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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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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석태용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1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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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태용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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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만드는 것의 예술 - 근력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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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아내와 딸과 함께 간 미술관에서 본 미술관에 의자를 예술품으로 만들어 놓아 전시하는 공간이 있었다. 보기만 해도 허리가 편해지는, 앉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내 척추에 꼭 맞을 의자를 기대하고 들어갔지만 전시관 안에는 의자로는 영 못써먹을 것들만 가득했다. 의자라고 하기엔 너무 크거나, 엉덩이 구조에 맞지 않거나, 너무 작거나, 흔적만 남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756mPXsdSXgj3791uLC6MfKDLwc.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0 12:52:19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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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amp;nbsp;육아, 쉬워 보이면서도 어려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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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는 부모라면 누구나 거치기에 하나의 관습과 문화처럼 행해져 왔다. 다행히 요즘 부모들은 육아책을 많이 사서 보고 서로 육아정보를 교류하기도 하며 자녀에게 어떤 육아를 할지 많이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수많은 육아정보들 속에서 내 아이를 위한&amp;nbsp;정답을 찾기란 어려워 보인다. 인간 특유의 복잡성으로 어릴 적 특정 육아 방법이 원인이 되어 아이에게</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09:13:03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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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가난한 아이, 부자 아이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7RgF/43</link>
      <description>오늘날 '돈'이라는 것은 모든 가치로 바뀔 수 있는 만능의 도구가 되었다. 돈이 존재하지 않던 시대에는 모든 사물은 사물 본연이 가진 가치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었다. 화폐의 등장으로 돈은 많은 것을 치환할 수 있게 되었다. 계급 사회가 존재하던 과거에 돈은 여전히 제한적인 것들만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타인의 인정을 받고 높은 직위에 오르고 명예를 얻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sMvu-8pNbWSGhMe2pl4cHNFYtDk.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12:33:04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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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배움에 관하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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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움은 변화를 뜻한다. 배우기 전의 나와 배운 후의 나는 무엇인가 다르다. 어떤 경험을 한 뒤 우리의 뇌는 명백한 변화를 겪는다. 그것이 새로운 시냅스의 형성이던 단지 단기 기억으로만 머물던 상관없이 말이다. 또한 그것이 선한지 악한 지도 상관없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채 태어났던&amp;nbsp;우리가 다양한 '배움'을 통해 지금의 우리의 모습을 만들어 냈다. '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3djZWB73j3fUfa3f_h_nr8EdJ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19 14:46:53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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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배움에 관하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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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녀를 키우다 보면 자녀의 뇌가 스펀지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가르칠 의도가 없었던 이야기들은 어느새 배워 따라 하게 되고 가르치고자 했던 내용은 결코 배우지 않는다. 5살 된 내 딸은 내가 가르치고자 하면 자꾸 설명만 한다고 투덜대어 어느새 딸 앞에서 나는 설명충이 되어있다. 딸이 가장 잘 배우는 것은 설명충의 설명보다는 스토리다. 오늘 군대에서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lTBO6juDQJQiSZgO0b2bG46zC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14:15:50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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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통찰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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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유튜브로 일론 머스크의 인터뷰를 보고 머릿속에 번개같이 파바박 지나가는 깨달음이 있었다. 일론 머스크는 유인 우주선을 화성에 보내려고 하는 Space X의 창업자이며 전기 자동차 Tesla, 태양열 에너지의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Sola city 등 인류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스티브 잡스가 그러했고 일론 머스크가 그러하듯 뛰어난 사람의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6HmpZOQVTWZcQ71nIAiqltF_6R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4:27:06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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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보다 주의 깊은 육아의 위대함</title>
      <link>https://brunch.co.kr/@@7RgF/39</link>
      <description>진리는 때론 가까이 있는 법이다.     우리 인간은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잘 안다고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말이다. 뱀을 보고 느끼는 본능적 거부감과 혐오감에 대해 우리는 이런 감정이 어디서 왔는지 아무도 모른다. 물질만능적인 사고로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명쾌하지 않다. 이런 것들에 대한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bBRUnfXbWrgkRQP8kipScq10e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14:40:39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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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주체적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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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그 누구도 스스로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며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채로 있다. 인간에게 단순한 생존은 이제 나이 들고 병든 자들의 문제이지 젊고 건강한 자들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국가, 종교, 가정은 방황하는 개인에게 삶의 목적을 이야기한다. 애국심, 경건, 행복과 같은 개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_S9A7G8sxXC-2jZN_kDBzwNDr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14:17:49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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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아이의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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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물(動物)의 &amp;nbsp;'동'은 움직인다는 뜻을 지닌다. 실제 동물에 관한 명확한 정의가 움직이는 물체는 아니겠지만 동물에게 운동이라고 하는 능력은 동물에게 생존에 필수적인 특성임에 분명해 보인다. 그렇기에 동물은 운동 능력의 발달을 가장 우선시하게끔 설계되어 있다. 대부분의 동물은 태어날 때 이미 이동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인간은 신기하게도 태어난 직후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k8WzpZL8iOU6ttJQVXxX_SwkH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13:31:10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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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아이의 언어-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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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적 능력을 인간은 타고 난다. 