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토스트걸</title>
    <link>https://brunch.co.kr/@@7TPH</link>
    <description>문장과 행간 어디쯤에 놓인 해외생활 10년차 에디터. 반짝반짝 생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부단히 적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3:54: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문장과 행간 어디쯤에 놓인 해외생활 10년차 에디터. 반짝반짝 생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부단히 적어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gFFcoTjdAgFygTkFec3o-co3h4.jpg</url>
      <link>https://brunch.co.kr/@@7TP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유료한 마트 유랑기 - 에필로그 - 해외생활 10년차의 마트 탐방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8</link>
      <description>마트나 한번 가볼까? 나는 10년차 해외생활자다.&amp;nbsp;영국에서 6년, 미국에서 4년을 보내며 남들보다 조금 다양한 마트를 매일같이 출근도장 찍듯 드나든다. 한국에서야 다양한 업체의 새벽배송서비스가 바쁜 현대인의 장보는 시간을&amp;nbsp;줄여주지만, 이곳에서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갈비찜용 고기를 사기 위해 홀푸즈Whole Foods까지 내달려야&amp;nbsp;하고, 삼겹살 부위와 대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TIJfsgr4Ulx1vfMEEUJ4-mwsk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5:50:45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8</guid>
    </item>
    <item>
      <title>한 밤중 부부싸움, 어디로 갈까? - 영국 최대 심야마트, 세인즈버리 로컬</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7</link>
      <description>결혼생활 중 신혼 때만큼 다툼이 잦을까. 서른 해 넘도록 다른 삶을 살아온 남녀가 어느 날 갑자기 공통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결혼과 동시에 해외로 건너가 매일 같이 IKEA 가구를 조립하며, 소꿉장난하듯 가정을 일구어야 했던 내게는 모든 것이 두 배, 세 배 버거웠다. 어떤 날은 남편 퇴근 무렵까지 저녁식사를 준비해놓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k3MOA_5zSrAFL_q5E35wZSzDG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8:42:21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7</guid>
    </item>
    <item>
      <title>두 번의 눈 수술 - 렌즈삽입과 제거술의 14년 - 마이너스 7 디옵터의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6</link>
      <description>한번씩 과거를 반추해보면 &amp;lsquo;정말 그 땐  왜 그랬을까?&amp;rsquo; 후회가 밀려오는 일련의 사건이 있다. 그 선택의 주체가 온전히 나였음에도 &amp;lsquo;그때의 나&amp;lsquo;를 &amp;lsquo;지금의 나&amp;rsquo;는 차마 이해할 수 없는 일. 그때는 맞았고 지금은 틀렸던 그 일. 만약 14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수술 하나가 그렇다.  &amp;mdash;2009.01 초등학교 10살 때부터 안경을 써오던 내게</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3:18:02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6</guid>
    </item>
    <item>
      <title>눈이 주는 고요서사 - 미네소타 10월 첫눈 오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5</link>
      <description>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온통 눈이었다.밤의 밑바닥까지 하얘졌다.   흰 눈이 내릴 때마다 습관처럼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amp;lt;설국&amp;gt; 첫 문장이 떠오릅니다.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작 가운데 첫 문장이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 소설을 대학시절 처음 받아 들고는, 머릿속 가득 온통 흰 설원과 소음을 삼키는 고요로 한 동안 멍했던 기억이 있어요. 희다는 것은 대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L2_9ypnjFhTwEVBA-ebJUwWmsD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8:44:56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5</guid>
    </item>
    <item>
      <title>유령을 물리치고 나자  밤이 한 뼘 깊어졌다 - 코로나 시대의 미국할로윈&amp;nbsp;새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4</link>
      <description>미국의 가을은 할로윈으로 시작해 할로윈으로 끝난다. 볕이 무르익는 9월 중순부터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쏟아지는 탐스런 오렌지 빛깔 호박들이 그 시초다. 재래시장이나 식당가&amp;nbsp;사정도&amp;nbsp;마찬가지다. 검은 빛에 가까운 장식용 옥수수 decorative corns, 표면에 돌기가 잔뜩 돋은 '징그러운' 미니 호박들이 수북하게 쌓인 풍경이 넘쳐난다.&amp;nbsp;기괴한 호박을 골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GO5Uv6LFvH0FUSJBor8dq-Ci8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7:39:27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4</guid>
