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비비</title>
    <link>https://brunch.co.kr/@@7Vkw</link>
    <description>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오랜기간 꿈꿔왔던 미국을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아들 둘과 보스턴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알차게 보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2: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오랜기간 꿈꿔왔던 미국을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아들 둘과 보스턴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고 알차게 보내려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CT6--iuJavrlyNHqlIrhhIMC3XU.jpg</url>
      <link>https://brunch.co.kr/@@7Vk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1. 보스턴에 온 지 1년이 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29</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습니다. 보스턴 그리고 주재원의 일상을 자주 기록하고 싶었지만, 일과 세 아이의 육아를 병행하는 것은 쉽지 않았고,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머릿속이 항상 복잡하여&amp;nbsp;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쉽지 않아 오랜 시간 글쓰기를 멀리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는 지금 내가 가진 생각을 글로 써놓지 않으면 사라져 버려 나중에는 글을 쓸 수 없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ZpMbA9GBmzZiZB5kclMNZtz75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11:19:47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29</guid>
    </item>
    <item>
      <title>1년 동안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30</link>
      <description>1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어서 차분히 앉아서 글을 쓸 수 없었고, 쓰고 싶은 주제의 글을 참 많았는데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그렇게 1년이 지나갔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얼마 전  셋째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외동딸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해 행복한 유년 생활을 보냈지만 조금은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결혼을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nNF4Eb8z--pRv6n834NtyrHQuh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9:32:53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30</guid>
    </item>
    <item>
      <title>10. 미국 회사 생활은 어떤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27</link>
      <description>미국에 온 지 9개월이 넘었습니다.&amp;nbsp;미국 생활을 상세히 기록하겠다는 다짐과는 달리, 시간은 무섭게 흘러갔습니다.&amp;nbsp;시간이 없었다는 것은 핑계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습니다. 새로운&amp;nbsp;생활의 적응은 쉽지 않았고, 9개월간은 하루하루가 좌절의 연속이었고 그에 따라 자존감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한국에서는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확실했고, 그 일을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20:40:12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27</guid>
    </item>
    <item>
      <title>9. 아이들은 10년 후 지금을 어떻게 기억할까 - 나의 선택은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선택이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25</link>
      <description>출국 날짜가 결정되고 저의 다음 고민은 &amp;quot;아이들은 언제 데리고 갈까?&amp;quot;  주재원을 다녀오신 분들의 얘기를 들으니, 대부분 1달에서 2달 현지에 먼저 가서 집도 구하고, 현지 생활과 일도 적응을 하신다고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특히 집은 한번 구하면 오래 살아야 하니 신중하게 고르라고 얘기해주셨습니다.&amp;nbsp;부모님께서 흔쾌히 몇 달은 저의 육아를 한국에서든 미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qf0rCSSdfxZc06UJG5R8LHzPF7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20:22:04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25</guid>
    </item>
    <item>
      <title>8. 꿈에 그리던 미국행 비행기 - 나는 왜 그렇게 미국이 가고 싶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24</link>
      <description>주재원 합격 그리고 신체검사와 영어수업이 끝나고 나니 마지막 과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바로 '비자'. 확실한 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절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얘기와 한번 거절을 되면 정말 힘든 앞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총무팀의 말에 더더욱 걱정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바이든 정부가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임에도 비자 발급이 원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yPAdRykrNb5n4rcUNPyVVDJQx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00:48:36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24</guid>
    </item>
    <item>
      <title>7. 기러기 아빠는 절대 안하겠다던 남편</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18</link>
