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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사</title>
    <link>https://brunch.co.kr/@@7T56</link>
    <description>회사를 벗어나, 해사한 나날을 보낸 기록. 펜기자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4년째. 세계 여행을 떠나는 꿈은 잠시 접은 채 연년생 엄마가 되어 매일 글을 끄적거리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6:1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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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벗어나, 해사한 나날을 보낸 기록. 펜기자에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4년째. 세계 여행을 떠나는 꿈은 잠시 접은 채 연년생 엄마가 되어 매일 글을 끄적거리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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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었던 식탐을 찾아준 방콕 시장 - 식탐 많은 소식가의 태국 주전부리들</title>
      <link>https://brunch.co.kr/@@7T56/31</link>
      <description>나는 소식가(小食家)다.   본래 그렇게 태어난 것 같다. 그런데 작고 힘없는 위장과 달리 마음속 식탐(食貪)은 근육질이었던 모양이다. 어렸을 때 음식에 대한 과도한 욕심에 왕왕 배탈이 나 오히려 며칠 굶었던 기억이 많다. 그중 여전히 언급되는 오래된 일화가 있다.   내가 4살 때였나. 엄마는 애가 먹기엔 밥이 좀 많아 보여 덜어 먹으려고 했는데 밥그릇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iKzziBd5f75bRhOCap6OyFaZ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23:55:43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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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장이 약한 배낭자여, 푸드코트로 가라 - 위생 걱정 없이 가성비 높은 음식을 먹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T56/29</link>
      <description>이유 없이 &amp;quot;아 좋다&amp;quot;라고 느끼는 무언가가 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문뜩 느껴지는 쌉쌀한 가을 향기라던지, 푹 자고 일어났을 때 나를 위해 지어지고 있는 따뜻한 밥 내음라던지, 추운 날 먹는 진하게 내린 커피와 달콤한 초콜릿 같은 거 말이다. 아무리 기분이 젖은 빨래 마냥 축 처진 날이라도 이를 바싹하게 말려주는 마법 같은 그 무엇 말이다.  내게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ac3o_dvTSs1oY6BsLIUi4Vgb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19 00:51:27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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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 맛집 탐방, 구글맵? 느낌대로?  - 스트리트 푸드는 모험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56/27</link>
      <description>해외에서 '맛집 탐방'을 할 때 대체적으로 구글맵을 이용하는 편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모수가 많다. 트립어드바이저도 이용해보았지만, 내 경우에는 아무래도 구글맵이 정보의 신선도가 높았다.  그런데&amp;nbsp;여행을 하다 보면 갑자기 배가 고플 때가 있다. 또한 하루 종일 핸드폰으로 검색을 하는 게 퍽 지겨워질 때도 있다. 이때 '느낌대로' 가게를 선택했을 때 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7hiMPXchzc5S-kPz6EoEyG1U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02:09:42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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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원 추천 태국 가게, 진짜 맛있을까? -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방콕 여행 전 꼭 봐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T56/23</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백종원 대표를 참 좋아한다. '한식대첩'부터 '골목식당'까지 백종원의 프로그램은 거의 섭렵하는 편. 그중 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파이터'를 특히 열정적으로 시청했다. 나름 신선했다고나 할까?    사실 신선한 포맷은 아니다. 다른 나라의 맛집을 찾아가 음식을 먹는 것은 흔하게 볼 수 있다. 오히려 식상하다. 하지만 백종원 대표의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P2FappO9uBWdPd453uY0UDh9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1:59:36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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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초보도 방콕 맛집 골목 찾는 비법 - 조금은 허름한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T56/22</link>
      <description>오늘은 뭐 먹지?   직장인들은 으레 점심에 뭐 먹을지가 고민이다. 아, 오늘은 무엇으로 한 끼를 채울까 심도 있게 고민하는 것이다. 여의도에서 일하면 세상엔 맛있는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다. 물론 식권을 받아 쓰기에 오늘자의 A코스나 B코스 중 선택해 식판에 보기 좋게 담으면 되지만 가끔은 정말 내가 먹고 싶은 맛을 음미하고 싶을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B1HRp1ZAkAGklqh6sV-pu9ER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19 02:09:58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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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왕실이 영국 여왕보다 부자? - 태국 여행 전 알고 있으면 재미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T56/21</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는&amp;nbsp;유적지를 보더라도 &amp;quot;아 그렇구나&amp;quot;라고 지나갔다. 더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그리 크게 관심도 없었고 감명 깊지도 않았다. 그냥 이건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말았다. 역사를 배웠지만 시험을 보기 위한 것뿐이지 재밌다는 생각은&amp;nbsp;없었다. 특히 암기에 약했기에 인물이나 연도를 외워야 할 때는 거친 한숨을 몰아 내쉬곤 했다.  그런데 나이 들고 여행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vxtfNTY---UhCuruPhV39DQg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07:00:18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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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여행, 사원보단 똠얌꿍 - 에필로그 - 미식 여행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7T56/20</link>
