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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뮬라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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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amp;middot;인문&amp;middot;리터러시&amp;middot;사회과학 분야를 연구하며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0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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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amp;middot;인문&amp;middot;리터러시&amp;middot;사회과학 분야를 연구하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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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믿기 전 멈추는 힘, 통계 리터러시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16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21</link>
      <description>갑상선암 통계와 이면의 사실  갑상선암 발병이 크게 늘었습니다. 논문 &amp;lt;한국의 갑상선암 &amp;lsquo;유행&amp;rsquo;: 검진과 과잉 진단&amp;gt;에 따르면, 발생율이 1993년에서 2011년 사이 15배 늘었습니다. 미디어들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렸고, &amp;lsquo;갑상선암 유행&amp;rsquo;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였습니다. 국가암지식정보센터의 통계(2023년)를 보면 발생자가 35,440명으로 1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LWZ5iAnXQIldtoYZlRyj1FbvG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6:09:24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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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터러시의 시작과 오늘 ②&amp;nbsp;: 디지털 이후 읽고 쓰기&amp;nbsp;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15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20</link>
      <description>이렇게 가정해 볼까요. 같은 기사를 포털&amp;middot;SNS&amp;middot;단체 채팅방에서 봅니다. 기사 내용은 같지만, 느껴지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포털에서는 댓글 반응을 살피고, SNS는 누가 공유했는지를 확인합니다. 단체방에서는 사람들의 의견을 봅니다. 이처럼 우리는 기사 자체의 내용뿐만 아니라 기사가 놓인 공간과 그 주변의 분위기까지 함께 읽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xei_hqGnwD51JAbLGCsf1Qlox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7:27:21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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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터러시의 시작과 오늘 ① : 읽고 쓴다는 것의 의미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14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9</link>
      <description>지인 모임 대화 중 &amp;lsquo;리터러시&amp;rsquo;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사람들 대부분 개념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 필자는 많이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틀렸습니다. 관련 일을 해 익숙했던 것이지 모두의 일상어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단어가 낯선 전문용어가 아닌, 평소의 단어처럼 쓰였으면 합니다. &amp;lsquo;리터러시&amp;rsquo;라는 개념이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PC5IR9N7S1dAeZ5piuPJgs1F0-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7:20:07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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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제 같은 가상이 뒤섞인 시대의 &amp;lsquo;비판적 AI 리터러시 - 리터러시 인사이트 13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8</link>
      <description>실제 같은 가상, 가상 같은 현실의 도래       어느 날, 동생에게 사진 한 장을 받았습니다. 보자마자 &amp;ldquo;AI가 만든 거야?&amp;rdquo;라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에서 찍은 아이들의 실제 사진이었습니다.        아래 첫 번째 사진을 보겠습니다. 석양이 비추는 바닷가에서 아이 둘이 떨어지는 해를 잡고 있습니다. 무수한 별이 함께 보이는 환상적인 분위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E4Pzg6NjRmHhwSm8Osd_zeEYR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4:21:16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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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시대의 글쓰기 놀이 - 리터러시 인사이트 12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7</link>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amp;lsquo;나는 왜 운동을 안 할까?&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 상담에 AI를 쓴다는 뉴스가 떠올랐습니다. 궁금해 챗GPT에 물어봤고, 결과는 다양했습니다. 동기 부족, 시간과 에너지 부족, 정서적 요인 등 여러 이유를 알려줬습니다. 보고 있자니 왠지 나를 이해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연스레 내 상황을 이야기하며 상담을 이어 나갔습니다. 이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Rf2j7pHONXz5Hzqon97noI99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4:14:06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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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리터러시는 늘 비판을 말할까? - 리터러시 인사이트 11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6</link>
      <description>비판,&amp;nbsp;리터러시를 위한 역량  몇 년 전에 필자는 대학생들과 전문가들에게 미디어 리터러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물었었습니다. 가장 많은 응답은&amp;nbsp;&amp;lsquo;비판&amp;rsquo;이었습니다. 이해, 활용, 참여, 제작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필자도 비판을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터러시는 비판을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이는&amp;nbsp;&amp;lsquo;리터러시&amp;rsquo;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개념 모두에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auHk5gxlsIoxGzaJYl9OHzzXg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1:47:19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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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유를 멈춘 사람들, 눈 감은 디지털 세상 - 리터러시 인사이트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5</link>
