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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썸준</title>
    <link>https://brunch.co.kr/@@7OA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썸준입니다. 현재의 일본을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미래를 알 수 있는 잣대라는 가정하에, 일본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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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어썸준입니다. 현재의 일본을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미래를 알 수 있는 잣대라는 가정하에, 일본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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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30 - 뜨겁게 불태웠던 가고시마 한달 살기를 마무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32</link>
      <description>2019.4.17 (수)  가고시마 한 달 살기 여행의 마지막 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의 아침이 밝았다.&amp;nbsp;비행기 출발 시간이 낮 12시라 공항으로 이동 시간과 준비 소요 시간 등을 고려해 아침 8시로 알람을 맞춰놓았는데, 자는 동안 늦잠 자면 안 된다는 긴장감이 몸을 지배했는지, 오늘도 어김없이 몸을 뒤척이다 알람 시간 이전인 7시에 잠이 깨 일어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Je_K2j1TS1PtGFEGZdZXjZOat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13:22:52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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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9 - 가고시마에서 만난 인연들에게 감사와 작별 인사를 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31</link>
      <description>2019.4.16 (화)  야쿠시마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amp;nbsp;오전에 가고시마로 향하는 배에 탑승하기 전까지 미야노우라에서 별다른 일정을 계획하지 않았던 터라 아침에 여유 있게 일어나려 했으나, 요 며칠간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게 몸에 배었는지 잘 잤다 싶어 눈을 떠보니 아침 6시 40분이었다. 좀 더 눈을 붙여보려고 몸을 이리저리 뒤척였으나 잠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oNm_bLKBDIUY1qak0mAzkzf-b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12:59:54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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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8 - 세계자연유산 지역에서 야생 사슴과 원숭이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30</link>
      <description>2019.4.15 (월)  알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눈이 떠져 시간을 확인해보니 아침 6시였다. 어제 정말 피곤하긴 했는지 눈을 감자마자 어딘가에 빨려 들어가듯이 잠에 들었던 거 같은데, 잠이 보약이라고 9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고 일어나니 다시 태어난 듯이 몸이 개운하고 기분도 상쾌하였다.  오늘은 (내일 오전에 야쿠시마를 떠난다는 것을 고려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lpyahw4U1yCvpwJylyTQkiu4Y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5:36:06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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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7 - 7,200년 수령의&amp;nbsp;조몬스기와의 만남,&amp;nbsp;평지를 걷는 것 같은 등산로</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9</link>
      <description>2019.4.14 (일)  숙소가 위치한 미야노우라에서 야쿠스기 시젠칸(屋久杉自然館)까지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늦어도 새벽 4시에는 일어나야 했던 터라, 어제 저녁 9시가 채 되기 전에&amp;nbsp;일찌감치 깊은 잠을 청했었다. 하지만,&amp;nbsp;제시간에 일어나야 한다는 긴장과 부담감 때문에 예민했는지 침대도 불편하고 호스텔 내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음도 유독 더 크게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6TDhIFGQfe_4cRxTl_aoPXAgw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16:43:11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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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6 - 신비의 섬, 야쿠시마에 입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8</link>
      <description>2019.4.13 (토)  새벽 6시, 누가 깨우지도, 알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눈이 떠졌다.&amp;nbsp;어제 장거리 라이딩으로 피로가 쌓였는지 기지개를 폈을 때 몸이 여기저기 쑤시긴 했지만, 잠을 오래 깊게 자서 그런지&amp;nbsp;오히려 정신이 맑고 기분도 상쾌하였다. 오늘 타네가시마에서 야쿠시마로 출발하는 페리 시간은&amp;nbsp;오전 9시 40분이다. 페리 터미널에 도착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e1uEWKmA573cjHz8TglzHXdw1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6:05:04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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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5 - 조총과 로켓의 고장, 타네가시마를 가로지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7</link>
      <description>2019.4.12 (금)  새벽 5시, '못 일어나면 끝이다'라는 긴장감을 안고 자서 그런지, 머리맡에 놓아둔 휴대폰에서 흘러나오는 알람 소리를 듣자마자 나도 모르게 기계적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 안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나려고 해서 그런지 몸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인지 씻고 나왔을 때 몸이 개운한 게 다행히 컨디션이 나쁘진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BEOdZeYRoVlzJVFhHZE-gLyPi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2:20:39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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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4 - 유명 맛집이라고 무조건 가진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6</link>
