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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title>
    <link>https://brunch.co.kr/@@7Qdt</link>
    <description>평범한 프로덕트매니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4:1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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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프로덕트매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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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여든번째 글 - 값싸진 실행비용 - ai와 함께 어디까지 할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83</link>
      <description>어쩔 수 없는 IT업계의 사람이다보니, Ai를 빠르게 접하고 실무에서 쓸 일이 많기도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보통 '배움'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으며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배경과 맥락을 이해하고, 그 다음에 실습을 통해 익히는 것이 방법이었는데요.  이번엔 좀 다릅니다. 무언가를 보거나, 누군가에게 들으며 익히기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IITZPZxsnu4Vzb4JIhkQi1ZT4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5:49:48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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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일흔 아홉번 째 글 - 신성한 율리우스 - 자신을 어떻게 선전하느냐</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82</link>
      <description>옥타비아누스는 삼두정치의 결성과 함께 제일 먼저 한 일은 카이사르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카이사르를 신격화하는 것이었다. 비록 카이사르의 몸은 죽었으나, 그의 영혼은 로마를 돌보는 신이 되었다며 그를 '신성한 율리우스'라고 칭하도록 한 것이다. 카이사르의 신격화의 최대 수혜자는 당연히 옥타비아누스였다. 옥타비아누스는 자연스럽게 자신을 '신의 아들'로 선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eVRvHc6dNBuWWEJZHvNMh9Psp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6:24:17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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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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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일흔 여덞번 째 글 - 서글픔 - 버티고 버텼지만, 실패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81</link>
      <description>해가 바뀌고 77일 연속으로 글을 쓰는 것에 성공했지만.. 무려 3일이나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77일만에 첫 건강이상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집도 구해야하고, 여러 동네를 다니는 데 마음에 드는 집은 찾진 못하고.. 돌고돌아 결국 돈 문제로 귀결되니, 스스로 마음을 옥죄이고, 그 결과 몸이 상하더라고요.  더군다나, 현실적인 제약 조건 속에</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51:47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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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6년 일흔 일곱번 째 글 - 77p의 글 - 복잡한 문제는 명확한 인과관계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80</link>
      <description>원인과 결과는 사후에야 추론할 수 있으며, 따라서 명호가한 정답이 없다.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사실 여러 요소의 상호작용 후에야 해결책이나 해답이 나오므로 예측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팀의 성과 문제 해결은 복잡한 문제 유형이다. 그 원인 중 일부는 식별하기 쉬울 수 있지만, 다른 원인이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 &amp;lt;직감의 힘, 로라 후앙&amp;gt; 어떤</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18:43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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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일흔 여섯번 째 글 - 자신감 - 자신감을 불어넣는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9</link>
      <description>자신감은 결과가 아니라&amp;nbsp;행동의 부산물이다. 먼저 움직인 사람이 나중에 확신을 얻는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Atomic Habits》 계열) 자기 효능감은 &amp;ldquo;할 수 있다&amp;rdquo;는 감정이 아니라 &amp;ldquo;해봤다&amp;rdquo;의&amp;nbsp;누적에서 생긴다. 작은 성공 경험이 신뢰를 만들고, 그 신뢰가 다음 행동을 가능하게 한다. (반두라 &amp;lsquo;자기효능감&amp;rsquo;) 자신감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amp;nbsp;비교</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6:28:27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guid>https://brunch.co.kr/@@7Qdt/1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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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일흔 다섯번 째 글 - 정글 - 정글은 정원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8</link>
      <description>깊은 숲은 도시가 되고, 정글은 정원이 된다. 하지만 아무 노력 없이, 자동으로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피눈물 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정글이 정원으로 탈바꿈할 수 있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 정원은 끊임없이 보살피고 가꿔야만, 정원으로 살아남는다. 다시 잡초가 자라기 시작한, 손길을 타지 못한 모든 정원은 언젠가 다시 정글로 되돌아가고 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AkTxCwLwrFoAhuAJ_wPyuxS3d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30:41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guid>https://brunch.co.kr/@@7Qdt/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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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일흔 네번 째 글 - 채근담&amp;amp;nbsp; - 이익과 욕심</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7</link>
