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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 code offic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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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오더 플랫폼 디코드(d.code)에서 패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8:1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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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오더 플랫폼 디코드(d.code)에서 패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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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소재에 집중한 르메르의 새로운 컬렉션 - LEMAIRE SPRING/SUMMER, 2024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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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WARDROBE WHERE THESENSATION OF FREEDOM    르메르의 2024년 봄&amp;middot;여름 컬렉션은 모험을 떠나는 우리의 움직임에 내재된 자유로움을 레이어링, 타이, 후드, 컬러로 표현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이는 특히 가벼운 소재로 이루어져 계절에 어울리는 완벽한 모습을 갖춘 듯 보였습니다. 베트남을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두 디자이너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rmQPHtThX7RuR9Cj6m_mEr0Qm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0:51:43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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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시밀리안 데이비스가 선보이는 뉴 페라가모 - FERRAGAMO FALL/WINTER, 2023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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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INEMA OF MAXIMILIAN, FERRAGAMO    막시밀리안 데이비스가 키를 쥔 페라가모의 두 번째 컬렉션이 지난 2월 25일 밀란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시네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이번 시즌은 스타일리시한 볼거리를 가득 선사했으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할리우드의 오래전 모습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의 연장선과도 같았습니다.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KzZgNOKCrHNq8u1xGpdd4T8j5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0:47:18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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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 화이트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한 이브라힘 카마라 - NEW ART &amp;amp; IMAGE DIRETOR, IB KAMA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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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FF-WHITE&amp;trade; ART &amp;amp; IMAGE DIRECTOR  항상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 왔던 패션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의 불행한 죽음은 아직까지도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로 그가 만들어 낸 브랜드인 오프 화이트의 수뇌부는 그와 같이 창조적인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대중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B0GzignsmtMu-UT58VDIBoJbi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1:07:50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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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렬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윌리 챠바리아의 뉴 컬렉션 - WILLY CHAVARRIA 22FW COLLECTION &amp;quot;UNCUT&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QaW/668</link>
      <description>WILLY CHAVARRIA presented by WILLY CHAVARRIA ​  &amp;quot;이번 시즌은 오롯이 강렬한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표현하는 것에&amp;nbsp;초점을 맞췄습니다.&amp;quot;  윌리 챠바리아는 이번 2022년 가을&amp;middot;겨울 컬렉션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섹시함이라는 단어를 계속해서 언급했습니다. 지난 봄&amp;middot;여름 컬렉션의 타이틀이었던 &amp;quot;CUT DEEP&amp;quot;과 대비되는 &amp;quot;UN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axQlX85XCoUHD3Smg438Q7X7c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22 01:41:49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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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의 구두에서도 느껴지는 구이디만의 확고한 철학 - THE PHILOSOPHY AND THE PROCESS : GUI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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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BOUT GUIDI   이탈리아를 기반으로 구두를 만드는 제조업체로 알려진 구이디(GUIDI)는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온 장인 정신과 현대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미학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이디가 매 시즌마다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구이디가 만들어지는 이탈리아 페시아 지역은 구불구불한 길에 햇볕이 잘 드는 곳입니다. 언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S4FJe6B_JRO818RXRkuH8L2N6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1:36:25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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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웨이에서 일어났던 웃지 못할, 혹은 잊지 못할 순간들 - &amp;quot;나오미, 우리의 패션 쇼에서 넘어져 줄 수 있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QaW/659</link>
      <description>MOST ICONIC FASHION SHOW FAILS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하는 런웨이 무대의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빠르면 10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무대가 끝나는 것이 평균적이죠. 하지만 이 짧은 순간이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한해의 흥망성쇠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순간입니다. 그렇기에 이 짧은 시간을 위해 수개월의 작업 과정을 거치게 되며&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fyBK9hw8fHq0sXOoLoZvql564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6:26:26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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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지속될 우아함 제리 로렌조의 피어 오브 갓 - FEAR OF GOD FW22 &amp;quot;ETERNAL&amp;quot; COLLECTION</title>
