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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title>
    <link>https://brunch.co.kr/@@7SQY</link>
    <description>걸음마단계, 따끈하게 계약한 상상력 MAX의 바람같은 여성향 웹소설 작가 양근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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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음마단계, 따끈하게 계약한 상상력 MAX의 바람같은 여성향 웹소설 작가 양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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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이지만 아버지의 엄마입니다 - 엄마 아빠의 엄마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9</link>
      <description>내 나이 서른여덟, 미혼이지만 아버지를 키우고 있다.  어린 시절 내가 궁금한 것을 뭐든지 대답해주시던 척척박사 백과사전이시던 아버지. 공부하고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셨다. 또 어디든 배우러 다니시고 여행하시며 세상을 가르쳐주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자신의 몸에 가둬진 어린아이가 되셨다.  의식만 있는 채로 눈만 뜨는 삶은 돌봄이 필요한 아기와 같았다. 아버지</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5:34:56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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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는 세상을 보는 창 - 책은 세상을 보는 창</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8</link>
      <description>어린시절 동화테이프를 들으며 자던 나는 책을 읽게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천권의 책을 읽었다. 책에는 수많은 세계의 이야기가 있었고, 수없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책에 실린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탐험하고 사람을 엿보았다. 다양한 사람들이 여러 환경에서 서로 다른 상황을 겪고 나아가는 이야기를 보면 내가 그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어린 시절 할머</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5:33:39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4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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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일잘러의 39가지 비밀무기 - 상대방의 감정과 생각을 앞서 읽는 비언어적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7</link>
      <description>표정과 바디랭귀지에 집중하라-비언어적표현 무인도에 나 홀로 고립된 로빈슨크루소가 아닌 바에야 우리는 누구나 사회와 기본적인 접점을 가지고 있다.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그리고 이제 일잘러의 길을 가고자 하는 신입사원이라면 반드시 정글과 같은 회사생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을 파악한다는 것은</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12:10:12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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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을 향해 차근히 가기 - 내가 원하는 것을 찾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6</link>
      <description>내가 10대 -20대를 거쳐오면서 나는 매우 큰 방황을 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꿈을 꾸고 그것을 위해 허우적 댔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그것을 위해 차근차근 밟아 나갔어야 했지만 그 당시의 내 젊은 패기는 그것을 바라보는 눈이 없었다.  그냥 꿈을 크게 가지면 되는 줄 알았다.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동의를 한다. 하지만 사람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QY%2Fimage%2FIE1a-Nwm03WgNWGKhxK7Ca8Md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2:45:45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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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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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독서? - 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2</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4</link>
      <description>작년까지 몇 년동안 힐링이 대세였다. 많은 이들은 지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에세이에 푹 빠져있었다.  에세이는 공감을 불러일으켜서 많은 이들이 가볍게 읽기 쉽다. 그다지 어렵지 않은 문체이기도 하고, 일상적 내용이 대부분이기에 접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힐링도 좀 다른방향으로 했다. 에세이도 가끔 읽었지만, 나는 마음근육을 튼튼하</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22:31:04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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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재미없다면 다른 것을 읽자</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2</link>
      <description>나는 전자책 매니아다, 일반책도 많이 읽고 전자책도 많이 읽는다. 아이패드에도 자주 읽고 싶은 책은 소장해서 소중하게 보고 있다.  책읅 읽다보면 재미있게 보던 책도 갑자기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또 정말 갑자기 재미없어 지는 경우도 왕왕있다. 현대인의 집중력이 매우 짧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나도 책을 읽을 때는 집중력이 대단한 편이지만, 그런 나도 집중</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22:36:27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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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성공한 그 사람의 인생을 분석하자, 사람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1</link>
