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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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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생 시절 그리기에 흥미가 생겨 현재까지 펜과 종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렸던 그림들과 여러가지 생각, 이야기를 담으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4:4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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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시절 그리기에 흥미가 생겨 현재까지 펜과 종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렸던 그림들과 여러가지 생각, 이야기를 담으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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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디브 여행을 다녀와서 - 몰디브에 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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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몰디브 여행을 다녀와서 늦기 전에 글을 쓴다. 보통 여행을 가면 그곳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노트에 하루하루 간단히 다녔던 곳 혹은 있었던 일 등을 기록하곤 하는데 이번 몰디브 여행에서는 그러지 못했다. 온전한 몰디브를 누리기 위해 일정을 쪼개어 사용하고 다음날 일찍부터 짜놓은 스케줄 소화를 위해 푹 자느라 시간이 없었다.  비행시간을 제외하고 몰디브 리조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ZOT61_F8aNg6Nd60a5EjgVxhi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7:30:44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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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를 다시 가본다는 것 - 프라하 추억 되새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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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녀왔던 여행지를 '다시' 가보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는 것을 좋아한다. 마치 새로 알게 된 맛집을 자주 들르는 것처럼 여행도 이와 다르지 않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 떠난 프라하 여행에서도 체코-오스트리아-체코 순으로 다시 한번 프라하를 오는 일정을 짰었다. 어쩌면 비효율적인 여행 코스일 수도 있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zm-JD4oP3P2ZDPnk0JUikyty1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3:02:02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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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프라하 - 프라하 여행기를 담아내기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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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여행을 꿈꾸고 있던 중, 또다시, 프라하로 떠나게 되었다. 체코에 다녀온 지 벌써 4달 남짓 지났지만, 여행에서 담아왔던 사진들과 여행 때 기록했던 노트를 보고 있노라면 아직도 생생하다.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난 뒤, 비행기표 구매를 시작으로 빠르게 숙소 등의 예약과 갈곳들을 준비하기 바빴다. 보통 비행기표는 6개월 혹은 그전에 예약하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ruXYWBvbKZmBfitDYUStXlNWp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3:08:54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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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준비하는 단계 - 여행지를 선택하기 전</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29</link>
      <description>본격적인 해외여행 시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은 공항에 가는 것이고,   여행을 본격적으로 준비함에 있어 가장 우선은 비행기 표를 끊는 것이다.   어쩌면 당연한 말이지만 비행기 표를 끊으려면 '어느 나라'로 가고 싶은지 정해야 한다. 음식점에 가서 무엇을 먹을지 정하지도 않았는데 돈을 내는 격이랄까. 작년에 일본을 다녀왔지만 마지막 유럽 여행은 2019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rKP5fD7tXnybDh02dmo_s-PTq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3:39:07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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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르담 대성당 수채화 - 엽서 크기 종이 드로잉 및 수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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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드로잉에 몰두하고 있는 풍경은 영국 런던의 내셔널갤러리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요즘 그리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평소 그리는 것보다 비교적 큰 그림을 다루다 보니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과 세밀하게 표현함에 있어 직접 찍어온 사진은 오래되다 보니 화질이 선명하지 못한 점이다. 그래서 그리다가도 멈출 때가 많았다. 그렇다고 중단은 아니다. 시간이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50sT5MwfJeiYN8j_Cz-ExCMyA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4:28:19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guid>https://brunch.co.kr/@@7PVe/1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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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리는 이유 - 최근 드로잉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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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들어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줄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다 핑계다. 