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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독맘</title>
    <link>https://brunch.co.kr/@@7Ppb</link>
    <description>독일애서 인생의 3분의 1 이상의 세월을 살고있는 행복한독일맘. 24시간 육아 근무 중인 엄마이자 한국어 교사이자 인터넷 해외배송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3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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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애서 인생의 3분의 1 이상의 세월을 살고있는 행복한독일맘. 24시간 육아 근무 중인 엄마이자 한국어 교사이자 인터넷 해외배송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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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쨌든&amp;nbsp;2021년</title>
      <link>https://brunch.co.kr/@@7Ppb/14</link>
      <description>2020년 원더 키디, 80년대 생이면 누구나 다 아는 만화영화. 일요일 오후에 텔레비전에서 상영했었다. 이 만화에서의 2020년은 &amp;nbsp;과학기술이 발달되었음에도 전체적으로 &amp;nbsp;어두침침한 분위기가 무서워서 혼자 보기 싫었던 만화영화였었는데...  &amp;ldquo; 때는 서기 2020년. 지구에서 폭발적인 인구 증가, 자원 고갈의 위기, 날로 심해져가는 환경오염 문제 등으로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lr7C0mXJ0KOimAG3I1iCUhv-n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21:44:50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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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요양원에서 코로나 예방접종 시작 - 16만 인구의 도시에서 약 100명의 노인분들이 접종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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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역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올해 94세인 프리다 럼플 할머니가 코로나 예방접종을 받으시면서 하신 말씀 이다(사진, 인터뷰 출처 : Radio Gong w&amp;uuml;rzburg)    내가 사는 뷔르츠부르크는 바이에른 주에 속한 &amp;nbsp;16만의 인구가 사는 중소도시이다. 노인인구와 학생인구가 많은 특이한 인구 구조이며, 이로 인해 코로나가 유행할 초기에 이곳 요양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Kl0rgzsuh9g-cDOfgtqNuIQNq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22:33:50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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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크리스마스, &amp;nbsp;연말 &amp;nbsp;그리고 코로나 Lock down - 코로나가 급증하는 이 시기를 대처하는 독일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7Ppb/12</link>
      <description>독일은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인 크리스마스가 시작되기 4주 전부터 &amp;nbsp;어드벤츠 보헤(Adventswoche)라고 해서 기념하고 있다. 이 시기에는 미리 만들어놓은 &amp;nbsp;선물 달력을 하루에 하나씩 열어볼 수 있고, 매주 새로운 촛불은 하나씩 켠다. 집안 식탁이나 탁자에는 커다란 초가 네 개 올려져 있고, 첫 주에 하나를 켜고, 그다음 주에는 두 번째 초도 함께 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OmVKFES9qRPVPsJacSueq1TkD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22:14:37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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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Ppb/11</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동이 트기도 전인 새벽 4시, 농사일을 나가시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잠결에 보면서 참 대단한 아버지라 생각했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나도 새벽에 자주 깨게 된다. &amp;nbsp;아버지의 &amp;nbsp;잠 또한 이때부터 깨버린 게 아닐까.. 그래서 그 시각부터 일을 시작하러 가시는 습관이 생기고 세 자녀를 키우신 아버지는 평생의 습관으로 남게 된 것 같다. 사실 이 부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cTHf_Y8hc_FDZZmSFrSb00oif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21:03:07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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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일기 - 10년 농사일지를 쓰시는 아버지, 10년 일기 쓰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7Ppb/10</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동이 트기도 전인&amp;nbsp;새벽 4시, 농사일을 나가시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잠결에 보면서 참 대단한 아버지라 생각했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나도&amp;nbsp;새벽에 자주 깨게 된다. &amp;nbsp;아버지의&amp;nbsp;&amp;nbsp;잠 또한 이때부터&amp;nbsp;깨버린 게 아닐까.. 그래서 그 시각부터 일을 시작하러 가시는 습관이 생기고 세 자녀를 키우신 아버지는 평생의 습관으로 남게 된 것 같다. 사실 이 부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ucawL5KG8Jhe-d43hQDE8jsdIa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02:12:15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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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첫 생일을 보내는 방법 - 코로나로 바뀐 일상 5</title>
      <link>https://brunch.co.kr/@@7Ppb/9</link>