      <description>이익과 욕심이 다 마음을 해치는 것은 아니다.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독선이야말로 마음을 해치는 도적이다. 음악과 육욕이 도덕적 수양을 방해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총명하다고 잘난체하는 것이야말로 도덕 수양의 장애물이다.  &amp;lt;채근담, 홍자성&amp;gt; 사실 어떤 의미에서 자신의 탁월함과 우월성을 외부로 드러내는 것 자체가 이미 내부에서 지나친 결핍을 느끼고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R0fO5kt8fgyrHWXF42v-haHk-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6:34:36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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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일흔 세번 째 글 - 무서운 사냥개 - 물어뜯지 못할거면 짖지도 마라.&amp;nbsp; 사회생활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6</link>
      <description>철학자 니체는 푸줏간 앞에 있는 개를 보면서 인간이 가진 욕망의 이중성을 통찰했다. 당장 들어가 고기를 뜯어먹고 싶지만, 주인의 손에 들린 칼에 다칠까 봐 그저 주변을 서성대며 짖고만 있는 모습이었다. 하고는 싶지만 두려운 마음, 원하기는 하지만 주저하는 마음. 많은 사람이 빠져 있는 안타까운 마음의 굴레이다.  하지만 짖기만 하는 개와 과감하게 푸줏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fbBtNr7TN4C2hiXY37qENUc0F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6:18:45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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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일흔 두 번 째 글 - 미륵사지 - 백제의 흔적 그리고 애정,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5</link>
      <description>오늘은 익산에 다녀왔습니다. 익산이 백제의 마지막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는지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이야기가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며 영월을 찾는 사람이 많아진 것처럼, 백제는 서동요의 주인공인 '무왕'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이곳 익산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륵사지 석탑은 목탑의 형식을 석재로 표현한 가장 오래된 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XKa-Qnn6rvCvIWcHuGVcI7aAc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6:41:52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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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일흔 한 번 째 글 - 인쇄술&amp;nbsp; - 인쇄술은 어떻게 양극화, 박해, 폭력을 부채질했나</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4</link>
      <description>최초의 기계식 인쇄기를 만들어 180권의 라틴어 성서를 인쇄했을 때, 그의 발명품은 로마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데 이바지할 신의 선물이라고 칭송받았다. 그러나 인쇄기에 내린 교황의 축복은 이내 저주로 판명됐다. 필경사가 일일이 손으로 써서 사본을 만들던 오래된 필사 문화가 사라지고,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퍼진 인쇄기가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대놓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fytwS6NNw--G6IEjxQL8zYkrl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6:34:43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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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일흔번 째 글 - 접촉이론 - 문화적 다양성을 위협이 아닌 자연스러움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3</link>
      <description>도시 생활의 직접적인 접촉은 사람들이 서로 공통점을 인식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위협이 아닌 자연스러운 차이로 여기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런 관대함의 밑바탕을 이루는 심리 현상은 '접촉 이론'이 잘 설명해준다. 서로 다른 집단들이 상대적으로 평등한 조건에서 접촉하고, 상호작용하고 협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일 경우, 일반적으로 편견과 고정관념 그리고 여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dYgjM3___Wg6-lF1UAtTzub4z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6:55:41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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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아홉번째 글 - 내일을 위한 역사 - 과거의 세계가 미래를 구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2</link>
      <description>노예 해방은 농장주 그리고 노예경제에 일자리와 생계를 의존하는 영국인 수천 명에게 &amp;quot;완전한 경제적 파멸&amp;quot;을가져올 뿐더러, 인도나 다른 나라에서 설탕을 더 비싸게 사들여야 할 소비자들에게도 큰 손해를 입힐터였다. &amp;quot;누구도 해를 입지 않고 해방에 이를 가장 가까운 시기는 1860년&amp;quot;이라고 구체적인 시점까지 제시했고, 사유재산 손실 측면에서 &amp;quot;자유롭고 정당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Z_spRkbY4pI27U_ZkAJUtJiHOi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45:45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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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여덞번째 글 - 아파트 투자학 - 이제부턴 정말 전투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1</link>
      <description>환금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 취향이 아닌, 시장이 선호하는 상품을 매수해야 유리하다는 것입니다.집값은 가격이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것을 두려워해야합니다.투자는 기본적으로 마음가짐이 절반입니다. 소양에는 3가지가 있는데, 그중 으뜸은 상상입니다.하나씩 근거가 될 만한 단서를 덧붙이면서 상상할 줄 안다면, 그 상상의 힘이 곧 선점의 가치가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c5GJfiO33CtkDvN94my1w4EVd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6:28:05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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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일곱번째 글 - 좋은 사람되려다... - 쉬운 사람 되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70</link>
