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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제로</title>
    <link>https://brunch.co.kr/@@7UPZ</link>
    <description>다채로운영의 글연습장, 다양한 '부제'로 담을 수 있는 글에 대해 자유롭게 씁니다. '제로'의 가능성에서부터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이야기까지 다루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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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영의 글연습장, 다양한 '부제'로 담을 수 있는 글에 대해 자유롭게 씁니다. '제로'의 가능성에서부터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이야기까지 다루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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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 나는 나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UPZ/50</link>
      <description>항상 잘해보고 싶은데 그 마음만큼 잘 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다항상 좋은 사람이고 싶은데 나는 정말 좋은 사람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내 인생 내가 만드는 거지 싶다가도 인생 어떻게 흘러가는 걸까에 대한 고민도 있다인생에 있어서 삶은 항상 물음표가 가득한 삶이다그 물음표에 대해서 누군가 명확하게 답을 주었으면 하면서도 결국 그 답을 내리는 건 나라</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6:48:31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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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서 왜 읽어?</title>
      <link>https://brunch.co.kr/@@7UPZ/47</link>
      <description>리더십, 성공전략, 마인드셋 등 다양한 단어로 포함되는 것들을 한번에 담는 용어가 있다. 바로 자기계발서. 대부분의 내용은 성공을 어떻게 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왜 그렇게 큰 꿈을 꾸고 살아야 하는지,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담고 있다. 이 안에서 성공은 대부분 '돈'과 연결되어 있지만, 돈 많은 것을 성공으로 정의하지는</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1:50:11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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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까봐야 아는 거다 - 그렇게 또 인생에 깨달음을 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PZ/42</link>
      <description>서류 통과 후 발표날이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먼 거리에, 점점 내 할당 시간이 가까워졌고 마음의 조급함은 커져갔다. 다행히도, 조금은 일찍 도착할 수 있었고, 미리 숨을 돌리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발표장은 생각보다 컸고, 생각보다 많은 심사위원이 앉아있었으며, 다른 참여자들이 앞에 나온 참가자의 발표를 들을 수 있는 형태였다. 애시당초 경쟁률</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0:58:20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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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글과 어려울 글의 차이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7UPZ/44</link>
      <description>그냥 우수수수 뇌에서 술술술 뽑아내는 것처럼 쉽게 쓰이지만 잘 써지는 글이 있다. 나름 잘 생각해서 시작을 했지만 한 두줄도 쓰지 못하고 막히는 글이 있다. 둘의 차이는 뭘까? 왜 쉬운 글이 있고, 어려운 글이 있는 걸까? 글 쓰는 시간의 차이? 글 쓰는 목적의 차이? 글 쓰는 환경의 차이? 말하자면 끝도 없겠지만, 내가 찾는 답은 어쩌면 단순했고, 어쩌면</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8:48:11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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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글을 쓰고 싶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UPZ/41</link>
      <description>어느순간부터인지, 이제는 까마득해서 기억도 나지 않지만. 항상 글을 쓰고 싶었다. 웹소설이든, 문학이든, 소설이든, 에세이이든 내가 원하는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내가 생각하는 재미있는 상상들을 알려주기 위해서 글을 쓰고 싶었다. 우수갯소리로, 누구나 한 번쯤 자신만의 책을 쓰고 싶다고 하지 않던가? 그렇기에 내가 글을 쓰고 싶다는 것,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PZ%2Fimage%2FPU3F_ZU25C54Anjdw8ha7Jc-5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1:18:24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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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점 차이로 시험에 떨어졌다. - 실패는 스토리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PZ/31</link>
      <description>길을 잃었다.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느 정도 다 찍먹은 해본 것 같고, 어느 정도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정하기는 했다. 그렇지만 동시에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2024년, 2019년부터 매년 100개씩 세웠던 계획을 포기했다. 매년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PZ%2Fimage%2FqVatQvQkucmS6Kvrp_BvnUiiY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1:09:54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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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일이 두려운 나에게 - 두려움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UPZ/30</link>
