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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o Kim</title>
    <link>https://brunch.co.kr/@@7RZR</link>
    <description>중소기업 전문 교육기관 BH성과관리센터 연구원 입니다. 교육을 통해 느끼는 달라지는 경영패러다임 속 기업과 인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만들어낸 소소한 시선과 시각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2:4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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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전문 교육기관 BH성과관리센터 연구원 입니다. 교육을 통해 느끼는 달라지는 경영패러다임 속 기업과 인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만들어낸 소소한 시선과 시각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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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별거더라, 느끼게 하는 몰랐던 회사생활 - [ 회사생활 10년을 좌우할 3% 습관 ] 북 서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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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생활은&amp;nbsp;별거 아닌 것 같다가도, 어느샌가 옥상에 올라 찬 바람을 쐬며 &amp;quot;회사생활 참.. &amp;quot; 생각하게 만든다. 이번 글에서&amp;nbsp;'미리 알았더라면, 옥상을 한 번은 덜 오르게 했을 회사생활'&amp;nbsp;이야기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2009년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로 스티브 잡스와 마이클 포터 등을 제치고 선정됐고, 비즈니스위크의 `오늘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NGlmGzzpJABxiWjt1hCaHT_lb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07:20:56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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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고는 다 계획이 있다. - 성장세의 바로고는 어떻게 수직적 조직에서 성장하는 유연한 조직이 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RZR/20</link>
      <description>왜 바로고는 변화를 시도했는가? (WHY) 지난 글을 통해서 '언텍트'라는 변화의 대흐름 속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정리했었습니다. 이미 정착되어있는 조직문화를 바꾸기란 어렵지만, 조직문화와 맞지 않는 제도를 끌고 가는 것은 더 어렵죠 앞서 다뤘던 조직문화와 관련하여 적합한 사례를 찾다가 굉장히 적절한 사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리멤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1VZoyKrEyvcgKsJ9tIvPymCUHo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06:04:39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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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는 큰 변화의 흐름이다. - 유행처럼 언택트를 시도하려는 기업들이 고민해봐야 할 조직문화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9</link>
      <description>언택트는 큰 흐름이지, 유행이 아닙니다.    언택트(Untact)로 달라진 풍경이 저는 어쩌면 더 생기가 있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답답한 사무공간이 아닌 카페 혹은 집에서 모여서 업무의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만으로도, 바람의 언덕 위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맞는 것처럼 전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람이 불어오고, 부쩍 이런 상황을 많이 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020esyWyTzcpl043jL_Agb41F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01:01:46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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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팀도 만들어졌다. - 최고의 팀을 만드는 특별한 방법은 사실 모두가 아는 작은 차이부터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8</link>
      <description>오늘의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  우리는 자주 목표를 세운다.&amp;nbsp;작게는 오늘,내일의 목표, 대학생의 목표, 회사의 목표, 인생의 목표까지   여기 2가지 목표가 있다. 어떤 목표가 더 좋은 목표일까 ?  1. 오늘의 목표, 밥 먹기&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2. 오늘의 목표, 수학문제 100개 풀기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VUK0d2vtKMWYQY3qbbIKyOJ7y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08:43:06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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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도 '퍼포먼스' 시대 - 코로나로 직면한 위기 그리고 기회에 고성과를 내는 조직은 어떻게 만들까?</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7</link>