      <description>이것은 나도 해 왔던 방법인데, 사실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방법이었다. 그리고 이것에 이름을 붙인 사람이 있었다. 신재환의 &amp;lsquo;챌린지 노마드&amp;rsquo;에서 &amp;lsquo;사람읽기&amp;rsquo;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amp;lsquo;어? 이거 내가 쓰는 방법인데?&amp;rsquo; 생각을 했었다.  어떤 책이나 글을 읽으면서 그 사람의 인생을 밟아 찾아 가는 것이었다. 내가 쓰는 방법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08:17:14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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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나는 왜 책을 읽는가? 행복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QY/40</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책을 읽는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amp;ldquo;내 미래를 위해서.&amp;rdquo;  &amp;ldquo;즐거움을 위해서.&amp;rdquo;  &amp;ldquo;나를 바꾸기 위해서.&amp;rdquo;  여러 이유가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하나다. 더 나은 나를 만들기, 행복한 나를 만들기 위해서다.  싫은 것을 찾기 위해 절망을 위해 책을 읽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 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읽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22:47:38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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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정말 맛있는 책 읽는 방법, 이야기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9</link>
      <description>나는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인간의 이야기를 나열한 역사도 좋아했고, 어릴때는 동화도 수시로 읽었다. 자기계발서도 작가들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어서 참 좋아했고, 나중에는 장르소설을 미치도록 팠다.  사람의 말을 통해 듣는 이야기도 참 좋지만, 책은 내가 늘 지니면서 내가 보고 싶을 때 이야기를 접한다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유아때는 동화책에</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6:18:53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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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같은 책 반복해서 읽어보자, 눈굴려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8</link>
      <description>나는 글자를 뗀 순간부터 책을 가까이 했다. 아버지께서 워낙 책을 좋아하시고 가까이 하셨기 때문에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자랐다. 그래서 어느곳에 있더라도 읽을거리는 꼭 챙겼다. 나의 별명은 &amp;lsquo;책벌레&amp;rsquo;였다.  좋아하는 책의 경우에는 수시로 반복해서 읽었는데, 이 것은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이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가장 반복해서</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23:07:54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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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복치 멘탈 명상일기 - 내가 호오포노포노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7</link>
      <description>난 개복치  멘탈이다 게다가 성격파탄자다  지금은 성격을 많이 바꿨지만 내면에 숨어있는 음습함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이것은 분노,  좌절, 열등감, 미움이었다 이유가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많다 그저 내 성격이 배배 꼬였을 뿐이다  이것을 알아차리고 나는 명상을 하고 책을 읽었다 그리고 겨우 이 어둠을 내면으로 숨길 수 있었다  하지만 문득 갑자기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QY%2Fimage%2FLdOAMQktAMjyMI9YQSNWSpnZ-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03:31:25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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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서바이벌 - 퍼스널 브랜딩 춘추전국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6</link>
      <description>&amp;copy; hasanalmasi, 출처 Unsplash  춘추 전국시대를 아는가?  중국 고대상고사의 춘추전국시대는 온갖 사상이 꽃 피었던 시기이다. 이 때 피어난 사상들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위대한 철학들이 많다. 제자백가시대다.  &amp;copy; bukejiuyao, 출처 Pixabay   그 중 유명한 것이 유가, 도가, 법가다. 거기에서도 공자가 창시한 유학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QY%2Fimage%2Fx-WKRITo-zpORZ2Gz3_HSiqjT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22:24:48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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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서바이벌 - 정약용식 독서로 이북쓰기 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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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잡이 일상화 되고 파이프라인 뚫기가 일상화 되면서 많은 이들이 출판, 그리고 E-book 쓰기를 많이 한다. 나도 첫 책을 썼을 때 정말 온갖 유사서적들을 구매하고 빌리면서 내 스타일로 어떻게 녹여낼지를 수없이 고민했다.   &amp;copy; craftedbygc, 출처 Unsplash   하지만 내가 익숙한 분야가 아닌이상 그것을 쉽게 소화해서 녹여내기는 쉽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QY%2Fimage%2FTNFVkHnwmM-XrmrqaaBByPPC93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23:09:18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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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서바이벌 - 강의 광에서 강의 광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4</link>
