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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스머프</title>
    <link>https://brunch.co.kr/@@7RQe</link>
    <description>웹소설 전업 작가를 목표로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5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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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전업 작가를 목표로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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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다시 호외!</title>
      <link>https://brunch.co.kr/@@7RQe/60</link>
      <description>이제 정말 정식 런칭이 됐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오늘부터 실전에 던져진 제 작품이고요.  https://page.kakao.com/content/68477457 모바일로 카카오페이지 앱을 설치하고 '오늘의 신작'을 클릭하면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ㅎㅎ  국과수 막내는 제 첫 소설은 아니지만 첫 카카오페이지 진출 소설이긴 합니다. 괜찮은 소재여서 그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oj2tqXmV4Lr_7V69aav8s90pw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5:23:07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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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번외, 아니 호외!</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9</link>
      <description>https://page.kakao.com/content/68477457 ​한동안 글을 못썼다. ​바로 이 녀석 때문이다. ​ ​카카오페이지에 내 소설이 가오픈 됐다. ​불혹을 넘어 이룬 쾌거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ㅎㅎ ​ ​궁금한 분은 보셔도 좋다. ​지금은 무료로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나는 알고 있다. ​어느 정도 무료로 보고 전환 되는 건가?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3l80HTgU1cTdw2et8V3fdXH78-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0:19:07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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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번외 2부 : 멤버십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8</link>
      <description>멤버십을 시작하지 않은 게 얼마나 다행인가! 나는 나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라는 게 또 한 번 분명해졌다. 웹소설 2편 연재를 앞두고 브런치도 운영할 수 있을 거라는 그 꿈과 같은 계획이 얼마나 부질없었던가. 멤버십으로 유료 글을 섣불리 발행하지 않은 건 올바른 선택이었다. 운만 띄우고 말 거라면 시작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ozoEpLP11QH12BC9VHon4jowy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1:56:16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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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번외 편 : 멤버십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6</link>
      <description>멤버십 작가로 등록은 해두었는데, 이걸 뭐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는 아직 감이 없다.  나는 이 글을 가능한 많은 사람이 보고 웹소설과 웹소설 쓰기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쓰고 있다. 그런데 만약 멤버십으로 글을 올린다면 제일 먼저 그 기본 취지에 벗어나는 게 아닐까?  게다가 안 그래도 조회와 라이킷도 많지 않은 글을 쓰면서 멤버십으로 독자를 한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vnZyP0oQ3U63uPegAhbyFytT-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10:43:04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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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11. 기대감의 법칙(2)</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5</link>
      <description>* 이 글의 이미지는 제미나이에서 생성했습니다.  앞서 웹소설에서의 기대감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대와는 다르다고 밝힌 바가 있다.  일반 장르 소설에서는 소위 빌드업이라는 게 필요한 경우가 많다. 물론 웹소설에 빌드업이 없다는 얘기는 전혀 아니다. 사실 아주 촘촘한 빌드업이 필요한데, 이 빌드업은 절대로 느리거나 길어선 안 된다. 설정을 설명하느라 회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ECFY_hwcBJqOdJ4ecaO6mm1q_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1:00:20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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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10. 기대감의 법칙(1)</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4</link>
      <description>먼저 연재를 꾸준히 하지 못하고 중간에 쉰 걸 사과하면서 시작해야겠다. 개인사라서 뭐 주절대긴 그렇고... 절대 고의는 아니었다.  바로 본론으로...  웹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단어로 표현하면 그건 '기대감'일 거다.  독자에게 기대감을 줄 수 있느냐 없느냐는 작품의 성패에 엄청난 역할을 한다. 웹소설의 기대감은 흔히 얘기하는 나이브한 의미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NEPYWHGvzWHubvp-tfVrglW0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4:29:47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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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번외 : 왜 웹소설을 써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2</link>
