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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카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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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웨덴 교환학생 이후 사회복지(social work) 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스웨덴 문화 피카(FIKA)를 사랑하고, 디저트이야기, 사회복지 시각에서 여행에세이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2: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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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교환학생 이후 사회복지(social work) 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스웨덴 문화 피카(FIKA)를 사랑하고, 디저트이야기, 사회복지 시각에서 여행에세이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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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주차 피카사랑 영감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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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당근 마켓   지역 커뮤니티를 강화하려는 당근 마켓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왜일까? 지역을 기반으로 거의 모든 콘텐츠를 흡수 할 수 있는 플래폼 이기 때문이다. 중고거래, 동네생활, 부동산, 상점 등 지역기반으로 뻗어 나갈 수 있다.&amp;nbsp;&amp;nbsp;나는 당근 에서 중고물품 말고 무엇을 판매 할 수 있을까? 지역 동네에 필요한 정보를 댓글로 남겨볼까? 동네에서 당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y2%2Fimage%2FaMpXDI9Nh3TICViOFpT1QWmf_Ls.pn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8:01:06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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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의 휴식 시간을 기록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Ty2/30</link>
      <description>2021년 일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하게 했던 일은 소소한 일상의 휴식 시간을 기록하여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이었다. 프립 피카타임에서 나만의 휴식루틴 찾기를 호스트로서 진행하였고, 내 첫 독립주거공간 피카사랑방에서 지인과 지인의 지인을 초대하여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진 분들과 일에 대한 회고를 하는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두 가지 활동은 그동안 내가 모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y2%2Fimage%2F68YviJ_czEC99h2m2KOozdnuu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8:04:48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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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카사랑방 공간의 가치 - 나눔을 통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y2/29</link>
      <description>나의 첫 독립 주거공간에 '피카 사랑방'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키워 나는 경험을 선정했다. 내 공간을 사랑방으로 키워나가기 위해서 하고 있는 일은 피카사랑방 집들이 프로젝트이다. 이름은 집들이 프로젝트로서 다소 거창해 보일 수 있으나, 공간에 이름을 붙여주고 의미를 부여하면 나에게 더 소중한 공간으로 마음속에 자리잡기 때문에 이름을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y2%2Fimage%2FAdvVID8FtMgNzTH9MDZQ_LAuo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12:56:23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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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독립 공간,피카사랑방 - 피카사랑방 주인과 사랑방 손님이야기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7Ty2/28</link>
      <description>나의 방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나를 온전히 표현하는 날 것의 것을 보여주는 데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그 중 나의 공간인 방은 나의 생각, 생활습관, 정리 신념을 단번에 보여주는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왜 방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려하는가? 에 대한 질문을 쫓아다가보니 현재는 방은 나의 인격을 보여주는 그릇이라고 생각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특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y2%2Fimage%2FEMvDpzjUK0QjcXfon4Ce2R675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4:03:41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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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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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가진 커뮤니티 공간, 스틸북스 - 밀레니얼 2030 브랜드를 편집하는 공간 이야기, 사운즈 한남</title>
      <link>https://brunch.co.kr/@@7Ty2/27</link>
      <description>no.121 8 Years, 80 Brands  2019년 작년 no.121 8 Years, 80 Brands 란 타이틀로 박은성 매거진 B 편집장의 매거진 B 세미나를 다녀왔다.  평소에 매거진 B에서 관심 있어서 구매한 브랜드 매거진은 도시 브랜드를 담은 서울(seoul), 덴마크 장난감 브랜드 레고(lego), 숙박업 브랜드 에어비앤비(airbn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9Hnp2bMlqlNmTe-gD1shO0p3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01:25:47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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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데이 피스타치오 피낭시에  - 금요일엔 버터향</title>
      <link>https://brunch.co.kr/@@7Ty2/26</link>
      <description>단골집에서 먹은 피낭시에의 질감과 모양은 최고다. 항상 맛있게 먹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이곳의 피낭시에가 최고의 맛인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불변의 진리로 내가 만든 무엇인가는 맛있을 것 같기도 했고, 시중에 판매하지 않은 피스타치오 피낭시에를 만들고 싶어서 원데이 클래스를 수강했다.  원래는 계획으로 제과반 수업을 들으려고 했지만 개인 사정상 듣지 못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uqGIMWJqLIFQDrFYWXMooMT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11:47:41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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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병 안에 담긴 제주도의 맛 - 세드라의 &amp;lt;섬제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Ty2/24</link>
