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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빛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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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고 싶지 않았는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새 살처럼 돋아났어요. 그게 바로 분홍빛 마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0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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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지 않았는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새 살처럼 돋아났어요. 그게 바로 분홍빛 마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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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빛마음의 에세이를 마무리하며. - 에세이 마무리와 기타학원에서 문득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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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요즘 기타학원에서 1주일에 한 번씩 수업을 배우고 있다. 내 수업 시간이 되기 전에 잠시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방에서 들려오는 베이스 소리. 알고 보니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로 되어 보이는 남학생이 베이스 수업을 배우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저 학생은 어쩌다가 저 어린 나이에 베이스를 배우러 학원에 오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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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필사노트가 있으신가요? - 필사노트 하나쯤은 필요한게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7</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필사가 공공연히 유행처럼 번져서 요즘은 필사가 흔하지만 나는 유행하기 꽤 오래 전부터 필사를 했고 또 익숙하다.  그 건 바로 우리 엄마 때문이다. 우리 엄마는 집안일하는 시간 이외의 모든시간을 책 읽는데 쓰셨는데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울리는 구절을 노트에 옮겨 마음의 위로를 찾았던 분이다. 엄마는 동네 아주머님들과의 모임이나 만남</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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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sns가 시간낭비는 아닌데. - sns가 나에게 주는 좋은 점들.</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6</link>
      <description>누가 그랬던가. sns는 인생낭비, 시간낭비라고. 서로가 일상을 보고 비교하느라 불행이 시작된다고.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나도 때론 이걸 왜 봐야되나 싶을 때도 있고 다들 잘 살고 있고 나만 부족한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에게 sns를 묻는다면 안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고 보지 않는 것보다 보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9:00:05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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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는 쉽게 얻어지지 않아. - 그렇지만 계속 시도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5</link>
      <description>사는 게 그게 그거 같고 그리던 그림도 재미없고 하기 싫고 글쓰기도 의무로 하는 시간이 계속 되다보니까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너의 로망 중의 하나. 기타치며 노래 부르기를 실현해 보고자 기타를 배울 수 있는 음악학원을 알아보기로 했다. 사실 예전에, 그니까 한 20년 전쯤에 기타가 쳐보고 싶어서 기타를 사다가 조금</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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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좋아하십니까? - 저는 여행가는 거 별로 안좋아합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4</link>
      <description>처음 에세이를 시작할 때는 재미있고 가벼운 이야기들로 글들을 채워가고 싶었는데 쓰다 보니 전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때론 진지해지고 저의 사적인 부분들이 드러나는 거 같습니다. 작정하고 가볍게 이야기를 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는 걸 느끼는 중네요. 이번에는 여행 이야기에요. 여행 좋아하십니까? 다들 여행 참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요즘, 아</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9:00:02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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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찾아왔네, 인생노잼. - 수시로 찾아오는 인생노잼.</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3</link>
      <description>아무 일 없음에 감사하고 지금 현재에 만족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재밌거나 충만하다고 볼 수 도 없다. 나는 주말이나 명절이나 평일이나 별 차이가 없다. 그래서 명절이나 주말이 되어도 크게 기쁠 일이 없다. 그날이 그날임. 요즘 또 아무것도 재미가 없고 다 시시하게만 느껴진다. 권태롭고 재미가 없다. 내가 말하는 건 하하 호호 할만큼의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것이</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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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가는 나의2030 - 흘러가 버린 나의 젊은날.</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2</link>
