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Pia</title>
    <link>https://brunch.co.kr/@@7P3C</link>
    <description>생각과 마음의 소리를 글로 형상화합니다. 묵직하게 진심을 담아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22:54: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생각과 마음의 소리를 글로 형상화합니다. 묵직하게 진심을 담아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7GeOwXdsHM1sWzcLSCVTq_cVyqA.png</url>
      <link>https://brunch.co.kr/@@7P3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니라고 표현하는 노력 - 잠깐만 불편하면 쉬워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3C/27</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같이 평범하지만 지루한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예전 같은 열정은 사라지고, 조직에 대한 회의감에 슬펐고, 많은 일을 겪었다 보니 번아웃을 넘어 나의 에너지를 이곳에 쏟고 싶지 않은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도 꾸역꾸역 회사를 잘 다니고 있다.  바빴던 시기가 지나고 나름 조용하게 지내고 있는 요즘, 앞으로의 직장생활을 어떤 마인드로 이어 나가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o15LgbE3cYPe5KOs_yt8JXEvCdU.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7:58:06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27</guid>
    </item>
    <item>
      <title>기대되는 아는 맛 - 소화시킬 능력만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P3C/26</link>
      <description>직장생활 12년 차가 되었다. 어린 나이, 낮은 연차에서는 뭐라도 배우려는 자세였는지 항상 씩씩하게 인사하고 다니며 조직의 일원이 되어가려고 부단히 애썼던 시절이 있었다. 풋풋한 새내기였기에 가능했던 일이라 본다. 현재의 나는 누가 보면 세상 통달한 사람처럼 보인다. 안쓰럽고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예전에는 힘들어도 다시 잘해보자가 되었는데, 지금은 될 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gW7QDVpC_EKzoqxgYd075TghR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4:17:04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26</guid>
    </item>
    <item>
      <title>시간이 약이 되려면 - 밝은 미래를 믿어보는 수밖에</title>
      <link>https://brunch.co.kr/@@7P3C/25</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는 업무의 일환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전에 전 직원이 바쁘게 일했던 부서가 있었다. 당시 과장님은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이롭다는 자기 방어적 멘트로 직원들을 우아하게(?) 독려했다. 실무자로서는 어이없는 말이었지만 체면치레를 하는 부서장의 위치를 이해하려다 보니 웃으며 넘길 수밖에 없었다.   그 이후에도 이곳저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VicdqDtTYep9v3t2GmYzIaX4R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07:29:24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25</guid>
    </item>
    <item>
      <title>익숙함이 가져다준 오해 - 고민 끝에 낙이 옴</title>
      <link>https://brunch.co.kr/@@7P3C/24</link>
      <description>긴 시간이 지나갔다. 직장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이어진 무기력함이 부쩍 더워진 날씨 때문 일거라고 위로했다. 하지만 온전히 계절의 변화 탓이라고 생각하기엔 석연치 않았다. 마음속 한 구석에서 무언가가 꽁꽁 싸맨 채 모습을 보이지 않는 기분이었다. 사회생활 10년 차, 처음엔 슬럼프나 번아웃이 올 때가 되었다는 주변의 위로에 솔깃했다. '나도 이렇게 직장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LjDZsyRAskGtjUHchatewpguusQ.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12:41:34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24</guid>
    </item>
    <item>
      <title>숙제인 듯 숙제 아닌 숙제 같은 - 어렵고 불편하지만, 나를 다스리는 신기한 힘 :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P3C/23</link>
      <description>처음엔 재미있었다. 글을 쓰면서도 빨리 또 다른 소재로 새로운 글을 쓰고 싶어 혼자 아등바등했던 시간을 보낼 만큼.. 당시엔 몰랐던 행복한 고민이 어느 순간부터 짐처럼 느껴졌다. 거창하지 않더라도 딱히 끌리는 글감이 없었고 소소한 무언가로 짧은 문장들이라도 쓰고 싶었지만 키보드 위의 손가락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렇게 글쓰기와 서서히 멀어지고 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33Aew9_2O5Y8Dsu-7oBDVgF9B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06:37:18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23</guid>
    </item>
    <item>
      <title>새해 목표 - 그때그때 달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9</link>
