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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m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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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단한 사람이 되는게 목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51: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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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사람이 되는게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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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함 -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무언가가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7SmW/4</link>
      <description>03. 04&amp;nbsp; 맑음   # 오랜만의 글쓰기  갑자기 내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적어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속에는 혼잣말로 떠드는 말들이 참 많은데, 밖으로 꺼내기가 어려웠다. 지금 타이핑을 하는 중에도 한글자 한글자 써내려 가기가 어렵다. 글쓰기란 참 어렵구나.   #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무언가  평소에 감정이란걸 억누르려고 노력해서 그런가 나</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0 10:33:31 GMT</pubDate>
      <author>sweetmi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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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7월 - 그동안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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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1월에 독일로 다시 들어온 후에 어떻게 지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2월엔 이사한 집 인테리어 하느라 바빴고 3월엔 학원다닌다고 바빴고 4월은 나의 가치관을 완벽히 바꿔준 책을 만났고 5월은 그 책으로 인해 나의 삶도 조금 바뀌었다. 6월은 세상엔 쉬운게 없다는걸 깨달았던 달. 7월은 6월의 연장선...일까..? . . . 이번주에는 남편의 지인 커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mW%2Fimage%2FAXwCvtuVg7ZxXXIDeMvqJMeI_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06:31:42 GMT</pubDate>
      <author>sweetmi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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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성적인 사람의 영어공부법 - 나의 영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mW/1</link>
      <description>유치원 때부터 영어학원은 늘 다녔는데,&amp;nbsp;20대 후반 해외에 처음 나가서까지도 영어 한마디 제대로 할 수 없었다. 학교, 학원에서 배운 거라고는 그저 학교 성적을 위한 단어, 문법, 읽기였으니까. 이런 식으로 그때그때 시험만을 위한 벼락치기 공부를 하다가 사회 나와서 처음 외국계 회사를 들어가게 되었고, 해외 경험이라고는 전무한 내가 영어회화를 해야 하는 순</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9 11:03:00 GMT</pubDate>
      <author>sweetmin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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