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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title>
    <link>https://brunch.co.kr/@@7Uhl</link>
    <description>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3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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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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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부의 뉴질랜드 오클랜드 20일 여행 비용</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33</link>
      <description>우리 부부가 오클랜드에서 20일을 지내며 쓴 비용은 이렇다.  ○ 기간 : 2025.11.9~11.28(19박 20일) ○ 총비용 : 348만 원  - 주거비 : 172만 원(공과금 포함)  - 생활비 : 161만 원_주거비&amp;middot;항공료 제외  - 고정비 : 15만 원_보험비 등 자동 이체 개인 비용  * 헬이었던 첫 숙소, 오히려 좋아?!  오클랜드에서의 첫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VUnHOLzogOJNDZDeAFE5gbsdi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7:49:52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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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살면 행복할까? - 뉴질랜드 3주 살이 중 깨달은 한 가지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32</link>
      <description>2년 동안 국내와 해외에서 장기 여행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있다.  어떤 것은 그 안에 있을 때는 보이지 않다가 밖으로 나와야 또렷해진다. 반대로 어떤 것은 밖에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안으로 들어가야만 비로소 보인다.   앞선 글에도 썼듯이, 내게 뉴질랜드는 하나의 국가라기보다는 지상낙원에 가까운 이름이었다. '뉴질랜드'라는 네 글자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eGAbRRe8GiIi9StaX6_JZIkxo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2:00:53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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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까지 여행 와서 싸워야 되겠습니까 - 미제사건 파헤치기. 당신의 판결은?</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31</link>
      <description>롱베이(Long Bay)로 숙소를 옮기기 하루 전날의 일이다. 그날은 뉴질랜드 여행이 정확히 8일 남은 시점이기도 했다.  북쪽에 위치한 롱베이로 가면 시내와 거리가 멀어질 테니, 한인민박에서의 마지막 날 시내 근처 공원에 가기로 했다. 숙소를 나서며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기분 좋게 공원으로 향했다. 날씨마저 화창하여 공원 테이블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AowxQZ3d60myk2F-FsRxjjSwK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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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베이에서 만난 스물한 살 - 왜 한국인이 외국에서 일식집을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30</link>
      <description>오클랜드에서의 마지막 일주일은 롱베이(Long Bay)에서 보내기로 했다.  전에 한인민박 사장님과 이곳에 놀러 온 적이 있었는데, 그날 나와 남편은 롱베이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바닷가 주변으로 넓은 공원이 있어, 사람들은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시야를 막는 것 없이 길게 뻗은 모래사장과 바다 덕분에 눈과 마음이 동시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ehaGppBCPcaj2hODq7AmNc6e4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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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영어울렁증 극복을 응원합니다 - 외국인과의 대화 Tip 전수</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9</link>
      <description>오클랜드 남쪽 여행 중,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저녁시간,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왔는데 남편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큰 실수나 잘못을 저지른 어린아이 마냥 눈과 입이 쳐져 있었다. 안색마저 창백해 보였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남편 옆에 다가가 앉으니, 그가 한숨을 내쉬었다. &amp;quot;아니, 어떻게 난 'I am fine thank you,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6Wx6DCWNW4__spBKjg304VX4x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5:31:48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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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클랜드, 땅의 주인이 바뀌고 있다 - 원주민의 땅, 식민자의 땅, 이민자의 땅</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8</link>
      <description>오클랜드 서쪽의 무리와이비치에 다녀온 뒤, 나는 이 도시의 남쪽과 북쪽도 궁금해졌다. 무리와이비치에서 본 수백 마리의 가넷 서식지가 무척 인상적이어서 다른 곳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상태였다. 숙소 예약 앱을 켜고 오클랜드의 남쪽, 카라카 호수 인근 숙소를 예약하였다. 뉴질랜드의 호수는 얼마나 방대하고 아름다울까. 마음이 부푼 채 정든 한인민박을 떠나 남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Uu3wVIsuMW1OkPPcjkg974-bX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3:57:27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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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한 번쯤은 뉴질랜드로 - 오클랜드 가볼 만한 곳</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7</link>