      <description>태국의 똠얌꿍을 먹어 본 적이 있나요? 똠얌꿍을 처음 먹어보면 희한하다. 혀가 느끼는 네 가지 감각인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중, 쓴맛을 제외한 모든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롭고 다채롭다.  이러한 태국 음식의 특징은 태국인들의 국민성과 가치관과도 비슷하다. 태국을 뜻하는 타이(Thai)는 '자유롭다'는 의미. 실제 태국인들은 다양성을 추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3lSoK_EY4IElhmyCpxTYcbtw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02:00:17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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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심장을 찾아주는 섬  - 에필로그 - 보라보라, 20년 후에 다시 만나!</title>
      <link>https://brunch.co.kr/@@7T56/18</link>
      <description>보라보라의 에메랄드 빛 윤슬을 본 지도 1년이 훨씬 더 지났다. 이 말은 우리가 웨딩마치를 울린지도 꽤 됐다는 방증.  그동안 우리는 얼마나 나아갔을까?   최근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Moana)'를 봤다. 사실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여흥을 풀기 위해 보려고 했지만 진득한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모아나가 바다로 모험을 채 떠나기도 전에 깊은 수면으로 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A0NOaoGrHBoeyXm4WJ_noQwa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01:40:23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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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1/2 가격으로 교통비 아끼는 법 - 미지의 세계에서 믿을 것은 컨시어지</title>
      <link>https://brunch.co.kr/@@7T56/16</link>
      <description>신혼여행을 뜻하는 외래어 '허니문(Honeymoon)'은 영단어 Honey(꿀)와 Moon(달)을 합친 말. 왜 하필 꿀 달일까? 그 어원이 참 재밌다.   고대 노르웨이에서는 신랑이 신부를 납치했는데 이때 신부의 아버지가 딸을 찾는 것을 포기할 때까지 30일 간 숨어 있었다고 한다. 그냥 평범하게 결혼하면 되지 왜 납치를 했냐 하면, 이 시간을 가져야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zwSxvtYsEupNFLNx4WD-M_n9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00:42:34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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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한 달 치 월급 쏟은 오버워터 빌라 - 인터콘티넨탈 탈라소에서 오버워터 풀빌라 꿈을 이루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56/13</link>
      <description>영롱한 빛을 머금은 태평양 한가운데에 지어진 오버워터 빌라. 그곳에서 쏟아지는 은하수를 보며 잠에 든다면 어떨까? &amp;quot;우리 수상가옥에 가보자&amp;quot;  처음 보라보라 숙소를 정할 때 남편에게 졸랐다. 수상가옥, 즉 오버워터 빌라(Overwater villa)에서 꼭 묵어보고 싶다고 말이다. 그래서 가게 된 곳이 바로 인터콘티넨탈 보라보라 탈라소 앤 스파(Inter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d-o0HDZnfLYx1LRY5pmBc2ru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22:17:39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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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4성급 리조트도 좋아 -  다시 와도 보라보라 펄 비치로</title>
      <link>https://brunch.co.kr/@@7T56/12</link>
      <description>여행 시 숙소 고르는 일은 내게 꽤 중요하다. 잠시 머무는 집을 고르는 일이랄까. 그래서 숙소가 마음에 들면 머문 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도 숙소를 '집'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amp;quot;이제 집에 가자&amp;quot;라고.   집은 편안해야 푹 쉴 수 있지 않는가. 세상의 모든 공격에서 차단된, 포근한 공간에서 특유의 집 냄새에 취해 대자로 누우면 쌓였던 찌든 피로가 풀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_TvKNKGyTC9LbDp9qdxDDx_W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22:44:25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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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삼시세끼 다 먹으면 60만 원? - 보라보라, 살인적인 물가에서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T56/11</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호텔 조식' 참 좋아한다. 랜덤박스 푸는 기분이랄까.  '호텔'이라 콕 집어 지칭했지만 호텔이 아니더라도 숙소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조식 말이다. 이 조식이 왜 매력적이냐 하면 그 나라 이 도시의 특색은 물론 숙소의 성급 별로 메뉴와 음식 수준이 각양각색이라 골라 먹는 즐거움이 있다. 좀 오버하자면 그 숙소의 정체성까지 느낄 수 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SiCSQRpKWJRIRXyYuop3xsSp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19 23:29:00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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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환상의 섬에서 노는 법 - 보라보라에서는 무엇을 하며 놀까?</title>
      <link>https://brunch.co.kr/@@7T56/10</link>