어떠한 심경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왜 줄어들었을까에 대한 이유를 찾기 전, 왜 그리기 시작했는지 왜 좋아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대학생 시절 '영국 여행'을 계기로 펜드로잉을 시작했고 이후 수채화, 아크릴화 등 여러 미술 재료들도 접해보며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에 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Y6IvkC5qT_Q47wBzAB4u_rkRn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02:14:47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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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여행 100배 즐기기(음식편) - 일본 삿포로에서 어쩌다 먹방(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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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타루에서 아늑한 힐링을 마치고 더욱 현대미가 가득한 삿포로로 향하게 된다.  이전에는 시골 느낌의 아늑한 오타루였다면 이번에는 높은 건물들과 바쁜 현대인의 모습도 볼 수 있는 곳이 삿포로다. 사실 삿포로 하면 맥주가 떠오를 수밖에 없었다. 일본 여행 와서 거의 모든 끼니를 맥주와 함께하게 된다. 라멘집에서도 그렇고 텐동 집에서도, 양고기 집에서도 세트메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2GF1DYABFP_r_oYdnbBNwRLg4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07:07:43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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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서 일본 오타루까지 - 잊을 수 없는 오타루의 어느 선술집(2편)</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21</link>
      <description>일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김해 공항으로 향했다.  본격적인 여행을 실감 나게 해주는 곳이 공항인 나로서는 설렘 가득했다.   낮 열두 시 반경에 비행기 출발이라 아침을 먹지 않고 바로 공항 안에서 끼니를 해결하려 했다. 이것이 나의 불찰이 될 줄이야. 수속 절차를 받고 들어가기 전에 아무거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괜스레 비행기를 놓칠 수 있다는 생각에 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2D9q19bcmKD4S18M52Jbxy1Cz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03:09:27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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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일본 여행을 떠나는 당신에게 - 일본 여행을 떠나기까지(1편)</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20</link>
      <description>일본 여행을 다녀와 따끈따끈한 글을 쓰고 있다.   일본으로 여행지를 정하기 앞서서 대만, 태국 등 여러 나라들을 알아봤지만 국제 정세적인 요소와 비행기 표 가격 등 여러 가지 얽힌 사유들로 '일본'이 떠오르게 되었다. 마침 일본 여행 규제도 풀렸으니 더할 나위 없었다. 그렇게 최근 모두가 떠난다는 일본으로 향하게 된다.   비행기 표 구매가 여행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e6dFKVvfhVO6rd1BI1juKTB6L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1:39:05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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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에서 조카와 드로잉 - 귀여운 조카와 첨성대를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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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더운 여름 8월 말, 가족들과 함께 경주 여행을 떠났다.    가족들끼리 쉴 수 있는 독채 풀빌라를 빌려 2박 3일간 머무르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물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니 어떤 때보다 마음이 편하게 쉴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랜만에 봤던 조카는 늘 그랬듯 귀여웠다. 내 머릿속에 조카에 대한 추억은 아무래도 '영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HVmyJ8ZtkeDHGaeJFcEU8_DlI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13:05:17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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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만에 버킹엄 궁전 펜 드로잉을 완성하다 - 큰 그림 펜 드로잉을 통해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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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런던 버킹엄 궁전의 첫 느낌은 웅장함 속에 담긴 친근함이다.  대학생 시절 겨울 방학 때 처음으로 영국 여행을 떠났을 때다. 근위병 교대식에 대해 사전에 조사하지 않고 그냥 봐야지 하고 갔는데 운 좋게 교대식을 하였다. 식순에 맞춰서 진행함은 물론이고 음악이 울려 퍼져 나오는데 어딘가 익숙하다 싶었던 멜로디는 바로 겨울왕국의 'Let it go'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PnF9InbzcDmFmaK_CWCRPSoXn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1:43:18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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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일주를 떠난 친구 이야기 -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여행을 떠난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16</link>
      <description>처음에 '먹방' 영상을 보는 것이 이해가지 않을 때가 있었다.    '내가 먹는 것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재밌을까.'라는 생각이 나를 지배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 먹방을 접해본 나로서는 새로웠다. 재밌고 계속 보게 되었다. 또한 뭔가 대리 만족하는 느낌이 들었다. TV 속 예능 볼 때 먹는 음식을 보면 야식을 시킨다거나, 다음에 약속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lBngTA-MGPH4lhWG5N8302vYF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2:35:33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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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런던 공원에 대하여 - 리치먼드 파크를 펜 드로잉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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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여행을 가게 되면 유명한 명소 주위에 꼭 '공원'이 있기 마련이다.  하이드 파크, 세인트 제임스 파크, 그린 파크, 리젠트 파크 등 다양한 공원들이 런던에 자리 잡고 있다. 모든 공원들의 특색이 각각 떠오르는 건 아니지만,&amp;nbsp;&amp;nbsp;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푸르름'과&amp;nbsp;'광활함'이다. 