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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로피칼 오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Nj8</link>
    <description>한국에서 나고 자라 해외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퍼포먼스마케터/어카운트매니저 a.k.a. 광고쟁이. 미국-한국-말레이시아-태국-싱가포르를 거쳐 호주에 정착 (도전)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3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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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나고 자라 해외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퍼포먼스마케터/어카운트매니저 a.k.a. 광고쟁이. 미국-한국-말레이시아-태국-싱가포르를 거쳐 호주에 정착 (도전)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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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제결혼] 결혼 회의주의자가 외국인과 결혼을했다. 1 - 이놈의 코로나 탓을 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7Nj8/42</link>
      <description>내 인생에서 결혼은 없으리라 생각했다.  '결혼 안할 거야'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종종 '그런 네가 가장 먼저 결혼하겠지'라고들 하는데, 주변 지인과 친구 가족들은 나는 결혼하지 않을 줄 알았다고 했다. 그만큼 결혼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혼자서도 밥벌이 잘 하고 잘먹고 잘 사는 중이었어서 더 그랬다. 풍족하지는 않아도 부족하지도 않았다.  결혼에 대한 생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Qx90Ygq2UeAOJGhwOEZMM2ftP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9:58:45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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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 면접관의 특징 - 뿌리 깊은 꼰대&amp;nbsp;DNA</title>
      <link>https://brunch.co.kr/@@7Nj8/38</link>
      <description>해외에서 대부분의 경력을 쌓아왔고, 한국팀에서 일하더라도 매니저는 거의 외국인이었기 때문에 한국인과 인터뷰를 볼 기회는 많지 않았다. 대부분은 글로벌 기업이고 비즈니스 영어 구사가 필수였기에 다수의 한국인 매니저(Hiring Manager)가 교포 혹은 해외대/해외회사 출신이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amp;nbsp;한국에서 모든 학업을 마치고 한국에서 회사생활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8iEY5xN_Fp4h6kVIR5fi6HN0W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0:00:55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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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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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6년. 커리어 패스에 대해 바뀐 생각 - 나는 무엇을 쫓고 있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7Nj8/36</link>
      <description>2015년 동남아 취업으로 말레이시아에 첫 발을 내딛고 6년차. 지금은 미국에 본사를 둔 AdTech 회사의 APAC 사무실 소속 Account Manager 로 일을 하고 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좋은 직장', '좋은 일자리', 그리고 '내세울만한 커리어'였다. 몇가지 변화로 인해 커리어에 대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QuJor2bQNFscCW1ByiGjRRddj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12:18:06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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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면접 가장 많이 묻는 예상 질문 - 영어인터뷰가 걱정된다면?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준비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Nj8/35</link>
      <description>영어회화가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영어로 인터뷰를 본다는 게 여간 스트레스가 아닐 것이다. 만약 영어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예상 질문을 뽑아놓고 그에 대한 답변으로 어떤 문장을 말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 때 그 때 필요한 표현들도 미리 익혀두면 영어인터뷰 당시에 조금이라도 막히는 순간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아래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y1jhdG9OTnBuBhvUzjSo7gBCX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02:39:41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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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마케팅 - 데이터의 한계 - 첫 단추를 잘못 꿰면? 아니, 단추가 잘못됐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Nj8/34</link>
      <description>하루에도 수십번씩 Raw Data를 내려받아 정리하고 분석하는 일을 한다. 고객의 요청 때문에 하는 경우는 드물고, 나서서 이것 저것 분석해보곤 한다.  디지털 마케팅은 이런 데이터 분석을 하기 최적의 분야가 아닐까 싶다. 실시간으로 클릭, 노출, 전환을 비롯한 각종 데이터가 쏟아지기 때문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혹은 추적하고자하는 특정 목표에 따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AI4Azko1oGyizJ7lSnAfBO4q0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08:30:00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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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중요하지 않다 - 6년차 퍼포먼스 마케터가 물건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Nj8/32</link>
      <description>30대가 되고나니, 왠지 한국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저마다 명품백이나 지갑, 신발, 시계를 매고 차고 신고 나오곤 했다. 성별을 떠나서 '명품 하나쯤은' 있어야하는 나이가 된 것일까.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쓰는 가방은&amp;nbsp;이렇게 생겼다. 작아보이지만&amp;nbsp;무려 맥북 프로 13인치가 쏙 들어간다. 가방 자체가 앞 주머니 하나, 뒷 공간 하나, 끝. 재질도 폴리에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V4gQX-vPAS9xnOIZv4Wpiz8fa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1:13:45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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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퍼포먼스 마케팅 - 데이터로 말하기 - 그냥, 내생각에, 이런 건 없다. 논리가 없으면 결과는 무쓸모.</title>