      <description>5월부터 고민의 연속이었다. 나의 첫 아이를 위해 첫 생일을 어떻게 챙겨줘야할까. 작년 11월에 비행기 표까지 예매 해놓으신 시부모님께 티켓을 취소하라고&amp;nbsp;&amp;nbsp;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코로나와는 상관없이 가족들 만이라도 모여서 생일잔치를 해야할까... 고민을 하다 결국엔 한국가족에겐 돌잔치를&amp;nbsp;취소하게 되었다고 연락을 드렸다 나와 남편은 두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QlMEy9JQBcAnK8vXSeFEGtC0C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21:03:00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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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버리기 힘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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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 나는 참 공통점이 적은 사람들이다.행동이 느린 남편, 행동이 빠른 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적어 칼을 아무 데다 두거나 창문을 자주 열어두고 기계류도 함부로 쓰는 나와 이와 정반대인 남편그런 중에 한 가지 비슷한 점이 있다면 오래된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2003년도에 언니에게 선물 받은 나팔바지는 바짓가랑이를 한번 찍어먹고 수선실에</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21:11:01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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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근무라 쓰고 단기 휴가라 읽는다 - 코로나로 바뀐 일상 5</title>
      <link>https://brunch.co.kr/@@7Ppb/6</link>
      <description>2월 말부터 재택근무에 들어간 남편이 지난주에 자기네 회사도 단축근무를 시작한다고 했다. 독일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사업장에 손해를 입거나 제품 생산 혹은 판매 부진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는 회사 직원에게 단축근무를 제안했다. 이런 단축근무가 3월 초부터 시작되어서 언젠가는 우리에게도 닥칠 일이려니 했는데 &amp;nbsp;네 달이 지난 지금 우리 가족에게도 일어나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21:00:55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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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 11개월 남자아기 &amp;nbsp;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Ppb/2</link>
      <description>임신과 동시에 집에 머물기 시작하면서 아기가 11개월에 접어든 지금 의도치 않게 약 2년정도의 기간을&amp;nbsp;집순이로 살아가고 있다. 독일에서는 태아에 위험을 줄 수 있는 위험군의 직업군에 종사할 경우 의사의 소견을 제출하면 Arbeitsverbot, 업무 금지를 받게 된다. &amp;nbsp;독일에 난민으로 들어온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기관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환경이 각종 전</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0:50:59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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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독일의 문센(문화센터) - 코로나가 바꾼 일상 2</title>
      <link>https://brunch.co.kr/@@7Ppb/3</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육아를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한국의 문센을 참여해 본 적이 없지만 독일의 경우 아동병원에서 개설해서 해바메(Hebamme, 산전 후 도우미)가 베이비 마사지, 운동, 음악교실 등을 실시하거나 &amp;nbsp;개인사업자로서의 헤바메가 제공하는 코스, 일반 요가학원이나 아동을 위한 센터에서 진행하는 수업들이 있다. 한국처럼 화려하게 진행되는 것 같지는 않지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qNkV07zIqHiJxhM22ehRPVFv2K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0:50:17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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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은 남기지말고 포장용품은 재활용, 독일 밀키트 - 코로나가 바꾼 일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7Ppb/1</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해 식당이 문을 닫은 시간이 길어진 만큼 집에서 만들어먹는 음식도 횟수는 많아지지만 그렇다고 종류가 다양해지지는 않았다. 돌이 안된 아이를 안고 새로운 음식을 시도할 만큼 시간적, 정신적 여유도 없고 2월부터 재택근무하면서 삼식이가 되어버린 남편의 점심마저 챙겨야 하는 상황에 식탁은 점점 단조로워지던 찰나, 친구네 집에 초대되어 갔다가(독일 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w-_8vbXdfAN51X8_HfwgBkMTFB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0:49:43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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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과 친해지기 - 코로나가 바꾼 일상 3</title>
      <link>https://brunch.co.kr/@@7Ppb/4</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도시는&amp;nbsp;&amp;nbsp;뷔어츠부엌이라고 발음하는 것이 더 낫지만 독일여행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뷔르츠부르크, 뷔르츠부엌이라 알고있는 바이에른 주의&amp;nbsp;W&amp;uuml;rzburg이다. &amp;nbsp;인구 12만명 중에 학생의 비중이 2만명인 대학의 도시이며, 노인인구의 비중이 크기도 하다. 그래서 코로나가 번지기 시작했을 때 바이에른 주에서 사망자의 수가 제일 많기도했다. 한 노인 요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pb%2Fimage%2F2hOO4XdOuwi_NACi2GVOo4XuTQ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0:49:01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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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식이와 &amp;nbsp;사식이  - 코로나가 바꾼 일상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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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7월 말이다. 여름이 되면 코로나가 사라질 것이라는 3월 초의 희망과는 달리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가 유행하고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퍼지는 상황이다. 2월 말부터 재택근무를 시작한 남편이 집에 있으면서 좋은 점은 급한 일이 있을 때, 그 급한 일이라 하면 생리적인 현상으로 화장실에서 큰 일을 해결해야 하는 경우 잠시 아들을 아빠에게 맡겨두고 편안하</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0:29:58 GMT</pubDate>
      <author>행독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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