      <description>코로나 이후,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 직면한 상황은 똑같지만, 모두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amp;nbsp;&amp;nbsp;퍼포먼스, 마케팅에만&amp;nbsp;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 고민한다면, 5분만 투자해서 이 글을 읽어보세요.  우리 회사의 구성원들은 최고의 역량을 끌어내고 있습니까 ?    외식전문경영인, 백사부 백종원 대표는 &amp;quot;직원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reoW22VW7g14uBH3h9pL9qFn1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01:50:56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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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느슨하지만 강력하다. - 느슨함 속에서 강하게 연결된 조직, 넷플릭스의 조직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6</link>
      <description>넷플릭스의 조직문화 Zoom INsight   그 여섯번째 이야기,&amp;nbsp;넷플릭스는 느슨하지만 강하다.  우리 회사의 협업모델은 무엇인가 ?  넷플릭스는 기업에서의 협업을 아래와 같이&amp;nbsp;세가지 모델로 정리했습니다. 1. 소수 핵심 구성원끼리의 단단한 결속 조직 2. 독립적인 의사결정 조직 3. 강하게 연결되어 있되, 느슨하게 짝진 조직  현재 우리가 근무하는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sOkm7noEhehQzzfc2BogTatWA9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01:29:17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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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맥락을 전한다. - 자유가 중요하다고 말했던 넷플릭스, 그래서 통제가 아닌 맥락으로 운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5</link>
      <description>넷플릭스의 조직문화 Zoom INsight   그 다섯번째 이야기, 넷플릭스는 통제가 아닌, 맥락을 전달한다.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시켜 나무를 모으고, 역할을 나누고 명령을 내리면서 북을 칠 것이 아니라, 거대하고 끝없는 바다를 갈망하게 만들어라.- 어린왕자의 저자,&amp;nbsp;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어떻게 거대하고 끝없는 바다처럼 우리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sOkm7noEhehQzzfc2BogTatWA9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7:10:16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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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의 자유는 안전한가? - 자유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넷플릭스, 안정적으로 자유롭게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4</link>
      <description>넷플릭스의 조직문화 Zoom INsight   그 네번째 이야기, 넷플릭스는 자유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의 자유는 안전한가?  넷플릭스는 자유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계속해서 넷플릭스가 추구하는 자유는 커질 것이라고 말한다. 자유는 경영자로 하여금 고민을 하게 합니다. &amp;quot;너무 자유로워서 통제가 안되면 어떻게하지?&amp;quot;, &amp;quot;자유와 성과가 직접적인 연관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N23ewEBL_rtc4IE4jP6-F-11Ha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7:10:09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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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자유분방한가 ? - 자유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넷플릭스, 자유와 책임을 바라보는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3</link>
      <description>넷플릭스의 조직문화 Zoom INsight   3. 넷플릭스는 자유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넷플릭스는 자유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계속해서 넷플릭스가 추구하는 자유는 커질 것이라고 말한다. 커저가는 규모의 성장 속에서 어떻게 자유를 유지할 수 있을까 ?   규모의 성장은 복잡성을 증가시킵니다. 스타트업을 예로 들어보면, 초반에는 아주 심플하기 때문에 자유분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hOQfxVR0enDZA3MzTt5Dmn9soa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02:17:38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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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조직문화를 흔들어놓으셨다.  - - 재택근무를 효과적으로하는 5가지 방법&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2</link>
      <description>확찐자와 습진까지 게임업계 재택근무 '천태만상'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게임업계에 재택근무 바람이 불었다. 2월 말 게임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재택근무에 돌입한 위메이드는 이번 주로 7주째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다. 넷마블도 코로나19가 안정화 될 때까지 당분간 연장을 결정했다. 이처럼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게임업계 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VDHDtWTdbwh-loagQd9gU-isn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6:10:44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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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넷플릭스, 넷플릭스 하는 이유가 있다. - '넷플릭스의 조직문화' 문서의 번역본을 통해서 바라본 넷플릭스의 조직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1</link>