      <description>2019.4.11 (목)  어제 기분 좋게 술을 마시고 자서 그런지 잠은 푹 잘 잤으나 양이 조금 과했는지 살짝 숙취가 있었다.&amp;nbsp;일어나 기지개를 펴면서 창 밖을 바라보았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러 벌써 타네가시마와 야쿠시마로 출격 전&amp;nbsp;가고시마 '육지'에서의 마지막 날이 됐는지, 흔히 얘기하듯 시간의 흐름이&amp;nbsp;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빠르게 느껴졌다. 오늘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NkGDZCJPnFs_qF0R-UbEE6vGE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3:03:49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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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3 -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개개인들이 모였을 때 비로소 저력이 나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5</link>
      <description>2019.4.10 (수)  새벽 5시 20분, 어렴풋이 들려오는 알람 소리에, '이 새벽부터 무슨 소리지, 아 맞다 오늘 산에 가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에&amp;nbsp;뒤척이다가 겨우 몸을 추스려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밖에 날씨를 확인하였다.&amp;nbsp;비가 오지 않고 있으면 바로 준비해서 가이몬다케 등산행을, 비가 오고 있으면 등산은 접고 검은 모래찜질만 하는 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uEa_v08BwnG41dLY1mQQup_za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14:18:53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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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2 - 외식 시장은 가성비의 프랜차이즈와 장인정신의 자영업자로 양분되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4</link>
      <description>2019.4.9 (화)  밖에서 깍깍대며 우는 까마귀 소리에 일어날 때가 됐나 싶어 무거운 몸을 뒤척이며 일어났다. 시원하게 물을 한 잔 마시고 창문 너머 텐몬칸 공원을 보고 있는데, 어제 못한 검은 모래찜질을 생각하니 갑자기 뭔가 아쉽고 분하게 느껴졌다.&amp;nbsp;어제 모래찜질을 했었더라면 이부스키를 다시 안 가도 되고 그 시간에 다른 곳을 가거나 다른 것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AOcLodUyzwe1I4N1f8aN8m4_I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2:53:50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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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1 - 복잡미묘한 감정이 교차했던 니시오야마역,&amp;nbsp;다음을 기약하기로 한 모래찜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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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4.8 (월)  가고시마 '육지' 라이딩 플랜의 마지막 퍼즐인 이부스키로 출격하는 날의 아침이 밝았다. 가고시마에서 한 달 살기를 하기로 결정하고 가고시마현 지도를 보면서 어느 지역을 라이딩할지 고민했던 게 불과 한 달 전인데,&amp;nbsp;지난 20일 동안 사쿠라지마, 카노야, 지란, 미야마, 이치끼쿠시쿠노, 기리시마, 카사사, 마쿠라자키 지역에 이어,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OnuPx130DXS8cyDmtAs2kJmI5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1:29:58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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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20 - 지역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스포츠의 발전을 이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2</link>
      <description>2019.4.7 (일)  아침 7시 반, 누가 깨운 것도 아니고 알람을 맞춰 놓은 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기계적으로 눈이 떠졌다.  오늘은 요 며칠간 타이트한 일정에 지친 체력도 조금 회복할 겸, 전체 일정의 3분의 2가 지난 시점인 만큼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고 남은 일정도 어떻게 보낼지 구상할 필요도 있을 거 같았다. 마침 일요일이기도 해 정신없이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sXS8fB5ZeiztTRK_HqWeuaEKJ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14:46:57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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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9 - 히카리상과의 재회, 일본 생활 문화에 대해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1</link>
      <description>2019.4.6 (토)  새벽 5시 45분. 알람 소리에 일어나려고 몸을 뒤척였으나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하긴 3일 연속 장거리 라이딩에 몸도 지친 데다가 어젯밤에는 기분 좋다고 술까지 한잔했으니 이 시간에 멀쩡하게 일어나면 그게 정상이겠냐 싶었다.&amp;nbsp;너무 피곤한 마음에 수산시장 투어고 뭐고 그냥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일정 상 오늘이 아니면 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xcN-eiiC5ZFAt5Yg3SMi0R-Fe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05:34:32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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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8 -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미나미사쓰마 해안도로 라이딩</title>
      <link>https://brunch.co.kr/@@7OA1/20</link>
      <description>2019.4.5 (금)  일어날 때가 됐나 싶어 몸을 뒤척거리다 눈을 떴다. 방 안이 어두컴컴하길래 아직 새벽인가 하고 시계를 확인했더니 7시, 7시인데 왜 이렇게 어둡지 싶어 2층 침실에서 계단을 내려와 창 밖을 보니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다. 어제 날이 너무 맑아 오늘 비가 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amp;nbsp;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으니 오늘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N6XOdahJyoWB24T0GRNF7J-pJ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23:37:54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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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7 - 서부 해안 절경을 만끽하며 카사사에 입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19</link>