      <description>사실 나 또한 매일이 두렵다.  꼭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게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지속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말하는 것. 그 모든 작은 순간에도 속에는 약간의 불안함과 두려움이 남아있다.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게 맞을까, 지난번에 계속했다고 이번에도 해낼 수 있을까, 지난번 좋은 결과를 냈는데 이번에는 사람들을 실망하면 어떻게 하지.   병이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PZ%2Fimage%2FAgCGFyW5SWKXuLsTTbkiGzQuA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10:40:42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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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한국에서 아인슈타인이 태어나지 못할까? - 무심코, 혁신적 사고를 막는 행위</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9</link>
      <description>'창의성'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할 때, 흔하게 언급되는 문장이 있다. 바로 '한국에서 아인슈타인은 태어날 수 없다.'는 문장이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이 한국에서 태어나더라도, 각자의 차이와 개성을 인정하지 않는 한국에서는 빛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이 주 메시지였다.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어떻게 생각했을까?  '맞아, 한국에서는 쉽지 않지'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PZ%2Fimage%2FAhgPyYeTEgltj-c3bxLL72jdO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12:45:21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guid>https://brunch.co.kr/@@7UPZ/29</guid>
    </item>
    <item>
      <title>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서야, 포기가 가능했다 - 욕심껏 살아가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8</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들으면 움찔하게 되는, 쉽게 말해서 발작버튼과 같은 문장이 있다. 가족, 연인, 삶에 대한 가치관, 정치 등 다양한 주제, 요소가 그 주인공이다.   그리고 나에게 그러한 문장은, 바로 &amp;quot;선택과 집중&amp;quot;이었다.   다양한 일을 업으로 삼고 싶은 나에게, 이것저것 여러 것을 배우고 싶은 나에게, 하고 싶은 일이 매일 새롭게 생겨나는 나에게 &amp;quot;선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PZ%2Fimage%2FpHADzJCb1ID1QMvOTJkd_vavl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9:05:34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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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곳 없는 쓴소리는 어디로 갔는가 - 근육도 찢어져야 성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7</link>
      <description>비난: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비판: 현상이나 사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밝히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함.사물을 분석하여 각각의 의미와 가치를 인정하고, 전체 의미와의 관계를 분명히 하며, 그 존재의 논리적 기초를 밝히는 일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엄연히 다른 뜻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amp;lsquo;너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PZ%2Fimage%2FVWnW7-jUO0wZatt6STCIZ0rKk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11:30:18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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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모르는게 아니었다. -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6</link>
      <description>인생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마케터란 무엇일까? 연차란 어떻게 규정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하는 걸까 잘하는 일을 해야하는 걸까? 인생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하는 걸까? 사람들은 왜 이렇게 척척 앞으로 잘 나가는 것 같을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떠오르는 질문들이 있다. 작게는 당장</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10:51:05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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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necting the dots의 진실 - 일단 해보기에 집중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5</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amp;nbsp; 그저 내 마음이 끌리는대로 자유롭게 도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  각각의 활동들이 다 이유가 있었기에 중구난방해보이더라도 당당했다.&amp;nbsp; 면접에 가서, 왜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하게 되었는지,&amp;nbsp; 어떠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를 솔직하게 말했다.   처음에는 이 사람은 뭔가하는 낯선 담당자의 얼굴도, 끝에 헤어질 때는 웃으며 인</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0:00:52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guid>https://brunch.co.kr/@@7UPZ/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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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을 받고 싶다면 이것부터 해보세요 - 무엇으로부터 응원의 목소리가 나오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4</link>
      <description>&amp;lsquo;내 주변에서 너가 가장 열심히 잘 살아&amp;rsquo; &amp;lsquo;난 한번도 너의 인생에 대해서 걱정해본 적이 없어. 알아서 잘 할거라고 믿으니까.&amp;rsquo;  참 과분하게도, 때로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나를 믿는지 의심스러울만큼 적극적인 말과 지지로 응원을 보내는 감사한 친구가 있다.  나조차도 내 인생에 대해 잘 모르겠는데 이 친구는 어디서 그런 확신을 받는 건지 내 고민을 털어놓을</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10:24:54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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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놈의 시각화가 뭐라고 - 결국 거기서 거기인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2</link>
