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회사선배 INJI</title>
    <link>https://brunch.co.kr/@@7NrL</link>
    <description>* 인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직장생활 커뮤니셀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3:21: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 인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직장생활 커뮤니셀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zievroELQW7BraHEGhiWvQB-kK0</url>
      <link>https://brunch.co.kr/@@7Nr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대기업엔 정년이 없는 거 아시죠? - 서울 자가에 대기업 김부장이 너무 부럽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70</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대기업하면 안정적이고 평생 직장이라는 생각을 하죠. 실제로는 공무원이나 공기업들이 그렇구요. 의대나 전문직이 아닌 이상, 대기업이 최고의 선택이죠. 요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연봉이나 상여금을 보면 의사도 부럽지가 않구요. 결혼시장에서 대기업에 다닌다고 하면 그렇게 밀리지도 않죠. 그러니 누구나 다 대기업을 다니고 싶어 하구요.  하지만 대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Xg4zY-froWZqD4KGvcPJtarM4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3:10:01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70</guid>
    </item>
    <item>
      <title>세상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 아직도 회식 타령이세요? - 회식을 강요하는 상사의 3가지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77</link>
      <description>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무조건 피하고 싶은 것들이 많죠. 저에겐 쓸 때 없는 야근이나 갑질하는 상사 그리고 강제 회식이구요. 물론 이 외에도 피하고 싶은 건 많았지만, 저는 강제 회식이 가장 싫었죠. 술을 잘 못 먹어서 회식 자체가 고통스러웠거든요. 다음 날 출근하기도 너무 힘들었구요. 그러다보니 실제로 지각하는 날도 꽤 많았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4pOhV4zQlXOU1L9G0lj3BvJbY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7:58:34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77</guid>
    </item>
    <item>
      <title>혹시 상사를 꼰대라고 욕하고 있나요? - 누구나 자기 세대가 가장 힘들죠</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9</link>
      <description>혹시 지금 상사가 꼰대라고 욕하고 있나요? 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로 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직장생활은 상사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어야만 하구요. 너무 가까이에 있으면 타 죽고, 멀리 있으면 얼어 죽으니까요. 불가원불가근이란 말이 그래서 나온 거죠. 말하기는 쉽지만, 상사와의 적당한 거리는 아무도 모르구요. 그냥 답 없는 이야기를 막하는 거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QFnz0zPKXjpAn17UDvTiNB_Rt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8:26:44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9</guid>
    </item>
    <item>
      <title>꼰대와 MZ의 충돌은 당연한 거죠 - MZ세대는 역사상 가장 이기적인 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8</link>
      <description>최근 어느 방송에서 이경규씨가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20대 친구들이 &amp;quot;20대의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다!&amp;quot;라는 말에, &amp;quot;그거 절대 아니에요. 30대 40대도 하루하루가 다 소중해요. 누가 20대가 가장 소중하데요?&amp;quot;  저는 그 말을 듣고 역시 이경규씨구나 했구요. 20대가 소중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모든 시절이 소중하다는 의미니까요. 동시에 20대 너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oinpLulUXsw8YveLXqVdqDVre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8</guid>
    </item>
    <item>
      <title>후배가 승진해서 상사가 된다면? - 못난 선배는 슬프지만 후배는 불행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7</link>
      <description>만약 후배가 나보다 먼저 승진해서 상사가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불행한 일들이 꽤 많이 생기죠. 승진에서 누락하기도 하고, 상사에게 심하게 깨지기도 하구요. 상황이나 오해 때문에 바보가 되는 경우도 많죠. 변명을 하고 싶지만 참아야만 하는 상황들도 많구요. 누군가는 나중에 다 알게 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억울한 상황이 진실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gC335i0dAbfi_TtX2qhEZtBsn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1:00:14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7</guid>
    </item>
    <item>
      <title>중간관리자를 회피하는 MZ들에게.. - 고인물보다는 멋진 리더가 좋지 않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6</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요즘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MZ세대 직장인들의 승진 포비아에 대해 들어보셨죠?  승진 포비아란 승진을 원하지 않고 오히려 기피하는 현상이죠. 단순히 일하기 싫다거나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라, 변화하는 가치관과 현실 사이에서 냉정한 계산이 깔려있는 거구요. 쉽게 말하면, 승진하기도 싫고 이대로 편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싶다는 의미죠. 승진해서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92bcvNdN59l4bje1bACzySK8R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23:26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6</guid>
