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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eSeon</title>
    <link>https://brunch.co.kr/@@7Qk9</link>
    <description>Human centered problem finder &amp;amp; solver. 비즈니스 컨설팅펌, 대기업, 디자인 컨설팅펌을 거쳐, 스타트업에서 유저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9:1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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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uman centered problem finder &amp;amp; solver. 비즈니스 컨설팅펌, 대기업, 디자인 컨설팅펌을 거쳐, 스타트업에서 유저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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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사용자 중심적으로 디자인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7Qk9/23</link>
      <description>디자인학과 학생이었을 때 우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법을 학습했고 수려한 시각물을 내도록 훈련받았습니다. 그리고 멋진 디자인을 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회사에 오니 내가 한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 회사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이상 학생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XHj0Mt8R_JJccYRbXijMWncbp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4:39:02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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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원칙'을 차근 차근 만드는 4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7Qk9/22</link>
      <description>프로덕트 원칙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합니다. 자료를 찾아보면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원칙'의 종류나 범주가 너무 다양하고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칙의 바다에서 즐겁게 유영하고 학습하며,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원칙을 4단계로 차근차근 만들어가 보아요.   프로덕트 원칙(Product Principles)이란? 원칙이란 일관되게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P3cc56kT6zdonb9j4XMn5DAVR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17:00:50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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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의 공간을 방문하기 - 오프라인 사용자 리서치 가이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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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가정, 오피스, 자동차 등 사용자의 오프라인 생활환경을 방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에서 넷플릭스를 언제 어떻게 보는지? 오피스에서 어떻게 동료들과 협업하는지? 자율주행 중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사람들의 공간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알 수 있고 환경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발견할 수 있으며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PB0TiITHNbWhNWsKl-5EsTa0y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6:53:39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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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show, 단답, 하고 싶은 말만 하시는 경우 - 곤혹스러운 인터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고 대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Qk9/17</link>
      <description>자, 여러분께서 정성스럽게 사용자 인터뷰 질문을 협의하고, 꼭 만나고 싶은 분들을 리크루팅 하고, 팀원들의 시간을 조율하고 인터뷰 세팅도 완벽하게 갖춰놓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시기로 한 분이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당황스러운 마음을 추스르고, 다음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말씀을 짧게 하셔서 15분 만에 인터뷰가 끝나버렸습니다.   괜찮아요. 이런 경우는 모</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6:00:53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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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에 가까운 답을 얻으려면 - 사용자 행동을 관찰하고 이유만 묻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k9/15</link>
      <description>사용자 리서치 방법을 학습하면 할수록, 인터뷰 질문을 이렇게 하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문제 원인이나 솔루션에 대한 강한 가설이 내 머릿속에 있는 경우 bias 없이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행동을 관찰하겠다'' 는 마음으로 리서치를 설계해 보세요.    사용자 리서치의 시작은 관찰  사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o8isdm3QqpGzW1v3IbAHeDec9nM" width="316"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6:03:14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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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 인터뷰를 5명만 해도 충분하려면 - 누구를 만나야 할지 정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Qk9/13</link>
      <description>사용자 10명을 만났는데10명이 모두 다른 이야기를 하셔서 어떤 것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소중한 시간을 들여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막상 분석을 하려다 보니 이런 어려움을 겪진 않으셨나요? 정성 인터뷰는 준비, 진행, 분석 전 과정에 걸쳐 리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정성 인터뷰는 최소 5명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wTPEH0zbbDT1PCw2IAnSbzF_R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7:22:53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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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Design Research Ethics - 사용자를 만날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Qk9/11</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사용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혹시 시간이 없는데 사용자가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마음속으로 답답해하진 않았나요?  사용자를 가르치는 태도로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하진 않았나요?  개인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자가 대답하기 불편한 질문을 하진 않았나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은 우리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될 텐데요, 그때 어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_XsGYrVG19eakV1Dkz4weL-WV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15:45:46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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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설 세우기(2): User Behavior Tree - 가설 시작점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k9/9</link>