      <description>*해당 글에 쓰인 이미지는 구글 제미나이를 활용해 생성했습니다.  첫 화의 법칙까지 쓰고 나니 내가 무턱대고 웹소설 쓰는 얘기만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초에 웹소설에 관심도 있고, 기회가 되면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을 독자로 상정하고 써온 글이었는데, 어쩌면 이 글 자체가 갑작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J-N9eH6KbicIVnNFzgLye5k8M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6:59:21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guid>https://brunch.co.kr/@@7RQe/52</guid>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9. 첫 화의 법칙(3) - 후킹으로 독자의 기대감을 증폭시켜라</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1</link>
      <description>첫 화에서는 정말 많은 게 결정된다.  물론 한 작품을 클릭해서 보기까지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제목이다. 제목은 웹소설을 보러 플랫폼에 들어온 사람에게 들이미는 얼굴이자 명함이기 때문이다.  제목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유저들은 안심하고 제목을 클릭해서 작품에게 한 발자국 다가선다.  웹소설에 훈련된 독자들은 제목만으로도, 아, 이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AURQueL7gPO6AynRiJU2UVwzN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5:30:18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guid>https://brunch.co.kr/@@7RQe/51</guid>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8. 첫 화의 법칙(2) - 흥미가 없다면 다시 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7RQe/50</link>
      <description>웹소설의 첫 화에는 좀처럼 공존하기 어려운 두 가지 미션이 걸려 있다. 앞 글에서 밝혔듯이 소설의 방향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향 등을 숨기지 말고 보여줘야 하는 '설명미션'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2화를 봐야하는 이유, 즉 독자의 흥미를 끌어야하는 '흥미미션'이 바로 그거다.  자신이 쓴 글을 읽어보고 흥미가 별로 안 생기다면, 혹은 다른 사람이 흥미가 안 생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M9Zx-NTTS8IctMMz7pifNOqVb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7:22:37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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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7. 첫 화의 법칙(1) - 숨기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9</link>
      <description>새 챕터로 들어가기 전에 한마디는 하고 넘어가겠다.  이 연재는 참고사항일 뿐이고, 내 개인적인 사정과 시간부족을 이유로 주제에 관련해서 아주 디테일한 이야기들은 담지 못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글이 길어서 지금도 충분히 디테일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하지 못한 말이 너무 많다는 걸 밝혀두고 싶다. 만약 이런 주제로 전자책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_DFIDFohblm5bEACVTH3vySyx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4:03:08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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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6. 제목의 법칙(총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8</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 이미 밝혔듯이 웹소설에서 제목은 작품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다.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1. 제목만 보고도 전체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것. 2.&amp;nbsp;독자에게 기대감을 주면서 대리만족이 가능할 것. 3. 웹소설 독자 특유의 단어를 쓸 것. 등 이었다.  여기에 한 가지 첨가하자면 위트가 필요하다는 정도? 클리셰를 비트는 센스야 말로 제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7-Q0OQdaRSa3yCBXI04YVMo8J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3:18:21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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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번외 : come back!!</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7</link>
      <description>나이 든 퇴사자 시리즈의 실전편이라 할 수 있는 '웹소설 작가 되기' 시리즈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오랜만에 브런치를 찾아왔다.  원래는 전 회차를 너무 오래전에 써서 그냥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고 했다.  하지만 지금 죽 읽어본 결과 크게 바꿀 게 없다는 판단 하에 제목을 '나이 든 퇴사자의 웹소설 쓰기'에서 '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jJpKr0748WQ9EQLfG2p7MhlNBv4.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6:14:00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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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5. 제목의 법칙(3)</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6</link>
      <description>나는 웹소설을 쓰기 전에 웹소설 작성법을 알려주는 책을 많이 봤다. 정독한 것은 세 권 정도 되고, 나머지는 내용이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발췌해서 봤다.  그렇게 10여 권의 책을 본 후 난 어떻게 했을까? 난 하나도 변함없이 여전히 내 맘대로 글을 썼다.  그 책들을 보고도 내 맘대로 제목을 정하고,  내 맘대로 글을 쓰고,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QCd69t6vDiSaqL4zbThZc9OJ9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16:35:40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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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번외 : 자위 중</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4</link>