      <description>자기계발 책을 읽다보면 자주 보게 되는 단어가 있다.  '시각화', '끌어당김의 법칙'  처음에는 '뭐야,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들어준다 뭐 이런 소리인가?' 싶었다. 그렇게 한다면 못 이룰 것이 무엇이 있겠냐, 이렇게 사람들이 힘들어하지도 않았겠지 비관적인 자세와 태도로 지켜보고는 했다.  그러나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의심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11:23:57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guid>https://brunch.co.kr/@@7UPZ/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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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회말고, 후회하며, 어쨌든 걸어가기 - 인생을 가장 현명하게 걸어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3</link>
      <description>때로 그럴 때가 있다. 갑자기 불안감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 그때 그렇게 하면 안되었던 걸까? 그때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내 인생이 마음에 안드는 걸까?  마치 둑에 갇혀있던 물들이 수문을 박차고 쏟아지는 것처럼 순식간에 무력감과, 좌절감과, 과거에 대한 후회가 나를 감싸는 그런 순간이 있다.  처음에는 숨도 쉬지 못할 만큼 깊은 물살에 휩쓸렸고, 하</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9:09:05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guid>https://brunch.co.kr/@@7UPZ/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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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라도 해야 뭐라도 나오더라 - 첫 삽질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1</link>
      <description>어느 순간 &amp;lsquo;실패&amp;rsquo;하는게 두려워서 시도조차 안 하는 스스로를 보았다.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자유롭게 탈 수 있을 정도로 땅에 넘어져야 한다.  시험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공부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가 몇 점인지, 어디에서 주로 실수를 하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이렇듯, 삶에 있어서 모든 순간에 &amp;lsquo;성공&amp;rsquo;, &amp;lsquo;원하는 형태&amp;rsquo;로</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6:14:51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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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제로의 탄생 - 수많은 부캐가 탄생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UPZ/20</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꿈꾸는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글을 쓰는 '작가' 글 하나로 사람들에게 감동, 슬픔, 애정 등 다양한 것들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며 마법사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언젠가 저도 그런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계속해서 글을 읽고, 조금씩 써보며 연습을 했었습니다.  언젠가, 내년에는, 추후에는, 죽기 전에는 항상 꿈을 꾸면서도 제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PZ%2Fimage%2FtGNBdEa1his0iqi0RqZ0sVXBF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8:22:05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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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 구조적으로 쓰는 방법 - 글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PZ/17</link>
      <description>글을 잘 쓰기 위해서 여러 번, 다양한 글을 써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생각보다 실천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특히나 한 단락으로 이루어진 글이라면 비교적 빠르게 작성이 가능하겠지만 긴 호흡으로 이루어진 글이라면 접근이 달라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한 단락씩 쓰는 것을 연결해 보고, 그다음 연결되는 단락 작성하는 것처럼&amp;nbsp;구조를 잡은 후 글 쓰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4:29:53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guid>https://brunch.co.kr/@@7UPZ/17</guid>
    </item>
    <item>
      <title>글 목적 정하기&amp;nbsp; - 글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PZ/16</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시작하라는 글을 보았다.그래서 한 번 글을 써본다.시작은 이렇게 했는데,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글쓰기의 시작'을 통해, 무작정 글을 시작해 보자고 했지만, 글을 막 써보고 싶은 당신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글감도 찾고, 한 줄이나 혹은 한 단락까지는 어떻게 쓸 수 있어도, 그다음 스텝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거예요</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2:24:23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guid>https://brunch.co.kr/@@7UPZ/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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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감 찾기 - 글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PZ/15</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것이 먼저일까요 아니면 글감을 찾는 것이 먼저일까요  이 물음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고 물어보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글감을 먼저 찾은 다음에 글 형식을 정하고 글을 쓸 수도 있고, 글 쓰는 방식을 정한 다음 글감을 적용하는 방법도 있겠죠. 어느 쪽이 더 편한지는 쓰는 사람마다, 쓸 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글감을</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0:36:50 GMT</pubDate>
      <author>부제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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