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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niel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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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판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으며 책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3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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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판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으며 책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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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와 취업시장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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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danieljeong/42 한 반년 전쯤에 부트캠프와 개발이란 어떤 것인가 개인적인 생각에 대해서 정리한 글을 올렸다. 그리고 이 글은 발행한 이후 나의 브런치 조회수 3위권에서 벗어나지를 않는다. 요즘은 개발자 열풍이 많이 식은 것을 넘어 차갑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여전히 취업을 하는 데 있어 부트캠프가 얼마나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6uZ9yJxeRR9losvlQQkgmkWwS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2:34:05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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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이야기 - 나머지 반조각</title>
      <link>https://brunch.co.kr/@@7V5I/22</link>
      <description>시작이 반이라고 하였으니 이제 마무리로 남은 반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시작이 없다면 마지막도 없을 것이고, 시작만 하고 마무리를 하지 못하면 그것도 아쉬운 일이다. 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시작은 호기롭고 크게 가졌던 거 같다. 하지만 이런&amp;nbsp;글을 쓰고자 마음먹었던 적이 벌써 수년 전이었고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군대를 갓 제대하고 나서부터 쓰자고 마</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55:09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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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과학을 읽었는가 - 현실에 선 두발</title>
      <link>https://brunch.co.kr/@@7V5I/41</link>
      <description>과학이라는 단어는 독서에서도 특히나 생소한 부분이다. 책이라고 하면 바로 인문학적인 감성이 잔뜩 떠오르기 마련인데 너무나 이과적이기에 그런지 쉽게 독서와 연결되지 못하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마치 전공서적이나 교과서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 다른 이미지는 쉽게 생각하기 어렵다.&amp;nbsp;나도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밥벌이를 하며 나름 책 좀 읽었다 싶어도 도</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55:08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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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요로운 독서를 위한 비평 - 인상, 형식, 문맥</title>
      <link>https://brunch.co.kr/@@7V5I/52</link>
      <description>글쓰기에 이어 약간 기술적인 것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비단 글쓰기뿐 아니라 책을 가지고 토론이나 비평을 하기에도 좋으며 책뿐만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같은 다른 문학작품에서 까지 폭넓게 적용해 볼 수 있다.  내가 처음 글쓰기 소모임을 만들려고 했을 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 지점은 단순하게 글을 쓰고 나누는 것에서 끝낼 것인가 아니면 모임원들이 서로의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zhhoUBiuHSZWhy8H81d59EvCi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0:49:00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guid>https://brunch.co.kr/@@7V5I/52</guid>
    </item>
    <item>
      <title>나를 위한 시간 글쓰기 - 읽기 다음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5I/13</link>
      <description>&amp;quot;진실로 글로 전하지 않으면 누가 지금의 나를 알겠는가&amp;quot; 김금원(1817 ~ ?)  지금까지 왜 책을 읽었고 어떻게 읽으면 좋으며 책을 어떻게 고르면 되는가에 대해서&amp;nbsp;길게 이야기하였다. 하지만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지는 이웃인 글쓰기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목표로 독서 까지는 어떻게 하겠지만 일기 쓰기 같은 글쓰기를 목표로 잡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p1QcTTCUejuUo9lzI7GJHonbI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6:52:49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guid>https://brunch.co.kr/@@7V5I/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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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 내가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V5I/25</link>
      <description>지금까지 각 여러 주제별로 내가 왜 그 책을 읽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읽어나갔는지 나름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보았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다양한 책을 읽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산이 있다.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산책로이겠지만 책을 평소 안 읽어보았다면 책을 고르는 것부터 막막할 것이다. &amp;quot;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amp;quot; 나의 대답은 주변에 있는 것부터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Lkk21S_DEGofNBLN325soZ7no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1:12:51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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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리학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나의 가장 깊은 지점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7V5I/51</link>
