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ita</title>
    <link>https://brunch.co.kr/@@7Onk</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가 자신없어 싫어졌고, 요가하며 살다가, 다시 글쓰기를 좋아하려고 한다. 글쓰기가 나를 데려가는 곳에 '당신'이 있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7:30: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가 자신없어 싫어졌고, 요가하며 살다가, 다시 글쓰기를 좋아하려고 한다. 글쓰기가 나를 데려가는 곳에 '당신'이 있기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k%2Fimage%2FbYCRQsppOKeIiO6-gi8s1s2LV9w.jpg</url>
      <link>https://brunch.co.kr/@@7On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당신의 꿈이 아직 머무는 곳, 인도 - 보드가야Bodhgaya_부처님 마을에는 부처들만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nk/3</link>
      <description>보드가야Bodhgaya  보리수 아래에서 밝은 빛으로 부처님이 앉아 계시던 곳. 이곳에서도 삶은 다른 모습이 아니다. 어린아이도 돈을 벌어야 하고 릭샤들은 뻔뻔스러워져야 한다. 그러나 이 곳 보드가야에는 마을을 감싸고 있는 꾸임 없는 건강한 생명력이 있다. 이 생명력은 극성스럽지 않고 순수하다. 그래서 보드가야 사람들은 모두 환한 빛이고 잠깐 들른 여행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k%2Fimage%2FyVKUxNi-hNBYSI2sIbf2UIIpIjQ.jpg" width="345"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3:43:38 GMT</pubDate>
      <author>mita</author>
      <guid>https://brunch.co.kr/@@7Onk/3</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꿈이 아직 머무는 곳, 인도 - 자이살메르Jaisalmer_그리움을 안고 사막을 건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nk/2</link>
      <description>자이살메르Jaisalmer  낙타는 그리움이다. 모래 언덕 여기저기에 그리움이 없고서야 어찌 그런 눈동자를 할 수 있겠는가. 나는 낙타를 타고 사막 사파리를 하는 내내 낙타는 그리움 덩어리가 분명하다고 믿었다. - 사막에 관한 내 상상의 틀은 자이살메르에서 풍요로워졌다. 타는 태양과 모래바람이 전부였던 빈약한 곳에 색깔들이 입혀지고 이야기가 생겨났다.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k%2Fimage%2F9zPB4EzpYEIgaTBdvWcZ8_T1w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3:16:20 GMT</pubDate>
      <author>mita</author>
      <guid>https://brunch.co.kr/@@7Onk/2</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꿈이 아직 머무는 곳, 인도 - 푸리Puri_ 사람이 여행보다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nk/1</link>
      <description>푸리Puri  푸리에 관한 기억은 온전히 사람에 관한 기억이다. 거친 파도가 넘실대는 푸리에는 따뜻한 사람들이 많다. 여행으로 만신창이가 된 나를 회복시킨 사람들. - 누구든 가족으로 받아주는 니남부 사람들. 물건 파는 일에는 별 재주가 없는 상점 사람들. 걷는 것보다 느린 릭샤 할아버지. 무심하지만 작은 웃음만으로 날 감동시킨 요리사 아저씨. 그들이 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k%2Fimage%2FiYwPQcKZ4Vz212sydOY85kKW4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1:23:13 GMT</pubDate>
      <author>mita</author>
      <guid>https://brunch.co.kr/@@7Onk/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