      <description>우리는 가끔 '나의 현재 상태'가 '나의 미래 상태'를 결정한다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하지만 현재와 미래 사이에는 수많은 변수가 있고, 자신의 결핍을 채울 수 있는 시간과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중요한 점은 '하면된다.'와 같은 자세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될까?'를 고민해야한다는 점이다. &amp;lt;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amp;gt; , 이남훈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Kdx41jItfXP97yxfZ4uFj14Pb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6:52:50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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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여섯번째 글 - 사기인문학 - 역사의 의의</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69</link>
      <description>지난날 일어났던 일들을 대략 되돌아봄으로써 그 시작과 끝을 종합해 흥망성회의 이치를 살피려합니다. 황제 헌원시대부터 오늘날까지 &amp;lt;표&amp;gt; 10편, &amp;lt;본기&amp;gt;12편, &amp;lt;서&amp;gt; 8편, &amp;lt;세가&amp;gt;30편, 열정&amp;lt;70편&amp;gt; 등 모두 130편을 지어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과거와 지금의 변화를 통찰해 일가의 문장을 이루고자 했습니다. - 임안에게 보내는 편지,  &amp;lt;사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yZNfnNBpOXl0ObjF-TsvG8O1k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6:56:21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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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다섯번째 글 - 리더의 변화, 변이 - 리더쉽의 정반합</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68</link>
      <description>..내 회사의 리더쉽 팀은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대부분이 나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사람들을 평가했다. 나의 회사에는 여러 사람들이 있었지만, 사실은 하나의 두뇌만이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amp;lt;명료함, 상위 1%리더들만의 사람들을 이끄는 기술&amp;gt;, 오탁민 변이가 없다면, 아무 변화도 일어날 수 없다. 작은 차이들이 이야말로 새로운 종의 탄생에 가장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qP0sqDm7tb3UgHogk6N3zSup2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6:52:37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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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네번째 글 - 좋은 잠 - 잠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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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이 감정 조절에 관여한다는 것이다. 꿈이 이런 기능을 한다는 주장은 여러 관찰 결과가 뒷받침하고 있다. 먼저, 꿈은 감정적 기억과 자주 합쳐진다. 그리고 꿈으로 나타난 기억, 즉 기억의 꿈 버전에서는 현실에서 경험한 실제 버전과 비교했을 때 감정의 정도가 완화된다.&amp;lt;꿈의 쓸모&amp;gt;, 9. 꿈이라는 세계 중에서  사람들을 잘 깨우는 서비스를 만들어봤던 동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hyie6Ifej11qYn1PwVF0PddNq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7:36:39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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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세 번째 글 - 습관 - 습관 형성의 무서움</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66</link>
      <description>사람이 습관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We first make our habits, and then our habits make up- 존 드라이든John Dryden, 영국시인  무섭지 않습니까? 2026년이 된 지 어느새 63일이 지났습니다. 오늘이 바로 63번째 글을 쓰는 날이거든요.  일을 그렇게 하다가도, 잠들기 전에 꼭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vc6Dk0ujAH-GxL9aPDyoamWkT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6:20:10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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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두 번째 글 - 이름 - 이름이란 신기한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dt/165</link>
      <description>이름이란 신기한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을 가지고 이싿. 부모에게서 주어진 이름은 그것이 자신의 마음에 들든 그렇지 않든 거기에 담긴 부모의 바람과 센스가 어떠한 것이든, 그것은 일생동안 나와 함게 길을 가게된다.  ...그러나, 자연계에서는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다.개와 고양이가 서로를 '스코티시 테리어'나 '러시안 블루'와 같은 종류로 인식하는 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hM8zUjSkCOJfIy5XiFAl_I_1S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7:16:32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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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순 한 번째 글 - 염구열전 - 중니제자열전 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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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염구가 스승인 공자에게 물었다. &amp;quot;들은 것은 바로 실행해야합니까?&amp;quot;  공자가 대답했다. &amp;quot;바로 실행해야한다.&amp;quot;  자로가 물었다. &amp;quot;들은 것은 곧바로 실행해야합니까?&amp;quot;  공자가 반문했다. &amp;quot;부형이 살아 있는 데, 어찌 듣자마자 행할 수 있겠는가?&amp;quot;  자가 자화인 공서화가 괴이하게 여겨 물었다. &amp;quot;감히 여쭙건데, 질문은 같은데, 어찌해서 대답은 다른 것입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t%2Fimage%2FmcGaW-WSYURtzqTFwxSyoWuSp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6:51:01 GMT</pubDate>
      <author>이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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