      <description>평범한 얼굴로 다가온 악  &amp;ldquo;중간 정도 체격에 호리호리하며 중년으로, 근시에다 희끗희끗한 머리와 고르지 않은 치아를 지니고 있었다.&amp;rdquo;  정치이론철학자인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가 밝힌 한 사람의 첫인상입니다. 이는 나치 전범 &amp;lsquo;루돌프 아이히만&amp;rsquo;으로, 유대인 학살의 핵심 관료였습니다. 세간에는 악의 상징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단어 그대로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6eBAMM7b4ovrmXOPJrWpBUtwn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1:05:20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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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술생성 시대의 예술작품과 비주얼 리터러시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9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4</link>
      <description>벤야민의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과 아우라  아우라(aura)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어떤 대상이 풍기는 독특하고 신비로운 기운이 느껴질 때, &amp;lsquo;아우라 있다&amp;rsquo;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직접 마주한 &amp;lsquo;모나리자&amp;rsquo;는 인터넷에서 보던 것과 전혀 다른 느낌 줍니다. 연예인을 실제로 봤을 때 &amp;lsquo;빛이 났다&amp;rsquo;라고 말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렇게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Tduo1GTZM1NOAJs5V7VOyfseB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4:26:38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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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밈이 된 권위, 숏폼 콘텐츠 속 트럼프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8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3</link>
      <description>&amp;ldquo;관세 up, 관세 down.&amp;rdquo; 래퍼가 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SNS 숏폼에 등장했습니다. 유명 힙합 경연 프로그램 &amp;lt;쇼미더머니&amp;gt; 같은 무대에서 다른 나라를 &amp;lsquo;디스&amp;rsquo;합니다. 심지어 랩을 잘합니다. 물론 트럼프가 실제로 했을 리 없습니다. 한국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생성형 AI로 만들어낸 영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이 미국 국내외에서 비판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CeSjcvJaG4g6E4DpXNw3HIrBl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2:00:11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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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의 첫 습관: 저작권 스스로 감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2</link>
      <description>대학생 주영이의 사례       대학생 주영이는 바쁘다. 글쓰기 수업 과제로 브런치스토리에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 몇 시간 내내 자료를 찾고, 내용을 편집했다. 사례 동영상 링크를 첨부하고,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도 넣었다. 이제 &amp;lsquo;발행&amp;rsquo; 버튼만 누르면 되는 순간, 갑자기 머뭇댔다.       &amp;ldquo;저작권은 괜찮을까?&amp;rdquo;        학교 저작권 수업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S3whpZuPabL9DSVc7nDw1p3F5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1:07:59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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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amp;lsquo;지브리 스타일&amp;rsquo; 이미지 속, 나만의 기술적 상상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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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amp;nbsp;새로운 창작의 시작  2025년 3월 말, 업데이트로 챗GPT 이미지 생성 기능이 놀랍도록 발전했습니다. 불과 1주일 전까지만 해도 어려웠던 것들을 쉽게 해냅니다. 입력한 명령을 더 정확히 반영하고, 첨부한 사진을 잘 재현합니다. 예전엔 한글은 깨지거나 엉뚱한 단어가 생성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런 문제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OLoaAM6R6LuyxvrvcP5AaT7Laek.pn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7:14:51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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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로 살펴본 소셜미디어 이용자의 &amp;lsquo;세 가지 변화&amp;rsquo;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6화</title>
      <link>https://brunch.co.kr/@@7VRs/10</link>
      <description>니체의&amp;nbsp;&amp;lsquo;위버멘쉬&amp;rsquo;란 무엇일까?  누군가 &amp;lsquo;너 꼭 이렇게 해야 해&amp;rsquo;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지금 우리는 넘쳐나는 미디어의 정보 속에 남의 말을 따르는 데 익숙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공감하면, 고민 없이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는 이러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MccgLKinQcuh51CAAAiKq-aPlWA.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1:05:30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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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권력에 맞서는 비판적 리터러시의 힘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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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권력이란 무엇인가?  권력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요? 딱히 떠오르지 않더라도, 어떤 영향을 받아 생각이 바뀌거나 특정 행동을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때론 자연스럽게 정해진 규칙을 따르기도 했을 것입니다. 직장을 떠올려 보세요. 방침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윗사람의 말을 듣습니다. 먼저 말하지만, 이 모든 것에는 &amp;lsquo;권력&amp;rsquo;이 있습니다.  프랑스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BvTg7Xgy__8Rrl0WSi6_v9fwd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7:26:40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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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의 사유로 보는 소셜미디어 리터러시 - 리터러시인사이트 제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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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셜미디어를 하면 많은 선택을 합니다. &amp;lsquo;좋아요&amp;rsquo;를 누를지, 관심 있는 내용을 공유할지, 아니면 논란이 될 글을 올릴지 고민하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이 행동들 뒤에는 중요한 질문들이 숨어 있습니다. &amp;ldquo;내가 클릭한 정보는 신뢰할 만한가? 