      <description>유퀴즈를 시청하다가 노래 나는 반딧불의 가수인 황가람님이 나와서 인터뷰하는 걸 보았다. 토크 전체는 감동적이었는데 그중 내가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19살에서 스무 살이 되는 것, 스물아홉에서 서른이 되는 것은 괜찮았는데 서른아홉에서 마흔이 되는 것은 느낌이 많이 달랐다고. 더 이상 마냥 가수의 꿈을 꾸기에는 맞지 않는 것은 아닐까. 지금까지 자신이 걸어온</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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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돌 좋아하세요? - 아, 나는 아이돌이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1</link>
      <description>아이돌 좋아하세요? 나는 아이돌이 좋아.  나는 아이돌을 좋아한다. 언제부터였냐 하면 어릴 때부터 TV를 볼 때부터 였던 것 같다. HOT와 GOD를 시작으로( 내 나이 눈치 챘으려나..) 계속 꾸준히 좋아 해왔는데 지금 마흔에 다다른 지금도 여전히 나는 아이돌을 좋아하고 있다. 대신 예전의 아이돌들은 추억 속에 남겨두고 새로 등장하는 젊고 멋진 아이돌에게</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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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에 스티커에 빠지다니. - 어쩌다 문구사장이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70</link>
      <description>어쩌다 스티커에 빠지게 되버렸는지. 그것도 이 나이에. 마흔이 가까운 이 나이에 다시 스티커라니.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 학창시절 나는 다이어리를 너무 좋아하고 모으고 꾸미고 스티커 붙이고 그 안에 무슨 유행하는 글 감성글 같은 것도 써놓고 하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였다.  혹시 mr.k(엠알케이)라고 아실는지? 문구점에서 잡지형식의 일러스트와 편지지,</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8:40:44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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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홍빛마음, 에세이에 도전하다! - 누구나 볼 수 있는 일기쓰기를 시작해보려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9</link>
      <description>분홍빛마음 에세이에 도전하다! 저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일러스트를 작업하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요즘 시대는 각자가 자기 스스로 브랜드가 되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데요. 저 또한 마찬가지로 저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대박스타작가를 바라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보다는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1:03:59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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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는 거 지겹지 뭐. - 사는 거 지겹다 지겨워.</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8</link>
      <description>내가 브런치를 운영하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그 어떤 글보다 사는 게 지겹다는 내용의 글이가장 읽는 사람도 많고 검색하는 키워드도 사는 게 지겹다는  것이다.방송이나 매체에서는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만 보여주고 더 노력하는 내가 되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사실 진짜 현실의 사람들은 사는 게 지쳤고지겨워하는 거 같다.나도 생각해 보면 20대 때는 어</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8:54:04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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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건 지겨우니까. ft. 좋아하는 거 찾기 - 사는 건 지겨우니 찾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7</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싶은데 특별한 주제가 떠오르지 않아 미루다 보니 또 시간은 한참 흘러 있다.   그래도 가끔씩 브런치의 방문통계를 확인하곤 하는데 100개가 넘는 글 가운데 조회수 1위, 검색순위 1위는 '사는 거 지겹다 지겨워' 글이다. 정말 거의 매일 사는 게 지겹다는 글이 검색된다.   그 말인즉슨, 많은 사람들이 사는 게 지겹다고 느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7EhFHj0DheEVa4QYpadG8RQZ_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9:43:52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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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인이 되어서 엄마와 함께 했던 시간들. - &amp;lt;다 똑같이 살 순 없잖아&amp;gt;를 읽고 돌아보는 나와 엄마의 지난날.</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6</link>
      <description>도서관에서 서성이다 발견한 김가지작가님의 그림에세이책 &amp;lt;다 똑같이 살 순 없잖아.&amp;gt;를 읽으면서 우리 엄마 생각이 났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김가지 작가님의 첫 번째 책 &amp;lt;저 청소일 하는데요&amp;gt;를 읽고 엄마랑 같이 청소일을 한다는 게 기억에 남아서 읽게 되었다. 책을 읽어보면 엄마와 함께 살고 청소일을 하며 사는 삶을 이야기 한다. 작가님의 나이는 나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q6S45_1CbYeHHgYTDi0QMPENC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14:02:16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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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장 빛나지 않을지라도 계속해서 도전하며 살아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5</link>