    </item>
    <item>
      <title>어떤 사람들이 인정을 받을까? - 회사에서 인정받는 3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5</link>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싶죠. 승진도 하고 싶고 연봉도 오르고 싶구요. 직장생활을 하는 첫 번째 이유가 연봉이잖아요. 어차피 직장생활을 해야 한다면, 칭찬이나 인정을 받으면서 하는게 당연하구요.  하지만 현실은 상사 때문에 너무 피곤하고 직장생활이 마음 같지가 않죠.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고생은 덜하고 싶구요. 직장생활을 잘하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PzooGl0kn_Muar1DSEcnSBraR8U.jpg" width="401"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44:50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5</guid>
    </item>
    <item>
      <title>대기업을 다녀도 불안한 이유 - 연봉도 높은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4</link>
      <description>다들 대기업이라고 하면, 연봉도 많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하죠. 취준생들에게 모든 대기업은 워너비 기업이구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생각하면 당연하죠. 왠지 대기업만 들어가면, 능력자가 되거나 부자가 될 것만 같구요. 과거에 사법고시처럼 팔자를 고칠 수도 있을 것만 같죠. 물론 개천용이 될 수도 있구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볼게요. 대기업에 다닌다고 해서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3bxBtHZbDXjLpkbk_J3B7XcOb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4</guid>
    </item>
    <item>
      <title>누구나 자기 세대가 가장 힘들죠 - 대한민국 50대가 유독 불행한 이유, 울거나 약해지면 죽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3</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모든 세대를 통틀어서, 어느 세대가 가장 고생한다고 생각하세요? 보릿고개를 기억하는 베이비붐 세대? IMF나 금융위기를 극복해야만 했던 X세대? 아니면 정보와 AI 시대의 중심인 밀레니엄 세대나 잘파세대? 그렇다면 이 중에 누가 가장 불행한 세대일까요?  솔직히 말하면, 누구나 자기 세대가 가장 힘들죠. 나를 중심으로 부모님 세대는 겪어본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rCDYTCpavVCU0cteI5GkboRi9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0:55:07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3</guid>
    </item>
    <item>
      <title>대기업을 다니는 건 다행이지 행복한 게 아니죠 - 대기업,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지옥!&amp;nbsp;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죠</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2</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대기업에 취업하면 행복할 줄 알았죠? 취준생들의 꿈의 직장이자 연봉이나 안정성, 복지나 사회적 인정까지 다 갖춘 대기업인데, 근데 왜 퇴근할 땐 지친 얼굴들만 가득할까요?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활기찬 모습은 찾을 수가 없고, 90%이상이 미생처럼 지쳐 보이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비해 좋긴 하지만, 행복한 직장생활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qkcES6L5vZgkTVjrdjwXSwMqS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2</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에 갑질이 난무하는 이유 - 대한민국은 갑질 공화국이 틀림없죠</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1</link>
      <description>말하긴 불편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갑질이 난무하는 중이죠. 물론 예전에 비해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유교적 서열 문화와 권위주의에 찌들어 있구요. 회사는 말할 것도 없고 사회적으로도 갑질이 가득하죠. 슬프게도 우리는 이런 모습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구요.  만약 비교와 경쟁에서 승리가 능력이라면, 갑질은 우월함에 대한 폭력이고, 승자의 당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rrVOBNXS8nf1aM9SsMl4giis2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7:36:14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1</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은 왜 갑질을 하는가? - 모든 갑질은 직장생활로 포장된 폭력! 당신의 갑질에 마음이 무너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60</link>
      <description>여러분들 혹시, 이런 말을 누군가에게 들어본 적이 있으시죠? &amp;quot;야! 그건 갑질이 아니야. 그게 직장생활이야!&amp;quot;라고 말이죠.  그런데 너무 이상합니다. 이걸 직장생활이라고 하기엔 마음이 너무 무너집니다. 갑질에 너무 익숙하다보니까, 이게 갑질인지 직장생활인지 구분도 잘 안되구요. 때린 사람은 너무 당당하고, 맞은 사람은 항상 죄송하죠. 후배라는 이유로 아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hmCbJsjJ0duMBkMU9cgitv_g4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60</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이 갑질을 계속하는 이유 - 직장인의 갑질은 조직이나 환경의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9</link>
      <description>솔직히 지금 대한민국은 갑질 공화국이죠.  엊그제만 해도 어느 연예인이 매니저에게 이상한 갑질을 했고, 정치인들도 갑질로 많이 시끄럽구요. 고객들도 갑질을 하고 대기업도 갑질을 많이 하죠. 회사 안에서는 말할 것도 없구요. 원래 상사와 부하직원은 절대적인 갑을 관계라서, 갑질을 갑질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죠. 그러면서 갑질은 조직문화로 정착되게 되구요. 보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asGWuEQXQ2L2is7UlznMh4YyA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9</guid>