      <description>심리학과 관련된 독서를 생각하면 강렬하게 먼저 떠오르거나 제일 좋았던 한 가지 책이 생각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제법 많은 심리학 서적을 읽었다. 예전에 한창 베스트셀러였던 '미움받을 용기'를 두고 아들러의 심리학을 관심 있게 찾아보았고 덕분에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의 심리학이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비틀어버린 졸작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군복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ygtHpasmSes-dTeZFJd_GZ1wr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6:49:37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guid>https://brunch.co.kr/@@7V5I/51</guid>
    </item>
    <item>
      <title>왜 심리학을 읽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V5I/16</link>
      <description>나에게 심리학을 물어본다면 아주 오래전&amp;nbsp;읽었던 책 &amp;lt;애도받지 못한 자들&amp;gt;&amp;nbsp;이 떠오른다.&amp;nbsp;자살에 대해&amp;nbsp;여러 가지&amp;nbsp;유형별로&amp;nbsp;탐구를 하는 책이며 가장&amp;nbsp;인상 깊었던 부분은 청소년기에 자살을 한 사람들을 두고 &amp;quot;나도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를 때 자살을 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을 죽인 타살이 아닌가&amp;quot;&amp;nbsp;질문을 던지는 대목이 나왔다. 나는 누구고 어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I450j152zcuTIo3FMVWc6Pxaz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8:54:23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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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제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돈을 위한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7V5I/47</link>
      <description>경제를 어떻게 읽을까? 이 질문을 대답하기 위해서 한 가지 생각해 볼 것이 있다.&amp;nbsp;앞에서 내가 왜 경제를 읽었는가 대해서 돈이 궁금하였다고 한 것처럼 지금 내가 궁금한 지점이 어디인가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amp;nbsp;경제공부하면 가장 먼저&amp;nbsp;따라오는 것은&amp;nbsp;투자,&amp;nbsp;재테크 같은&amp;nbsp;자산증식 측면의 공부다. 내가 매달 월급을 받으면 어떻게 분배를 하고 어디에 투자를 하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_ZKoFj4VENYxgYczer29dMUxqRE.jpe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1:03:05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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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경제를 읽었는가 - 돈도 하나의 상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5I/18</link>
      <description>보통 여러분들이 경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거나 경제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적은 언제인가. 아마 내 생각에는 학업을&amp;nbsp;알바와 병행하면서 돈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이라거나 졸업하고 취업을 하여 사회초년생이 될 때쯤 그러니까 매달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을 꾸준하게 들어오게 되면 &amp;quot;경제공부쯤은 해야 하지 않을까&amp;quot; 생각이 들 거 같다. 갓 사회초년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j5fr8EO5Bw4n116rMxj_zuVguFs.jpe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8:32:39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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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트캠프와 취업시장 - 돈, 돈, 돈</title>
      <link>https://brunch.co.kr/@@7V5I/42</link>
      <description>들어가기에 앞서 모든 부트캠프는 쓰레기이며 시간, 돈낭비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부트캠프를 통해서 짧은 시간 안에 기술을 습득하거나 커리어전환, 취업을 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으며 어디까지나 좋은 부트캠프와&amp;nbsp;참여하는 사람에 따라 다를 것이다.  나는 현재 회사에서 SW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을 엄밀하게 정의하기에는 어떤 순수한 소프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lFd-GOChkF_q-pnt9Ykwo-_2f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1:35:11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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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시간순으로,&amp;nbsp;인물별로 그리고 나를&amp;nbsp;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V5I/43</link>
      <description>내가 철학을 왜 읽었던가 적어보았을 때 쉬운 시작과&amp;nbsp;철학에서 위로를 받았다고 하였다. 어떻게 읽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왜에 적었던 이유를 다시 어떻게로 옮길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다어렵게 시작할 뿐 얇고 쉬운 것부터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경우 철학은 다소 선행지식은 필요할지 몰라도&amp;nbsp;수학처럼&amp;nbsp;단계적인&amp;nbsp;난도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ECAFRcUhKsSGN4BNd1rswhgtN8U.jpeg" width="294"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8:50:52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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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철학을 읽었는가 - 세상을 설명하고자 하는 열망</title>
      <link>https://brunch.co.kr/@@7V5I/8</link>
