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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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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아이 둘과 독일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고있습니다. 독일에서 정착하며 겪은 이야기, 독일에서 육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0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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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아이 둘과 독일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고있습니다. 독일에서 정착하며 겪은 이야기, 독일에서 육아하는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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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나라 중 하필 독일인 이유 - 영어권 나라가 아닌 독일로 이민을 결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Xu/12</link>
      <description>처음 이민 이야기를 시작했을 때 우린 자연스럽게 그리고 당연스럽게도 미국 대학원 진학을 생각했다. 원서 접수를 위해 신랑이 GRE 공부를 하며 시험 점수를 만들던, 본격적으로 이민 준비를 시작 하던 시기였다.  그러던 중 우리의 행보를 완전히 바꿔 놓은 만남이 있었다. 이탈리아에 살고 있는 친구가 한국에 잠깐 들어오면서 만나게 되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Xu%2Fimage%2Fwu5TfY_lYYxeQBaKO2YSRUI1pC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09:59:34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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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영어로 취업이 된다고? - 독일에서 1년 동안 취준생으로 살아 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Xu/11</link>
      <description>독일 이민을 준비하던 우리 생각은 이랬다.독일이 엔지니어 계열의 전문인력 부족으로 취업이 잘 된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에 전공과 관련 경력을 가지고 있던 신랑 정도면 취업이 쉬울 거라 믿었다.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독일의 구인 프로세스는 아주 천천히 진행되었다. &amp;nbsp;매우 구체적으로 구인공고를 올리고 모든 조건에 부합한 사람을 찾을</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2:28:38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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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외생활이 맘 편한 이유 - 타인의 의견을 건강하게 존중하는 개인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7OXu/3</link>
      <description>독일 생활 3년 차, 한국사람들을 만날 때면 언어적인 편안함 대신 여러 가지 불편함이 존재한다. 그리고 반대로 독일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서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는 않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할 때가 많다.  왜 그럴까?   다른 의견을 서로 건강하게 말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문화 덕분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일전에 이웃 할아버지가 우리 집 딸내미가 놀러 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Xu%2Fimage%2Fwpit6gBwU44CDANiC5UtwJWQJ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20:02:23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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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유치원, 아이가 손가락을 물려왔다 - 해외 생활의 지혜, 언어보다 중요한 태도 갖추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Xu/5</link>
      <description>지난주에 신경 쓰이는 일이 하나 있었다. 첫 째 아이와 같은 반 친구가 유치원에서 우리 아이의 손가락을 깨물었고 선생님이 픽업할 때 나에게 설명한다는 걸 잊어버리는 바람에 아이에게 먼저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같은 반에 유일하게 많이 친해진 엄마와 아이가 있는데 바로 그 친구란다. 손가락이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제대로 된 사과를 듣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Xu%2Fimage%2FzXqDMWE7427nkV68oBtNt_Qwv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07:21:04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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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고 나니, 숨막히는 교육열 - 내가 이민을 결심한 이유 1-3</title>
      <link>https://brunch.co.kr/@@7OXu/10</link>
      <description>첫째가 6개월이 되던 해 고등부 강단으로 복귀했다. 자식이 생기고 나니 학생들과 교육환경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음을 느꼈다.  방과 후, 주말에도 학원을 빼곡하게 다니며 고등학교 시절을 말 그대로 버티고 있는 아이들은 늘 피곤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과열된 교육열로 인해 초등학생, 아니 그전부터 시작되는 조기교육이 많은 고등학생들을 관성에 젖은</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21:12:53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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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강사 10년, 사교육의 모순과 실체 - 내가 이민을 결심한 이유 1-2</title>
      <link>https://brunch.co.kr/@@7OXu/9</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영어캠프 보조교사를 시작으로, 입시학원, 전문과외까지 10년간 사교육 시장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왔다. 처음엔 실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일에 보람을 느끼던 내가 언젠가부터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다.  연차가 쌓이면서 유능한 강사로 살아남기 위해선 나를 따르고 배우러 오는 학생 수가 중요한데, 학생들이 성적을 적당히</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20:58:05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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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생각의 시작, 미세먼지 - 내가 이민을 결심한 이유 1-1</title>
      <link>https://brunch.co.kr/@@7OXu/8</link>
      <description>자녀가 생기고 당연했던 모든 상황들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미세먼지 때문에 숨 쉬는 것이 매년 더 답답해졌다. 비염으로 미세먼지에 늘 예민하게 굴었던 내가 이민을 처음 생각한 건 내 딸이 비염 진단을 받고 나서다. 당시 겨우 세 살이었던 딸은 비염 때문에 항생제와 각종 콧물 약, 한약까지 비염에 좋다는 건 다 해봤다. 마스크 없이 살 수 있는 맑은</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20:07:49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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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100일이 되던 날,  독일행 비행기를 탔다. - 독일 이민에 도전한 부부 이야기,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7OXu/7</link>
      <description>한국에서 10년이란 세월동안 영어를 가르쳤다. 중간, 기말고사, 전국 모의고사, 방학특강 등 빼곡한 스케줄에 치여 주말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풀로 강의를 달리며 살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첫째가 태어난 후에도 이어졌다. 첫째가 6개월이 되었을 때, 다시 강단으로 복귀했고 아이를 돌봐주시는 친정엄마 돈 빵빵하게 챙겨드리며 전투적으로 사는 내 삶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Xu%2Fimage%2FFIAI3A5wrJ0zqD0JAVxLdJ6ay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13:20:38 GMT</pubDate>
      <author>오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7OXu/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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