      <description>넷플릭스의 조직문화 Zoom INsight  2. 넷플릭스는 어떻게 구성원들을 관리할까 ?  이번엔 지난 주제에 이어 넷플릭스는 구성원들을 어떤 관점으로 보고 관리할까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혹시 지난 글을 읽어보지 못하셨다면, 잠시 보고 오는 것은 어떨까요?    유튜브-넷플릭스 천하..국내 이용자 93.7%가 유튜브 이용 네이버는 43%로 유튜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fujXFckZvL2npt9ob-rc2WYD-t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1:54:52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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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의 조직문화 Zoom INsight - '넷플릭스의 조직문화' 문서의 번역본을 통해서 바라본 넷플릭스의 조직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7RZR/10</link>
      <description>사람들이 넷플릭스, 넷플릭스 하는대는 다 이유가 있다.  사람들이 넷플릭스, 넷플릭스 얘기 하길래 그래서 본 왜 넷플릭스는 잘나갈까?, 성장할까?, 좋은 컨텐를 쏟아낼까?  코로나로 전세계가 흔들리는 와중에 폭발적인 인기로 인터넷망까지 뒤흔들고 있는 NETFLIX, 전세계적으로 무서운 돌풍을 이끌고 있다. 시대의 흐름이라 당연한 것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NargFD4J2I9ziy9BIcZ8cmVOZt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4:44:46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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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은 생각으로 세상을 바꿨다. - Think Different로 세상의 생각을 바꾼&amp;nbsp;스티브 잡스와 애플</title>
      <link>https://brunch.co.kr/@@7RZR/9</link>
      <description>'말과 생각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amp;nbsp;이 말은 죽은 시인의 사회들이란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 중 하나이다.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이 말을 실현한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예측불가능한 스티브잡스, 그는 예측하고, 확신을 가지고 도전했다.  처음 매킨토시&amp;nbsp;팀이&amp;nbsp;모였을 때 한&amp;nbsp;멤버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보기 위해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IG1-Oh3OrbBTxEML8lB3Xvt2J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06:46:46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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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위기, '좋은 팔로워'가 답이다. - 'VUCA'와 '코로나19 펜데믹'까지, 기업의 위기극복을 위한 소통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7RZR/8</link>
      <description>&amp;lsquo;나는 좋은 팔로워(Good Follower)인가?&amp;rsquo; #소통문화 #팔로워십 #Goodfollower #기업인재 #위기극복  &amp;lsquo;넵&amp;rsquo;이 아니라,&amp;nbsp;&amp;lsquo;나의 의견&amp;rsquo;을 말하는 것이 참 어렵다.  최근 TV에서 한 광고를 접했다. 이 광고는 우리네 회사의 문화가 잘 나타나있다. 이 광고에서 팀장이 &amp;ldquo;추가의견 없나요?&amp;rdquo;라고 묻자, 팀원들은 &amp;ldquo;넵,넵,넵,네엡&amp;rdquo; 대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fwoVxCqmJC2tOCCZdgQR5Du9p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0 03:17:55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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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방식의 혁신시대 왜 '자율형'인재 펭수인가 - 변화하는 조직을 향하는 인재들은 어떤 모습을 준비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RZR/7</link>
      <description>이 글은 &amp;lsquo;워킹트렌드가 변화하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amp;rsquo;란 시각과 프레드릭 라루의 책,《조직의 재창조》 에서 언급한 '청록색 조직'이 되기 위한 3가지 요소 중 '자기경영'을 기반으로 기업의 필요한 인재상에 대해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조직의재창조 #청록색조직 #자기경영 #자율형인재 #펭수  일하는 방식이 변하는 게 뭐? 하던 대로 준비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lMo32oTk4EV-DAXUOLWcJJsFblo.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0 08:08:15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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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방식의 혁신 속 &amp;lsquo;자율형인재' 펭수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RZR/6</link>
      <description>&amp;lsquo;일하는 방식의 혁신&amp;rsquo;의 시대,&amp;nbsp;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변하고,&amp;nbsp;기업도 변하고 있다.&amp;nbsp;주 52시간제, 최저인금 인상, 워라벨, 애자일의 이슈는 물론, &amp;lsquo;4차 산업혁명&amp;rsquo;과 함께 찾아온, 디지털, IT기반의 변화, AI, 스마트오피스 등 다양한 이슈 속 기업들이 &amp;lsquo;실질적&amp;rsquo; 일하는 방식과 환경을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과 시도를 하는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R%2Fimage%2FnDhDjyCDg5sIJ-QZxB-QqaXhS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0 06:23:42 GMT</pubDate>
      <author>Leo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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