나의 게시물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진 않을까? 주변에 잘못된 인식을 퍼뜨리는 건 아닐까?&amp;rdquo;  소셜미디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8q6p5FdnS0GVdxU2ZSnYTHkSkA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5:44:39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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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루서의 반엔트로피와 커뮤니케이션 리터러시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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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인간 커뮤니케이션  며칠 전 정리한 책상이 어느새 어지럽혀져 있다. 내가 어수선한 탓일까?  &amp;lsquo;열역학 제2법칙&amp;rsquo;에 따르면 자연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무질서한 상태가 됩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amp;lsquo;엔트로피&amp;rsquo;입니다. 세상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상태로 나아갑니다. 예를 들면, 잉크 한 방울을 물에 떨어뜨리면 점점 퍼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0z3GmT2kDXT-R1IsZ3coSP6ol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4:51:59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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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르트가 사이버범죄를 만난다면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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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된 휴대전화 바꾸고 싶을 때였다. 인터넷을 하던 중 갑자기 이벤트가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참여하면 최신 휴대전화를 준다는 내용이었다. 설문은 간단했다. &amp;lsquo;이 브라우저를 얼마나 이용하십니까?&amp;rsquo;, &amp;lsquo;인터넷을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amp;rsquo; 등 네 가지 문항이었다. 빠르게 답을 하자 이번엔 아주 저렴한 가격에 휴대전화를 구매할 수 있다는 화면이 떴다. 오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NYqUjpnvquw9JP1RbNC4TpTc21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6:36:37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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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에게서 배우는 리터러시 개념 - 리터러시 인사이트 제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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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84년,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는 이렇게 외칩니다. &amp;ldquo;과감히 알려고 하라!&amp;rdquo;(Sapere aude!).  칸트의&amp;nbsp;계몽철학을 대표하는 표어입니다.&amp;nbsp;직역하면&amp;nbsp;&amp;lsquo;자신의 이성과 판단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생각하라&amp;rsquo;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amp;nbsp;이 말은 리터러시의 개념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여기서&amp;nbsp;일단&amp;nbsp;칸트를 살펴보기 전에 리터러시를 설명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QLwOx7mxwrD6aLEwa_WNdtDnN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5:10:11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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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읽는 힘, 리터러시의 다양한 얼굴들 - 리터러시 인사이트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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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터러시는&amp;nbsp;마법의 단어&amp;nbsp;같습니다. &amp;lsquo;리터러시&amp;rsquo;라는 축을 중심으로 어떤 단어가 결합되면 새로운 의미가 태어납니다.&amp;nbsp;미디어 리터리시,&amp;nbsp;디지털 리터러시,&amp;nbsp;헬스 리터러시,&amp;nbsp;문화 리터러시 등을 비롯해 지금은 반려동물 리터러시까지 떠올랐습니다.  리터러시는 한 영역에서 여러 갈래를 가지기도 합니다.&amp;nbsp;디지털 리터러시는 컴퓨터 리터러시,&amp;nbsp;정보 리터러시, AI&amp;nbsp;리터러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JoeLtAE0IwUF2HCyjZ9bqtBmF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4:14:06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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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을 찾다 - 일산칼국수 - 일산 살면 다 알지도 모르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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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NTENT 1. 면을 먹다 &amp;ndash; 면요리 심층 분석  2. 면을 걷다 &amp;ndash; 면에 대한 사람들의 에세이 수록 3. 면(麵)을 면(面)하다 &amp;ndash; 면 덕후 들의 인터뷰 수록 4. 면을 찾다 &amp;ndash; 면요리 맛집 탐사 수록 5. 면을 만들다 &amp;ndash; 면요리조리 과정과 레시피 수록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면요리는? &amp;lsquo;라면&amp;rsquo;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느 동네를 가도 1,000원 남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u5YrkgkkOq1D7tX5Zn9G2jRBg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02:47:02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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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을 먹다 - 칼국수 연구 특집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RISS)의 칼국수 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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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NTENT 1. 면을 먹다 &amp;ndash; 면요리 심층 분석  2. 면을 걷다 &amp;ndash; 면에 대한 사람들의 에세이 수록 3. 면(麵)을 면(面)하다 &amp;ndash; 면 덕후 들의 인터뷰 수록 4. 면을 찾다 &amp;ndash; 면요리 맛집 탐사 수록 5. 면을 만들다 &amp;ndash; 면요리 조리 과정과 레시피 수록  칼국수 연구 배경      칼국수는 한국 대표 면요리 중 하나로 많은 칼국수 식당이 있으며 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Rs%2Fimage%2FGt-hBjq4vy1_K7Ar5936XYaeo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09:27:41 GMT</pubDate>
      <author>시뮬라크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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