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코람데오 Coramdeo</title>
    <link>https://brunch.co.kr/@@7SJh</link>
    <description>매순간 코람데오(coramdeo) 하길 소망합니다. 영적 시력/시선/시각/시야를 조정하고 지성과 영성 성장을 도모하는 문장, 메시지, 묵상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6: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매순간 코람데오(coramdeo) 하길 소망합니다. 영적 시력/시선/시각/시야를 조정하고 지성과 영성 성장을 도모하는 문장, 메시지, 묵상을 나눕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h%2Fimage%2FusBI9qEqQxDUfn-PwnqU99uPHNY.jpeg</url>
      <link>https://brunch.co.kr/@@7SJ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교회를 덮친 현대판 우상숭배, 십자가는 어디에 있는가? - 세상 권력에 무릎 꿇은 강단을 바라보는 어느 성도의 탄식</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33</link>
      <description>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바라보며 밀려오는 참담함과 비통함을 감출 길이 없다.   강단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거룩한 자리여야 마땅하거늘, 그 자리에 세속의 권력자가 서고 회중이 그의 연설을 향해 아멘으로 화답하는 광경은 참으로 개탄스럽다.   교회의 강단에 정치인이 초청되어 박수와 환호를 받는 이 기막힌 현실은 단지 특정 정치적 성향의 문제를 넘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50:28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33</guid>
    </item>
    <item>
      <title>교인 vs. 성도 - 참된 '성화'란 무엇인가? - 개혁주의 관점에서 바라 본 성화, 지식, 그리고 열심.</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32</link>
      <description>0. 서론 - 두 가지 유형의 그리스도인  오늘날 교회 안에는 여러 유형의 교인들이 존재한다. 사람은 저마다 모습과 성격이 다르고, 주님이 허락하신 은사 또한 다르기에, 교인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교인, 즉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 중에는 '성도'도 있지만 '성도가 아닌 자'도 있다(마 13:24&amp;ndash;30; 마 13:47-48 등</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5:43:52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32</guid>
    </item>
    <item>
      <title>율법보다 자신이 정한 규례를 격상시키는 행태 - &amp;quot;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31</link>
      <description>'율법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은 그것을 지킬 책임을 더하는 것이다.  '율법에서 무언가를 빼는 것'은 그것을 불완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율법을 가감하거나 그것에 준하는 행위를 하려는 것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보다 더 큰 권위를 가졌음을 드러내는 행위다(마 5:17-19; 15:3-9; 계 22:18-19).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그러했다. 그들은 자신들의</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4:15:55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31</guid>
    </item>
    <item>
      <title>성도는 하나님과의 '은밀한 동행'을 추구한다 - 아브라함 카이퍼, 하나님께 가까이</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30</link>
      <description>그저 교회를 출석하는 사람들은 기도를 거의 습관적으로 한다. 그들은 식사 때에 반드시 기도한다. 밤에 자기 전에는 기계적으로 감사를 드리며 몇 마디 기원을 한다.  그러다가 큰 고난과 역경에 빠졌을 때, 그러한 부르짖음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을 보면, 곤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을 보고는 크게 실망한다. 또는 하나님이 응답하실 때까지 '강청' 기도를</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4:05:41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30</guid>
    </item>
    <item>
      <title>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란, - 아브라함 카이퍼, 하나님께 가까이</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9</link>
      <description>하나님께서는 가까운데 계신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먼 곳에 계신 하나님(렘 23:23)도 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실 수 있고 우리의 간구하는 목소리를 들으실 수 있다. 비록 옆에 선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로 소근소근거리며 기도할지라도 말이다.  다음의 질문보다 이에 대한 좋은 설명은 없을 것이다.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4:01:30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9</guid>
    </item>
    <item>
      <title>하나님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신다 - 존 파이퍼, 섭리</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8</link>
      <description>주님의 기도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도록 기도하라고 가르치신다(마 6:9).  예수님이 우리에게 그냥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라고' 명령하지 않고 그 이름이 경외를 받도록 &amp;lsquo;기도하라&amp;rsquo;고 말씀하신다. 이는 &amp;lsquo;하나님&amp;rsquo;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에 결정적인 원인이심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우리와 다른 이들이</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58:30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8</guid>
    </item>
    <item>
      <title>기적을 좆는 자들은 예수를 떠난다 - 요한복음</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7</link>
      <description>[요 6:48-51]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위의 말씀은 오병이어 사건</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55:38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7</guid>
    </item>
    <item>
      <title>&amp;quot;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않는구나&amp;quot; - 요한복음</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6</link>
      <description>[요 4: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이 신하는 예수님이 참으로 누구신지, 그리고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몰랐다. 왕의 신하는 그저 아들의 병 치유를 바랄 뿐이었다. . . [요 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51:54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6</guid>
    </item>
    <item>
      <title>경험에 근거하지 말고 성경에 근거하라 - 존스토트, 성령 세례와 충만</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5</link>
      <description>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공통적으로 주어 지는 것은 영적 은혜이지, 영적 은사나 경험이 아니다.  당신이 어떤 경험을 했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권면하려 한다면, 당신의 경험에 근거하지 말고 성경에 근거해서 권면하기를 부탁한다.  더 분명하게 말하자면, 당신이 사람들에게 회심과 전적으로 구</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46:38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5</guid>