      <description>저는 어린 시절 외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남모르게 '외국'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는 외국에서 살고 싶다는 바람을 자주 남편에게 비추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남편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mp;quot;나는 절대 기러기 아빠는 안 할 거야&amp;quot;  '절대'라는 말을 쓴 저주였을까요? 저는 결혼 초기부터 주말 부부 혹은 월 2회 부부로 살았습니다. 첫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9IX546tWMMhQsL-ezggq0LjQb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20:00:17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18</guid>
    </item>
    <item>
      <title>6. 영어교육을 통해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14</link>
      <description>최종 합격통보와 동시에 영어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사생활 11년 나에게 꽤 좋은 기회가 많았지만 그래도 꼽자면 영어 교육만큼 좋은 기회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보통 합숙훈련으로 밤 낮 없이 진행이 되었다던 교육은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바쁜 업무로 못 챙겼던 나의 생활도 돌아보고, 운동도 하고, 독서도 하고, 아이들과 못 보</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2:00:30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14</guid>
    </item>
    <item>
      <title>5. 드디어 인터뷰를 보다 - 미국 회사 면접을 준비할 때 팁</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22</link>
      <description>서류 합격 소식을 들은 다음날 서점에 가서 책을 한 권 사 왔습니다. 바로 &amp;quot;영어 면접&amp;quot; 책입니다.  그리고 책에 나온 주요 질문에 대해서 나의 답변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내 답변을 녹음하여 들어보고&amp;nbsp;계속 고쳐 나갔습니다. 저는 당황을 하거나 어색할 때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것이 딱 인터뷰 준비를 할 때 보였습니다. 특히나 할 얘기</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02:41:49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22</guid>
    </item>
    <item>
      <title>4. 영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09</link>
      <description>신입사원 때부터 지금까지 선배들이 조언이라고 해줄 때면 꼭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 이후에도 누구를 만나던 다들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얘기를 저에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입사 8년 차 까지는 그 말이 무슨 얘기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항상 불안했던 저는 그저 아무것도 안 할 수 없었기에 영어를 손에서 놓치는</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06:11:00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09</guid>
    </item>
    <item>
      <title>3. 힘이 들땐 힘든 일을 더 만들어 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21</link>
      <description>서류 통과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세상을 다 가진 것과 같은 기분이 드는 것과 동시에 불안함에 사로잡혔습니다. 정말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지금 미국에 코로나가 한창인데 애들 데리고 미국 가는 것 괜찮을까? 남편은 어떻게 하지? 그런데 면접에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합격하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amp;nbsp;그런데 합</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0:15:55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21</guid>
    </item>
    <item>
      <title>2. 나의회사 생활 11년을 돌아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08</link>
      <description>이직을 결심하지 않았다면, 이력서를 쓸 생각을 하지 않을 테고 저를 돌아볼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이번 이력서를 작성하며 처음으로 저의 회사 생활 11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출 나게 잘하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보고서를 멋지고 화려하고 눈에 확 띄게 잘 쓰고, 어떤 사람은 능글능글하게 싫은 소리도 다른 사람들 기분 상하지 않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WpVp9V-Llf9_V8xIZSGGlqEED1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04:44:44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08</guid>
    </item>
    <item>
      <title>14.첫 전원주택을 떠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17</link>
      <description>오늘 집을 보러 젊은 부부가 왔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는 없고 강아지만 2마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분들이 집을 보시는 내내 저희 아이들은 뭐에 흥분했는지 엄청 뛰어다녔습니다. 그러자 부동산 사장님께서 &amp;quot;너희는 아파트 살면 안 되겠다.&amp;quot;라고 해주셨지요. 저도 공감합니다. 앞으로 한동안 아파트 갈 생각은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물론 그분들도 이곳에서 즐겁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PpK5I05my0OXBswzySfVPAj9M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2:11:58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17</guid>
    </item>
    <item>
      <title>1. 정말 기회는 준비된 사람의 것이었다. - 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06</link>
      <description>어떤 이야기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저에게는 몇 가지 로망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amp;quot;아이 초등학교 때 외국에서 살아보기&amp;quot;  이런 로망을 가지고 있는 저를 보며 사람이란 본인이 배우고 생활했던 틀을 벗기가 쉽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저도 6살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약 2년 정도를 외국에서 살았습니다. 굉장히 어린 시절이라도 그때의 자유로웠던 분위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Gn3S1jhYtEXwV02-ChtkJmFxh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2:43:48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06</guid>
