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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는작가 릴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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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스타에 수영일기 쓰다가 브런치까지 떠내려온 릴코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8:1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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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에 수영일기 쓰다가 브런치까지 떠내려온 릴코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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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접영신이 되고 싶은 저병신이지만 괜찮아 - 2023년 2월 14일. 올해 안에 접영 다 못 배우겠다. 확실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RiV/4</link>
      <description>위로와 좌절이 동시에 되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힘이 되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의욕이 꺾이고, 언뜻 안심이 되는 듯하다가도 왠지 곧이어 한숨이 나오는 그런 말.  접영은 원래 어려워요. 1년쯤 해야 감이 올까 말까예요. 10년을 꾸준히 하니 이제야 좀 알 것 같달까요. 자유수영 때 마주친 어느 고인물 선배의 따스한 청천벽력 한 마디. 주말 내내 곱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V%2Fimage%2FpqDWpDBxfVM6GMVuBak6bliBp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3:22:49 GMT</pubDate>
      <author>뜨는작가 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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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락스물도 락이다 - 2023년 1월 24일. 설 연휴 4일을 참지 못하고 첫 원정 수영.</title>
      <link>https://brunch.co.kr/@@7RiV/3</link>
      <description>수영이 잘 맞는 MBTI가 있을까? 한 번쯤 어느 재치 있는 스포츠경영학 전공자가 논문 주제로 연구했을 법도 한데, 귀찮은 나머지 찾아보진 못했다. 개인적으로는 NT들에게 꽤나 잘 맞는 운동이 아닐까 싶다. 모든 운동과 스포츠가 그렇겠지만 사실 수영은 물이라는 유체의 특성을 이해하고 저항을 줄이면서 추진력을 얻어내는 과학적 원리가 매우 중요한 운동이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V%2Fimage%2FcX_9Z2A5oFbqine9vsu9QLAll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9:48:14 GMT</pubDate>
      <author>뜨는작가 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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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린이풀은 어린이만 쓰는 게 아니었음을 - 2023년 1월 3일. 수영 1일 차. 첫 허우적.</title>
      <link>https://brunch.co.kr/@@7RiV/2</link>
      <description>러닝을 메인 운동으로 하던 내가 수영을 시작하게 된 건 무릎 때문이었다. 한번 십자인대를 다친 이후로는 조금만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면 바로 무릎이 욱신거려서, 이미 여러 번 추천받았던 운동 수영에 드디어 첫 발을 들이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러닝과 더불어 최고의 가성비 운동 양대산맥을 이루는 수영! 수영복, 수경, 수모 세 가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V%2Fimage%2FLnJnh61a3HQV5Fws_hOlYcBHo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7:20:19 GMT</pubDate>
      <author>뜨는작가 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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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그동안은 허우적댔다, 오늘은 '됐다' - 2024년 8월 19일. 수영 594일 차. 플립턴이 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7RiV/1</link>
      <description>엥, 갑자기 된다.플립턴이.꽤 괜찮게.마치 물이 99도에서 안 끓다가 100도가 되면 끓는 것처럼&amp;mdash;갑자기.지난주까지만 해도 갸우뚱거리던 내 몸뚱아리가 오늘부터 갑자기 똑바로 돌아지기 시작했다.한 번 되기 시작하니까 웬만하면 계속 되긴 된다.거리 조절은 또 다른 얘기긴 하지만, 어쨌든!  인생이 원래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 하지만 정말 이런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V%2Fimage%2F9ytQrBL4affF-X40uC4GcBfFP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7:19:01 GMT</pubDate>
      <author>뜨는작가 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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