    </item>
    <item>
      <title>오늘날 교회는 '성전'인가 '신전'인가? - 베데스다의 역설, 병 치유를 기다리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4</link>
      <description>​[요 5:3-4]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위의 본문에서 [] 안의 내용은 가장 권위있는 성경 사본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았다고 한다. 후대의 다른 사본에는 기록이</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43:59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4</guid>
    </item>
    <item>
      <title>새 언약, 순종을 '일으키는' 내면의 변화 - 존 파이퍼, 섭리</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3</link>
      <description>[렘 31:31-3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35:32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3</guid>
    </item>
    <item>
      <title>수로보니게 여인이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었던 이유 - 마태복음 마가복음</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2</link>
      <description>마태복음 15장 22절에는 '가나안 여인'이 등장한다(마가복음 7장 26절의 &amp;quot;수로보니게 여인&amp;quot;)  마태복음이 굳이 마가복음의 '수로보니게(시리아-페니키아)'라는 당시의 현대적 지명 대신, 구약의 옛 명칭인 '가나안'을 끄집어낸 것은 매우 의도적인 신학적 장치인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과 역사적이고 적대적인 배경을 가진 '가나안 여인'이 도대체 어떻게 유</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7:40:35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2</guid>
    </item>
    <item>
      <title>산을 옮기려는 믿음 vs. 산을 옮길 만한 믿음 - 마태복음 겨자씨믿음</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1</link>
      <description>[마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예수께서는 겨자씨만한 믿음이면 산을 옮긴다고 하신다.   우리는 이 구절의 의미를 오해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마 17:17] 예수</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7:45:03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1</guid>
    </item>
    <item>
      <title>그 어떤 것보다 &amp;lsquo;하나님의 거룩하심&amp;rsquo;을 먼저 기도하라 - 시편 로마서 이사야</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20</link>
      <description>우리가 정말 구원에 이르는 참된 은혜의 믿음을 받았다면, 그 참된 믿음은 우리가 받은 모든 도움을 하나님의 자기 이름에 대한 열정 덕분으로 돌린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내하시거나 공의로운 심판을 행하실 때에도 '여호와인 줄을 알게 하기 위함'인 것을 우리가 아는 것이 참된 믿음의 모습 중 하나이다.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용서하소서 (시 25:11)</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7:39:04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20</guid>
    </item>
    <item>
      <title>&amp;ldquo;너는 지금 훈련 받고 있는 거야&amp;ldquo; 라는 가스라이팅 - 출애굽기 로마서</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19</link>
      <description>현재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또는 주변 누군가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뉘앙스의 말을 할 때가 많다.   &amp;quot;하나님이 너를 리더로 세우기 위해 고난을 주시는 거야&amp;quot; &amp;quot;하나님이 너를 사업가로 키우려는 훈련을 시키시는 거야&amp;quot; &amp;ldquo;너는 지금 요셉 훈련 받고 있는 거야&amp;rdquo;  그러나 이는 어쩌면 상당히 인본주의적인 사고방식일지 모른다.   실제로 하나</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7:31:36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19</guid>
    </item>
    <item>
      <title>성화될수록 죄인임을 깨닫는다 - 존 칼빈, 마이클 호튼</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18</link>
      <description>존 칼빈은 그의 시편 주석에서 다윗의 고뇌에 공감한다.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죄의 무게에 짓눌릴 때 차가운 사색은 소용이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나타난 말할 수 없을 만큼 풍요로운 은혜에 매달리지 않고 그 대신 두려워하거나 흔들린다.  사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로우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없다. 양심의 두려움이 뚫</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4:38:48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18</guid>
    </item>
    <item>
      <title>'구원의 확신'은 교만인가 의무인가? - 선교 &amp;amp; 워십 단체를 좆아 예배하는 청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17</link>
      <description>[딤전 4:6-8]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딤후 1: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4:32:39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17</guid>
    </item>
    <item>
      <title>'나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 출애굽기 십계명</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16</link>
      <description>[출 14:18]&amp;nbsp;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출애굽에서 하나님의 궁극적 목표는 이스라엘과 이집트가 그분이 최고의 유일한 하나님임을 알게 하는 것이었다.  [출 20:2-3]&amp;nbsp;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4:23:03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16</guid>
    </item>
    <item>
      <title>성경이 말하는 복(福)이란, 잘 풀리는 삶이 아니다 - 바라크, 에쉐르, 마카리오스</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15</link>
      <description>구약에서는 '복을 주다', '축복하다'의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 '바라크'가 많이 등장한다.  바라크(히) - 복을 주다, 축복하다, 무릎을 꿇다, 높이다 / 강조-능동 / 히브리어 명사형으로는 &amp;quot;아쉬레(복수)&amp;quot;, &amp;quot;에쉐르(단수)&amp;quot;  바라크는 '무릎을 꿇다'는 기본 의미에서 파생되었다고 한다.  바라크에 대한 해석은 신학자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각자의 관점</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4:16:41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15</guid>
    </item>
    <item>
      <title>&amp;lsquo;밭에 감추인 보화&amp;rsquo;와 &amp;lsquo;값진 진주&amp;rsquo;에 대한 해석들 - 마태복음 13장 44-52절</title>
      <link>https://brunch.co.kr/@@7SJh/114</link>
      <description>[주의사항] 필자 본인은 신학자도, 목회자도 아닌, 그저 하나님께서 친히 성경에 계시하신 진리를 알고자 노력하는 평신도일뿐임을 밝힙니다.  [마 13:44-52]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amp;nbsp;46</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8:31:26 GMT</pubDate>
      <author>코람데오 Coramdeo</author>
      <guid>https://brunch.co.kr/@@7SJh/1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