      <description>1. 말이 뛰노는 버스정류장  오클랜드의 숙소 인근 사거리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었다. 정류장 바로 뒤편엔 초원이 펼쳐져 있었는데, 어느 날 그곳에서 말을 타는 사람을 보게 되었다.  파란 하늘 아래 초록 풀밭 그리고 갈색 말 한 마리. 머리칼을 휘날리며 말을 타는 여성이 너무나 비현실적이라 멍하니 서서 그 광경을 바라보았다.   눈앞의 모습이 숲도 산도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pnYtv0ZRn1wzfk5VKL9vaCNRy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22:45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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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숨겼던 이름을 이제는 당당히 내세운다. - 나는 한국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4</link>
      <description>11월의 오클랜드는 여행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다. 10월의 여행지였던 시드니나 브리즈번에 비해 기온이 낮아, 낮에 돌아다녀도 더위에 지치지 않았고 아침과 밤에는 오히려 쌀쌀하게 느껴졌다. 한국의 5월 말과 비슷한 기후였지만 햇살은 더 강하고 일교차는 컸다.  기후는 온화한데 하늘은 맑고 푸르러, 집돌이 집순이마저 밖으로 불러내는 날들이 이어졌다.  하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FzdjaWDHlShXnMEAzoKhZk8pb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4:03:10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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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클랜드 3주 살이, 한인민박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다  - 여행 만족도를 결정짓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6</link>
      <description>오클랜드에서의 첫날밤은 깜깜했다. 숙소 거실의 창밖엔 야경이라 부를 만한 것이 없었다. 가로등은 드믄드믄 서 있었고, 주택들은 띄엄띄엄 떨어져 있어 불빛도 성글었다. 뉴질랜드 최대 도시라더니, 시골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첫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을 위하여 &amp;darr;) 01화 뉴질랜드에서의 첫날, 지상낙원에도 시궁창은 있다  창 밖이나 내 속이나 깜깜하긴 마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RZi9BsXTwG7qYBHVIsQO6rz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4:20:19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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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의 첫날, 지상낙원에도 시궁창은 있다 - 에어비앤비 방탈출 사건 2</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5</link>
      <description>호주 다음 여행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정했다. 오클랜드행 항공권을 예약하고 나서부터 마음이 들떴다.  뉴질랜드라니!  '뉴질랜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가. 나는 있다. 대자연, 반지의 제왕 촬영지, 깨끗한 공기, 신선한 버터와 우유. 푸른 들판과 숲, 끝없이 펼쳐진 녹색이 &amp;lsquo;New Zealand&amp;rsquo;라는 글자 뒤에 배경처럼 깔린다. 그리고 뉴질랜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z5tesY-5EH8rPMHyctyscudrL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4:41:02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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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부부의 호주 한 달 살기 비용 - (불량 주부도) 호주에 오니 삼시 세끼 주부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3</link>
      <description>우리 부부가 호주의 세 도시_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에서 딱 한 달을 지내며 쓴 비용은 이렇다.  ○ 기간 : 총 29박 30일   - 2025.10.17~21 시드니(4박 5일)  - 2025.10.21~11.9 브리즈번(19박 20일)  - 2025.11.28~12.2 멜버른(4박 5일)  ○ 총비용 : 691만 원  - 주거비 : 420만 원(공과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BFfCtKsyeQc1dBWKqsEvoZ7Qg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4:46:52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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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의 30일, 잘 사는 나라는 뭐가 다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2</link>
      <description>호주를 여행지로 정하며 나는 조금 부끄러운 기대를 품었다.&amp;lsquo;잘 사는 나라는 얼마나 다른가, 한번 보자.&amp;rsquo;  그래서였을까. 막상 도착했을 때는, 생각보다 별다를 것이 없어 약간 실망하였다. 공항에서 숙소로 가는 길, 창밖 풍경은 지난여름 두 달을 지냈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amp;ldquo;우리, 비싸게 주고 다시 말레이시아 온 것 같은데?&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S7lGADqeHqm_s_ngNMpSL67u7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6:30:36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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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운이 겹쳤던 멜버른에서의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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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멜버른에 도착한 것은 11월 말이었다.  10월에 시드니로 입국하여 5일을 보낸 뒤, 브리즈번으로 이동하여 20일을 지냈다. 호주의 날씨와 문화, 여유와 자연 등 모든 게 마음에 들어 문득 옆 나라도 가보고 싶어졌다. 그렇게 예정에 없던 뉴질랜드로 넘어가 11월을 보냈다(다음 연재작인 '11월의 오클랜드' 편도 기대해 주세요~^^).   12월의 여행 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4n_MKBMeNTVDtTO4rANTmLpFR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4:14:29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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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연, 지연보다 더 강한 연을 호주에서 만나다 - 호주인과 동병상련</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20</link>