      <link>https://brunch.co.kr/@@7Nj8/30</link>
      <description>Performance Marketing을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모든 걸 수치화해서 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장을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는 '수치'이다.  많은 사람들이 '~는 이래.' 라고 결과를 말하곤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이트 퍼포먼스가 낮다고 치자. '이 사이트는 퍼포먼스가 낮아' 라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A5MMWnBu0oY0_r43rjJMDzZoj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01:54:11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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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패는 기회 - 해외취업 도전 - 미국 잔류에 실패한 지 7년이 지났다. 그건 실패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Nj8/29</link>
      <description>미국 인턴십 비자가 종료되고 미국에 잔류할 수 없게 되었을 때, 크게 좌절했다. 아마 스무해 남짓의 인생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가 아니었을까. 매일 방 한 구석에 쳐박혀 내 인생은 실패한거야 하고 수개월을 보냈다. 무엇도 위로가 되지 않았다.  미국에서 함께 어울렸던 친구들이 한국에서 미국으로 하나 둘 돌아가기 시작했다. 피드에 올라오는 사진, 영상,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RdPSYLwizVFVJhsiIGEPMv2lB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05:06:17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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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외취업 직장인, 서른이 되다 - 흐르지 않을 것 같던 시간. 똑같은 계절. 어느새 6년차 해외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7Nj8/28</link>
      <description>올해 2월이 되면&amp;nbsp;나는 부정할 수도 없이 만으로도 서른이 된다.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나이가 갖는 의미는 나에게 그렇게 크지 않다. 해외에서 살게 되면서는 더욱 그랬다. 특히나 주변 사람들은 앞자리 4로 바뀌어가는 사람들이 수두룩해서 다들 어화둥둥 어린애로 보곤 했으니.  내가 '나이를 먹는구나' 라고 느끼는 순간은 한국과의 접점이 있을 때이다. 가까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ugeRwrod9wyd8GAwfvJf5U0fc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0 10:35:35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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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취업/ 새 직장 다섯달 돌아보기 - 해외취업, 나는 제 길을 가고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Nj8/27</link>
      <description>태국에서 벌써 꽉 채워 다섯 달을 살았다. 반 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 줄이야. 직장 안팎으로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 팀에서만 5명이 회사를 떠났고, 새로운 3명이 합류했다.  이직 후 3개월에 접어들면서 심각하게 건강상태가 나빠졌었다. 회사에서 거의 실신하다시피 해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실려가는가 하면 (바로 이틀 후 하프 마라톤을 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shga9XrLDpMvg5o58k34dnZCT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19 10:02:56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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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의 직장인 되다. 태국취업이라니 - 어쩌다 보니 말레이시아. 어쩌다 보니 방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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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모르는 사이 말레이시아로 해외취업을 해 근무하게 되었다. 말레이시아에서 두 차례나 이직을 했고, 20대 후반을 신나게도 보냈다.&amp;nbsp;말레이시아에서 3년 반을 살게 될 줄이라곤 꿈도 꾸지 못했었는데, 하물며 태국에서 일하게 될 줄이야. 상상도 못 했던 일이다.  험난했던, 하지만 즐거웠던 인터뷰 과정 인터뷰 과정은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따로 글을 쓸지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ukZUV_3ALmVJmzmcZXpKj7zGx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15:52:49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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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세금 환급 완료! - 드디어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세금 환급이 끝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7Nj8/25</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세금 환급은 어렵고도 쉽다.  특히 말레이시아를 떠날 때 하는 텍스 리펀은 참으로도 어렵다. 서류를 다 제출했는데도 환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환급은 됐는데 금액이 영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나는 2018년 세금 환급(연말정산)금도 3개월째 나오지 않아서 퇴사하면서 택스 클리어런스 할 때 다시 한번 오피서에게 2018년 세금 환급까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ldE3bltfi5RKVkR0TKUx5EqHE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18:19:17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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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퇴사 시 패널티 - 합법이 아닙니다 - 돈을 내고 나가라고 하면 법정에 가자고 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Nj8/24</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퇴사 시에 패널티를 적용하는 회사가 많다. 외국인은 비자를 내줘야 하니 비자비용이랑 트레이닝 비용을 내고 나가라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패널티 관련 글 참조&amp;nbsp;https://brunch.co.kr/@lovejunilim/2  룸메가 로펌에서 Legal Counsel로 일하는 변호사라서 패널티 몇 가지 질문을 했는데 변호사 답변은 아래로.  1. 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PdwTOcJ5Bj7QVnthNrk3g_P_26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19 10:11:46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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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 한국의 길고양이들은 왜 사람을 피할까 - 졸졸 나를 따라오는 나비들</title>
