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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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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가면역질환인 건선과 건선관절염을 앓고 있습니다. 독일에 삽니다.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2021년생 아이를 키웁니다. 무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7:4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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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면역질환인 건선과 건선관절염을 앓고 있습니다. 독일에 삽니다.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2021년생 아이를 키웁니다. 무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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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선관절염?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7QmS/4</link>
      <description>어느 날 아침이었다. 평소 오른손 엄지에 헐렁하게 맞던 반지가 마디에 걸려서 들어가질 않았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며칠이 지났는데 밤에 갑자기 그 마디가 화끈거리며 아프기 시작했다. 뭐지.  당장 큰일 날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제미나이에게 등 떠밀려 다음날 아침일찍 홈닥터(=가정의학과, 독일에서는 등록된 가정의학과 의사가 내 모든 병력을 관리한다)를 찾았</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1:51:53 GMT</pubDate>
      <author>아이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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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노 마키코 씨에게, - 독후감 - &amp;lt;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amp;gt;, 미야노 마키코, 이소노 마호</title>
      <link>https://brunch.co.kr/@@7QmS/3</link>
      <description>미야노 마키코 씨에게,   안녕하세요 미야노 씨, 요즘 그 세상 날씨는 어떤가요. 나쁜가요? 그래봤자 독일의 겨울날씨 만큼은 아닐 것 같은데요. 하하. 그리고 보니 저는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독일의 음습한 겨울 날씨가 올해 유독 견디기 힘드네요. 관절염으로 욱신거리는 제 손가락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네, 맞아요. 최근에 저는 건선 관절염 진단을 받았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mS%2Fimage%2F8uZlsQAWVtpbxFy2TevRgPODL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9:41:18 GMT</pubDate>
      <author>아이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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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선관절염 환자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mS/2</link>
      <description>지난 주에 건선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관절이 낡아 염증이 생기는 퇴행성 관절염과는 달리, 면역세포가 오류를 일으켜 내 몸을 공격해서 생기는 질병으로 나이와 관계는 없다. 완치는 불가능하고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며 평생 함께해야 할 질환이다.  또한 나는 피부 건선을 오래 앓고 있다. 마찬가지로 자가면역질환이다. 증상이 심할 때는 걷는 걸음걸음 허연 각질이</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7:28:33 GMT</pubDate>
      <author>아이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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