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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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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성으로 담백하고 충분히 경이롭게 읽고 쓰고 그리는 상담심리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1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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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으로 담백하고 충분히 경이롭게 읽고 쓰고 그리는 상담심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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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 다이어리로 기록하는 나의 일 년 - 펀딩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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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창작자 작은집입니다. 재미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 사사로움이 풍요로워지는 프로젝트 그룹, 사부작사부作은 공공성을 추구하는 이들을 지원합니다.   &amp;diams;타로를 배우다!&amp;diams; 나를 알고 싶어서, 그리고 주변의 지인들과 나누고 싶어 타로를 배웠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기억은 흐릿해지고 질문과 해답은 잊혀져 버렸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rgmtQZi966j6sSevaUo3hQd6P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02:20:01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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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그놈 목소리 - 그 얘기 지금 누가 하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7Rt/36</link>
      <description>흔한 옛이야기 플롯이 있다. 밤마다 사또를 찾아오는 귀신 때문에 사또들이 모두 도망가버려 마을이 곤경에 쳐한다는 이야기다.   사연이 뭐냐고 물어봐야 할 텐데 모두 무서워 하룻밤 만에 도망가기 일수다. 용감한 주인공만이 귀신의 한 많은 사연을 들어본다. 그리고 이야기는 해결의 실마리를 가진다. 알고 보니 귀신은 못된 양반에게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kUMq9PgsHUb4iQiCqHC1_qqJ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06:37:04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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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회사형 인간에게- -  나만의 숙제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7Rt/30</link>
      <description>2019년 2월에 기록한 꿈에  관한 이야기다.    2019년 2월 26일 화요일 &amp;lt;꿈 제목 : 이 회사에 다니지 말라고 말리는 중학교 때 친구 M양&amp;gt; 회사 2층 문을 열고 중학교 때 친구 M양이 들어온다. 나에게 이 회사에 다니지 말라고 한다. 내가 힘들어질 거라고 한다. 나는 그녀를 밖으로 내보낸다. 그러자 그녀는 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다시 돌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KfsRBXsXdQvyd_ajHyoziirW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1:55:21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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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 꺼내기 - -나의 아티스트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Rt/27</link>
      <description>작년에 꾸었던 꿈이 있다. 아이돌 그룹 A의 탈퇴한 멤버가 나오는 꿈이었다. A그룹이 몇 명의 멤버로 구성이 되어 있고, 어떤 노래를 부르는지도 몰랐지만, 탈퇴 사건은 연예란에 쏟아지던 기사 타이틀로 알고 있었다. 그 멤버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관. 종.이었다. 관심이 없었기에 일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몰랐다. 탈퇴라는 단어에 꽂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kIlZbINhO35qh2qg56O0B8eNg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18 14:02:28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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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젯밤 꾼 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어젯밤 꿈 읽기 텀블벅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Rt/25</link>
      <description>텀블벅 바로가기https://tumblbug.com/yj_201                                                                                                                       안녕하세요. 창작자 작은집입니다. 1년여 동안 연재한 글로 책과 꿈 메모장을 만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3077dgqagCI-VwC0dgOokgXd6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17 03:49:50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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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이 나오는 꿈? - 불통에서 소통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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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통령이 나오는 꿈!어젯밤 이런 꿈을 꾸었다면 출근길에 한 번쯤 검색해 보지 않았을까! 대통령이란 국가를 대표하는 통치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고 있는 유명인이자 한 나라의 대표인 대통령을 꿈에서 본다면 어떨까? 꿈에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나의 일부다. 너무나 다른 두 명의 대통령 꿈을 통해 내 안의 일부를 들여다보자.2016년 12월 18일 토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HkJD-Ld4LS1S3hwAzHK3DH34g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17 04:08:52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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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다니까 - -가장 쉬운 건 자신을 의심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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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amp;lsquo;나&amp;rsquo;로 태어났지만 거울 속에서만 나를 볼 수 있다. 