    </item>
    <item>
      <title>열심히 살았던 50대, 왜 이렇게 됐을까? - 대한민국 50대가 유독 불행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8</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불행한 세대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청년도 아니고 노인도 아니고, 제가 속해있는 50대라고 확신합니다.  이들은 항상 괜찮은 척 웃고 다니죠. 근데 속은 거의 썩어 있구요. 아무리 힘들어도 어디에 말도 못하고 참아야만 하죠. 그게 삶의 방식이었거든요. 하지만 누가 뭐래도, 아픈 건 아픈거잖아요.   그렇다면 대한민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mV89AKXcqxCQjAZpUbRvXWg0p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8</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힘들었던 당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7</link>
      <description>여러분, 저는 오늘 하루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침부터 시작된 상사의 잔소리와 끝없는 회의, 무시 당하면서 불려 다니는 비참한 내 모습. 그러면서 퇴근 시간만을 기다렸죠.  &amp;quot;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만 할까?&amp;quot;라는 생각이 머리 속에 가득합니다. 솔직히 너무 지치니까, 로또라도 터졌으면 좋겠구요. 그래서 매주 5천원씩 사던 걸 만원으로 늘려볼까 고민하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F0Q-G-ySNeGBzBFwPlau4QPQZ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7</guid>
    </item>
    <item>
      <title>워라밸을 찾고 싶다면, 연봉을 포기? - 연봉과 워라밸이 충돌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5</link>
      <description>여러분, 연봉도 높고 야근도 없고 퇴근 후 저녁이 있는 회사. 생각만 해도 너무 부러우시죠?  하지만 이렇게 괜찮은 회사는 거의 없구요. 제가 경험한 대기업은, 연봉은 좋은데 워라밸은 바닥이었구요. 솔직히 친구들과 연봉이나 워라밸을 비교하면 자존심만 많이 상했죠. 그나마 둘 중에 하나라도 좋으면 다행이었구요. 원래 연봉과 워라밸은 충돌하니까, 둘 다 좋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y8LuXdDM4qIbESivkGWw3qE6Q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00:11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5</guid>
    </item>
    <item>
      <title>X세대 직장인은 지금 최대 위기죠 - 누구보다 뜨거웠던 X세대, 지금 그들이 힘들어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4</link>
      <description>모든 직장인에게 위기는 항상 있죠. 저는 2~3년마다 위기가 반복되었던 것 같구요. 오늘도 회사를 때려 치고 싶었고, 한 달에 10번은 욱하는 감정이 올라오구요. 사표는 오래 전에 썼는데, 제출만 못하고 있죠. 열 받으면 사표를 던지고 싶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구요. 솔직히 가난이 원수인 거죠. 사표를 던지거나 새로운 도전을 선택할 용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eUEv_l_vIPacq7RM9xjk8ALFV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4</guid>
    </item>
    <item>
      <title>살아남는 자체가 엄청난 실력이죠! - 대기업에서 살아남는 3가지 생존법</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3</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이 대기업에서 살아남는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이 이야기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싶어하죠. 하지만 인정받는 사람들은 많아야 20%정도구요. 80%는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이죠.  경쟁이 치열한 대기업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죠. 자기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jJ-xYMD-Z9V1W7wF1moHfjd20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3</guid>
    </item>
    <item>
      <title>다들 조심해! 팀장 기분이 엉망이야! - 기분이 태도가 되는 직장인의 3가지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2</link>
      <description>회사에 이런 사람 한 명쯤은 꼭 있죠. 바로 기분이 태도가 되는 직장인입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이 상사인 경우가 많죠. 동료나 부하직원이었으면 가만두지 않았을테니까요.  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왔다 갔다 하죠. 가끔은 조울증 환자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이들로 인해 많은 직원들이 상처를 받죠. 부하직원들은 당연하고, 옆 부서 직원들도 마음에 상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d1sGINT1gRYKinwYv9LmK6uRK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2</guid>
    </item>
    <item>
      <title>직장생활은 센스와 타이밍의 예술 - 직장생활의 3가지 타이밍</title>
      <link>https://brunch.co.kr/@@7NrL/451</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이상한 사실을 하나 깨닫게 됩니다. 회사에서 성공하는 건, 실력이나 성과보다는 센스와 타이밍이라는 사실이죠. 누군가는 이걸 눈치라고 말하기도 하구요. 솔직히 인정하기는 싫지만, 어느 순간 인정은 못해도 이해는 하게 되죠.  저는 이런 말들을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직장생활은 실력과 성과, 인간관계가 전부라고 생각했거든요. &amp;quot;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rL%2Fimage%2FjKKpKVidci_J97GjxG2Frw4rT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회사선배 INJI</author>
      <guid>https://brunch.co.kr/@@7NrL/4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