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푸딩러</title>
    <link>https://brunch.co.kr/@@7UjV</link>
    <description>일본에서 근무하는 회사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4:23: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본에서 근무하는 회사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Y0P3tlbngU8crxUntfxLe41Iv0.jpg</url>
      <link>https://brunch.co.kr/@@7Uj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일본에서 유기견 임보 자원봉사를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jV/45</link>
      <description>언제부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강아지가 너무 좋았고 키우고 싶었는데 부모님은 절대 반대파였다.   그런 가족이었지만 딱 한 번,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한 달 정도 아주 짧게 강아지를 키운 적이 있다. 삼촌이 '누가 집앞에 두고 갔다'며 곤란해하는 걸 보고 부모님한테 박박 우겨서 우리가 키우게 됐다.  치와와의 외견을 가진 잡종이었는데 나이는 추정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8IZ1LT6FHeCAwIOItpHBn8e2w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9:33:30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45</guid>
    </item>
    <item>
      <title>일본에서 하는 두 번째 이직  - 오퍼를 받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jV/44</link>
      <description>올 한 해 다이어리를 썼었다. 1월부터 8월 즈음까지는 꽤 성실하게 썼더라. 놓고 있다가 간만에 읽어보니까 당시 다니던 회사에 대한 합리화를 하려는 데에 필사적이었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일 외적인 부분에서 성취감을 찾자', '바쁘게 살자'. 퇴사까지 끝난 지금에서야 할 수 있는 말이지만, 나도 참 안쓰럽게 버텼구나 싶었다.    두 번째 이직활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ap_3NUJ6VFv7Qpj5TJ2HLjNfX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9:26:28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44</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스스로에게 몇 점 주시겠습니까? - '나' 좋아하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UjV/43</link>
      <description>시작하기 전 여담- 글 쓰는 건 좋아한다. 생각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서, 하고 있는 생각을 여과 없이 쏟아내고 싶을 때나 정리하고 싶을 때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곤 한다.  재택근무가 늘어나서 집에서 혼자 일을 하거나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글쓰기를 더 찾게 되는 것 같다.  혼자 일기장에 쓰는 거랑 이런 불특정 대다수를 대상으로 한 플랫폼에 쓰는 건</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15:08:38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43</guid>
    </item>
    <item>
      <title>상장의 위대함 - 회사에서 인정받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UjV/41</link>
      <description>작년 코로나가 시작되고부터 일본의 상황은 무엇하나 나아진 것 없다. 오히려 지금 발령 중인 긴급사태 선언을 연장할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회사 상황도 코로나의 영향을 받고 있으므로 크게 나아진 점이 없다. 제한된 인원과 시간 속에서 얼마나 일을 효율적으로 생산성 있게 해내느냐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덕분에 코로나가 시작된 작년부터 쭉 -현재 진행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k8LdnYzZ3ceZs1bOkPY1vkQmk-E.pn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08:14:22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41</guid>
    </item>
    <item>
      <title>집순이를 포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title>
      <link>https://brunch.co.kr/@@7UjV/40</link>
      <description>재택근무를 한 지도 일 년이 다 되어간다. 근 일 년간에 대한 내 감상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비극이라고 극단적으로 말할 것까진 없지만 썩 좋진 않았다.  코로나와 맞물려 벌어진 여러 상황들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처음 몇 달간은 좋았다. 정말 좋았다. 출퇴근이 없고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내리면서 잠옷 차림으로 메일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6uX6BR4lJab3j8fha5G-RbmqG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07:15:29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40</guid>
    </item>
    <item>
      <title>올 한해 일본의 유행어 대상 후보를 살펴보면 - 당신의 어깨가 으쓱해질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7</link>
      <description>매년 이맘때쯤이면 일본에서는 한 해를 정리하는 랭킹 발표가 여기저기서 발표된다. 올 한 해 히트 상품, 가장 많았던 신생아 이름, 강아지 이름, 등등..  개인적으로 유행어 신조어 발표를 매년 재밌게 보고 있다. 랭크인 된 리스트를 보면 벌써 한 해를 갈무리하는 기분이 든다.   조금 찾아보니, 유행어 신조어 대상은 유캔에서 주최하는 것으로 1984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F65iOjAGk2Od4qIImY7hK7qcr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4:20:36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7</guid>
    </item>
    <item>
      <title>이직 제안을 받았다 - 참 기구한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6</link>