요즘은 동영상 촬영을 통해서 내 모습을 찍어 볼 수도 있지만 그것 조차 다른 도구를 통해서 자신을 보는 것이다. 어느 영화처럼 죽어서 영혼이 된다면, 그때쯤에는 나라는 껍데기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죽기 전까지는 볼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온전히 나의 시선으로는 평생 나를 제대로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2lx4q3KM7y3-ls_zxOz0HQCnl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17 01:52:47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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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태몽 이야기 -  -제멋대로 농사꾼의 바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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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4월 안에 나오면 아들이고 5월이면 딸이야!&amp;quot;임신한 엄마에게 할아버지는 말씀하셨다. 나는 5월 2일에 태어났다. 할아버지의 말처럼 딸이었다. 요즘에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태아의 성별을 알려주지만 예전에는 성별에 대한 고지를 원칙적으로 금지했었다. 30년 전 남아선호 사상은 여전히 남아 있었다. 할아버지가 어떤 마음이셨건 엄마는 개의치 않으셨고 최소한 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OCVxjy0fSnID1HSXTScIr2-e1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17 10:43:52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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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이 촌스러 - -찌질해도 오글거려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7Rt/19</link>
      <description>언제나 쿨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내 안에 담기고 남는 것들도 질척이는 감정이 아닌 기분 좋은 잔상이기를 바랬다. 다시 들여다봐도 이불 킥 하거나 땅 파고 들어가지 않을 그런 감정들만 남아 괴롭지 않기를 원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 모양 그대도 있는 바위처럼! 편안한 나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g6rN-HknNTJWp8x9UQsMKev3p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17 01:09:49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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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버전의 나에게 - -오래된 습관에 반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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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된 습관들이 있다.책상에 앉으면 커피를 마셔야 한다. 방금 커피를 마시고 들어왔더라도 책상에 앉는다는 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커피 한잔이 꼭 필요하다. 서점에서 구입한 책은 끝까지 읽지 않게 된다.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다 읽고 마음에 드는 책만 구입한다. 너무 좋은 물건을 사면 아까워 편히 쓰지를 못한다. 적당한 가격의 물건을 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d4GZzFo4vt-dHSYFvCaMWG4UO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17 06:59:11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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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회피형 인간 -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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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개인주의자다. 소수의 사람만 만나고 가족에게 조차 명확한 선을 긋고 싶어 한다. 누군가는 내게 염세주의자, 자폐성향, 부정적, 냉정이라는 단어를 붙이기도 한다. 평생 누구와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할 것 같았다. 자기 안으로 쏙 들어가는 건 내게 제일 쉬운 방법이다. 혼자라도 불편할 것 하나 없는 세상에서 공감과 배려를 동반한 친밀한 관계로 나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i9rcTkPR3nsLFKB3gMJifBDhL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17 08:44:56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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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의 문을 열다. - -정답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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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한해의 운수를 본다. 불분명한 것들에 대해 잠시나마 확인받고 싶은 마음과 올해는 다르겠지 하는 기대로 인한 불안이 사람들을 움직인다. 통계라는 규칙 안에서라도 우리는 미래를 알고 싶어 한다.하루를 큰 조각들로 보면 비슷비슷하다.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밥을 먹고 정해진 장소에서 일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삶은 때론 동일해 보이는 것들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rPlvcgHNQKjDEiYTNTnLIOWXW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17 05:02:34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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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사한 그 집 - -선택 이후의 행동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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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만병통치 약을 처방받았다. 모든 직장인들의 두통 위장병 우울증을 한 번에 처리해줄 '퇴사'라는 처방전이다.     나는 가끔 자신이 해오던 일과 전혀 다른 어떤 일을 해보기를 권한다. 잠시 기존의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되어 보는 것이다.   1년 정도 전혀 다른 일을 했다. 프리랜서였던 내가 매일 출근을 하며 매달 월급을 받았다. 10년 만에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_6N_cYVaMbfF7DrvEBCblFsLY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17 03:30:49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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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에 반하다?   - -내 안에 다른 면 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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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눈에 반해 본 적 있나요?  수많은 영화와 시, 소설, 음악들은 첫눈에 반하는 남녀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누군가에게 그런 대상이 될 수 있다면 그래 나 아직 안 죽었지 하며 어깨가 한동안 으쓱 올라갈지도 모르고 누군가를 향한다면 고단한 짝사랑의 길에 발을 디딘 것을 조금은 서글퍼해야 할지도 모른다.   첫눈에 반한 다는 건 어떤 걸까 나에게는 절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i30dvjVZkfWOwRfco-cSF81j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17 01:33:20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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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눌러놓았던 것들 - -꽉 막힌 감정 내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7Rt/11</link>