      <description>내가 브런치 연재를 섣불리 약속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내가 이제서야 이 글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웹소설을 연재하면서 다른 글을 쓰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 시간에 한 자라도 더 써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뭐 그래도 이렇게 가끔씩 글이 잘 안 나갈 때는 다른 글을 쓰면서 정리를 하기도 한다. 후~~ 그러니까 지금은 글이 잘 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4SKu8IF7BcdIm-MrPmBoM0Kzx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3:22:41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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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4. 제목의 법칙(2)</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3</link>
      <description>우선 전 글에서 내 소설의 제목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바꿨다.  1950 검은 머리 빌보드 매니저--&amp;gt;1950 미국에서 K-POP식 매니지먼트  요렇게 교체 됐다. 실제로 제목이 바뀌니 반응도 좀 더 좋아졌다.  그렇다면 제목은 왜 이런 식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해볼 생각이다.  다시 말하지만 '웹소설 제목은 왜 유치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2cVzBgkbtdlFtNzYBdoYBliPq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0:57:01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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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3. 제목의 법칙(1)</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2</link>
      <description>웹소설 제목을 정하는 작업은 웹소설 작성 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과장해서 말하자면 제목이 웹소설 성공의 8할은 결정한다라고 할 수 있다. (직접 써보니 8할은 좀 오바고 5할은 된다.)  물론 제목이 아무리 좋아도 작품이 웹소설의 법칙에서 벗어나거나 작가의 필력이 달리면 성공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첫 편을 보게 하는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biZVK8nS2e8V_UnWJ8kVRWCLO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13:29:28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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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2. 웹소설의 법칙을 알아보기 전에 알아야 할 웹소설 계</title>
      <link>https://brunch.co.kr/@@7RQe/41</link>
      <description>이 시리즈의 첫 편을 읽었다면 웹소설에 대해서 내가 전혀 아는 게 없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겠지. 안 읽었다면 읽고 오길.  30대 후반까지 웹소설을 한 번도 읽어보지도 않고, 또 읽어볼 생각도 없었던 나로서는 웹소설이 참 어려웠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그 상태라면 웹소설 쓰기는 당신의 생각한 정도가 어느 정도이든 그것보다 어렵다. 당신이 도저히 짐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KExRdDsxLIQd0-F7bDnwNkZxM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05:47:16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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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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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퇴사자가 웹소설 작가로 데뷔함 - 1. 웹소설의 법칙을 따르지 않은 자, 연독률 0%의 지옥에 빠지리니</title>
      <link>https://brunch.co.kr/@@7RQe/39</link>
      <description>웹소설 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간혹 한다. &amp;quot;웹소설에 대한 편견이 많아서 신규 독자들의 진입장벽이 높아.&amp;quot;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웹소설은 편견 때문에 보던 사람만 본다는 거다.  이 말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나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할 순 없다.  왜냐면 훨씬 더 많은 잠재 독자들이 웹소설이라는 게 어떤지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웹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Ty_V9BmBmMoPrg2gC9Fj_vBko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20:47:44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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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든 웹소설 작가의 또 다른 도전! - 쉴 만도 한데 또 도전 ㅎㅎ</title>
      <link>https://brunch.co.kr/@@7RQe/38</link>
      <description>이번엔 조아라다.  77페스티벌이라는 이벤트에 다시 도전 중이다.  부담을 덜기 위해 대체역사 장르를 좀 벗어났다.  https://www.joara.com/book/1697274 아직 단 한명 밖에 보지 않았다는 ㅋㅋ  매일 밤 10시에 업로드한다.  쓰는 게 재밌는 소설이다.  읽기도 재밌었으면 한다.  뭔가 술술 써져서 재밌다. 이렇게 작가가 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Vf_2Mo_oRbe86Iu_lzHYx2jaC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2:33:29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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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만 31번, 습관적 퇴사자의 고백 - 11. 폭망의 공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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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은 좋았다.  31번째 퇴사자가 된 이래 처음으로 무언가 인정을 받은 것 같은 느낌으로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음...... 사연이 좀 길다.  아주 예전에 6주만에 책을 쓰게 해준다는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다. 그때 기억이 좋았고, 꽤나 좋은 피드백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같은 기획자가 하는 웹소설 프로그램에 또 참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Qe%2Fimage%2FsL4u4JL7Nq4oohW4_FlfFu2lR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10:11:36 GMT</pubDate>
      <author>노란스머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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