      <description>일본에 와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으로 만난 상사, H상. 제 독자분이시라면 여태까지 몇 번 언급이 있었으니 기억하고 계실 거다.   네, 바로 그 H상한테서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사정은 이러하다. 도저히 못하겠다고 한국으로 간 사건이 있었지만 결국 나는 회사로 돌아갔고, H상과 나는 울며 서로에게 사과했다. 그 뒤 데면데면한 관계가 이어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6HDcfzdRUSTozqvdk9ZMl8-Z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9:22:00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6</guid>
    </item>
    <item>
      <title>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일본에 와서 이 고생을</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2</link>
      <description>브런치를 시작한 건 올해 6월의 일. 일본에 와서 회사 생활을 시작한 건 5년 전의 일. 브런치에는 비교적 최근의 있었던 일들, 생각하게 하는 일들을 쓰고 있고 글은 거의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번지르르하다.  하지만.. 일본에서 직장인 생활을 시작하고 처음 2년 정도는 정말 힘들었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일본에 와서 이 고생을 하고 있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tT6UEg4sM_kLuZtC5ppbNMSi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00:14:22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2</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족하는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 - 'N 잡러'가 바람직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5</link>
      <description>제목은 무언가 대단한 걸 알려줄 것처럼 썼지만 거창할 것 없이. 재택근무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여유가 생기고, 일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길어졌다.  나는 지금 회사로 이직해서 2번 팀 이동이 있었다. 두 번 이동이 있을 때마다 각 팀 매니저에게 'HR에서 어떤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부끄럽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3CXHsFw1LJyn43DM-hSr9jebNUQ.png" width="38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4:09:58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5</guid>
    </item>
    <item>
      <title>10월 1일에는 저를 칭찬해주세요 - 내정식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4</link>
      <description>10월 1일은 내 나름의 기념비. 매년 이 날이 되면 나는 칭찬받고 싶다. 바로 일본에서 첫 회사생활을 시작한 날이기 때문.  특히나 2020년 10월 1일은 내가 일본에서/HR로서 일한 지 만 5년 꽉 채우는 날.   토닥토닥, 이번 한 해도 채우느라 고생했어. 신기하게도 올해 10월 1일에는 5년 전과 똑같은 업무를 맡았다. 바로 내년 입사자들의 &amp;lsquo;내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WbseM0Rj7DcCWElVfuF5-xqz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4:45:09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4</guid>
    </item>
    <item>
      <title>일본에서 느끼는 요즘 한류의 온도는 - 일본 회사원이 솔직하게 얘기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3</link>
      <description>일본 회사에서 근무하며 나는 내 한국 이름을 고수하고 있다. 그래서 내 이름을 듣거나 보게 되면 내가 일본인이 아니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나는 아직 내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회사에서 대놓고 차별을 받은 적은 없다.  오히려 한국 이름으로 '혹시..?' 하는 궁금증으로 말을 걸어오는 사원들이 많아서 반갑다.  BTS를 포함한 한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5PtgK0DoUpG-XXQQUJd_wA8j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0 11:52:23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3</guid>
    </item>
    <item>
      <title>일본에서 일본계와 외국계 회사를 경험해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0</link>
      <description>짧디 짧은 내 경력에서 나는 일본계와 외국계 회사를 둘 다 경험했다. 첫 번째 회사가 전통적인 일본 제조업 회사 &amp;lt;A&amp;gt;, 두 번째 회사는 미국 본사가 있는 글로벌 회사 &amp;lt;B&amp;gt;.  B재직 기간이 때마침 A의 재직기간과 비슷해졌다.  이 정도면 맛보기로 살짝 비교해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B는 직원수나 규모가 A에 비해 몇 배나 큰 대기업이기에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6BCY1kPFh760AV45nlcFPDiE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8:43:59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0</guid>
    </item>
    <item>
      <title>일본에서 근무 중 접촉사고를 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jV/15</link>
      <description>일본에 온 지 한 달도 채 안되었을 때. 약 4년 전 일이다. 나를 담당하던 사수는 40 초반의 젊은 차장, H상.  홀로 일본, 것도 도시가 아닌 곳으로 왔기에 H상은 회사일 외에도 집 구하기, 가구 사러 가기 등 꼼꼼하게 나를 챙겨주는 든든한 상사였지만 일에 있어선 한없이 엄격한 사람이었다.  당시 내 첫 번째 회사는 제조업 회사로 현(県) 내 여러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f_iBV9M4C9GBOdDjZMW26YF0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3:02:26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15</guid>
    </item>
    <item>
      <title>일본 회사원은 정말로 세금이 많이 떼일까? - 일본 디즈니 대졸 신입사원의 실수령액으로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UjV/29</link>
