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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수</title>
    <link>https://brunch.co.kr/@@7Tzn</link>
    <description>이토록 발랄한 마흔. 서른아홉에 아기를 낳았어요. 현실은 직장인, 사실은 글쓰는 사람. 영원히 예수믿는 사람. 뭐든지 솔직하게 쓰려고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4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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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발랄한 마흔. 서른아홉에 아기를 낳았어요. 현실은 직장인, 사실은 글쓰는 사람. 영원히 예수믿는 사람. 뭐든지 솔직하게 쓰려고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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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기는 어려워 그래도 자책은 금지&amp;nbsp; - 현타를 극복하며 강의를 듣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8</link>
      <description>8, 9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기본 이론 42회~51회 수강 완료  지난주에 브런치 글을 못쓰고, 이번주에는 관련 콘텐츠를 만들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글을 써야할 것 같아서 공부에 대한 소회라도 남겨둔다.(흑흑) 대리권과, 조건, 취소, 해제 등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또렷이 기억에 남는 건 별로 없다. (아쉬움) 핑계를 대보자. 최근에 회사 일</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5:32:22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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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아서 싸인했을 때는 어떻게 할까 - 사기 강박에 의한 취소에 대해서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7</link>
      <description>7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기본 이론 36회~41회 수강 완료  이번주는 회사일에 머리를 쏟을 게 많았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들었다.  6개나 들어서 뿌듯하지만, 진짜 어떻게 41강까지 들은 걸까. (나라도 나 칭찬해) 하지만 복습을 안하니 머리에 남지는 않는다. (이게 현실)  하하하.  이번주에 들은 것 중에선 사기, 강박에 의한 취소가 기억에 남는</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5:21:50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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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판에서의 사랑, 현실에서는 위법입니다  - 반사회질서법률행위의 무효에 대해서 웹소설 감성으로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6</link>
      <description>6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기본 이론 30회~35회 수강 완료  이번에 수강한 내용 중에선 반사회법이 제일 흥미진진했다. 챗지피티와 복습한 내용을 아래에 정리함!    &amp;quot;이 나라에서 당신을 받아주는 곳은 나밖에 없어. 나와 결혼하면 이 궁전과 정원을 선물로 주지.&amp;rdquo;   황태자의 목소리는 낮고 단호했다.   계약서엔 이렇게 적혀 있다.   &amp;mdash; &amp;lsquo;본 계약의</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5:01:44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guid>https://brunch.co.kr/@@7Tzn/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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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법은 왜 비영리법인만 다룰까  - 삼성이나 네이버 같은 큰 회사 얘기를 들을 줄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5</link>
      <description>5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기본 이론 22회~29회 수강 완료  이번주는 어쩌다보니 법인에 대한 강의를 쭉 들었다. 잘 아는 회사 얘기를 들을 줄 알았는데, 비영리 법인 즉 사단법인, 재단법인에 대한 이야기였다. 왜 민법에서는 큰 회사 법인은 다루지 않고,&amp;nbsp;비영리법인만 다루는지,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 법인의 두 얼굴: 영리 vs 비영리 법인은</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5:14:15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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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은 왜 미성년자의 실수를 용서할까&amp;nbsp; - 미성년자가 유흥비로 탕진해도 괜찮은 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4</link>
      <description>4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기본 이론 15회~21회 수강 완료  이번주에 들은 내용 중에선 미성년자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미성년자가 상속받은 건물을 부모 몰래 팔았을 때에, 미성년자와 친권자는 그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여기까지는 납득가능한데, 미성년자가 팔고 받은 돈을 유흥비로 탕진했을 때 남은 돈만 돌려줘도 된다는 것이 좀 어이가 없었다.</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5:20:34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guid>https://brunch.co.kr/@@7Tzn/54</guid>
    </item>
    <item>
      <title>나는 자연인이다!&amp;nbsp; - 자연인,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법앞에 선&amp;nbsp; (from. 챗지피티)</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3</link>