    </item>
    <item>
      <title>외국친구 만드는 대화의 기술 - 10년 차 해외생활자의 친구 만들기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3</link>
      <description>나이&amp;nbsp;들수록 사람을 사귀는 일이 쉽지 않다. 처음 만난 친구와도 스스럼없이 친구가 되는 순수한 아이들과 달리, 그 곁에 선 어른들은 어떠한가.&amp;nbsp;쭈뼛쭈뼛 멋쩍은 눈인사가 고작, 이 비대면 시대에는 그마저도 힘들다.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amp;lt;A Walk in the Park&amp;gt;은 공원에서 처음 만난 두 아이가&amp;nbsp;함께 어울리는 동안, 아이 부모는 우두커니 각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Ne_oPvHUukrZSO0WlThkuCrBU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22:48:00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3</guid>
    </item>
    <item>
      <title>오렌지 미네소타 - 단풍 끝판왕 미국 북부의 가을</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2</link>
      <description>봄이 가면 여름, 가을 그렇게 겨울.  유년 시절엔 계절의 흐름이 이렇듯 특별한 선물인 줄 몰랐다. 일상을 지배하는 단위는 학기와 방학 같은 것들이었으니까. 교복을 벗어던진 스무살 이후로는 철마다 옷을 장만하는 즐거움으로 그 변화를 즐겼다. 이상하게도 늘 옷장에는 입을 옷이 없었고, 유행을 좆느라 계절이 어떤 미세한 변화를 겪는지, 계절과 계절이 교차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azi8KCRwvrSqM8WwcM-SedSVR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21:21:52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2</guid>
    </item>
    <item>
      <title>외국 생활 중인 가족에게 권하는 그림책  - 한국 소녀 단비의 미국 유치원 전학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1</link>
      <description>코로나가 창궐하는 미네소타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왔다. 파랗다 못해 눈이 시릴 만큼 높고 푸른 하늘, 수확의 기쁨으로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나 여전히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그나마 대형 체인 서점 반즈앤노블이 영업을 제기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문장으로나마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랄까. 책 한 권의 엄청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9PvblWxta1MvWKkltzzymNh1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05:00:41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1</guid>
    </item>
    <item>
      <title>누구나 호수 한 곳쯤 마음에 둔다 - 1만 개의 호수를 품은 미네소타의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7TPH/10</link>
      <description>미네소타의 여름은 블루다. 1만 개의 호수를 품어 '호수의 땅 land of lakes'이라 불리는 이 주는&amp;nbsp;하늘부터 호수 수면까지 온통 새파랗다. 어느 곳에서 머물든, 호수의 크기와 상관없이 차로&amp;nbsp;20분 이내로 푸른 물결과 마주하는 이 도시에서 사람들은 자연이 허락하는 모든 스포츠를 즐긴다. 수상스키와 크루즈, 산책과 조깅은 기본. 보드에 앉아 따로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q_4isvH04Z-yMCPVia-M6CMpC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06:47:55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10</guid>
    </item>
    <item>
      <title>아웃도어의 천국, 미국 캠핑기 - 네 바퀴 굴려 떠나는 코로나 시대의&amp;nbsp;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TPH/9</link>
      <description>코로나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무엇보다 그리운 것이 여행이었다.&amp;nbsp;연말 LA 이후 어딘가 떠나본 적이 없으니 반년이 훌쩍 넘었다. 한 때는 여행잡지를 만들고 여행책을 두 권이나 출간한 에디터 출신 이건만, 인간의 생명이 좌우되는 펜데믹 시대의 여행은 사치처럼 느껴지던 시간들이었다.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와 언어 속에 놓이는 설렘도,&amp;nbsp;자동차를 몰고 근교 도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KSlgLfJnFRLnAp1inLEcyrkEg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16:58:44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9</guid>
    </item>
    <item>
      <title>발코니가 있는 삶 - 아파트에 허락된 한 평 남짓한 자연</title>
      <link>https://brunch.co.kr/@@7TPH/8</link>