      <link>https://brunch.co.kr/@@7QaW/662</link>
      <description>​ ​ ​ FEAR OF GOD created by Jerry Lorenzo 피어 오브 갓의 2022년 가을&amp;middot;겨울 컬렉션인&amp;nbsp;&amp;quot;ETERNAL&amp;quot;이 지난 4일에 공개되었습니다. 제리 로렌조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이 모던 드레싱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을 확실하게 정립시킨듯한 모습이었으며 미국의 전통적인 스포츠웨어와 이탈리안 테일러링을 동시에 담아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xt4TaDxJKbQ9-9rpiAD6DOPku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2:03:34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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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아이콘으로 만들어 준 룩에 초점을 맞춘 랄프로렌 - RALPH LAUREN 2022 FALL/WINTER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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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ALPH LAUREN FALL/WINTER, 2022&amp;nbsp;@MoMA  랄프 로렌의 2022년 가을&amp;middot;겨울 컬렉션이 지난주 화요일 뉴욕에 위치한 현대미술관(MoMA)에서 열렸습니다. 3년 간 런웨이 무대에 공백이 있었기에 더욱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이곳에는 제시카 차스테인과 앵거스 클라우드 그리고 제레미 스트롱과 같은 배우들은 물론 지난 2019년 가을&amp;middot;겨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A5WyptnlAAWa7OO2uSYcCrcU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5:17:50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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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찌의 빈티지 무드에 담긴 아디다스 오리지날스 트레포일 - GUCCI x ADIDAS ORIGINALS 22FW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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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GUCCI MEETS ADIDAS ORIGINALS  비록 현재가 2022년의 1분기가 끝나는 시점이라고 하지만 올해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불리게 될 컬렉션은 이미 우리에게 다가와있습니다. 바로 지난 2월에 공개된 구찌의 2022년 가을&amp;middot;겨울 컬렉션인 &amp;quot;EXQUISITE&amp;quot;을 통해 선보였던&amp;nbsp;아디다스 오리지날스와의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물론 발렌시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u5lA97DnRDqfOvItCSQWuExX4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1:16:28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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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바토레 페라가모 하우스에 새로움을 가져다줄 디자이너 - MAXIMILIAN'S NEW SALVATORE FERRAGAM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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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XIMILIAN'S NEW FERRAGAMO  지루함과 새로움의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었던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확실한 갈피를 잡은 것 같습니다. 현재 런던에서 가장 유능하다고 평가받고 있는 디자이너인 막시밀리안 데이비스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표함으로써 말이죠. 이로 인해 막시밀리안 데이비스는 LVMH 프라이즈의 준결승 무대에서 내려왔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TnZOl5uQso13ZcTeL-IUA2Bmc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23:58:38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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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포드 스틸의 추상표현을 담아낸 요크의 새로운 컬렉션 - YOKE 2022 FALL/WINTER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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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BOUT YOKE TOKYO  디자이너 노리오 테라다에 의해 2018년 가을&amp;middot;겨울 컬렉션을 통해 데뷔를 치른 요크 도쿄는 서로 잇는다는 컨셉으로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사물은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은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은 사물을 연결한다는 설정이죠. 원재료부터 직물과 바느질 그리고 마감까지 한 벌의 옷을 만드는 과정에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으며 다양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jWrc8W0z6zTsMFz2R6by9BzDQ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03:20:12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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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폴 고티에와 발망이 만들어내는 오트 쿠튀르 - JEAN PAUL GAULTIER / OLIVIER ROUSTE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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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1년부터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장 폴 고티에의 새로운 쿠튀르 컬렉션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사카이의 아베 치토세와 와이 프로젝트의 글렌 마틴스에 이어 장 폴 고티에 오트 쿠튀르의 세 번째 게스트 디자이너로 합류하게 된 것입니다. 올리비에 루스테잉의 쿠튀르는 오는 7월에 열리는 파리 쿠튀르 패션위크에서 공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j1TDgrdOGAXcaFNqKcA2uvJo6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3:37:06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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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한 슈프림과 버버리의 첫 만남 - SURPEME / BURBERRY 2022SS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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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upreme&amp;reg; / Burberry&amp;reg;  2022년 봄&amp;middot;여름 시즌을 대표할만한 거대 협업 프로젝트가&amp;nbsp;공개되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슈프림과 버버리의 공식 협업 컬렉션이 그 주인공입니다. 