      <description>2019.4.4 (목)  가고시마에서의 첫 원정 숙박 라이딩 날 아침이 밝았다.&amp;nbsp;지금까지 가고시마에서의 라이딩이 특정 지역을 갔다가 그날 다시 가고시마 시내로 돌아오는 당일치기 형태였다면, 오늘 라이딩은 기존과는 조금 다르게&amp;nbsp;가고시마 시외 지역에서 1박을 하면서&amp;nbsp;여러 지역을 한 번에 투어링 하고&amp;nbsp;돌아오는 여정이었다.  이번 1박 2일 라이딩은 오늘 가고시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7e-8NImBGPUM9JiQSn_33b2QE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0 08:48:33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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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6 - 산림도 정원 관리하듯 체계적인 일본</title>
      <link>https://brunch.co.kr/@@7OA1/18</link>
      <description>2019.4.3 (수)  아침 7시, 알람 소리에 잠이 깨 몸을 이리저리 뒤척였다. 컨디션 관리를 위해 푹 잔다고 잤는데, 몸이 개운하기는커녕 오히려 살짝 몸살 기운이 돌아&amp;nbsp;바로 일어나지는 않고 이불속에 좀 더 누워 있었다.  지난 아이라-다츠몬지자카-사카모토 쿠로즈 츠보바타케-코쿠보역을 돌고 온 기리시마 1차 라이딩에 이어, 오늘은 가고시마역에서 기리시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GpEdp2zRACEpVeXF-bPU3_uqY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10:06:58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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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5 - 오래된 것이라고 배척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더 중시 여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17</link>
      <description>2019.4.2 (화)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다 눈을 뜨니 아침 6시 45분. 어제 마신 고구마 소주 때문인지&amp;nbsp;피곤해 좀 더 자야지하며 뒤척였지만 잠이 오지 않아 몸을 일으켜 세웠는데, '가고시마에 온 지 벌써 15일이 다 됐는데&amp;nbsp;아직 아침 조깅을 한 번도 안 했었네'라는 생각이 뜨끔하며 뇌리를 스쳐갔다. 이왕 일어난 거 가볍게 운동도 할 겸 일본인들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QuONpfCUDjXFJ6KAWMGI3cfV4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6:57:28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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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4 - 사소한 것에도 성심성의를 다하는 일본인. 이것이 일본의 저력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OA1/16</link>
      <description>2019.4.1 (월)  어제 푹 잤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전에 음식과 같이 곁들였던 하이볼로 인한 숙취&amp;nbsp;때문인지 아침에 눈을 떳을 때 몸이 살짝 무겁고 피곤하였다. 오늘은 가고시마에 온 지 14일차, 어느 덧 달이 바뀌어 4월이 되었다. 벌써 전체 여정의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다가, 달력도 3월에서 4월로 넘어가서 그런지 체감되는 시간의 속도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cWS2P__x4tHXKSI7fwxnf_AyZ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0 05:08:20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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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3 - 주변의 모든 자원이 땔깜, 관계자 간 협업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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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3.31 (일)  기리시마(霧島) 라이딩 날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 하루 푹 쉬고 잠도 잘 자서 그런지 일어났을 때 몸도 가벼웠고 오늘&amp;nbsp;라이딩에 대한 의욕도 충만하였다.  기리시마 지역은 언덕이 많은 산악지형에다가 가보고 싶은 장소들 간에 거리도 꽤 먼 편이라, 가고시마에서 자전거로 출발해 하루 안에 다 둘러보고 돌아올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snhrlH4lGxe29yQfE1zXnNXEc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6:01:58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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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2 - 공공 인프라에서도 국민의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고민하는 일본</title>
      <link>https://brunch.co.kr/@@7OA1/14</link>
      <description>2019.3.30 (토)  어제 체력 소모가 꽤 컸었는지 아침 일찍이 기계적으로 눈이 떠지긴 했지만,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몸이 피곤해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였다. 그래, 오늘 쉬기로 한 거 온천에 가서 몸 좀 푹 녹이자, 그리고 이왕 가는 거&amp;nbsp;쉽게 갈 수 있는 시내 쪽 보다는 그래도 주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AygEeiDeJZrwvnz4U9aov9QEq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16:11:06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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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고시마 한 달 살기 : Day11 - 공정한 사회 제도와 현명한 리더십이 국가 경쟁력의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A1/13</link>
      <description>2019.3.29 (금)  아침에 눈을 뜨니 일기예보대로 밖에 비가 보슬보슬 내렸지만, 강도가 아주 심하지 않았고 정오부터 갠다고 해서 계획대로 미야마(美山)-이치끼쿠시키노(いちき串木野)' 서쪽 정벌 라이딩'에 나서기로 하였다.  사실 이번 '서쪽 정벌 라이딩'은 사전에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다. 미야마는 임진왜란때 끌려온 조선 도공 후예가 운영하는 심수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A1%2Fimage%2FzBxMAPcuEfZxy21k1tyvzz6M9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2:56:49 GMT</pubDate>
      <author>어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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