    </item>
    <item>
      <title>13.내가 주택을 살면서 좋았던 소소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16</link>
      <description>주택에 살기 시작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몇 가지 꿈이 생겼습니다.  첫 번째, 최소 10년은 주택에 살고 싶으며 되도록이면 다양한 형태의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  두 번째, 그 경험을 토대로 언젠가 내가 직접 지은 집에서 살고 싶다.  그 정도로 저는 주택에서의 삶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그렇게 좋을까요? 그리고 나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JECt9QzHrDZfX-tEXfJXuExTFz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01:15:06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16</guid>
    </item>
    <item>
      <title>남들에게 인정받는 우리 남편 나는 왜 칭찬에 인색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12</link>
      <description>최근 사내 강사를 맡은 남편이 나에게 본인 강의의 리뷰가 담긴 사진을 나에게 보냈다.  &amp;quot;이거 읽어봐. 사람들이 나에게 남긴 코멘트야. 나 전문 강사를 해도 되겠어. 다들 좋데.&amp;quot;  남편은 무척 신이 나서 나에게 자랑을 했다. 그러나, 나는 남편이&amp;nbsp;신이 난 상태를 지속시켜 주기 싫었다.&amp;nbsp;나도 안다 그것이 얼마나 유치한&amp;nbsp;것을 하지만 한마디도 좋은 말을 해주고</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6:57:49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12</guid>
    </item>
    <item>
      <title>궁금할 땐 물어보고 불편하면 얘기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05</link>
      <description>두 달 전쯤 회식 때 일입니다.  전날 남편에게 화가 났던 일을 같이 일하는 분들께 했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육아의 끝에 아이들 목욕을 시키던 중 남편이 퇴근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아이들과 같이 목욕을 하겠다며 아이들이 이미 들어가 있는 욕조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나에게도 쉬는 시간이 생겼구나 기분 좋게 누워 쉬고 있었는데, 남편이 들어간 지</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10:46:09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05</guid>
    </item>
    <item>
      <title>결말을 모르는&amp;nbsp;이야기의 서론</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01</link>
      <description>어제도 몇 시간 잠을 자지 못하고 눈을 뜨고 말았다. 눈을 떴을 때 차라리 독서를 하거나, 과제를 하는 등의 생산적인 활동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amp;nbsp;그 자리에 누워 넷플릭스를 보면서 시간을 때울 뿐이었다. 이렇게 밤에 잠을 설치기 시작한 지 며칠이 되었다. 낮시간이 되면 피곤해서 머리가 어질 했지만, 밤이 되면 눈이 말똥말똥 뜨였고,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에</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5:36:06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01</guid>
    </item>
    <item>
      <title>12. 지독했던 장마, 그리고 전원주택 여름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7Vkw/86</link>
      <description>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꾸준히 전원주택의 삶을 기록해 보려 했는데, 벌써 겨울이 왔습니다. 늦기 전에 여름을 기록해 봅니다.   올해는 정말 즐겁기도 했지만, 시간을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바빴던 한해입니다. 또 저에게는 너무나도 감사했던 한해기도 합니다.   전원주택에 이사오며 걱정했던 것은 추위 그리고 더위였는데, 작년 겨울은 별로 춥지 않아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4kuMDACJ3jUQfK7sVQiAF5Ujl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12:23:21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86</guid>
    </item>
    <item>
      <title>금주 한 달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kw/100</link>
      <description>금주를 도전했다. 스무 살 술을 마시기 시작해서 임신, 출산 그리고 모유수유를 제외하곤 이렇게 오랜 기간 술을 마시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모님 또는 남편도 &amp;quot;알코올 중독&amp;quot;인 것 같다고 좀 줄이라고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갑자기 금주를 결심해서 1달이 지났고 생각보다 '술' 생각이 나지 않는다.      금주의 첫 번째 이유는 다이어트였다.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kw%2Fimage%2FXrH-UzdyA83ztpMQrvh7jaZkNQ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16:25:08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100</guid>
    </item>
    <item>
      <title>3. 공부를 잘하면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kw/9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좋아하는 언니랑 수다를 떨다 언니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공부를 잘한 것이 불행의 시작이야   공부를 엄청나게 잘하여 최고의 엘리트에 속하는 그룹은 제가 속해 보지 않아 어떤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저도 공부라면 꽤 했고, 또 꽤 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과연 우리는 모두 어린 시절 꿈을 이루었을까요?  얼마</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14:39:04 GMT</pubDate>
      <author>비비</author>
      <guid>https://brunch.co.kr/@@7Vkw/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