린이는 이 하얗고 보드라운 과자를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진다.  자신도 모르게 입맛을 다신다.  곧이어 선생님이 들어온다.   &amp;quot;자, 지금은 마시멜로가 하나이지만, 선생님이 나갔다가 들어</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17:57:41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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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약 당신이 받은 위로가 모두 거짓이라면? - 팔리는 글과 약이 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7</link>
      <description>힘내라는 글이 싫다. 잘 팔리는 글은 읽기 쉽다. 마음속에 쉽게 다가오고 편안한 위로가 되고는 한다.  콘텐츠는 소비자와 생산자로 나뉜다. 콘텐츠 생산자는 소비자가 계속 자신의 콘텐츠를 소비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당연히 거부감이 드는 쓴소리보다는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모두 옳고 당연한 것처럼,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앞으로 좋아질 것처럼 이야기하는 콘텐츠가</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1:41:55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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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PR, 그 무거운 시작  - 이태원 참사를 뒤로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6</link>
      <description>그날, 뉴스에서 보았던 장면이 잊히지 않는다.  넓은 거리에 수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던 그 상황은,  CPR이 매우 익숙한 나에게 마저 트라우마를 만들 만큼 끔찍이 슬프고 처참했다.   참사 전, 나는 심폐소생술 교육강사로 지원했다. 참사와 관련된 것 말고도  개인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게 많아 스스로 나오게 되었다.   길가에서 쓰러진</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5:49:50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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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강의 3 - 10/25 대전고등학교 강의에 앞서...</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5</link>
      <description>10년 전 어떻게 대학에 합격을 했는지, 얼마나 쿠크다스와 같은 멘탈이었는지 설명했던 그 강당에서 10년이 지나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가질 수 있는지 강연을 하러 돌아간다.   전 편에 이어서...   3번째 키워드는 간절함이다. 간절함은 분명 양날의 검이다. 눈앞에서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것이 멀어질 수 있을 때 느끼는 절망감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8:43:46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55</guid>
    </item>
    <item>
      <title>멘탈강의 2 - 10/25 대전고등학교 강의에 앞서서</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4</link>
      <description>10년 전 어떻게 대학에 합격을 했는지, 얼마나 쿠크다스와 같은 멘탈이었는지 설명했던 그 강당에서 10년이 지나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가질 수 있는지 강연을 하러 돌아간다.   이전 편에 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는 집중이다. 그중에서 패닉 상태에 빠지지 않는 집중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집중은 인간이 느끼는 수많은 감각과, 순간적으로 하게</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8:19:32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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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멘탈강의 1 - 10/25 대전고등학교 강의를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간 본업에 집중하고 있느라 글을 남기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이틀 뒤 대전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이 예정되어 있어 강연에 앞서 짧은 글 몇 편을 남기려고 합니다.  10년 전, 대학에 합격하며 당시 고1, 2 학생들에게 어떻게 대학에 합격했는지 강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10년이 지나, 이제 의사가 되어 다시 그 강당에</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7:04:52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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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하다 오른쪽을 보면 생기는 놀라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2</link>
      <description>운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고가 나지 않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잘 도착하기 위해 다른 차들도 살피고 신호도 잘 보고, 길을 잘 따라갑니다. 그렇게 앞을 보고 다닙니다. 코로나 이후로 회식이 잦아졌습니다. 회식이 끝나고 어른들을 모시고 나면, 지친 몸을 끌고  택시에 타고는 했습니다. 그렇게 오랜만에 앞이 아닌 오른쪽 창으로 시선이 자연스럽게 옮겨졌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7:52:42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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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4등급 이하면 어떻게 살아요? -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1</link>
      <description>친하게 지내던 고등학교 친구와 오랜만에 약속을 잡았다. 4년 만인가... 그동안 만나자고 만나자고 해도 도저히 서로 시간이 되지 않아 보지 못했었다. 이 친구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연락을 했다고 한다. 내가 일부러 피하는 건가 싶었다고 한다. 반가운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amp;quot;야 살아있었네! 얼마만이냐!&amp;quot; 귀에 익은 목소리가 반긴다. 마</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6:55:25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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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으려 하면 더 멀어지는 이유 2</title>