      <description>사찰에서는 화장실을 해우소라고 칭한다.  근심을 푸는 곳이라는 뜻이다.  너무나 사적인 이 장소는 내 안의 쌓인 찌꺼기와 찌꺼지 같은 근심을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버릴수 있는 장소 중에 하나다. 해우소라는 화장실이 내 꿈에서는 어떻게 나올까?   화장실에 들어왔다. 3칸 중 양쪽 2칸은 변기 뚜껑이 닫혀있고 주변에 잡동사니가 가득하다. 사용할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w_xnVsXLvQ4ywIuCefkeX8pJb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17 02:13:13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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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은 월요일이다 - -이 순간을 취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7Rt/10</link>
      <description>당신은 어느 시간 속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시간이 과거, 현재, 미래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는 이미 일어난 일이며,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지금 존재하고 있는 것은 현재다. 이 순간이 모인 &amp;lsquo;현재&amp;rsquo;를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직장인에게 가장 두려운 건 월요일이다. 근무의 시작을 알리며,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주말을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zfX6pwe_Z5UzAX19zgzxkNHBm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7 14:18:23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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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비 내리기 - -가벼운 비, 무거운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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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 오는 날을 좋아한다. 실내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 누군가와 우산을 쓰고 함께걷는 것도 좋다.  꿈속에서 비가 내린다면 어떨까.  시원하게 비가 내리는 꿈은 마음 한편에 쌓여있던 묵은 덩어리들이 씻겨 내려가는 개운함을 느끼게 한다. 꿈속에서의 비는 시원하게, 그리고 가끔 너무나도 무겁게 내린다. 비가 무거울 수 있을까? 무거운 비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j4iPde-ygExpG3CaJ8rOBqOZr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6 22:55:55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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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세탁하는 방법 - -내 안의 비밀 버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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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접했을 때 마음에서 일어나는 느낌이나 기분을 감정이라고 한다. 감정은 내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니 누구보다  내 감정을 잘 느끼고 있다고 생각했다.  진짜 내 감정을 느끼고 다루는 나는 어떠했을까?   내게 감정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먼저 나서는 건 생각이었다. 그 생각은 지금 이 상황을 판단하고, 예전에 기억들을 불러왔으며,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FIjir7O9FnXhaapNLz8_jWZ8k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6 22:53:45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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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게 묻다 - -내 안의 에너지는 어디로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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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만 쉬어도 돈이 드는 세상이다.    매달 받은 적은 월급으로 기본적인 숨쉬기 생활도 해야 하고, 쌓인 빚도 갚아야 하고, 집에서 내 몫도 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이러 저래 해 미뤄 놓았던 일들이 문득 올라와 출금 줄에 서보지만 안으로 입장하기에 월급은 너무나 적다.   그런 내 월급 줄에 갑작스레 새치기 한 놈이 있다. 어느 날 문득 나는 타로에 꽂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YFUcYHm7MISrCssauUw_NI3IJ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6 22:55:49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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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25살로 살기 - -반복되는 숫자가 내게 말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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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났다고 생각한 25라는 숫자가 반복되고 있다.  꿈속에서 나는 학교 복도를 걷고 있다. 3학년 1반을 지나고 3학년 2반을 지나 3학년 5반 앞에 왔을 때 나는 내가 2학년 5 반인 게 생각났다. 아래층으로 내려가 2학년 5반으로 간다.   그게 시작이었다. 현재 나는 35살이다. 그런데 나는 3학년 5반으로 가지 않고 스스로를 2학년 5반이라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t%2Fimage%2Fnc4BFtvOngIVr_DCeQKPv785V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6 15:42:40 GMT</pubDate>
      <author>작은집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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