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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없는예술은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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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드백 줍쇼 (_ _).. 제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3:59: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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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줍쇼 (_ _).. 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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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매매의 부당함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Qxw/30</link>
      <description>한 화가의 그림은 경매에서 아주 비싸게 팔린다. 입찰자가 그에게 물었다. &amp;quot;당신의 가장 잘 그린 작품은 얼마인가요?&amp;quot; 화가가 답했다. &amp;quot;그건 팔지 않아요. 벽에 걸어두고 제가 볼 겁니다.&amp;quot; 아끼는 작품은 돈을 받고 팔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성매매가 잘못된 이유도 이렇다. 사람의 성은 소중해서 돈으로 사고팔 수가 없다.  다만 두 상황에는 다른 점이 하나</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5:04:31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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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권은 정당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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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사유 없이 동물을 죽이면 처벌받는다 동물권을 침해했기 때문이다 반면 동물이 사람을 죽이면 처벌받지 않는다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다' 동물권을 주장할 때 하는 말이다 이처럼 동물권은 인권에서 확장되어 생겨났다   권리는 과거 인간만이 가진 것이었다 그런데 동물에게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가 정당한지 판단하려면 보아야 하는 게 있다 인간이 어떻게 해</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3:41:59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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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가해자는 아이돌이 될 수 없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Qxw/26</link>
      <description>영화 '바람'에는 주인공 짱구가 잘 나가는 학생이 되어가는 여정이 담겨있다 학창 시절 누구나 가슴에 한 번쯤 품어봤던 바람은 짱구를 미워할 수 없게 한다 만약 어느 날 그가 과거를 정리하고 아이돌의 꿈을 갖게 되었다 해보자 우리는 짱구의 꿈을 응원할 수 있을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언젠가부터 가해자는 유명인이 될 수 없다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xw%2Fimage%2FCz_ojmLH-PbFp7y-22SnUKzoyL0.png" width="244"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5:18:46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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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특별하다는 믿음</title>
      <link>https://brunch.co.kr/@@7Qxw/22</link>
      <description>나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 내가 평생 했던 고민이다 처음 본 사람에게서 그걸 봤다  스스로가 특별한 사람인 줄 알았던 것이다 하지만 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에 빈 곳이 있다 그것을 채우려고 드는 생각인 것 같다  빈 마음을 채우는 것 하나가 있다 신앙이다  그도 이해할 수는 없다 그래서 믿는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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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입시 반영 VS 교육의 평등권</title>
      <link>https://brunch.co.kr/@@7Qxw/21</link>
      <description>학교폭력 기록으로 대학에 떨어진 학생이 생겼다 학교폭력을 근절해 안전하고 정의로운 학교를 만들겠다는 이유에서다  대학교는 배우는 곳이다 교육은 모든 사람의 권리다  학교폭력에서 나아가, 범죄 전과로 예를 들어보자 전과가 있어서 대학에 갈 수 없는 건 부당하다  학교폭력을 했다는 이유로 대학교에서 학생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중에는 국립대이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4:50:22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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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사람의 고민: 엔트로피 증가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7Qxw/2</link>
      <description>완벽한 사람에게도 고민이 있다. 완벽함을 유지하기 힘든 것이다. 완벽은 엔트로피 증가 법칙을 거스른다.  엔트로피는 증가한다. 엔트로피란 고르게 퍼진 정도를 뜻한다. 뭉쳐진 건 자연히 고루 퍼진다는 것이다. 국이 싱거워 간장을 넣는다 해보자. 검은 간장은 금세 퍼져서 옅어질 것이다.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것이다.  완벽한 건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다. 예로,</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3:04:44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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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제의 결함</title>
      <link>https://brunch.co.kr/@@7Qxw/19</link>
      <description>이번 대선만큼 양극이 갈렸던 때가 또 있을까 서로를 세상에서 가장 답답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마치 중세시대 광장에 선 듯 계몽시키려 하는 것 같다 그들이 그토록 바라는 결말이란 건 대체 어디에 있을까?  뇌 용량은 DNA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도마뱀은 개체를 통틀어도 인간의 뇌를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인간 개체도 지능의 범주가 있다 우리 역시 그 안에 다양</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23:48:14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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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의 자비</title>
      <link>https://brunch.co.kr/@@7Qxw/7</link>
      <description>대중매체에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세상이 날 죽이려 한다.&amp;rdquo; 실제로 그들 중 일부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법이 있고 사람이 가득한 양지에서 사람이 죽는다.       이것은 대중매체의 발달 때문이다. 사람은 너무 많은 사람에게 주목받는 걸 힘들어한다. 그러한 규모의 의심과 비난을 견뎌내는 DNA가 없다. 진화의 역사에</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16:08:45 GMT</pubDate>
      <author>홍보없는예술은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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