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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해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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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은 인생의 청사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5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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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인생의 청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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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은 사회에 쓸모있는 인간이 되기 위해 거치는 곳이다 - 대학생 1학년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OqF/11</link>
      <description>수능을 마치고, 아니 망치고, 그동안의 시간이 허탈하게만 느껴지는 침체된 한 달을 보냈다. 지원서를 쓰고 나서는 모든 것은 이미 벌어진 일이며 앞으로는 빨리 사회에 나가 구체적인 행동 속에서 무언가를 배워야겠다고 마음을 가볍게 먹었다. 하지만 지나간 과거를 가볍게 내려놓는 순간 막연한 미래의 무게가 나를 짓눌렀다. 나를 뒤로 끌어당기는 닻과 같은 과거를 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qF%2Fimage%2FHsqN13XbYtR-5D4E7n9ZmORhI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8:45:51 GMT</pubDate>
      <author>두해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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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질서 너머&amp;gt;로 나아가야 할 이유 - 질서 너머에 의미의 가능성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qF/5</link>
      <description>우리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세계는 단지 사물들이 배열된 공간일까? 우린 한낱 우주의 먼지에 불과할까? 영원 무한의 시공간에 파묻힌 하나의 점, 지구를 보금자리 삼아 살아가는 하찮은 존재에 불과할까? 물리학의 시각으로 보면 분명 그러하다. 모든 생명과 의미가 우주에서 차지하는 입지는 으스대는 개미의 환상만도 못한 것으로 졸아든다. 우주를 배경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qF%2Fimage%2FW4Do8iCRrzqoLNfib4BzZxJwy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14:56:25 GMT</pubDate>
      <author>두해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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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서의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7OqF/4</link>
      <description>자기계발서들은 성공한 자신 혹은 타인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여주며 행복 또는 성공을 이루는 방법을 말해준다. 그러나 다양한 자기계발서들이 항상 같은 길만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어떤 자기계발서는 꿈을 크게 가지며 항상 도전하라고 한다. 반면 어떤 자기계발서는 크게 꿈을 꿀 필요가 없다며 자신에게 맞는 삶을 살라고 한다. 본질적으로 보자면 이러한 주장들이&amp;nbsp;극</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12:47:49 GMT</pubDate>
      <author>두해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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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 포기도 선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qF/2</link>
      <description>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우린 살아있는 동안 선택을 해야만 하는 존재다. 선택을 하지 않을 수란 없다. 선택을 하지 않는 것조차 선택이다.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것의 본질도 결국 그것을 포기하기로 선택한 것이다. 적극적이고 소극적이고의 차이는 있지만 자신의 선택을 '포기'라는 표현을 사용하며&amp;nbsp;통제하지 않았다고 변명할 수는 없다. 무언가를 한 것처럼, 무언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qF%2Fimage%2FR899nUDtmqf06r34LMflNdtNa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19 01:43:20 GMT</pubDate>
      <author>두해여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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