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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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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3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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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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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살던 유럽 생활이 끝나고 요즘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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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0월, 폴란드에서 3년 다닌 직장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처음 한국 귀국을 결정하기 전에는 한국에 가는 방법을 선택하면 내 인생이 망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폴란드에서 지내는 3년의 시간이 모두 부정당하는 느낌이라서 한국 귀국은 선택의 최후로 미뤘기에 내가 진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될 줄은 몰랐다. 퇴사를 결심하고 2025년 9월 2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Ey4PjxmJXQ7R2Ohg4qAjLcF9K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1:14:02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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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어 전공 94년생의 진로고민 방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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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각자의 커리어 스토리가 있다. 이유없는 경험은 없다고 모든 경험은 다 연결고리를 통해서 언제 어떻게 빛을 낼지 모른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떤 이유로 대학에 가고 전공을 공부하며 활동했던 것들이 사회에 나와서 첫 직장으로 월급을 받게 되고 건강보험에 등록되는 그 순간,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그 말이 뭔지 잘 알겠는 요즘이다. 사회 초년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fNVRyNT9xshGMezJHpWdV84PS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9:52:13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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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무늬 원피스에 코 피어싱을 하고 면접보러온 지원자 - 해외기업과 한국기업, 면접 어떤게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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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과 해외의 채용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다. 면접 보러 오는 사람들의 복장, 태도, 이력서 쓰는 스타일, 이력서에 사진,개인 정보 공개 범위 모두 다양하다. 코 피어싱을 하고 가슴 골이 보이도록 꽃무늬 패턴 원피스를 입은 사람이 면접을 보러오는 일도 있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한국처럼 공장에서 찍어내듯 검은 자켓에 하얀 셔츠를 입는 정장차림과 파란 배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Vyxft9GvEQ26HQ0rl6AuOt4x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7:28:56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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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차이인가 무개념인가, 직장에서 총 게임하는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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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회사 업무가 많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그런지 팀원들도 유튜브를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이어폰을 끼고 뭔가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수다를 떠는 시간이 많아졌다.  ​ 내가 한국에서 해외영업으로 입사를 했는데 한 달 수습으로 품질관리팀에서 일을 했었다. 당시에 나는 품질업무를 부여해주지 않았고, 컴퓨터 지급도 안 해줬고, 신입시절 할 일이 없어서 무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zszUIw0o0zUbpAY1k5ZK9PZEj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22:20:37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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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유럽 한국기업 현지채용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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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유럽에 소재한 한국 기업에서 2022년 11월부터 재직 중입니다. 저를 처음 만나는 분들 위해서 짧게 근무 이력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자면,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국제협력단 타슈켄트 사무소에서 인턴을 시작으로 캐나다에서 1년 동안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한국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담당하다가 현재는 소기업에서 경영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외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mMCvaASPVVHfrXqJLFd41t4Q2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3:55:38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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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이 폴란드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직장문화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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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 문화에 대해서 불만이 있었다.  같은 한국인끼리도 맞지 않는 가치관이 있고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럽에서 2년 넘게 인종, 문화, 백그라운드가 다른 사람들과 일하면서 느끼는 큰 차이점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과 별개로 사고방식에 있어 큰 차이가 있다고 느끼는 부분들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zRKA_2oyKO838s3pgqozi23Fd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2:34:50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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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한테 싫은 소리를 잘해야 좋은 관리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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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회사를 다니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 있다. 어떤 방식으로 직장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업무를 해야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이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떤 말로 어떤 행동으로 협업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좋은 내용이 아닌 이야기를 상대에게 어떻게 지혜롭게 전달할지 참 고민이 많다.   잘못된 행동을 하는 팀원에게 어떤 식으로 잘못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BRATZRDCeyvC-DxLnS7rBEhUv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3:34:19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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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명의 우크라이나 사람과 일하며 느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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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나의 직장동료는 폴란드인, 우크라이나인, 아프리칸, 아시안으로 정말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아시안은 정서가 비슷해서 크게 문화 차이나 충격받은 일이 없었는데, 폴란드, 우크라이나 직원들이랑 일하면서 이런 점은 정말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낀 게 몇 가지 있어서 적어보려고 한다. 최소 1년, 2년 이상 일하면서 만난 6명의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특징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sQVvli7zibXtxZ0R-kpENpcvc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2:09:48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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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으로 해외에서 사는 게 &amp;nbsp;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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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의 폴란드, 북유럽의 핀란드가 아니라 중유럽의 폴란드에서 2년 넘게 살고있다. 폴란드에서 이방인의 삶은 제법 힘들지만, 살다 보면 느껴지는 장점이 훨씬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 나라가 아닌 곳에서 살면서 불편하다 느낀 것들을&amp;nbsp;오히려 나는 그런 부분들이 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떤 나라에서 어떻게 살든 본인이 만족하면 그게 정답이라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sfzwVHpqTMsCKDXUuTqHru1v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1:40:36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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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배를 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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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를 타고 가다가 폭풍이 나를 덮쳤다. 