      <description>디저트 단골 집 세드라에서 맛보는 제주의 맛, 지금은 시즌제 종료로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제주의 모습을 담은 판나코타다.  판나코타는 이탈리아식 푸딩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한국에서 먹은 푸딩보다 더 질감이 있는 푸딩이었다. 팔각향이 작년보다 더 해져 향을 더 깊게 즐길 수 있었다.&amp;nbsp; 단골 디저트집 세드라에 즐겨 가게 되는 이유는 최규성 셰프님의 디저트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RdHCYtrScABWGdXSbPO50V3O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02:38:16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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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위의 이정표와 스위스 패스 여행 -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title>
      <link>https://brunch.co.kr/@@7Ty2/23</link>
      <description>맑은 하늘과 시원한 공기가 떠올라서 찾아본 스위스 하늘과 설원. 내 눈앞에 펼쳐진 마터호른 모습은 환상적이었다. 마터호른 자체도 웅장하고 멋있었지만, 체르마트 도시 자체의 분위기가 흡사 강원도 대관령 처럼 있어서 묘하게 친숙한 분위기를 느끼기도 했다. 스위스는 교통비가 비싸기 때문에 한 도시를 가는 것 보다 다양한 도시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스위스 패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v1hE0V5wKUqtDYI1ve2ts3aT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10:55:36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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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런던 다른 런던 여행 메이트 2편  - 꿈의 실현이자 설렘이었던 런던의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s://brunch.co.kr/@@7Ty2/22</link>
      <description>2011년 런던에서 '나는 다시 교환학생으로 런던에 가겠어'라는 다짐이 강했던 여행지이다. 일년이 지나서 스웨덴 교환학생을 가게 되었다. 런던의 꿈의 지도가 2012년 스웨덴 교환학생으로 실현이 되었다. 2012년 스웨덴 교환학생 동안 두 번째로 런던의 크리스마스와 새해 기간에 방문했다.   2층 버스에서 바라본 런던의 도시 모습은 너무나 멋있었다. 길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r5f-fAz0hRkenqXJ1DPlhBsL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09:35:32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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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Lyan 62 기숙사 - 스웨덴 안의 작은 나의 공간, 기숙사 방에서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8</link>
      <description>스웨덴 아침을 울리는 '보글보글' 주전자 끓는 소리  &amp;lsquo;보글보글&amp;rsquo; &amp;nbsp;약간의 추위가 있는 스웨덴 교환학생 방에서 &amp;lsquo;보글보글&amp;rsquo; 물이 끓기 시작하는 물 소리는 아침을 깨우는 소리 였다. 일어나자마자 방안의 온기를 느끼기 위해 휴대용 주전자에 물을 데웠다. 조용한 스웨덴 기숙사 코리도어에 아침을 밝혀주는 소리기도 했다. 따뜻한 꿀물 한 잔이면 온기를 느끼는 아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5LzEXwJBXuixWjrL5Zh0LUZ8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14:30:43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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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디저트를 가장 좋아하나요? - 나의 초콜릿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7</link>
      <description>2월 14일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온다. 2월은 초콜렛의 달이다. 디저트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부터 좋아하는 디저트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amp;lsquo;어떤 디저트를 가장 좋아하나요?&amp;rsquo;라는 제목으로 아직 잘 모르는 디저트 내용이나 재료, 가공방법, 레시피 해석 방법은 서적, 잡지를 찾아서 적고, 공부하는 스크랩이기도 하다. 달콤한 디저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M1yLNc0X_Xlm-cXU7pEZxnB3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0 13:16:38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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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런던 다른 런던 여행 메이트 1편 - 꿈의 지도이자 초등학교 절친과 평생 기억될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6</link>
      <description>25파운드로 시작한 런던 여행  첫 런던 여행은 초등학교 절친과 함께 평생 기억될 추억이자 꿈의 여행지였다. 런던의 지하철 역사에서 오이스터카드를 사고 지하철을 타는 순간 런던 여행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오이스터 카드를 사기 위해 줄을 섰다. 예치금 5 파운드와 25 파운드를 따로 충전을 하니 이제 런던 여행이 드디어 시작 된 것 같았다. 기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Hjr99NpdvGCiGh-oCzxOT4A6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0 06:43:47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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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의 청춘 이야기 길: 양재천 - 혼자 걷는 길 보다는 함께 걷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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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amp;nbsp;걷는&amp;nbsp;길&amp;nbsp;보다&amp;nbsp;함께&amp;nbsp;걷는&amp;nbsp;길이&amp;nbsp;좋다. 함께 걸으면 같은 풍경도 그 날의 이야기로 다른 풍경이 되기 때문이다.&amp;nbsp;양재천을 본격적으로 운동으로 걷게 된 계기는 고3 수능 이후 친구와 함께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양재천 폭풍 걷기를 하였다. 벌써 10년이 지난 양재천의 시간이지만 당시 추위를 이겨내며 함께 걸었던 전우애가 가득한 거리 였다. 대학을 합격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2w68puIRFKKsRyPAeUK89XkX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9:10:39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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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상 공간 플레이리스트: 선릉역 세드라 - 디저트 문화의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나의 일상 속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4</link>