      <description>30대 남성이 좋아하는 상품을 만들고&amp;nbsp;입점시켰는데, 30대 남성 구매전환율이 왜 떨어지는 거죠?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우리 머릿속에는 많은 이유가 한번에 떠오릅니다. '30대 남성이 그 상품을 좋아하지 않았던건가?' '상품에 눈에 뜨이지 않았던 건가?' '가격이 경쟁사보다 비쌌나?'  사용자 문제와 Root cause를 파악하는 일은 막막한 것이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lmDn6punmhGCR7epLJNnPkLUe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7:48:27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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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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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설 세우기(1) - Root cause가설, Solution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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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용자 문제를 해결할 때 우리는 두 과정에서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겪는 어려움의 핵심 원인에 대한 가설 솔루션에 대한 가설 이 두 과정에서 각각 어떻게 접근하면 가설을 좀 더 잘 세울 수 있을까요? 우선, 가설이란 무엇인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가설(Hypothesis)의 정의  Hypothesis (출처: Oxford press)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6B4yG8aQy642flSHALvyjt_Za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7:12:43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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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er를 위한 Value Proposition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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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은 airbnb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중 Value proposion을 나타내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 To unlock the power of sharing space, resources, and support in times of need. (나) To stay in unique places and live new experiences in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tE_Epx_7jFRXxle9aedjFdKz5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18:19:18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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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정의'의 정의 - 문제 정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7Qk9/6</link>
      <description>우선, 문제 정의를 해봅시다  예상과 다른 사업 결과가 나타날 때 '문제 정의'부터 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렇다면 다음 상황에서 우리가 정의해야 하는 '문제'는 무엇일까요?   3개월 전 론칭한 하이킹 신발 구매 전환율이 목표 대비 17% 입니다. 우선 문제 정의를 해봅시다. 가. 하이킹 신발 구매 전환율이 목표 대비 17% 수준인 것이 문제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HKPK75MwLb7KV-Wga9nsDwUKZ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23 17:36:14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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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제품 얼마면 사시겠어요? - 사용자에게 물어봐도 알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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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요! 그러면&amp;nbsp;사용자에게 물어봅시다 조직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 사용자를 반영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면 이 조직에서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오래 사랑받고 사업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의사 결정이 필요한 '모든' 단계에서 사용자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물어봐도 되는 것 = 사용자가 답 할 수 있는 것 =</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5:30:14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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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er Research는 언제 하나요? - User를 알고 싶은 모든 과정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Qk9/3</link>
      <description>Digital tech platform 기업에서 user research는 usability test 중심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용자를 가장 중심에 두고 싶은 기업이라면 사업/제품/서비스가 성장하는 과정의 모든 user접점에서 user research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신규 사업 기회를 찾을 때 신규 사업 기회를 찾을 때는, 사업 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yZIlwaNiKR2EkS6aGDBr1pvGV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14:44:23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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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s User Research? - 변화되어 온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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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ser Researcher(혹은 UX Researcher) 직군이 얼마 전부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대학생 때 부터 이 분야를 특히 좋아해서 유사한 일을 계속 해오고 있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가 하는 일이 '마케팅 리서치' 혹은 '비즈니스 리서치'와 어떻게 다른지 열심히 설명을 해야했다. 그런데 이제는 비디자인 전공 대학생들도 이 분야에 대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OdocOP4linTVos0prZcq_u5oz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17:33:57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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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er Research와 불완전한 가설</title>
      <link>https://brunch.co.kr/@@7Qk9/1</link>
      <description>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했을 때는 'MECE(Mutually Excu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한 접근이 매우 중요했다. '상호 배타적이지만 모이면 전체가 되는 각 요소' 별로 문제를 deep dive 해보며 명확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해가는 방식, 즉 Logical Thinking을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그런데 사용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k9%2Fimage%2FRhS8dOWQked5a1idSIjKBHro5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3:27:24 GMT</pubDate>
      <author>HeeS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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