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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title>
    <link>https://brunch.co.kr/@@7W7b</link>
    <description>Joy. 평범한 대학생. 현재는 휴학 중.우연히 만난 낡은 중고 DSLR로 새로운 세상을 보는 중. 절룩절룩 일어섰다 주저앉는, 갓 태어난 송아지 같은 초년생. 실제 소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3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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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 평범한 대학생. 현재는 휴학 중.우연히 만난 낡은 중고 DSLR로 새로운 세상을 보는 중. 절룩절룩 일어섰다 주저앉는, 갓 태어난 송아지 같은 초년생. 실제 소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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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고 여행을 떠나는 건 미친 짓이다. - 녹색 철교 위에서 만난 또 다른 제시와 셀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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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엔나에 간 건 철저히 &amp;lt;비포 선라이즈&amp;gt; 때문이었다.제시와 셀린이 이상한 소, 멕시코인, 러시아인, 공산주의자까지 나온다던 이상한 연극 소개를 듣던 그 녹색 철교.이 곳을 찾아간 게 용할 정도로 주변에 뭐하나 없는 고요한 동네. 휑한 밤길, 구글맵 상의 '비포선라이즈 촬영지'라는 설명만이 이 곳의 존재감을 일러주고 있었다. 제시와 셀린이 아무리 정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OJ1eTr_gy71AQrBIKNPSD6m_r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19:21:31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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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모두&amp;quot; - 부디, 제발, 모두</title>
      <link>https://brunch.co.kr/@@7W7b/17</link>
      <description>아주 어린 시절 배우는 유용한 스킬 한 가지. 1. A의 경우, 모두 옳다고 간주한다.2. B의 주장은 모두 틀렸다. Q. 위의 보기 중 틀린 것을 고르시오.A. &amp;quot;모두&amp;quot;  왜냐면 '모두~'로 서술되는 극단성을 가진 보기는정답이 될 수 없다는 걸 배우기 때문이다.​그럼에도 요즘에는 자기 전 매일 오답 같은 안녕을 빈다.​&amp;quot;모두 건강하고 행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fjnHF56cfsWeOpKOuYVSkApiX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18:53:35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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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아프기 시작했다. - 엄마가 꽃을 좋아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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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저런 생각에 잠기는 새벽. 어제 점심시간 아빠와 주고받은 전화가 떠올랐다. 엄마가 많이 아프다.  엄마도 어느덧 갱년기에 접어들었다. 한여름에 산을 타도 땀 한 방울 안 나던 사람이 가을에도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부채질을 하기 시작했다.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체온 조절이 어려워진다는 것. 내가 아는 여성 갱년기의 전부였고, 엄마도 그렇겠거니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I3ICUn7qxg09yjrlKF9mLHJOsd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18:23:58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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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 온 편지 - 홍콩인이 말하는 '송환법 철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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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KEYS DEMAND, NO MORE LESS. 나의 소중한 홍콩 친구로부터의 편지입니다.캐리 람 총리가 송환법을 철폐하겠다고 발표한 속보를 접하자마자 친구에게 &amp;quot;한국에도 브레이킹 뉴스가 떴어!!&amp;quot;라고 반갑게 연락을 했었는데요.돌아오는 답변을 보니 고작 속보 하나에 들뜬 나 자신이 너무나 경솔했다는 걸 여실히 느꼈습니다.&amp;quot;우리에겐 5가지 요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r7ME-lYGek18bz_cKATYZq0KHZ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19 05:35:05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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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조선의 사노비가 되다 - 광화문 인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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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턴생활의 유일한 낙은 동기들이다. 배울 점 많고 박식한 사람들이라 매일 부족한 나를 발견하는 재미와 나의 빈틈을 채울 궁리를 하는 게 즐겁다.어느 순간부터 내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영양가 없는 대화였는데, 여기선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대화가 이어져서 즐겁다.​마음이 가장 잘 맞는 동기도 생겼다. 학구열이나 공부하는 것들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30GDCOKJi4KRmLGYqPH1OIlAA7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14:24:34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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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메밀묵 팔 무렵&amp;quot; - 서울 사는 시골 사람의 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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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생활에 익숙해진 후에야 깨달은 게 있다면,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과 이 곳 친구들의 유년기가 사뭇 다르다는 것이었다. 스물셋의 머릿속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유년시절의 행복을 떠올려보자면 - 여름이면 집 바로 뒷 산 계곡에 가서 푹 젖어 돌아왔던 기억이나, 마당에서 강아지 공 던져주다가 장독대 깨 먹은 기억, 동네 한가운데 수백 년된 은행나무 아래서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IZBUAhyIPJE1BjhqKmsJWbi_nO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16:47:58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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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에 잠 못 이루는 20대에게 - 나는 빛나는 먼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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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해가 뜰 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다.  분명 10대를 질풍노도의 시기라 그랬는데 왜 앞자리 2가 익숙해진 지금까지도 방황하고만 있는 걸까. 나는 참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왔던 것 같은데 최선을 다해도 돌아오는 건 '탈락'뿐. 어쩌면 열심히는 살았는데 잘 산 건 아닌가 보다 하는 생각도 든다. 매일 밤 잠을 뒤척이게 되었다. 