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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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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진현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0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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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현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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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사나이의 인기 비결은? - 사나이들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7VmA/26</link>
      <description>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콘텐츠를 하나만 꼽자면 아마 유튜브 피지컬 갤러리 채널에서 진행하는 가짜사나이가 아닐까?&amp;nbsp;인기 콘텐츠들이 지상파에서 공중파로 넘어간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이제는 TV화면을 넘어 인터넷 방송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드는 콘텐츠를 매주 송출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매체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겠지만, 오늘은 왜 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ZIe8--Q-5Je1rNuTnGVUWNTHw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18:18:44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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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수업'에서 한국 드라마의 미래를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25</link>
      <description>나는 한국 드라마를 좋아한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한국 배경에 한국 사람들이 나와서 더 몰입하기 쉽다는 점, 외국 드라마보다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 외국의 다른 시즌제 드라마와는 달리 16화 내외로 완결된 이야기가 나온다는 점 등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 드라마들은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TVN, JTBC 등 공중파 채널에서 조금씩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EzlBDOlklylhc9Y4L93CTKxfQ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15:39:28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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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잘하려면 얼마나 많이 써야 할까? - 만화 &amp;lt;슬램덩크&amp;gt;와 김연아의 사례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7VmA/22</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는 모든 작가님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어떻게 해야 글쓰기를 잘할 수 있을까? 글쓰기를 잘한다는 것은 매우 추상적인 개념이다. 하지만 사소하며, 시시한 소재를 가지고도 맛깔나게 글을 쓰는 작가님들은 분명 꽤 많이 존재한다.&amp;nbsp;나도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글쓰기에 관한 유튜브, 브런치에 관한 콘텐츠들을 쭉 살펴본 후 나름의 결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e6Ns2dhgyLYlTnxj_RTWBa9Mf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12:58:58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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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치주의를 기만한 자들 - 디지털교도소, 전체 접속 차단을 회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21</link>
      <description>혹시 디지털교도소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디지털교도소란 성범죄자 및 강력 범죄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는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에서 신상을 공개할 범죄자들을 선정하는 사람은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들이다. 일단 더 글을 쓰기 전 나는 성범죄자 및 강력 범죄자들을 변호할 생각이 없다는 사실을 밝힌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 형법은 이들이 저지른 죄에 비해 형량이 낮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XpihbGslniZSMAguV_y6xk8Sz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9:02:57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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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laxy Tab S7+ OWNER가 되다. - 갤럭시탭 S7+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mA/20</link>
      <description>인터넷에 우스갯소리로 맥북, 아이패드가 스타벅스의 입장권이라는 농담이 있다. 그만큼 스벅에서 애플 제품을&amp;nbsp;사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갤럭시탭 S7+는 애플만큼의 감성은 없다. 그래도 이 정도면 스벅까진 아니더라도 이디야, 빽다방 정도는 문 뿌시고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몇 주 전 이깟 좀 커다란 핸드폰에 100만원이 넘는 돈을 넣는게 맞는지 고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D1wv1C4p2qBKyzRooEKmTxp66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06:38:43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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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이걸' 사면 인생이 바뀐다 - 아주 사소한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19</link>
      <description>30살을 눈 앞에 둔 지금 20대에 구매했던 물건들을 돌이켜보았다. 그중에는 살면서 꼭 필요했던 물건들이 있는 반면 금액 대비 효용이 낮았던 것들도 있었다. 오늘은 그 중에서 내 인생을 바꿔줬다고  평해도 무방할 정도로 만족감이 크고, 삶의 질을 상승시켜줬던 물건들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한다. 30대가 되었다고 그것들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20대</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06:04:31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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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분만 앞세우는 문재인 정부 - 민식이법, 인천국제공항 정규직 전환 그리고 부동산</title>
      <link>https://brunch.co.kr/@@7VmA/17</link>
      <description>명분, 名分 표면상의 이유나 구실(口實)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명분은 전쟁, 정치, 일상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압도적인 전력을 가지고도 명분이 없어 전쟁에서 패하기도 하고, 정치에선 명분을 이용해 자기 세력을 만들고, 법을 제정한다. 일상에서조차&amp;nbsp;일을 꾀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시키는 수단으로 사용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명분에 잠식되어</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6:31:53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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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 판타지는 죄가 아니다. -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논란</title>
      <link>https://brunch.co.kr/@@7VmA/10</link>
      <description>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51139.html &amp;lsquo;편의점 샛별이&amp;rsquo; 시작부터 노골적인 &amp;lsquo;남성 판타지&amp;rsquo;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남성 판타지 드라마라며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주장 중 일부는 사실이다. 일단 모든 드라마는 판타지다. 그중에서 편의점 샛별이는 다른 드라마에 비해 더 남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IZ5Zm39A2g145dMNlF9aUCTG9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5:20:14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guid>https://brunch.co.kr/@@7Vm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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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의 목표가 행복이라고? - 아주 사소한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3</link>
      <description>&amp;quot;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amp;quot;  학창 시절에 영화 '달콤한 인생'을 정말 재미있게 봤다. 영화를 다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바로 위에 황정민이 이병헌을 칼로 찌르며 하는 대사이다. 왜 그럴까? 아마도 인생은 고통이란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amp;nbsp;혹은 그때의 나는 아직 내 인생은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을 살꺼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8N4VF6GT4BjtJtv4F_Z_g1roe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19:36:14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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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우는 사람들의 특징 - 아주 사소한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15</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에 자존심을 세우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amp;nbsp;술자리에서 무언가 논쟁거리가 생겼을 때이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논쟁이 점점 심화되고 어느새 이 논쟁에서 지면 자존심이 꺾인다고 생각하는지 과열되기 시작한다. 이미 이지경에 이르면 앞에 있던 논쟁거리는 사라지고, 서로의 자존심만 남아 인신공격을 하기도 하며, 이 말다툼에서</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21:15:13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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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언증인 사람이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 아주 사소한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14</link>
      <description>몇 년 전, 인터넷에서 허언증이라는 단어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우리는 허언증이라는 단어를 쓰는 대신에 보통 입. 벌. 구(입만 벌리면 구라)라는 단어로 대체하곤 했다. 이 입벌구는 사실 진지하게 그 사람이 허언증이 있다는 뜻보다는, 과장되게 말하는 친구들을 놀리는 용도로 사용하곤 했었다.  다시 허언증으로 돌아와서, 주위에 있는 허언증이 있는 사람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omKz27ROVg5TsXLW8bWcMQGBs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4:05:20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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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amp;nbsp; - 아주 사소한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1</link>
      <description>&amp;quot;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포장되어, 평범한 인생을 망친다.&amp;quot;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자기 계발서를 보면 실제로 성공한 자신의 이야기나 위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업적이나 생애를 미화하고, 그들의 선택을 구국의 결단인 마냥 과장한다.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하품이 나올 지경이다.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amp;nbsp;성공한 사람의 대다수는&amp;nbsp;운이다.&amp;nbsp;성공한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A%2Fimage%2FGTbgJ0CAJv9DeqKP_wNc6YVggk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8:28:31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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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 아주 사소한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VmA/12</link>
      <description>여기 평범한 사람 A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A는 물려줄 재산도 없고 엄청나게 특별한 재능도 없고 외모도 극히 평범한 부모님에게 태어났다.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말처럼 이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A가 용이되서 날아갈 확률은 얼마나 될까?  성공하기 위한, 즉 널리고 널린 잡어가 아니라 용이 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금수저를 처음부터 물고 태</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7:47:54 GMT</pubDate>
      <author>진현</author>
      <guid>https://brunch.co.kr/@@7VmA/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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