      <description>두해 전 광화문에서 살 때였다.  서대문역 근처 신축 브랜드 아파트가 모습을 드러내던 날, 넌지시 외관을 구경하던 차 소위 새시 없는 발코니에 시선이 멈췄다. &amp;quot;요새&amp;nbsp;발코니 딸린 아파트가 있네? 그것도 말고 안방 침실에!&amp;quot;&amp;nbsp;실평수를 늘려 매매가를 높일 목적으로, 대게는 거실을 최대한 넓힐&amp;nbsp;목적으로 '터왔던' 서울의 무수한 아파트 베란다가 떠올랐다. 내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_8aYwGZ5mzD_7mLQqwGAlVOtA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05:55:31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8</guid>
    </item>
    <item>
      <title>손수 지어 올린 미국집 방문기 - 목공예 전문 부부의 핸드메이드 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7TPH/7</link>
      <description>문을 열면 바로 땅과 잔디를 밟을 수 있는, 계절의 내밀한 변화를 온몸으로 체감하는 집. 내가 생각하는 주택의 정의란 그렇다. 싱글하우스(single house)라 부르는 이 집에 미국 전체 인구의 70%가 거주한다.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당연히 고려했던 집의 형태였지만, 결과적으로 우리 가족은&amp;nbsp;방 두 칸짜리 아파트에서 산다. 방의 개수도 더 많고, 거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kezJjGev-AzW1eBUtk08_UbHD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07:40:34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7</guid>
    </item>
    <item>
      <title>우울이 밀려올 땐 바삭바삭 튀김덮밥 - 잔칫집 구수한 기름 냄새가 집 안 가득</title>
      <link>https://brunch.co.kr/@@7TPH/6</link>
      <description>냉장고를 열었다. '무얼 먹어야 할까' 위칸부터 아래까지 쓱 훑는 사이 야채칸에 시선이 멈췄다. 반쯤 남아 랩으로 말아둔 양파, 표면이 말라 가는 당근, 그리고 한국 고구마의 그 달달한 식감을 느낄 수 없어 오랜 시간 방치된 'yello sweet potato' 한 덩이가 눈에 띈다. 딱히 한 끼 뭘 해 먹기 애매한 호박 반줄 기도 남아있다. 양파, 고구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bt3iXdzf3g8Yt_jgdku5sRh54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17:13:04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6</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베란다 프로젝트 - 미국 아파트에서 깻잎, 쑥갓, 오이 고추 심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PH/5</link>
      <description>코로나 19를 겪으며 나름 흥미로운 점도 있다.&amp;nbsp;대형마트와 아마존 같은 온라인 쇼핑몰의 인기 판매 제품을 볼 때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이들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물품은 무엇인지 보고 있노라면, 어쩌면 내 삶 또한 그것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은지... 사람 사는 풍경은 전 세계 어디든 다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에 때론 위로받고 안도하기도 한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rJ6qqEx1tRwNouDjg7_G4LnPm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20:22:36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5</guid>
    </item>
    <item>
      <title>디자인 좋아하는 엄마의 홈스쿨링  - 유명 디자인 &amp;amp; 건축 브랜드의 무료 아트 크래프트 도안</title>
      <link>https://brunch.co.kr/@@7TPH/4</link>
      <description>여전히 미국 대부분의 학교가 휴교령을 고수 중이지만, 어린이집preschool은 에센셜 기관으로 분류돼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다. 코로나 공포가 미국에 상륙한 직후, 우리 가족은 9주, 그러니까 60일이 넘는 시간을 온전히 집안에서만 보내야 했다. 호기심과 에너지가 넘치는 만 5세 아이와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낸다는 건 대충 간식 챙겨주고, 만화 서너편 보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GddIEUlrHgt0eQ8aOeAL6Y5XM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16:04:22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4</guid>
    </item>
    <item>
      <title>자가격리시대의 수제막걸리 담그기 - 미국 코로나 록다운 기간에&amp;nbsp;빚은 막걸리 황금 레서피</title>
      <link>https://brunch.co.kr/@@7TPH/2</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는 한국에서만 심각한 사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곳 미국에도 드디어 올 것이 온 모양새다. 3월 둘째주 갑자기 미네소타주 뉴스에서 코비드19 이야기가 들끊기 시작하더니 불안감은 하루 만에 일상을 덮쳤다. 아이 어린이집 등원날인 16일 월요일. 평소 18명이던 원생이 3분의 1로 줄었다. 화요일, 수요일 하루하루 지날수록 마치 최후의 1인은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PH%2Fimage%2F18YjxooScNN-k5V8odfZ2t-Tz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02:42:53 GMT</pubDate>
      <author>토스트걸</author>
      <guid>https://brunch.co.kr/@@7TPH/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