      <description>서울 태생인 나는 지방 출신 친구들이 부러워질 때가 있었다. 대학에서나 직장에서, 그들 곁에는 자신을 조건 없이 받아들이고 챙겨주는 동향 선배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amp;lsquo;향우회&amp;rsquo;라는 이름으로 묶인 사람들 사이에는 내가 가져본 적 없는 남다른 끈끈함이 엿보였다. 낯선 환경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선배가 있다는 건 얼마나 든든한 일일까, 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uAXPjWJwAos1-GkKX2g6STVzT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3:22:55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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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즈번 여행, 숙소 위치 및 맛집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19</link>
      <description>브리즈번에서 3주를 지내며 만족했던 숙소와 숙소 위치를 추천하고 그곳에서 맛있게 먹었던 식당들을 소개한다.  브리즈번의 숙소 소개, 비용은?  브리즈번에서의 행복도가 후반으로 갈수록 가파르게 상승한 데에는 숙소의 영향이 컸다.  첫 숙소는 시내에서 버스로 약 20분 떨어진 작은 빌라단지였다. 거실이 넓고 방이 따로 있었으며, 널찍한 테라스 공간이 마음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2l2PZQEKaR8qagll0paIhtKBT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1:45:06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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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여행이 싫다고 하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18</link>
      <description>남편은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연애시절의 그는, 회사에서 실적이 우수한 직원들만 보내주는 해외여행 대상자로 뽑힌 적이 있었다. 무료 여행 포상을 받은 남자친구가 부러워 나는 눈을 반짝이며, 어디로 며칠간 가는지 물었다. 그러나 당사자인 그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amp;quot;하아, 가기 싫다. 난 여행이 싫어. 특히 해외여행은 더. 그냥 회사 나가는 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7eRGGWL30kyalLsD9a-LSO7P_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4:41:46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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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한 달 살기 좋은 도시, 브리즈번 - 브리즈번 3주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17</link>
      <description>시드니를 떠나 브리즈번에 도착하였다. 비행기로 1시간 반의 거리가 훅 더워진 공기와 확 달라진 풍경으로 와닿았다.  시드니에서는 관광객으로 지냈지만, 브리즈번에서는 일상으로 돌아와 우리의 속도대로 살기 시작했다. 총 20일을 머무르며,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이곳에 스며들었다. 점차 생활에 익숙해지자 브리즈번이 의외로 한 달 살기 괜찮은 도시라는 것을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QWDWjbpCuPN5EVfe4MBFZUvQi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22:22:31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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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 - 현지인 추천은 무조건 믿고 따르라</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16</link>
      <description>시드니를 떠나기 하루 전 날이었다. 숙소 호스트께서 오늘은 어디를 다녀올 것이냐 물었다. 내가 아는 정보 내에선 시드니에서 꼭 가볼 곳에 '본다이 비치'가 있었다. 인터넷 창에 이곳을 쳐보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 중 하나이자 호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라는 설명이 나왔다. 그래서 준비된 관광객답게 자신 있게 대답했다. &amp;quot;본다이 비치에 가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Acl9OsqU5gBcfWxNlA6zJrTyB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6:49:19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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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로또 맞으셨어요? 시드니 투어에서 생긴 일 - 만족도 높은 시드니 당일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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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개월째 여행 중인 우리 부부의 하루는 남들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청소하고, 빨래하고, 장을 보고, TV나 유튜브를 보고, 글을 읽거나 쓰면서 하루를 보낸다. 아, 물론 돈을 벌기 위한 활동과 양심상 약간의 운동도 곁들인다. 그래서 국내에서 지방을 돌 때나 해외에 나와 지낼 때에도 유명 관광지를 찾아다니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DFJFGqEdgRO-LZ_9SGIfuIJeO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3:00:08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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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의 한 달 시작! - 10월의 시드니</title>
      <link>https://brunch.co.kr/@@7Uhl/113</link>
      <description>참깨는 호주땅을 밟지 못했다.  호주 한달살이를 준비하면서 이곳의 입국 심사가 까다롭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다. 음식물은 물론이고 목재 제품, 흙이 묻은 신발, 약 등을 입국 시 신고해야 한다고 했다. 난 매일 복용해야 하는 약이 있어, 혹시 처방약이 문제가 되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지닌 상비약 목록을 영어로 작성하고, 처방약은 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hl%2Fimage%2FLXWz9RNilsUj89pu_Syp6kNSS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00:14 GMT</pubDate>
      <author>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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