      <description>HR에서 한 때 오퍼레이션 (페이롤) 일을 했던 사람으로서 '세금', '실수령액', '연봉'등은 내 최상의 관심 토픽이었다.  나는 한국에서 대학까지 졸업해 일본 기업에 취업한 사람이기에, 한국 취준생 커뮤니티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자주 들리는 '일본에서 일하면 세금이 사악해서 실수령액 얼마 안 된다더라'는 얘기에는 더욱이 귀를 쫑긋.   일본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glAwrfCy-P17LD3BzFIqkf9n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13:13:48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29</guid>
    </item>
    <item>
      <title>국가자격증 시험을 망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7UjV/27</link>
      <description>얼마 전, 일 년에 딱 한 번 있는 일본 국가 자격증 시험을 치고 왔다. 인사과 사원으로서, 일본에 왔을 때부터 꼭! 따고 싶은 자격증이다. 바로 노무사 자격증. (한국식으로 노무사지만 일본에서는 사회보험 노무사라고 부른다.)  솔직하게 말하겠다.  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공부는 제대로 안 했다.  일명 프로 시험접수러라고. 자격증 시험 접수할 때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AuehRZ54d8eViiFI7xUuEu21bxk.jpg" width="385"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6:05:53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27</guid>
    </item>
    <item>
      <title>8월 끝자락의 일본 - 코로나와 함께 보내는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7UjV/26</link>
      <description>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여름에 약하고 겨울을 선호한다는 근거 없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는데 나에겐 들어맞는 말이다.  여름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게 8월은 견디는 한 달이다. 특히 올해는 더 그랬다. 한국 고향집에 못 가니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웠고, 1년 넘게 준비한&amp;nbsp;결혼식은 무기한 연기되고, 준비하고 발송했던 청첩장이나 드레스는 모두 위약금을 내고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2no82Jlpy4j_kl_9wfAlpj_Qz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13:56:54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26</guid>
    </item>
    <item>
      <title>나는 언제 승진할 수 있을까? - 나도&amp;nbsp;일 잘하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UjV/25</link>
      <description>일본에서 경력직 사원은 흠이 아니다. 외국계 회사인 우리 회사만 해도 경력직 사원이 절반 이상이고 특히 HR은 9할이 경력직 사원이다.  연령대는 다양하지만 HR로 보자면 30대 후반~40대 후반이 가장 보편적.  하지만 승진은 연공서열이 아니라 성과 중시. 회사에 10년 넘게 있어도 계속 팀원으로만 있는 사람도 있고 입사한 지 한 달만에 승진하는 사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jV%2Fimage%2FnSfHRn5TeS9LzkUfhFITO00Xt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11:28:22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25</guid>
    </item>
    <item>
      <title>회사에만 가면 배가 아픈 이유 -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뭔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UjV/23</link>
      <description>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과민성 대장증후군 이야기. 여과 없이 솔직하게 쓴 에세이입니다. 조금 불편한 토픽인 경우에는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mp;lsquo;이번 시험은&amp;nbsp;꼭&amp;nbsp;잘&amp;nbsp;봐야지..&amp;rsquo;  중학생 때부터였을까.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 내가 잘 치고 싶은 시험이 있을 때마다 아랫배가 아파왔다. 첫 번째 교시에는 긴장감이 최고조였고, 시험이 시작하기 전에 꼭 화장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W1Psl_ZRCUVLRzimwf1VXM2L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8:34:15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23</guid>
    </item>
    <item>
      <title>국제커플, 결혼식을 취소했습니다 - 코로나가 갈라놓은 국경</title>
      <link>https://brunch.co.kr/@@7UjV/20</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내 생각대로 돌아가지 않는 일들은 굉장히 많다. 나는 내 인생에서 생각도 못했던 국제결혼이라는 걸 하게 되었고, 일본인 남편이 생겼다. 양국에서의 혼인 신고, 배우자 비자 신청 등 몇 달에 걸쳐 서류를 준비하고 작성하여 신청했고,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법적으로 인정받은 부부가 되었다.  그다음으로 우리 부부가 준비하기 시작한 것은 결혼식.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BYVRBozOSLb64NCzp3WM0ldR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14:18:16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20</guid>
    </item>
    <item>
      <title>제 나이는 왜 물어보세요? - 일본인 남편에겐 낯선 한국의 줄세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UjV/3</link>
      <description>결혼하기 전 일본인 남편을 친한 대학 선배 두 명에게 소개했을 때다.  음식점에서 만나 모두가 모였을 때 처음 입을 연 건 선배 J였다.  &amp;quot;근데 여기 시바타 씨는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amp;quot; &amp;quot;한국 나이로 서른입니다. J 씨는요?&amp;quot; &amp;quot;아, 내가 한 살 위네. 전 서른하나요.&amp;quot;  나는 옆에서 여느 모임에서든 첫 만남에서 으레 하는 대화지, 하며 듣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NOGyCFxn5YjNkRaqMqg_nK-V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09:48:53 GMT</pubDate>
      <author>푸딩러</author>
      <guid>https://brunch.co.kr/@@7UjV/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