      <description>또 한 해가 갔다. 정말 워커홀릭인지 나이가 들어가서인지 하루하루를 무덤덤하게 보내기 일쑤인 요즘이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루틴은 지켜냈다는 것에 마음 편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취미와 업무 덕에 브런치 방문이 뜸했다. 종종 나를 기다린다며 오는 브런치의 알림은 어딘지 모를 마음 한 켠을 불편하게 했고,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2kw-4ha50xVDkGTWg_PAFWeMDpA.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2:22:42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9</guid>
    </item>
    <item>
      <title>생각을 기록해야하는 이유 - 발자취가 남고 나아갈 길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7</link>
      <description>흔히 과정을 즐기라는 말을 많이 한다. 물론 결과가 좋으면 더할 나위 없지만 모든 일에서 목표를 달성해내기란 쉽지 않다. 목표를 세우고 이뤄나가는 단계 속에서 느끼는 고통과 즐거움은 그 자체로 나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    4대강 종주와 그란폰도 같은 자전거 대회, 마라톤, 철인 3종 경기 등 각종 스포츠에 참여해 땀과 노력을 증명서로 인증하는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7l6h6FgaI5nJL8R5QWZiwyYXr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3:49:18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7</guid>
    </item>
    <item>
      <title>휴식 : 열심히 살아왔다는 반증 - 그리고 새로운 일상의 잉태</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5</link>
      <description>휴가철이다. 코로나가 터지기 전엔 매년 친구와 해외여행을 다니며 휴가를 보냈지만 요즘은 운전면허증과 함께 국내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이번엔 어린 시절의 방학을 회상하며 가족들과 짧지만 알찬&amp;nbsp;여행을 다녀왔다.&amp;nbsp;맛있는 음식을 먹고 그간 쌓여온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만에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시간이었다. 직장 탓에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 평소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njeClHbxY5NJBu3OF30wf76C2yg.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8:12:12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5</guid>
    </item>
    <item>
      <title>나만 아는 이야기 - 당신의 시간을 포장해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2</link>
      <description>엄마의 일생을 책으로 엮어주겠다며 포부 넘치는 약속을 한 지 3주가 지났다. 더 이상 숙제를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펜을 꺼내 이리저리 돌려보며 시작했지만 쉽지 않은 작업임을 알기에 답 없는 고민만 늘어갔다. 위인전처럼 몇 년도 어느 지역 출생인지부터 쓰는 방식은 정보전달 같은 딱딱한 구성일 것이고, 스토리로 풀어내자니 생각보다 내가 엄마에 대해 아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p_6U1K7R9i-bLkff8UsL_q_ICc.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4:07:32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2</guid>
    </item>
    <item>
      <title>라떼에서 부드러운 크림으로 - 라떼라는 눈치 말고 애정어린 눈빛으로 응원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3</link>
      <description>친구가 말했다. 네가 눈치 보는 습관은 이미 어릴 때 형성된 거라고.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다. 부모님 맞벌이로 어린 시절 이웃집에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다행히 좋은 사람들을 만나 아직까지 연락하는 가족 같은 사이가 되었지만, 그 시절 본능적으로 갖게 된 경계심과 마음 한 켠의 불편한 느낌은 사회생활의 눈치라는 타이틀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T352SmFBc479EGO_7bcuwsLe1dA.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6:08:45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3</guid>
    </item>
    <item>
      <title>즐거움의 원천 : 반복 - 미래의 나를 만나는 고독한 행위</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1</link>
      <description>반복하는 일이 즐거울 때가 있다. 눈앞에 어떤 결과물로 당장 나타나지는 않지만 멀리 보이는 목표물에 조금씩 가까워짐을 느껴서일까? 같은 코스를 달리는 자전거와 달리기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작은 기쁨을 만끽하게 하고 수 백번의 스윙으로 목표 지점에 날아가는 골프공은 반복의 보람을 느끼게 해 준다. 운동기록, 수학공식처럼 수치화할 수 없지만 독서를 계속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0BzVpWkvE5AbGC3ycd_j8Laq-F4.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14:44:35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1</guid>
    </item>
    <item>
      <title>존경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 - 당신의 시간을 포장해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0</link>
