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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ddypi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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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 pm in NY 은 뉴욕에서의 하루의 일상을 마치고 작가가 스스로와 마주하며 나누는 대화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3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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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pm in NY 은 뉴욕에서의 하루의 일상을 마치고 작가가 스스로와 마주하며 나누는 대화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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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 GOD - 감사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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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에게 밝은 빛으로 가득 찬 하루를 선물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생각을 이어나갈 힘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심을&amp;nbsp;감사드립니다. 성령이 저의 삶에 관여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의 인간적인 노력보다 큰 성령의 힘으로 저의 육체의 움직임을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루에도 몇</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19 17:38:19 GMT</pubDate>
      <author>Muddyp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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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pm in NY - 정체성_scar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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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내가 나를 알아가기 시작한 것은 뉴욕에서의 대학 1학년 시절이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편에 하겠지만,&amp;nbsp;내가 나를 처음 만난 사람처럼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깨달아지기 시작했을 때가 그쯤이었다.  한 인간을 구분 짓거나 정의를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유기적인 존재이니까. 주변 환경에 따라 스스로를 맞추고,</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04:22:51 GMT</pubDate>
      <author>Muddyp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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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pm in NY - 소비와 자유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7Nfd/6</link>
      <description>Williamsburg에 갔다가 Aland라는 매장에 들렸다. 까만색 모자를 샀다. 평상시에 찾아 헤맨 아이템이었는데 마음에 딱 드는 모자를 찾았다. 모자 위의 문구도 나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fd%2Fimage%2FWoE6GkXI9x5K4Fb_2ZeINI6tz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19 03:40:32 GMT</pubDate>
      <author>Muddyp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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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pm in NY - Spe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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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에 폭우가 내리고 있다. 어제도 오늘도... 어제는 얇은 빗물이 촘촘히 내리고 번개도 쳐가며 오랜만에 미지근한 공기 속에 여름의 폭우를 맞았다.  오늘은 빗방울이 더 굵어졌다. 아스팔트 도로, 가게들의 천막, 건물의 간판, 우산들에 부딪히는 빗소리가 어제보다 거칠다. 눈으로 확인되는 빗방울의 크기가 체감하는 소리에 영향을 미쳤을 것도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fd%2Fimage%2Fibbhi4CjncX1Ly0PQCw1ImbGx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19 21:04:26 GMT</pubDate>
      <author>Muddyp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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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pm in NY - 외로움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7Nfd/4</link>
      <description>외로움에 대한 정의를 내릴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오랫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도 그것에 대한 정의를 내려두지 않고 살아가고 있어서 생기는 불편함이 많음을 이제야 크게 느끼나 보다. 외로움은 어느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고 주변에서 쉬지 않고 나를 주시하고 있다. 기회가 찾아오면 기다렸다는 듯이 나의 마음과 머릿속에 스며든다.  뉴욕에서 살게</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11:37:33 GMT</pubDate>
      <author>Muddyp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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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pm in NY - I am who I am</title>
      <link>https://brunch.co.kr/@@7Nfd/2</link>
      <description>오늘은 하나의 인간관계를 끊어 낸 날이다. 지금 막&amp;hellip;  데이팅 앱으로 만난 사람이었는데 네 번의 데이트로 끝이다. 나이가 들수록 상대방이 나와 호환이 되는 사람인지 아닌지가 단시간에 계산된다. 노력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이미 탑재되어 있는 경험치를 바탕으로 내 마음과 머리가 계산을 시작한다. 그 계산의 결과로 나는 상대방에 대한 흥미를 잃기도 하고 얻기도</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11:36:52 GMT</pubDate>
      <author>Muddyp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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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pm in NY - 여름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Nfd/1</link>
      <description>오늘은 윌리엄스버그에 갔다. 유튜브 채널을 해 볼 예정이다. 대학교 사진 동아리 이후로는 처음으로 혼자 출사를 나간 기분이었다. 옛날에 춘천 근교로 동아리 선배와 친구들과 출사를 다니던 시간들이 잠시 떠올랐다.  나는 니콘 카메라를 가지고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거의 가장 좋은 카메라였다. 필름 카메라였어서 크고 무거웠다. 프로도 아니었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fd%2Fimage%2FgL4nsSwMxaLG512yQ3O3_zZZr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11:34:19 GMT</pubDate>
      <author>Muddypin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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