지난 주말 에이셉 네스트에 의해 버버리 클래식 체크 패턴의 셋업이 공개되며 이 소문은 확실해졌고 바로 어제 슈프림은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버버리와의 협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cSeyz1Fwrl2kfYUuRzu8M24dy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5:5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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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패션위크에서 만난 네 명의 디자이너들 - BEST SHOW OF NEW YORK FASHION WEE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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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EST SHOWS OF NEW YORK FASHION WEEK  마리암 나시르 자데부터 프로엔자 스쿨러까지 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뉴욕 패션위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파리와 밀라노 그리고 런던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많은 브랜드들이 관객들을 초청하여 런웨이를 진행하였고 컬트적인 인기를 맛봤던 루키 디자이너들도 자신의 첫 번째 런웨이 컬렉션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zbWu4hTAN9Cs5i1SnH_yNzdOz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2:15:56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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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갈리아노가 디올에서 보여줬던 멋진 순간들 - JOHN GALLIANO'S DIOR COUTURE</title>
      <link>https://brunch.co.kr/@@7QaW/630</link>
      <description>JOHN GALLIANO'S DIOR COUTURE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하우스인 디올에서 컬렉션을 선보인 최초의 영국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가 임명된 1996년 1월 21일은 패션 업계의 역사에 기억될만한 날일 겁니다. 이전에 몸 담았던 지방시에서의 재임 기간은 짧았지만 그동안 그는 오트 쿠튀르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으며 패션 디자이너의 힘이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28xZqx-mP-EkHk-qh6Aep5R8j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2:27:34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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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리트 컬쳐의 선구자 니고가 선보이는 겐조 - 겐조를 위한 니고의 첫 번째 컬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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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일요일 저녁 일곱 시는 아마 패션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모니터 혹은 파리의 비비엔느 갤러리 앞으로 모이게 한&amp;nbsp;시간이었을 겁니다. 전설적인 스트리트 웨어 디자이너인 니고의 첫 번째 겐조 컬렉션이 공개되는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니고의 첫 번째 쇼는 하우스의 설립자인 다카다 겐조가 자신의 첫 번째 부티크인 정글 잽을 열었던 곳인 비비엔느 갤러리에서 공개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2t9MZIzH27moHHnQVhcRIEePA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1:37:40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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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복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메리 제인 슈즈 - 2022년 가을&amp;middot;겨울 시즌을 통해 남성용 메리 제인을 선보인 브랜드들.</title>
      <link>https://brunch.co.kr/@@7QaW/621</link>
      <description>MARY JANES FOR MEN  남성복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스트리트 웨어의 미래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내는 것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동시에 젠더의 경계에 대해 진화하는 대중들의 시각을 따라잡아야 하는 커다란 과제도 안고 있죠. 그렇기에 지난 2022년 봄&amp;middot;여름 시즌 패션위크에서 만나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xpaU_WmNROSJ-P9HItRcGpVvG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2:5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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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준비를 마친 디자이너들 - NEW DESIGNER DEBU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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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비 파일로  지난 2018년 5월에 공개된 셀린느의 프리폴 컬렉션을 마지막으로 업계를 떠나 런던에서 평범한 삶을 보내왔던 피비 파일로가 드디어 복귀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그동안 샤넬과 버버리 그리고 알라이아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던 그녀지만 본인이 직접 복귀 소식을 알리며 많은 팬들을 기대케 했죠. 결론적으로 피비 파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sCYioZLxBsAziBBOzlj04fgzi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3:10:50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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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체제로 이어가는 어태치먼트의 이야기 - 맡기는 자와 잇는 자가 말하는 새로운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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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999년도에 설립된 남성복 브랜드인 어태치먼트가 2022년 봄&amp;middot;여름 컬렉션을 마지막으로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인 카즈유키 쿠마가이가 퇴임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022년 가을&amp;middot;겨울 시즌부터는 그의 어시스턴트 디자이너인 코키 에노모토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 새로운 체제로 전개된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죠. 코키 에노모토는 2006년도에 어태치먼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QqfNRSZ4kuTXUKj5moyrkEbZG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3:06:46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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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잭 케루악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킴 존스의 디올 맨 - DIOR MEN FALL 2022 &amp;quot;ON THE ROAD&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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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IBUTE TO MONSIEUR &amp;amp; YVES  지난 1957년 디올 하우스의 창립자인 크리스찬 디올이 세상을 떠났을 때 21살의 이브 생 로랑이 그의 거대한 하우스의 키를 쥐었습니다. 전형적으로 우아했던 컬렉션을 출시하며 대중들은 물론 언론에서도 엄청난 찬사를 받았고 그가&amp;nbsp;무슈 디올의 시그니처였던&amp;nbsp;뉴 룩을 쿠튀르 재킷에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내어 내놓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aW%2Fimage%2FYJmdaiQEptNGn4FEZ48DAwZrB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04:45:34 GMT</pubDate>
      <author>d code offici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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