      <description>&amp;quot;집 이외의 도심 속 나만의 공간 플레이리스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amp;quot;는 유현준 건축가의 책 속의 이야기에서&amp;nbsp;공감하게 되었다. 도심 속 프랑스 빵 향기가 가득한 공간이 나의 첫 번째 공간 플레이리스트이다.  고소한 아몬드와 버터 향이 가득한 빵 향기로 가득한 공간이다. 선릉역 대치동에 있는 '세드라'는 최규성 셰프께서 운영하고 있는 디저트 제과점이다. &amp;nbsp;'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Ag_kj9gILak98o-_NtUZDwYM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15:52:27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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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그로부터 4년 후, 사회복지의 길 - 10년 전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희망 온도</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3</link>
      <description>2005년 고등학생이 대학원생이 되어 샌프란시스코의 재방문   스웨덴 교환학생 이후에 2016년 사회복지 석사 과정을 밟게 되었다. 중국 상하이, 일본 후쿠오카, 교토,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나라를 방문하였다.  그 중 스웨덴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이전에 이미 고등학교 때 사회복지 꿈의 씨앗이 생겼을 지 모른다. 고등학생이었던 10년 전 가족 여행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aYTV7kjJVS3TJxcJfvfE-zOq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0 07:17:53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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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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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빛이 존재하는 중국 상하이 도시 풍경 - 낯섦과 익숙함이 공존하는 상하이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2</link>
      <description>동방명주 건너편에서 보이는 와이탄의 화려한 은행, 증권가의 상하이와 주택의 한 장면  낮과 밤이 모두 빛나는 상하이의 풍경은 상하이 여행을 가기 전에 기대한 모습이었다. 생각보다 건물도 더 크고, 빛났던 상하이의 낮과 밤은 화려함이 가득했다. 중국인 친구와 함께 상하이 택시를 타며 보았던 신천지 풍경은 한국의 테헤란로만큼 화려한 저녁의 밤을 빛내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5rFN2bas2TdZnMiHLoyH_ecN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8:56:54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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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북유럽 근린공원의 재탄생  - 덴마크 코펜하겐 티볼리 공원과 스웨덴 근린 공원</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1</link>
      <description>북유럽 도심 속을 걷다보면 눈에띄는 점은 도시 곳곳에 근린공원이 크게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가벼운 지갑의 여행자로서 공원이 있다는 점이 카페 이외에 쉴 곳, 앉을 곳이 있다는 점에서도 감사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다. 도심 속 곳곳이 있는 공공 공간인 '근린 공원의 의미'를 되새김하게 되었다. 덴마크, 스웨덴 여행을 통해 해외에서 공원 공간을  활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FD7lzPX8BnTl9o4GMChYV1N0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09:18:26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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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빌룬드 레고랜드의 세계 - 레고를 만든 아이가 어른이 되고, 성장한 어른이 아이가 되는 테마파크</title>
      <link>https://brunch.co.kr/@@7Ty2/10</link>
      <description>덴마크 코펜하겐 카페 만큼이나 가장 궁금했던 덴마크 여행지는 덴마크 빌룬드에 위치한 레고랜드였다. 스웨덴 교환학생을 했기 때문에 지리적인 요건 상 덴마크 코펜하겐 까지는 기차로 2시간 이내에면 갈 수 있었기 때문에 코펜하겐 2박, 레고랜드 당일치기 일정으로 함께 교환학생 학기를 보냈던 친구와 다녀왔다. 레고랜드에 가기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코펜하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IdUzdPV-YTX2E0j73GiT0ZPw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3:06:04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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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가정식과 소셜 다이닝 문화 - 일상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드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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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유럽&amp;nbsp;뉴&amp;nbsp;노르딕&amp;nbsp;키친, 영화&amp;nbsp;&amp;lt;노마&amp;gt;에서&amp;nbsp;발견한&amp;nbsp;영감&amp;nbsp;2016년&amp;nbsp;7월&amp;nbsp;28일&amp;nbsp;한국에&amp;nbsp;영화로&amp;nbsp;소개되었던&amp;nbsp;노마(noma)는&amp;nbsp;코펜하겐에&amp;nbsp;위치한&amp;nbsp;뉴&amp;nbsp;노르딕&amp;nbsp;키친이다. 르네&amp;nbsp;레드제피&amp;nbsp;셰프&amp;nbsp;노마(noma) 식당, 셰프, 북유럽&amp;nbsp;감성이&amp;nbsp;있는&amp;nbsp;음식&amp;nbsp;다큐멘터리&amp;nbsp;영화이다. F magazine &amp;lsquo;berry&amp;rsquo; 에서&amp;nbsp;소개된&amp;nbsp;채집&amp;nbsp;문화가&amp;nbsp;북유럽에서&amp;nbsp;나는&amp;nbsp;음식들로만&amp;nbsp;재료를&amp;nbsp;사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QVcjCylrbDRWM74reqcD49Cq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19 03:40:19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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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스웨덴 디저트 세계 - 12월의 크리스마스와 달콤한 디저트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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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율무스트(Julmust)와 페퍼카카(Pepparkakor)  11월 중순에서 11월 말이 되면 스웨덴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양초를 켜며 스웨덴의 크리스마스 맞이가 시작된다. 스웨덴의 크리스마스 시작은 마트 매대에서 일상 속에서 크리스마스의 시작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스웨덴 크리스마스 시즌 별 음료는 '율무스트(Julmust)', 그리고 대표적인 스웨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y2%2Fimage%2FwCaT2bY9OKrhBlbs7yfGfW1cuhg.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23:16:45 GMT</pubDate>
      <author>피카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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