      <link>https://brunch.co.kr/@@7Nj8/15</link>
      <description>동남아의 길고양이들은 느긋하다. 느긋한 사람들의 여유를 닮은 걸까?   손에 먹을 게 없어도 졸졸 쫓아오는가 하면 머리를 여기저기 콩 콩 부딪히거나 비비적거린다. 싫지만은 않은 게 대부분 겉으로 보이는 상태가 좋고 깨끗하다.  고양이들은 서식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길고양이라도 대부분 한 곳에서 머무른다. 나름의 영역이 있는지 다른 영역에 침입하면 그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45dPaltsR4xsVrpxBfe2VbLF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9 14:43:12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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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와 성매매(3) 세상에 깨끗한 놈 없다? - 그 게이 새끼 때문에 못 갔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7Nj8/19</link>
      <description>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도 보이고 들리는 것. 동남아와 성매매.  주변에 평판이 좋은 남자가 있었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불리곤 했다. 그 애는 사람 참 괜찮지.라는 소리를 듣곤 했다.  착했다. 모나지 않은 성격에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겼다. 당연히 주변에 사람이 많이 따랐다.  사람은 오래 두고 보라는 말이 있다. 해외생활을 하다 보면 이 말이 더 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8jdwtiMEwQcb-FgT2ckpcAjsZ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19 07:40:16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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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와 성매매(2) 돈을 받았으면 서비스를 해야지 - 초면에 성접대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7Nj8/18</link>
      <description>동남아시아에 살면서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이야기. 동남아와 성매매.  미국에서 한인들에게 사기를 당하거나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기에 말레이시아 생활에서는 한인과의 관계, 특히 한인 이민자들에게 얽히지 않도록 유의했다. 모든 사람들이 나쁘다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 특히&amp;nbsp;법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가족과 떨어져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9fog_UYv50vMWlwZfqWM9Sh5F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19 06:38:47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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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와 성매매(1) 무시하고 싶지만 무시할 수 없는  - 모르면 모를수록 좋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Nj8/17</link>
      <description>동남아 생활이 3년을 넘어가면서 보고 싶지 않아도 보게 되고 듣고 싶지 않아도 듣게 되는 이야기들이 있다. 동남아와 성매매.  나 광고하고 싶은데  온라인 광고 영업으로 해외생활 커리어를 처음 시작하면서, 한국 고객들로부터 광고문의를 받게 되었다. 나는 개인고객 담당이 아닌 광고대행사 담당이었기 때문에 개인고객의 광고문의가 들어오면 적당히 정보를 정리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yb39-x0_MjiklRun2czDffOiG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01:45:47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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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퇴사 과정 - 취업 비자 취소 캔슬 - 말레이시아를 떠나는 날이 오는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7Nj8/16</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회사에서 퇴사하게 되면 이직여부와 관계없이 취업비자를 캔슬해야 한다. 그 비자 캔슬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말레이시아 회사의 퇴사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회사에 퇴사 통보 및 사직서 제출 2. 회사에서 사직서 수리 및 최종 근무일 확정 3. 인수인계, 남은 업무처리 등 4. 취업비자 캔슬 5. 회사에서 준 서류를 가지고 세금</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19 10:41:11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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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쓴 글이란? - 유치원생도 이해할 수 있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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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호흡이 길고 미사여구가 많은 글을 좋아하지 않는다. 간결하고 짧은 글. 호흡이 짧은 문장을 선호한다.  고등학교 때 논술학원을 잠시 다닌 적이 있었다. 논술학원 원장님은 항상 문장을 짧게 쓰라고 강조했다. 학원에서는 뜻을 정확히 모르는 한자어와 외래어 사용을 줄이는 법을 알려주었다.   멋들어진 글이라 해서 잘 쓴 글은 아니다. 문장을 다시 읽어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BPv8gVu9UMjzEZyFFoE0xBLJ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19 02:31:29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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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 문화, 해외생활] 달이 보이면 공휴일! - 이게 무슨 원시 종교인가, 사실인가 거짓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Nj8/13</link>
      <description>갑자기 직장 동료들이 달이 어쩌구, 내일이 공휴일이 어쩌구 이런 이야기를 했다.  지금 이슬람 국가들은 라마단 기간이다. 금식기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이 금식 기간이 끝나면 길게 공휴일이 주어진다. 오늘이 6월 3일. 말레이시아에서 공식적인 공휴일은 6월 5일과 6일 이틀이다.  그런데 6월 4일인 내일이 공휴일이 될 수 있다는 소리!  이게 도대체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j8%2Fimage%2Fjfx9QhxX-y97yoF36W5R19J_F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19 10:45:25 GMT</pubDate>
      <author>트로피칼 오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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