잠이 오질 않는다. 해가 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140CG142PjxU5l6nq54bao52QM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9 16:13:41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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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과연 자발적 욜로인가? - 욜로(YOLO), 어쩌면 변명일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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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등장하여 많은 이들의 가치관을 장악한 단어, 욜로(YOLO)! 그 뜻은 'You Only Live Once!' 즉, '인생은 한 번뿐이야!'  욜로는 뜨거운 청춘의 패기와 만나 들불처럼 번졌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밴드들의 락앤롤(Rock&amp;amp;Roll)과 같이 욜로는 젊은 세대의 새로운 가치관, 그들의 캐치프라이즈로 떠올랐다.  인생은 한 번뿐인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AMetuG1Jryyxf5pgRNu-0nX17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9:23:23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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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 위의 서울, 다리 아래의 서울 - 치열한 삶을 잠시 멈추어도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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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의 여름밤, 마포대교 아래는 서울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어준다.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맥주 한 모금에 치열한 경쟁을, 두 모금에 힘겨운 취업의 고통을, 세 모금에 거지 같은 상사를, 맥주 네 모금에 가난한 지갑을 털어 넣곤 하는 고단함의 망각처다. 마포대교 위는 언제나 분주하다. 주홍빛 노을을 뚫고 달리는 버스. 왠지 버스 바퀴 소리를 터덜터덜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LE6L5M4C9oG794D1o6xXXC-MYb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08:17:21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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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렌체에서 노을 바라보며 - 미켈란젤로 언덕, 노을과 사랑의 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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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renze(Florence)! 오랜 호스텔 생활의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나름 호텔로 잡았다. 사실 호텔이라고 하기 좀 그렇고, 굉장히 전형적인 이태리 가정집 느낌이었다. 연세가 지긋하신 이태리 할머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공간이었는데 할머님은 매우 친절하시고, 배움에 대한 열정이 넘치시는 멋진 황혼이셨다. 혹시 피렌체에 간다면 꼭 들러보길 바란다. '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EzlnPJjCz_EWO7PjLkI8yDOAu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08:17:10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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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쫌립쑤어, 시엠립! - 내 모든 아름다움 그곳에 머물러 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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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의 짧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묻는다면 단연 캄보디아에서의 열흘 밤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 열흘 동안 봉사활동이라는 명분은 보기 좋게 부서졌다. 많은 걸 내려놓았지만 한편으로는 가득 채운 곳이었다. 스물세 번째 1월, 태어나 가장 뜨거웠던 겨울의 일이었다. 나에게 캄보디아는 해맑은 미소와 맑은 공기, 매일 저녁 타던 붉은 노을과 아무 곳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YgP5bD7jYibY12vnkNMFJqPA0W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08:16:58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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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grada Familia -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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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그라다 파밀리아에 입장하는 날을 기다리며 둘러본 바르셀로나는 말 그대로 '가우디의 도시'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니 내가 아는 게 가우디뿐이라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구엘공원, 구엘 저택, 까사 바트요, 까사밀라까지. 가우디의 흔적만 밟기에도 벅찬 나흘이었다. 날 이곳 바르셀로나로 이끈 그 사람은 도시를 사랑하고 건축을 사랑하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w5NPtpixLNxkGq7Efn9ylzl97A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08:16:44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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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바르셀로나 - 여행자에게 소나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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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 가우디 하나 알고 왔으니 일단 가우디부터 보러 가자!' 무작정 호스텔을 나왔다. 바르셀로나에 대해 아는 것은 가우디뿐이요, 가우디에 대해 아는 건 사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 성당)뿐이었으니 사그라다 파밀리아로 무작정 향했다. 지하철역을 빠져나와 바르셀로나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바르셀로나는 내 상상 속 스페인의 모습과 많이 달랐다.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93hjeoILLPzuMe2H1ie0U4mY9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08:16:35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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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셀로나의 첫 향기 - 제가 왜 바르셀로나에 왔냐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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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칠 대로 지친 배낭여행의 종착지, 바르셀로나. 혼자 떠나는 여행이 으레 그러하듯, 이젠 익숙한 낡은 호스텔에 짐을 풀고 삐걱삐걱 사다리를 오르고 나서야 비로소 휴식을 갖는다. 계획 없는 방랑객은 이제 벼락치기로 관광 계획을 세울 여력도 없다. 그리고 7월 남유럽의 뜨거운 맛을 이미 로마에서 실컷 느끼고 온지라, 불쑥 밖으로 나갈 엄두도 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b%2Fimage%2F9uWmEEhPXhUl1wH_lq8s8sKaQa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08:16:24 GMT</pubDate>
      <author>J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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