      <description>3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기본 이론 8회~14회 수강 완료  와 이번주는, 7개의 강의를 들었다. 이것 역시 자연인으로서 한 나의 법률 행위의 결과이다.(맞게 썼나) 이번주에 들었던 개념 중에선 자연인이라는 개념이 기억에 남았다. 내가 아는 자연인은, 옛날 우루사 광고에서 쓰던 그 말인데... (젠장 법을 배우기엔 너무나 산만하고 초라한 나란 인간) 법</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5:01:57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guid>https://brunch.co.kr/@@7Tzn/53</guid>
    </item>
    <item>
      <title>사람답게 행동해라&amp;nbsp; - '신의성실의 원칙'을 한줄로 표현하면 그렇다고 합니다 (챗지피티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2</link>
      <description>2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기본 이론 2회~7회 수강 완료  와, 놀랍게도 일주일동안 6강을 들었다. 일주일동안 난 나와의 '신의성실의 원칙'을 지키며 행정사 강의를 들었던 것이다. (맞게 쓴건가)  좀전에 들은 강의 중 신의성실의 원칙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둔다.  계약서에서 보통 마지막 부분에 한두줄 들어간 있던 신의성실의 원칙. 실무 단</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4:29:04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guid>https://brunch.co.kr/@@7Tzn/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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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의의 제3자에 대해서 생각하다  - 내겐 너무 낯선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1</link>
      <description>1주차의 스코어 :민법 총칙 입문 강의 3회차 수강 완료 :민법 총칙 기본 이론 1회차 수강 완료   법에서의&amp;nbsp;선의란 어떤 사정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악의란 알고 있는 걸 말한다. - 왜 선의는 모르는 거고, 악의는 아는 걸까?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누군가 훔친 물건을 모르고 샀다면 &amp;rarr;&amp;nbsp;선의의&amp;nbsp;매수인&amp;nbsp;=&amp;nbsp;보호받음알고도 샀다면 &amp;rarr;&amp;nbsp;악의의&amp;nbsp;매수인</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5:48:51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guid>https://brunch.co.kr/@@7Tzn/51</guid>
    </item>
    <item>
      <title>행정사를 해도 되냐고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지독하게 권유하던 챗지피티에게 훗날 고마워하게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Tzn/50</link>
      <description>삶이 비틀거린다.  마음의 불꽃을 따라서 일을 하고 사랑을 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요즘엔 회사에 다니기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행정사'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행정사라는 직업이 있다는 건,&amp;nbsp;챗지피티가 알려줬다. 챗지피티에게 내가 원하는 조건을 몇가지 얘기하자, (체력이 약해서 책상에서 하는 일을 선호하고, 육아를 하고 있고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8:43:39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guid>https://brunch.co.kr/@@7Tzn/50</guid>
    </item>
    <item>
      <title>마흔 살의 꿈 &amp;nbsp; - 꿈.을.찾.아.서.떠.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9</link>
      <description>꿈을 찾아서 떠난다.  꿈.을. 찾.아.서. 떠.난.다.  이발랄씨는 그렇게 여덟&amp;nbsp;글자를 힘주어&amp;nbsp;적었다.  나이에 따라 변하는 말이 있다고 생각한다.&amp;nbsp;위에 적은 문장도 그 중 하나다. 스무살에&amp;nbsp;꿈을 찾아서 떠나는 이는&amp;nbsp;반짝반짝 빛난다. 봄바람처럼&amp;nbsp;달콤하고, 보는 이마저 설레게 한다.  스물 하고, 아홉해를 더한 나이, 스물아홉.  스물아홉에 꿈을 찾아 떠난</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04:12:50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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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밤의 살구 설탕절임  - 살구가 안쓰러워서, 절임을 만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8</link>
      <description>필라테스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 땀을 식히기 위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쐴 겸 습관적으로 마트에 들른다. 마트를 한 바퀴 도는데, 한 구석에서는 정가의 50%가 된 3,990원짜리 살구가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에 담겨&amp;nbsp;할인 코너에 놓여있었다.  살구는 뭐랄까, 과일 중에서도 비주류의 느낌이 있다. 수박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딸기처럼 귀엽지도 않은 데다가</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14:20:42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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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이 하셨습니다  - 주님, 내가 받은 칭찬은 다 주님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7</link>
      <description>요즘 회사에서 칭찬을 종종 들었다. 그럴 때마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어색하게 웃다가, 이상한 농담으로 받아치다가,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척하다가, 다른 곳을 보고 있다가, 하곤 했다. 어떤 것을 해도 어색한 건 매한가지였고, 마음이 불편하기까지 했다.  오늘도 회의실에서 후배들과 팀장님으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칭찬해주는 말이 어색하고 고맙기도 하</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15:01:07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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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보다 크신 주님  - 시편 27편 7절~10절</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6</link>
