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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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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성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09: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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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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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시장으로 간 성폭력 - 이 책을 읽을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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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2023년 10월 작성 * 김보화(저자). 2023(발행일). 휴머니스트(출판사) * 이 글은 2023년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발간된 「여성과 인권」 통권 제30호에 실렸다.   『시장으로 간 성폭력-성범죄 가해자는 어떻게 감형을 구매하는가』는 크게 두 가지 줄기를 가진다. 첫 번째는 남성 중심적인 사법 질서와 담론 속에서 성폭력 피해자의 경험이 타자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Rl%2Fimage%2Fb0ACIU7s7Xa-X93cbp1uXZV-s7g.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9:47:17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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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페미니즘의 검은 오해들 - 공감을 &amp;lsquo;제대로&amp;rsquo; 하는 방법에 관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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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2025.04.03. * 김미덕(저자). 2016(발행일). 현실문화(출판사) * 추천하고 싶은 사람: 여성폭력 피해자를 바라볼 때 피해자들에게 무척 공감이 되지만 가해자들에게도 공감이 가는 사람, 피해자를 바라보는 것이 힘든 사람, 피해자가 이해가 안 되는 사람, 사회가 피해자 집단과 가해자 집단으로 나뉘어 보이는 사람, 피해자에게 공감해보고 싶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Rl%2Fimage%2F0mDjgaaRbqRBHW8MPf4a9icjF60.jpg" width="191"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11:05:51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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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정치의 효과 - 당신이 가진 힘을 잊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7ORl/6</link>
      <description>2019년 한 해 동안 미투 운동을 지켜보며 내게 기회였을까? 고민의 연속이었을까? &amp;nbsp;캐서린 매키넌(Catharine MacKinnon)이 한국에 온다는 소식에 서울로 칙칙폭폭 달려갔다. 캐서린 매키넌은 75세의 나이였지만 엘사의 당당한 기품과 안나의 개구짐을 함께 가진 멋진 분이었다. [포르노에 도전한다] 포함 수많은 저서를 출판하였지만 한국어 책은 1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Rl%2Fimage%2FgmIlEZrsg5otrdnpRG-G0fQ-6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03:50:06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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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과 노동 - 여성의 위치와 노동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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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Ⅰ. 들어가며      &amp;lsquo;여성에게 최저임금은 곧 최고 임금이다.&amp;rsquo;라는 여성운동의 슬로건에서 드러나듯이 여성 노동의 가치는 저평가되거나 노동의 질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왔다. 자본주의 안에서 노동의 가치평가는 대표적 임금의 형태로 드러나는데,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직무의 특성과 개인의 업무능력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 상식이라고 우리는 배워왔다. 하지만 우리는 이</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0 14:12:28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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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amp;nbsp;떨림과 울림 - 온도를 가진 모든 물체는 빛을 낸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Rl/5</link>
      <description>&amp;ldquo;물리학자 김상욱이 바라본 우주와 세계 그리고 우리&amp;rdquo;라는 문구에 이끌려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책의 제목인 &amp;lsquo;떨림과 울림&amp;rsquo;에서 우주를 통해 인간사의 어떤 이치를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책의 중반을 읽을 때까지 어째서? 왜? 왜? 제목이 떨림과 울림인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었고, 이를 포기하고 완독을 목표로 옮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Rl%2Fimage%2FKie0uHuIOHjyoPpRs3MfqyUxx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15:22:34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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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 선언 - 그대들은 그저 원하기만 하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Rl/3</link>
      <description>&amp;quot;그대들을 막아선 장벽이 어떤 것이건 그것을 넘어서는 힘이 그대들 안에 있다. 그대들은 그저 그것을 원하기만 하면 된다.&amp;quot;  위 글은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선언의 마지막에 나오는 올랭프 드 구주의 말을 인용한 문장이다. &amp;nbsp;글을 읽는 순간 나는 멍해지면서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아... 이건 뭐지? 나는 그동안 누구보다도 행동하고, 말하고,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1jNd_HuaQsLXGUhKcGWAlW7Q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19 13:18:42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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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맨발로 도망치다 - 그녀들의 목소리가 가닿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7ORl/2</link>
      <description>각자가 가진 &amp;lsquo;자원&amp;rsquo;과 &amp;lsquo;공간&amp;rsquo;들은 성장하고 살아나가는 데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지금까지 안전하게 길러준 부모, 힘들 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지인, 취업에 도움이 되는 학력, 지친 몸을 편히 쉬게 할 집, 나의 신념을 지지해 주는 든든한 동료들, 고민되고 어려울 때 늘 곁에 있어주는 선배들 등 모두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자원과 공간이 지금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Rl%2Fimage%2FwJpbApAPwdqDSgRNbwNsW2bkB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16:01:45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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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시왕경 - 내마음의 천국과 지옥은 한순간에 달렸음을 기억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7ORl/1</link>
      <description>부처님은 자비로운 분이고, 하느님은 원수를 내 몸같이 사랑할 만큼 사랑이 많으신 분이다. 하지만 그분들은 지옥을 만들었고 중생들이 고통에 허덕이게 하셨다. 왜 일까? 너무나 모순적인 설정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늘 그것이 궁금했다.  지옥에 관해 늘 궁금했던 내게 딱 맞는 책이 우연히 발견되었다. 시왕경으로 지옥의 십왕들이 어떤 처벌을 왜 내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Rl%2Fimage%2Fh1Y17K_c_H1gRJVjtiA0FPjsjIY.jpg" width="288"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4:51:38 GMT</pubDate>
      <author>어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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