      <description>페어 후유증인지 페어 끝나고 뭔가 계속 방황 중 이었어요. 페어가 끝나고 많은 작가분들이 하고 계신 마켓을 저도 도전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시작했지요. 그러나 첫 도전은 너무나 참패였습니다. 반응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죠. 그래서 저는 몹시 좌절했습니다. 이거 계속 해도 되는건가 싶더라구요.  저도 생각은 했어요. 인지도도 없고 처음이니 반응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_hs3Y3zpa6o2stbkS5FGFue_T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1:30:07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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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나의 인생은 다채롭게! - 공무원이 찰떡인 내가 개인사업자라니! 인생은 알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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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시절 나는 내가 공무원이 딱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정해진 곳에서 비슷한 사람들과 주어진 일을 반복하는 것. 그냥 하나의 부품같은 그런 사람.그런데 지금의 나는 완전히 정 반대되는 삶을 살고 있고 준비하고 있다.  나는 만나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갔던 곳을 가기를 좋아하며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 반복하는 것을 좋아했다. 새로움은 나에게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xMEcmgVnpd45nXsKud5mhkf-_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1:00:46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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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로서 일러스트페어 참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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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일코 참가후기 일러스트페어에 관람객이 아닌 참가자로 처음 참여해 보았습니다. 늘 생각만 하고 관람만 하다가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요. 페어에 팬으로서 관람객으로서 봤을 때는 4일간 참여하는 거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참가해보니 4일동안 몸과 마음 모두 엄청난 에너지를 필요로 하였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일러스트페어 중 가장 크고 인지도 있는 서울일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4YE3rIwoWSIdddJHOy1bdXHi8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2:22:32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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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취미에 관하여. - 계속 되던 취미가 한계에 다다랐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2</link>
      <description>깊은 취미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글쓰기입니다. 오늘은 글이 조금 길 것 같아요.  저의 글은 늘 짧았는데 말이죠.  오늘 할 이야기는 깊은 취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일과 취미 그사이쯤 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그림과 글쓰기입니다. 그림은 직업을 삼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실력이 부족하고 시장은 작고 경쟁은 치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g72MRHYCks9VIrkoER8l1Bt16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11:11:47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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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그 꿈도 하나의 과정이에요. - 바라던 목표도 결국 멀리서 보면 하나의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1</link>
      <description>1.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던 무언가를 실제로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그것이 큰 기쁨과 뿌듯함이 아니었을 때의 당혹감이란.  꿈에 그리던 목표가&amp;nbsp; 최종 지점이 아니라 결국 그 목표도 멀리서 봤을 때의 한 과정 중의 하나임을.&amp;nbsp;   어쩌면 그 목표에 도착했을 때부터 진정한 여정의 시작인지도 모른다는 것을 이번에 느꼈습니다.   계속 계속 나아가는 과정인 거겠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L1yO6ysBk_PC-0fKPuGlfWsak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0:32:54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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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일페에서 든 생각 - 왠지 두렵고 원하는 게 이거였나 싶더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7Skh/260</link>
      <description>서일페를 다녀왔어요. 주말이라 그런가 사람 엄청 많더라고요.   입장 후엔 매력적인 일러스트들을 보며 감탄했어요.   이번엔 저도 참가를 목표로 하다 보니 보는 게 좀 새삼스럽더라고요   이렇게 경쟁이 치열하고 수많은 작가들 중에 내가 버텨낼 수 있을까 , 눈에 띄긴 할까  어린 시절부터 좋아하던 일을 하게 된 거 같긴 한데 이게 그렇게 그토록 꿈꾸던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t1Tke3d4sohffRtbtpgaImPgK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12:17:40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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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리며 산다는 건 어려운 일 - 불안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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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가을이 만연합니다. 올해 가을 그림 한 장 없어 휘릭 그려보았어요.   2. 요즘 이런저런 일로&amp;nbsp; 바빴어요.&amp;nbsp;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해요.   문득 새삼스레 그림을 그리며 살겠다 한 제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세상에 나와보니 나는 썩 그리 잘 그리는 사람이 아니더군요. 또 그림으로&amp;nbsp; 인기가 얻긴 어렵고 그것에 기대기엔 너무 막연하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h%2Fimage%2F9SfFdjJnt5k7CE8DGo8ITvMxp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09:55:18 GMT</pubDate>
      <author>분홍빛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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