      <description>누구나 한 명쯤은 존경하는 인물이 있을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만들어냈고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인격, 사상, 행위 등이 공경의 대상이 되는 사람. 사람들은 그들이 살아온 인생을 보고 배우며 닮고 싶은 모습을  자신의 삶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나의 어머니다. 불화가 없거나 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DIPupq9uch0yMTohP27snR89vvo.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21 12:21:29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0</guid>
    </item>
    <item>
      <title>그럴 수 있지 - 모두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P3C/8</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 두 번째 직장에서 만난 직장동료가 입에 달고 살던 말이 있다. 그럴 수 있지. 건강한 가치관으로 본인의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 언니였다. 함께 생활하다 보니 그 문구가 익숙해졌고 이제는 나의 언어가 되었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amp;quot;어떻게&amp;quot;, &amp;quot;왜?&amp;quot;에 대한 답이 필요한 상황에 1순위로 튀어나오는 말이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XgYMMT8yhc8NbgC2gjwPmllkIXw.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09:54:11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8</guid>
    </item>
    <item>
      <title>30년 유효기간 - 정해진 결말,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7P3C/7</link>
      <description>제목만 썼을 뿐인데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환자가 의사로부터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 때 이런 기분과 느낌이 드는 걸까? 생각하기 싫지만 모른 척 지나갈 수도 없는 일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30년이 각자에게 의미하는 바는 모두 다를 것이다. 인생을 살아온 시간, 직장생활을 마무리하는데 걸린 시간, 사업 성공을 위해 투자한 시간 등.. 숨만 쉰다 해도 어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jZ5I2VlV-qfwTHN5ZKzY0spLG_E.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12:41:43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7</guid>
    </item>
    <item>
      <title>24시간 중 30분 - 1일이 1년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P3C/2</link>
      <description>무릎 십자인대 부분 파열이 있다. 어릴 때 심하게 운동을 하다 다쳤는데 동네 어느 병원을 가도 원인을 알지 못했고 허리가 아파 찾아간 병원에서 무릎이 아픈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간 아팠던 이유를 몇 년이 지나 알게 되었지만 안 자체만으로 마음은 후련했고 지금은 무릎 관리에 신경 쓰며 살아가고 있다. 수영, 걷기, 자전거 등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ct0OWksSiEh8ht1PWbxFtXNGQ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5:08:00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2</guid>
    </item>
    <item>
      <title>제주환상자전거길 종주 - Now or Never</title>
      <link>https://brunch.co.kr/@@7P3C/3</link>
      <description>지난 부처님 오신 날, 지인들과 라이딩을 하면서 언제까지 자전거를 이렇게 자유롭게 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가능할 때 원 없이 타고 추억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특별한 여행이 하고 싶어 졌고 갑작스레 제주 라이딩을 추진하게 되었다.  여행 전날 출장으로 삭신이 쑤셔 쉬고 싶었지만 사무실 나와 잔업무들을 처리하고 제주 라이딩 후기를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3V4yEHkhiR69Thh0hF7m5W80k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5:07:17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3</guid>
    </item>
    <item>
      <title>한 걸음 - 작은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P3C/1</link>
      <description>3년 전쯤 주기적으로 만나던 모임에서 새 멤버를 만났다. 어머니가 작가이고 그 영향인지 다독, 심독, 필사는 기본이고 대화에 사용하는 단어들마저 깊이가 있어 신선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었다. 그 사람을 보며 깨달음을 얻은 것처럼 무작정 닮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독서를 진심으로 대하게 되었고 어린 시절 의무감에 베껴 쓰던 독후감 같은 독서 후기가 아닌 나름의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3C%2Fimage%2FEtI6vj7Kt4gTnPAgzZbG9sFF_Wg.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5:06:32 GMT</pubDate>
      <author>Pia</author>
      <guid>https://brunch.co.kr/@@7P3C/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