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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워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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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과 우연으로 만난 모든 것들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38: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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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우연으로 만난 모든 것들에 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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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거짓말 - 백수린, 눈부신 안부</title>
      <link>https://brunch.co.kr/@@7S3P/134</link>
      <description>백수린 작가의 첫 장편소설. 기쁜 마음으로 예약 주문을 했고 받자마자 문학동네 독파 챌린지를 신청하여 천천히 아껴 읽었다. 낮에도 읽고 밤에도 읽고 평일이든 주말이든 가리지 않고 독서를 했다. 유려하고 감성적인 문장 덕분에 천천히 흐름을 타듯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었다.  파독 간호사 이모들을 둔 &amp;lsquo;나&amp;rsquo;와 그녀의 친구들이 &amp;lsquo;선자 &amp;lsquo;의 어린 시절 첫사랑을 찾</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5:39:17 GMT</pubDate>
      <author>씨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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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트 해체하기 - 김혜진, 9번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7S3P/133</link>
      <description>소설을 공부한 이래로 나는 내가 쓰는 문장이 타인을 맥락 없이 훼손하거나 부당하게 공격하는 일이 없게 하자고 다짐해 왔다. 그것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은 고사하고 낭만적인 포부 하나 없는 내가, 몇 년째 지난한 공부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대책 없는 내가, 내 글에 부여하는 최소한의 방향성이었다.  ​ 그 방향성이 거세게 흔들린 적이 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3P%2Fimage%2Feu5oRrH0EpTk0qDfFNJDgQpT5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5:36:08 GMT</pubDate>
      <author>씨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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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나의 도시 - 비비언 고닉/짝 없는 여자와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7S3P/132</link>
      <description>사랑을 열망했던 시절부터 &amp;lsquo;짝 없는 여자&amp;rsquo;로서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레너드와의 우정을 이어가는 시절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뉴욕 거리를 걷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걷는 동안 마주치는 일면식 없는 타인들을 자신의 삶으로 적극적으로 끌고 들어오는 것은 물론, 우정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며 저자는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동시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다 명확히 알아</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5:33:21 GMT</pubDate>
      <author>씨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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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하지 않는 방식으로 존재하기 - 서이제, 0%를 향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S3P/127</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과 롤모델이 넘쳐나는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든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싶어 하고, 정체를 밝힐 수 없는 사람들은 타인의 정체를 빌려와 자신의 것으로 삼는다. 사회는 우리에게 1%의 인간, 대체 불가능한 인간이 되라고 끊임없이 주문한다. 그 주문에 응하기 위해 우린 무언가를 계속 하지만  불안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 시대에서 0%를 향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3P%2Fimage%2FTFSzmHCKEdf5_G1teguqdZU7VU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0:09:39 GMT</pubDate>
      <author>씨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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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과 리듬 -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근무 한 달 차</title>
      <link>https://brunch.co.kr/@@7S3P/126</link>
      <description>지난주부터 일주일이 금방 가는 기분이 듭니다. 어느새 일에 적응한 걸까요? 생각해보니 이제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5시마다 일의 우선순위를 고민하며 시간을 흘려보내지는 않습니다. 오전에는 일대일로 상담원들의 상담 내용을 피드백하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새로 내려왔거나 변경된 지침들을 엑셀에 보기 좋게 정리하는 일을 주로 합니다. 콜센터는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3P%2Fimage%2FuA1SNaouLYMg6iNOqnka1Notj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04:42:42 GMT</pubDate>
      <author>씨워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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