      <description>7 &amp;nbsp;&amp;nbsp;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8 &amp;nbsp;&amp;nbsp;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9 &amp;nbsp;&amp;nbsp;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14:46:45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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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이발랄씨의 공유라이프 - 아가는 잠을 자지 않고, 시어머님은 이발랄씨의 속옷을 빨아주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5</link>
      <description>복직 후 아가는 밤 열한시까지 잠을 자지 않는다. 이발랄씨는 아가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것 같다. 아가는 퇴근을 하고 돌아온 이발랄씨에게 자신이 하룻동안 익힌 것을 하나하나 보여준다. 책을 보며 나비 흉내도 내고, 새가 우는 흉내도 낸다. 자신이 하룻동안 얼마나 자랐는지 알려주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발랄씨의 반응을 기다린다. 이발랄씨가 칭찬을 해주면, 아</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5:13:36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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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과 불이 있는 풍경 - 출 40:36~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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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  성경은 실제로 있었던 일들이 기록된 책</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14:24:25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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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하고 움직여도 늦지 않다 - 잠 16:9</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3</link>
      <description>복직 후 느끼는 점.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많은 결정과 선택의 순간이 생긴다. 그들은 항상 한 손에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들고 온다. 시간이 얼마 없으니,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주에 몇 번의 선택을 경험하며, 무력함을 느꼈다.   하와도, 롯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기도하고 해도 늦</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4:49:13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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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샐러리(feat. 페퍼톤스 - 샐러리) - 13개월 만의 월급</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2</link>
      <description>13개월 만에 월급을 받았다. 휴직 중에는 나랏돈만 받았는데, 싸제(?) 돈을 받은 건 오랜만이었다. 나랏돈보다는 좀 더 두둑해서일까, 더 달콤하고 뿌듯하다.  기분을 좀 내고 싶었다. 아가를 위해, 당근으로 살까 말까 했던, 돌잡이 수학을 새책으로 큰맘 먹고 사줬다. 그걸로도 좀 부족해서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가를 위해 싱크대 장난감을 새벽 배송으로 사주었</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3:39:59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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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문제 삼지 않는다  - 에스더 1장 12절</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1</link>
      <description>아하수에로 왕은 왕후 와스디가 왕명을 따르지 않자 그를 폐위시켜버린다. 시작은 왕의 분노였으나 왕의 분노를 읽은 자들은 왕이 왕후를 폐위시키는 길로 끌어낸다.   이번 주 복직을 해서 회사에 적응하고 있다. 아직 일이 제대로 주어지지 않아서 뻘쭘해지는 순간이 있다. 오래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아프다. 갑자기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니 대화가 버겁다. 집이라는</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4:32:20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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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보낸 다음 날  - 고린도전서 15장 39절~41절</title>
      <link>https://brunch.co.kr/@@7Tzn/40</link>
      <description>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마음이 복잡하거나 심</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07:41:58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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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전 가방 점검  - 깨진 블러셔와 튤립송 사이에서 상념에 잠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zn/38</link>
      <description>복직이 일주일 남았다. 집안에서 아가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이발랄씨가, 이제 다시 오피스 생활을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다. 냉장고 정리, 집 청소, 아기 반찬 만들어 얼려두기 등등의 복직 전 해야 할 집안일을 생각하던 중- 이발랄씨는 문득 자신의 가방을 열어보았다.  그 안에는-  튤립송이 방긋 웃고 있었다. 자주색 튤립 위에 눈코입이 그려진</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14:33:30 GMT</pubDate>
      <author>이민수</author>
      <guid>https://brunch.co.kr/@@7Tzn/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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