내 몸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고, 어떻게 다시 힘을 내서 배를 찾아서 겨우 다른 배에 탔는데 그 배에는 또 구멍이 났다. ​ 다른 배를 타려고 배를 찾지만 그 바다를 허우적거리며 아무리 애를 써도 내 몸 하나 안전하게 보호해 줄 단단한 배가 없더라 ​ 난 계속 구멍 난 배에 몸을 싣고 있고  구멍 나서 배 속으로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IR9i8Rh4fjuTfd-f6f0IA9L0e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10:38:57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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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지만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에 관심이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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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의 경험자들을 비난하는 글이 아닙니다.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하는 사람들 정상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육아하는 안 하는 사람들 정상  폴란드에 살면서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직장 다니기에 한국보다 훨씬 유연한 문화를 갖고 있어, 나도 임신을 하고싶다거나 아이를 키우고싶다고 생각하려나했는데 아니었다. 내가 임신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cHG6XOQZQvSH6qHUh4biinMC8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12:57:14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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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한국회사 2년 다니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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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 한국회사 과연 좋을까?   현재 유럽의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누군가는 꿈꾸는 유럽에서 직장 생활,   겉으로 보기에 멋있고 좋아 보이지만 그 속에 감춰진 뒷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해서 2주년 근무 기념 해외의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며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그동안 직장 생활을 나열해 보면 인턴, 계약직, 정규직부터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8RAJ3p8YnNkujkB0eMStjq094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0:27:57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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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팀인데 숫자를 싫어합니다.  -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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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회계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큰 기업도 아니고 상장사도 아니고 제조업도 아닌 그냥 어떤 작은 소기업의 회계팀에서 일을 하고 있다.  ​ 어쩌다 이 일을 시작하게 됐는지 모르지만 퇴사를 하고 이직할 곳이 여기뿐이라서 이곳에 오게 되었다.  ​ 여기에 오기 전에는 회계팀은 늘 나와 싸우는 팀이었는데 이제 내가 그 팀이 되었다. 나름의 속 사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HEhjeNgK62ktmIMFhmX5tT6-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19:06:31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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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사과를 안 하는 직장동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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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절대 사과를 안 하는 태도   아침에 인사를 하거나 점심에 맛있게 먹으라는 인사는 잘하면서 또 길을 가다 옷깃이 스쳐도 미안하다는 사과는 잘하면서 정작 업무를 하면서 본인의 탓으로 잘못된 일이 생기면 절대 사과를 안 한다. 사과를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의 잘못으로 생긴 피해에 대해서 반성하는 태도가 없다. 잘못한 일은 다시 고치면 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szrZtsTuPKHlU2P8M7dQDvd0Y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3:24:22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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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직장인이 일하면서 회의감이 드는 순간 Bes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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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비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식   한국인이 업무 처리를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한다는 것은 세계에서 반박이 불가한 사실이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혹은 해외에서 짧게라도 거주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해외의 업무 처리 속도가 굉장히 느리고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내에서 해외 거래처와 소통을 하는 사람들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KAzpkwp1RD1_pYKt4A44X46v-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3:23:02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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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마음속에 노를 저을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7ONR/286</link>
      <description>요즘 아니 매일 아니 그동안 늘 여태까지 항상 생각했다.직장생활을 하면서 내가 일을 하는 곳의 소속이 달라질 뿐,일을 하면서 겪는 스트레스의 존재는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이 사회에 19살 졸업하고 돼지갈비 집에서 알바를 하면서 어쩌면 남들보다 느릴 수도 빠를 수도 있는 시기에 사회에서 내 노동력을 통해서 돈을 버는 자본주의의 쓴 맛을 조금 일찍 깨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jgkBlAZKRchcghROtz15bJ0WZ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10:48:12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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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쟤가 나보다 월급이 많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ONR/285</link>
      <description>왜 내 월급이 쟤 월급보다 작아?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민감하고 또 흥미로운 주제가 월급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근무하면서 많은 구설수에 올랐던 주제 중 하나가 월급이다.  나는 이만큼 일하고 월급 얼마 받는데 왜 쟤는 저만큼 일하고 저렇게 많이 받아? 왜 쟤가 나보다 일도 덜 하는데 내 월급이 더 적어? 나는 처음부터 월급이 얼마였는데 왜 쟤는 월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t4bwrmV-HleptaO_5iVPaT-3H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11:46:04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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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 안과 진료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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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가 될 수 밖에 없는 나라 폴란드에서 병원 진료를 보려면 예약을 해야 한다. 당일 진료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사람이 아픈 건 계획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 눈이 심하게 충혈이 됐고 약국에서 약을 사서 먹었지만 호전이 안 돼서 의사를 만나 진료를 보고 약 처방을 받고 싶었다.  운이 좋으면 다음날 진료를 볼 수 있지만 대부분 개인병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e1PxYtMxR8_LieRFwLI-jD1dL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8:48:29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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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기차에서 쫓겨나서 밤에 철길을 걸어봤니 - 유럽에서 기차가 멈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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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김밥을 사는 일은 매우 쉽다. 편의점에만 가도 참치김밥, 닭갈비김밥, 전주비빔김밥 어쩌고 김밥 종류가 많다. 하지만 유럽에 살고 있으니 김밥 천국을 찾아 김밥을 사 먹는 일은 나의 헛된 상상의 사치다.  그렇게 쉽게 사 먹던 김밥이 먹고 싶은 날에는 당장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갈 수 없으니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한다. 김밥을 만드는 재료는 현지 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LQuIBp_1uwMoxKM3cBly55pOw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8:44:06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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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 산부인과에 갔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7ONR/283</link>
      <description>폴란드에서 처음으로 산부인과에 갔다.  며칠 전부터 나의 몸에서 조금 특별한 증상이 나타났다.  - 아래 부분에 뾰루지 - 3일 넘게 부정출혈 - 왼쪽 골반뼈 통증  최근 1년 내에는 평소에 생리주기 규칙적이고 한 번도 부정출혈한 경험 없었어서 너무 걱정이 됐다.  한국에서 살 때 가끔 생리 주기가 두 달, 세 달 동안 안 맞아서 피임약 먹은 적 있고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R%2Fimage%2FdhO1-BolGvkGUOiV5m3xvKJKI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4:56:00 GMT</pubDate>
      <author>라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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