      <description>아마 어떤 사람은&amp;nbsp;책을 읽을 때 로망으로&amp;nbsp;꼽는 것 중 하나는 두꺼운 역사책이나 있어 보이는&amp;nbsp;철학서를 카페에 앉아서&amp;nbsp;우아하게 읽는 것이지만 이는 분명&amp;nbsp;쉬운 일이 아니다. 철학 자체의&amp;nbsp;난해함 또는 책의 두꺼움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질려버리거나 같은 페이지만 반복해서&amp;nbsp;맴돌기마련이다. 결국 큰마음먹고 빌렸던&amp;nbsp;책은&amp;nbsp;다시 도서관으로 돌아가거나 책장 한편을 장식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gOfah731mMZRk5mQO3oBOEpHs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9:54:59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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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사건 중심으로, 사람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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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 주제마다 당부하는 이야기지만 역사를 읽기 위해서 꼭 해야 하는 어떤 것! 그런 것은 대부분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그런 것이 있다고 한들 그것은 그냥 본인에게 잘 맞는 하나의 방법일 뿐 보편적인 방법론이 될 수 없다고 믿는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신에게 제일 잘 맞는 하나의 방법만 가져가도 될 것이다. 그렇다면 부족하지만 나의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4qWbxny3mBz3GIf8D5FfVpbcI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7:25:49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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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항상 옳은 것인가 - 결과의 칭찬과 과정의 인정</title>
      <link>https://brunch.co.kr/@@7V5I/36</link>
      <description>칭찬이라고 하였을 때 부정적인 인상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이전에 &amp;quot;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quot;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있었으며 한국에서도 유행을 한 적이 있다. 지금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칭찬의 대상이 어떤 위치에 있건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 모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걸로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의문을 가져본다. 정말 칭찬만이 능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SuVO1hcpOc7XWb06FzRldIH6bak.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13:01:33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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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사이비과학으로부터 똑똑해질 필요가 있다 - 나를 지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V5I/37</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던가. 나는 따지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지나 보면 따지는 것은 논리를 떠나서 사람의 기분, 감정과도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은 많이 누그러졌지만(사실 도발해 봐야 얻는 것이 자기만족 말고는 없기에 귀찮아진 것일 수도 있다) 한 가지 사실 앞에서는 타협하지 않는 것이 있는데 사이비과학(유사과학)이다.  어떤 과학학회(특히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oY6vw3-6Zs2yaHGwg9Xn3Ds4B8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6:33:49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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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역사를 읽었는가 - 사람 사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5I/15</link>
      <description>우리에게 역사란 많은 사람들에게&amp;nbsp;역사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학교 교과목이나 시험으로 기능하는&amp;nbsp;역사가 먼저 떠오를&amp;nbsp;것이다.&amp;nbsp;사회탐구단원의&amp;nbsp;역사나 취업을 위해서 준비하는&amp;nbsp;한국사처럼 말이다.&amp;nbsp;그러다 보니 우리가 역사를 대할 때에 시대별로 흐름을 이해하기는커녕 시험을 위해서&amp;nbsp;암기할 것도 많았고&amp;nbsp;오답을 거르고 정답을 찾기&amp;nbsp;바빴을 것이다. 거기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yYLd1YPRR3TxoZt-5z1LlyW20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5:03:10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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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블로그와 검색엔진-하 - 티스토리와 애드센스의 마지막</title>
      <link>https://brunch.co.kr/@@7V5I/39</link>
      <description>상편에서는 AI는 어떻게 왜 검색엔진과 블로그를 죽일 것인가 이야기를 해보았다. 이번에는 조금 연장선에 있지만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전자책, 강의팔이들에 대한 것이다. 블로그로 디지털노마드니 월1000이니 하는 키워드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광고가 인스타, 유튜브 매체를 가리지 않고 나온다. 이는 가능한 일인가?  https://brunch.co.k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oxfn93NWY51MdHe8zCiRXgJ1r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5:22:43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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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블로그와 검색엔진-상 - 블로그와 검색엔진의 마지막</title>
      <link>https://brunch.co.kr/@@7V5I/38</link>
      <description>생성형 AI가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수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굉장한 고연봉을 받던 월가의 애널리스트의 일자리부터 각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다양한 파급효과가 뉴스에 나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생성형 AI를 가지고 자동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까지 보여주며 자신들은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고 디지털노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PSYK7uCJZL-pvtjlnQGlDYhxr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13:40:33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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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껍데기는 가라 - 쉽게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허상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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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껍데기는 가라. 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 아사달 아사녀가 중립(中立)의 초례청 앞에 서서 부끄럼 빛내며 맞절할지니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 역행자를 읽을 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I%2Fimage%2FJ8jqe3-HYDgVH2XRmDYFu1el7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3:46:20 GMT</pubDate>
      <author>Danie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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