      <description>#강의 #브랜딩 #퍼스널브랜딩 #브랜딩서바이벌 #왕초보에게가르치기 #초보 #강의하기 #강의평가 #직장인 #직장인자기계발 #자기계발  나는 강의 광이다. 강의에 미쳤다. 20대에는 없는 용돈 끌어모아서 각종 자기계발 강의를 들으러 다녔다. 그리고 많은 것을 배웠고 내 스스로에게 적용도 해 보았다. 진짜 나 많큼 온갖 강의를 들으러 다닌 사람도 별로 없었을 정</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08:30:39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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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서바이벌 - 망한 책을 썼기에 알 수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3</link>
      <description>#책쓰기 #책출판 #자기계발 #실패담 #경험담 #직장인 #직장인자기계발 #출판 #경험 #실패 #초보가왕초보에게 #브랜딩 #브랜딩서바이벌 #퍼스널브랜딩  나는 일명 망한 책을 쓴 작가다. 주변 사람들과 어느정도 나와 소통이 된 사람들만 알아주는 무명인 것이다.  내 책이 망한 것은 바로 내 첫 책의 컨셉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작년까지는 힐링이 대세였다. 나</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22:32:35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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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독서를 하며 그때 그때 책에 생각을 남겨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2</link>
      <description>#독서 #독서메모 #독서법 #메모 #줄긋기 #메모하기 #책 #책구입 #줄긋는이유 #메모하는이유 #책메모 #독서메모이유 #직장인독서 #직장인독서법 #아이디어 #아이디어공장 #직장인자기계발 #직장인 #자기계발   나는 독서를 할 때 책에 그때그때 조그마한 생각이라도 써 놓는다. 남이 한 말, 내가 생각한 것을 그때그때 적게 되는데 문득 시간이 지나서 살펴보게</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3:37:28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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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책을 읽고 싶은데 책이 읽기 어렵다는 말말말</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1</link>
      <description>#독서법 #직장인자기계발 #독서 #독서의계절 #가을 #독서어렵다 #자기계발 #직장인 #폼나는독서 #폼나는책읽기 #책읽기 #책 #읽기 #독서습관 #습관 #독서목적  좋은 것은 알겠는데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책을 읽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데 책이 어렵네요.  공부해야해서 책을 읽어야겠다는 의무감만 들어요.  상담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23:00:53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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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서바이벌 -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기에 앞서 나 자신을 찾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SQY/30</link>
      <description>#퍼스널브랜딩 #직장인자기계발 #브랜딩구축 #브랜드구축 #퍼스널브랜딩구축하기 #1인창업하기 #1인기업만들기 #1인기업 #1인창업 #브랜딩 #브랜드 #나를찾기 #나를정의하기   디지털 노마드, 1인기업, 1인강사가 대세인 시대에 너도 나도 퍼스널브랜딩을 구축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게 될 때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스스로에 대해 정의하</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15:06:35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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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가을은 독서의 계절?</title>
      <link>https://brunch.co.kr/@@7SQY/29</link>
      <description>#독서 #독서이유 #자기계발 #직장인자기계발 #독서하는이유 #책읽는이유 #책 #자기계발책 #직장인 #독서법 #직장인독서법 #왕초보독서법 #독서하기싫어 #책읽기싫어 #독서하기좋은계절 #가을 #가을독서    바야흐로 가을의 계절에 완전히 진입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했던가?   사실 언제부터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내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QY%2Fimage%2F_yy1mxNKuGa5UudvZfD6n6VTQKk"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15:03:12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7SQY/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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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쉽고 맛있게 즐기는 독서 - 꼭지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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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법 #직장인자기계발 #독서 #책읽기 #자기계발 #직장인 #자기성장 #자아성찰 #독서큐레이션 #꼭지읽기     요즘 매일 한꼭지씩 써서 원고를 만들며 그것을 블로그에 포스팅 하고 있다보니 독서를 조금 소홀히 하고 있다.   하지만 책을 조금 멀리한다고 해서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항상 공통적으로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0 15:11:53 GMT</pubDate>
      <author>왕초보 웹소설작가 냥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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