공원으로 들어가게 되면 새로운 환경으로 접어들게 되는데 마치 자연 속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XUNAG2khoDkuFhWzSSTPtqhz3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06:07:26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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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 여행의 시작 - 여행 시작의 설렘을 주는 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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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이들이 영화 '러브 액추얼리'를 봤을 것이다. 명절 특집에 '나 홀로 집에', '해리포터'와 같이 꼭 틀어주는 영화 중에 하나일 정도니 대부분 한 번쯤은 봤을 거라 생각한다. 스케치북에 마음을 담은 글을 써서 고백하는 장면을 포함해서 여러 명장면들이 많다.  '러브 액추얼리' 영화&amp;nbsp;도입부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우선, 영화 평을 하려고 이 글 쓰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bOI-PFHsUpVXHwBRZJD81DS7u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06:50:09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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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 드로잉 전시가 끝나고 - 김해 드로잉 풍경 전시가 끝난 뒤에</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13</link>
      <description>2022년&amp;nbsp;2월 21일을 끝으로, 두 달 반 정도의&amp;nbsp;'김해 전시'가 끝났다.  전시가 진행되면서&amp;nbsp;매주 가진 못했지만 나름대로 주말에 틈날 땐 가고자 했다. 전시했던 공간은 김해의 '봉리단길'이라고도 불리는&amp;nbsp;봉황대길에 위치한 '종이 상점'이다.  1층에는 종이와 관련된 여러 굿즈들인 연필, 펜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종이들을 판매하는 '아날로그 상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uUZQQ3VUfXNRD8xBDj8jrQKlF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08:46:47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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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 드로잉 전시 준비 과정 - 김해 드로잉 전시 설치 전까지의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11</link>
      <description>펜으로 그림 그리는 과정은 물론이고 그림을 액자에 담고 전시하기까지의 과정도 흥미로웠다.  김해 여행을 여러 번 다녀와서 담아온 사진을 보면서 틈나는 대로 그려나갔다. 현장에서 보고 직접 담진 못했으나, 직접 찍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지에서의 순간순간이 떠오르며 펜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2021년 7월 초부터 시작해서 12월 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H44NcixwCaChhd1auIUHScMSI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7:48:34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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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우리는' 드라마에 내가 나온다고? - 티보 에렘의 드로잉을 보고 나를 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10</link>
      <description>2021년 12월 20일,  중국에 장기간 출장 가서 일하고 있는 친구로부터 연락이 왔다.     &amp;quot;용희&amp;quot; 이름 단 두 글자만 툭하고 남겨 놓은 메시지에 궁금증을 참을 수 없어 즉각 답했다. &amp;quot;어인 일인고?&amp;quot; 바로 '그 해 우리는'이라는 로맨스 드라마 보냔다. &amp;quot;안 보는데, 추천하는 건가?&amp;quot;라고 되물으니 &amp;quot;니 나온다&amp;quot; 라며 &amp;quot;니는 이제 최우식이다&amp;quot;하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TiSFEzcHiE4vO8nOcaXgNz71n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4:03:58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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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 그 포근함에 대하여 - 김해 여행하며 느낀 포근함을 드로잉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07</link>
      <description>김해에 몇 번 가본 적은 있지만 '여행'은 처음이었다.  여행은 새로운 것에 대한 낯섦과 설렘을 주기도 하고 또 어느 익숙한 요소로부터 편안함 혹은 따스함을 주기도 한다. 김해는 나에게 설렘과 포근함을 안겨줬다. 흔히 여행하는 곳을 정하면 명소를 가보기 마련이다. 초등학생 때 수학여행으로 한 번쯤은 들린다는 '수로왕릉'에 가보니 사실 생소한 느낌이 더 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aZo-L7qzdd95z08zGGpDAtseR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3:49:25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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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지봉에서 바라본 김해 풍경 -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05</link>
      <description>무더운 어느 여름날이었다. 김해 여행을 떠난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은 학창 시절 가봤을 '수로왕릉'이었다.  처음엔 낯선 느낌도 있었으나 이내 익숙해져 편하게 둘러보았다. 수로왕릉을 보고 나오니 김해에 가볼 곳을 한 번에 모아놓은 큰 지도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수로왕비릉'에 눈길이 갔다. 보통 같이 붙어있기 마련인데 떨어져 있다 보니 궁금함이 커졌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EpN5Lgx4VJC5bOW2uXlA8ScLl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2:00:33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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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크리트가 떠올린 어릴 적 추억 - 봉리단길에서 만난 콘크리트 건물</title>
      <link>https://brunch.co.kr/@@7PVe/10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레고로 노는 것을 좋아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새로운 레고를 매번 사서 만들진 못했지만 어머니 친구분께서 아들이 갖고 놀던 레고를 비닐봉지에 가득 담아 주시곤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일반 비닐봉지에 담기고 옮겨지다 보니, 완성된 레고들은 쉽게 분리되어 있기 일쑤였다. 게다가 설명서도 없었기에 혼자서 마음대로 다시 조립해볼 수밖에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Ve%2Fimage%2FJayJHVvAvcVJcrJniUZ3tCwWf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02:05:41 GMT</pubDate>
      <author>조용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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