      <description>상상해보자.  아침에 눈을 뜨면 큰 창 너머로 보이는 하늘은 태양빛에 살짝 물이 들어 영롱한 보랏빛을 띠고 그 앞의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다는 마치 호수와 같이 잔잔하게 반짝이며 커다란 야자수 잎은 이에 맞춰 살랑거리며 춤추는 모습을.  이러한 곳에서 일주일간 지낸다면 무엇을 할까?  사실 아무것도 안 해도 좋다. 그저 눈이 떠질 때까지 늘어지게 잔 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8zyI9ezEFbgZQrgNYRd2kKdG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22:53:30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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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이코노미, 1등석 서비스를 받다 - 새신랑, 목발 짚고 보라보라로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56/9</link>
      <description>드라마다. 지금 생각해보아도 아찔하다.  때는 바야흐로 결혼식 2주일 전. 여느 때와 같았던 이른 밤의 평온은 전화 한 통 후, 얼어붙었다.   이야기를 좀 더 거슬러 올라가자. 결혼이 2달이 남지 않았을 때 남편은 신혼집에 홀로 들어갔다. 이유는 집 계약을 너무 일찍 한 탓. 오피스텔 전세가 흔치 않다는 생각에 결혼 6개월 전부터 집 찾기에 열을 올렸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0Mk3PuoCOn3YQJnPFcMmuoQ2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22:34:35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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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지구 상 가장 뛰어난 바다로   - 보라보라 바다환경 및 리조트 비교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7T56/8</link>
      <description>보라보라는 정말이지, 너무도 특별하다.     이 섬이 왜 특별한가 하면 보통 섬은 화산섬으로만 이루어져 있거나 산호초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보라보라는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지녔다.        보라보라는 본섬과 이를 둘러싼 환초(고리 모양의 산호초) 지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 환초 지대에는 작은 산호섬, 일명 모투(motu)가 자리하는데 이 모투를 둘러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ot-YOfqZlPyTSHQ20tzDUs14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22:17:35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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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자유? 여행사? 그것이 문제로다 - 여행사 No! 자유여행 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56/7</link>
      <description>'결혼 준비'하면 탁 떠오르는 삼총사가 있다. 바로 '스드메'(스튜디오 촬영, 메이크업, 웨딩드레스를 말한다). 이 삼총사와 예식장 예약 등 중요한 사항에 대해 남편은 내 의견을 전적으로 반영했다.    &amp;quot;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야&amp;quot;라면서.    그래서 신혼여행만큼은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따랐다.    남편은 여행가(Traveler)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ac-iXw3UJzGXgrfP3_9mUgpZ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0:31:15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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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라보라 신혼여행&amp;gt; 왜 하필 보라보라였는가? - 우리가 타히티, '보라보라'를 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T56/6</link>
      <description>'지상 최고의 낙원' '남태평양의 진주'. 언 듯 들어도 환상적 경관이 머릿속을 스치는 애칭의 주인공은 바로 타히티 보라보라(Tahiti, Bora-Bora)다.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세계인들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자리 잡은 타히티 보라보라 섬. 하지만 한국에서는 신혼여행지로 딱 떠오르는 곳은 아니다. 오히려 생소하다. 심지어 필리핀 보라카이와 헷갈려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c0ZHKb0ZZkDecZIcFLgjGWGk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00:16:12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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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고자들이 결혼하다!  - 그중 제일은 사랑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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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자 시절 왕왕 듣던 말은 놀랍게도 '결혼해라'는 조언. 야근 시 곧 죽을 사람처럼 밥을 퍼먹고 있을 때면 선배는 자연스럽게 말을 꺼냈다.        &amp;quot;빨리 결혼해 XX아. 결혼하면 엄청 좋아. 주변에 선배들 봐. 결혼한 선배랑 안 한 선배랑 차이 느껴지지 않니? 결혼한 선배들이 훨씬 편안해 보이잖아. OO 봐. 웃는 걸 봤어?&amp;quot;      이 말의 요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mCBhfzK5E-K9h4kHF9f8hiNg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3:14:47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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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난 기자를 때려치운 이유 - 결정타는 라오스 여행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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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결정장애다. 후회 없는 선택을 하기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분석한다. 머리통에서 열이 난다. 그럴 땐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묻곤 하는데, 결국 내 뜻대로 한다. 그리곤 웬만해서는 결정을 바꾸지 않는다.  웃기지만 여행만 가면 결정을 참 잘한다. 새로운 환경, 낯선 문화와 신비로운 사람들 속에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가 또렷하게 보이나 보다. 다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56%2Fimage%2FWS03jZmTGiWd4qlJUZGjr5xdU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06:56:34 GMT</pubDate>
      <author>해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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