인간은 측두엽의 베르니케 영역(Wernicke's area)에서 소리를 듣고 이해하며 전두엽의 브로카 영역(Broca's area)에서 말을 하도록 타고난다. 대부분의 인간은 특정 뇌의 해부학적 위치에서 언어적 기능을 가지도록 발달된다. 고도로 발달된 언어는 인간에게 주어진 인간 고유의 능력임을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_aLM6JNY3PENO0nsdTswjyRkC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19 02:32:36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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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아이의 언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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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를 하며 배우는 중요한 것들 중의 하나가 육아를 통해 인간 본성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다 자란 어른에게 보이지 않는 인간 본연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면 인간에 대한 통찰을 많이 얻을 수 있다. 이러한 통찰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 나 자신의 삶을 재조명하게끔 도와준다. 부모는 교육과 경험</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02:39:26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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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아이의 감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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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의 조절  중용(中庸) 喜怒哀樂之未發 謂之中((희로애락 지미 발 위지중), 發而皆中節 謂之和 (발이 개중 절 위지화)  기쁨, 즐거움, 사랑, 화남과 같은 감정이 아직 펼쳐지지 않은 상태를 중(中)이라고 하며 발현되어 모두 절도에 맞은 것을 화(和)라고 한다.      중용의 저자인 주희는 감정의 절도 있는 발현의 상태롤 조화롭다고 말한다. 흔히 우리는</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02:37:31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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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아이의 감정-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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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른이 되었지만 감정은 여전히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지 모른다. 아이에게 실컷 화를 내고 '이게 아닌데'라고 항상 후회하는 내 모습을 자주 본다. 때때로 발현되는 감정이란 녀석은 내 마음과 다르게 누군가를 상처 입히거나 해선 안 되는 행동들을 하고는 한다. 우리가 '나'라고 이야기하는 자아는 감정에 너무나 쉽게 지배당한다. 뒤늦게 이성을 찾은 자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FKj54DpybfvIsXV7bOLxcJpHqbw.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2:50:04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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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아이의 인지발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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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두엽과 인지 발달 아이들의 전두엽은 3세 경 발달이 빨라지며 청소년기까지 발달이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다. 인지 과정은&amp;nbsp;전두엽에서만 일어나는 과정과 행동은 아니며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 감각을 담당하는 마루엽과 기타 다른 부분의 뇌와 전두엽이 종합적으로 활동하는 뇌의 활동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추론과 판단, 주의 등은 전두엽에서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wOMBFcneHPPbhLG24Wefl8QTG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19 13:53:08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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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아이의 자유와 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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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은 자라며 사회와 가정에서 내가 행해야 할 일들과 규칙에 대해 배워간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어른들과 생활하며 금기시되거나 제한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 맞춰서 행동을 한다. 자신이 움직일 수 있는 경계선을 맞춰가는 것이다. 이러한 경계선을 그을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부모이다. 부모는 아이를 통제하거나 탐색을 허용하고 권장함으로</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19 12:08:10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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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아이의 인지 발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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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지(cognition)는 &amp;quot;생각, 경험, 감각을 통해 지식과 이해를 습득하는 정신적 행동 또는 과정.(the mental action or process of acquiring knowledge and understanding through thought, experience, and the senses.)&amp;quot;으로 정의된다. 인지는 사실 전두엽에서만 일어나</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13:07:46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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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아이의 사회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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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 인지, 운동, &amp;nbsp;감정, 사회성 다섯 가지 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것이 사회성이다. 사회성은 타인과 협력하고 타인과 사회를 만들게 한다.&amp;nbsp;사회성이 없는 인간은 서로 협력할 수 없고 자신의 것을 지키거나 타인의 것을 빼앗기에만 힘쓸 것이다. 또한 결코 가정을 벗어나 사회를 이룰 수 없다.&amp;nbsp;사회성이 뛰어난 사람은 직장과 공동체 안에서 타인과</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06:03:18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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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자녀의 균형 잡힌 발달</title>
      <link>https://brunch.co.kr/@@7RgF/26</link>
      <description>육아 관계론은 육아에서 '관계'에 집중한다. 가정 안에서 부모와 자식 간의 유익한 관계는 부모, 자녀 모두 가정 안에서 서로 의지할 수 있고 서로가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힘을 제공한다. 가정에서 얻어진 훌륭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자녀가 꿈을 꾸도록 도우며 미래에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바른 가치관을 선물할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gF%2Fimage%2FOfPs-gTnfvwy2hY-4EJUK1vEJeg.bmp" width="251"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11:31:58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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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아이들의 뇌</title>
      <link>https://brunch.co.kr/@@7RgF/25</link>
      <description>좋은 육아란 좋은 부모가 육아 과정이 가지는 의미를 알고 지혜롭게 행할 때 이루어진다. 좋은 육아에서 자란 아이들은 행복하며 독립성 있고 자기 주도적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내가 이야기하는 육아의 목표는 자녀들 스스로 스스로의 목적지를 정해 나아가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이다. 하지만 부모의 욕심은 좀 더 크다. 나는 자녀가 내가 가보지 못</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19 13:08:54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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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자녀와의 의사소통의 기술  - 표현의&amp;nbsp;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7RgF/24</link>
      <description>인간과 인간 사이에 텔레파시 같이 순수하게 정신적으로 100% 서로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언어나 몸짓, 표정 들은 발달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의도를 언어라는 정형화된 방법을 통해 타인에게 표현한다. A라는 우리의 생각은 언어라는 틀로 변형되어 A'로 타인에게 표현되고 타인은 자신의 세계관에 맞춰 A''로 받아들인다. A의 의미는</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19 14:24:39 GMT</pubDate>
      <author>석태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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