      <link>https://brunch.co.kr/@@7MoP/50</link>
      <description>뇌에서 생기는 전기적인 활동은 실제로 전자기파를 형성하여 측정할 수 있는데, 이것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뇌파이다. 뇌파는 크게 5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느린 순서대로 델타, 세타, 알파, 베타, 감마이다. 델타, 세타, 알파는 우리의 뇌가 무의식 상태에 가깝고, 베타와 감마는 의식 상태와 가까울 때라고 생각하면 쉽다. 저번 글에 이어서 왜 그럼 집착하</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12:15:43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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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잡으려 하면 더 멀어지는 이유 - 멘탈관리의 측면</title>
      <link>https://brunch.co.kr/@@7MoP/49</link>
      <description>혼자지만 혼자가 아니라고 느꼈던 순간과  혼자가 아니지만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에서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면  어쩌면 너도 나를 사랑했을텐데  &amp;lt; 반대과정이론, 안녕하신가영&amp;gt;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가사이다. 사랑에 실패하면 특히나 몇 번씩 들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로 한 선택이 그 누군가가 나로부터 멀어지는 계기를 만들었고, 사랑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oP%2Fimage%2F1eA_8d6mmtpKwVsJegEV4IbemVc.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14:51:09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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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열심히 하고 내려놓기 - 멘탈관리 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7MoP/48</link>
      <description>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런 정신으로 뭐든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대학을 간 후에도 그랬다. 운동과 노래를 모두 좋아했던 나는 야구와 노래에 빠졌다. 하루에 거의 50~100개씩 공을 던졌고, 목이 쉬도록 노래를 불렀다. 내가 던지는 공의 속도는 점점 묵직하고 빨라지기 시작했다. 노래도 점점 늘어가는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3:56:42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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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에 뭔가 박혔어요. 뽑아도 되나요? - 이비인후과 응급상황</title>
      <link>https://brunch.co.kr/@@7MoP/46</link>
      <description>응급실 당직 폰이 울린다. 2년차 선생님이 전화를 받았다. 얼핏 들리기에 ct를 봐달라는 내용이었다. 어떤 환자인지 궁금해 차트를 열었다. 40명이 넘는 응급실 환자 중 우리 손길이 필요한 진단명이 딱 보였다. 'Neck injury' 목 외상이었다. CT 먼저 확인했다. 기도가 한쪽으로 밀려 있었고 한쪽 목에는 피가 차고 있었다. 전화를 아직 끊기 전인</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5:26:44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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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에 300만원 - 진로 고민 3</title>
      <link>https://brunch.co.kr/@@7MoP/45</link>
      <description>전 편 이어서...  &amp;quot;안녕하세요 심**입니다&amp;quot; 큰 손이 나왔고, 나는 덥석 잡아 악수를 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고개를 숙여버렸다. 1초. 모든 감각이 내가 이 사람보다 아랫사람이라는 것이 본능적으로 느껴졌고, 나는 고개를 숙여 인사하며 이 사실을 표현해버렸다. 의례적으로 하는 그런 목례가 아니었다. 나는 처음부터 내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는</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3:38:07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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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에 300만원 - 진로 고민 2</title>
      <link>https://brunch.co.kr/@@7MoP/44</link>
      <description>57억 2천만원. 워렌버핏과의 점심 식사권의 가격이다. 많은 거물들이 워렌과의 이 짧은 시간을 위해 이런 큰돈을 사용한다. 나도 처음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길래 저렇게 돈을 쓰나, 돈을 쓸 곳이 없는 것인가 생각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N잡러가 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던 중 나도 비슷한 일을 하게 된다.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7:38:28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guid>https://brunch.co.kr/@@7MoP/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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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없이 영어 잘하는 법 공개 - 당신이 외국어 1등급을 못 받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MoP/43</link>
      <description>나는 우리나라 영어 교육이 많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영어 과외를 한 적이 있다. 중학생 남자아이였다. 문제를 어떻게 풀고 있는지 먼저 관찰을 했다. 문장을 쭉 한 번 읽고 목적어가 무엇인지 체크하고, 동사가 무엇인지 체크하고, 이 문장이 가정법인지 미래형인지 등등... 분석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우리나라에 왜 토익 점수는 높은데, 말하기를 잘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9:29:09 GMT</pubDate>
      <author>김민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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