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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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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 변화를 위한 전략을 다시 생각해 보기를 원한다. 우리가 잘 살고 있는지, 우리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지를 묻고자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4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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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변화를 위한 전략을 다시 생각해 보기를 원한다. 우리가 잘 살고 있는지, 우리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지를 묻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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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 여성의 트라우마 치료2 - 할머니의 힘으로 트라우마 해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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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 눈을 감고 숨을 쉬어보세요. 하나, 둘, 셋, 그때가 보일 거예요........보이시죠? 내담자 : (고개를 끄덕인다) 나 : 그 남자 얼굴이 보여요? 내담자 : 떠오르지 않아요. 나 : 형체는 보여요? 내담자 : 키가 작고...옷은.... 나 : 그 남자 이름은? 내담자 : 000 나 : 베트남 이름이 000예요? 내담자 : 네 나 : 그 남자가</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6:41:51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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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 여성의 트라우마와 치료1 - -조울증 자녀를 둔 엄마의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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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료 내용은 내담자의 허락 하에 국적과 상황을 바꾸어 기록했다. 내담자는 베트남 여성으로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서 1남 1여의 자녀를 두고 있다. 상담을 시작한 이유는 고등학생인 딸의 조울증과 자해 때문이었다. 딸은 학교도 가지 않고 자기 방에서 인터넷 방송만 하는 상태다. 그녀는 자녀가 상담받기를 원하지만 딸이 완강히 거부하자 먼저 자신부터 상담을 해보기로</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6:32:43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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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친구 용팔이2</title>
      <link>https://brunch.co.kr/@@7WC1/89</link>
      <description>그 친구는 상업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점점 잔인하게 변해 갔었다. 중학교 때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들에게 복수를 했다. 체구도 작고 난장이에 곱추인 그가 힘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가난한 동네 친구들과 무리를 짓고 조직을 만들면서 칼잡이가 되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힘을 가진 그는 중학교 때 자기를 괴롭힌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복수를 했다. 아주 잔인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Xtl81Hjs1KeC5MOULLS0Dwpxh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3:58:14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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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친구 용팔이</title>
      <link>https://brunch.co.kr/@@7WC1/88</link>
      <description>1986년은 사회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해였다. 당시 전투경찰로 배정 받은 나는 소도시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면서 중학교 동창이었던 그를 만났다. 그는 조폭으로 나는 전투경찰의 신분으로 만난 것이었다. 그와의 추억은 중학교 시절부터였다. 나는 중학교 시절 심장병으로 병원을 전전하던 때라서 학교 오후 수업은 항상 조퇴하기 일쑤였다. 내가 병약했던 이유로 운동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OMF__Q5WpkOLXSkZEKhLjmTc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3:53:36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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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의 이야기부터 귀 기울여야 - 트라우마 만드는 고통의 원인 찾아야</title>
      <link>https://brunch.co.kr/@@7WC1/86</link>
      <description>요즘 사람들은 고통을 당한 사람을 대할 때 대체로 자기가 느끼고 이해하는 수준에서만 바라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람들의 고통에는 수많은 계기와 이유가 있다. 고통이란 단어 속에는 각자의 스토리와 저마다의 깊음과 아픔이 있다. 고통을 외상(trauma)이라고 부르기 전에 먼저 고통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58명의 희생자를 냈던 이태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rloXalL8nnI64fwrOOG1oxgoW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22 07:24:06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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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전체가 '치유 공동체' 되어야 한다 - 마음의 응어리&amp;middot;원망 다 토해내게 해야</title>
      <link>https://brunch.co.kr/@@7WC1/85</link>
      <description>트라우마에 빠진 한국 사회 이태원 참사로 젊은이들이 많이 죽었다. 죽은 사람들이 대부분 청년들이라 그들의 죽음을 맞이한 부모와 가족들의 고통을 보게 된다. 참사와 관련되지 않아도 온 국민이 그 모습을 보며 함께 괴로워한다. 남의 일 같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저런 젊은 시절이 있었고 나의 자식이었을 수 있다는 생각이 이어진다. 뉴스나 인터넷에 올라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ial3Zgj0t1bbNVU4oq7mAsk0s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08:08:49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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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내 '침묵이라는 폭력'에 대해 - 오만가지 사람마음 31</title>
      <link>https://brunch.co.kr/@@7WC1/84</link>
      <description>조폭 영화에서는 두목이 부하에게 직접적으로 상대방을 죽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냥 한마디를 흘릴 뿐이다. &amp;ldquo;저 새끼가 참....&amp;rdquo; 그 말을 듣게 된 부하는 알아서 두목이 싫어하는 사람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자신이 죄 값을 치르기 위해서 감옥을 가게 된다. 박중훈이 나왔던 &amp;lt;게임의 법칙&amp;gt;이라는 영화의 장면이다. 영화는 현실의 반영이다. 영화는 우두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4Cb0v6pKTifjA2gVJWqOv6eTD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07:56:41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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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를 구원해야 한다는 이유로 - 30.어린시절&amp;nbsp;성추행 이후 왜곡된 무의식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7WC1/83</link>
      <description>여자가 섹스를 하는 이유 유엔 보건기구에서는 섹스란 건강한 남녀가 하는 보편적 행위라고 규정한다. 결혼이 전제가 아니라 건강함이 전제다. 건강함이란 육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정신건강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섹스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정신건강의 문제를 돌아보아야 한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 잠을 자고 섹스를 하는 이유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NzWVfvHBLRds1qZILgp8Qkoeh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19:51:00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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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태후 정신적 고통도 치유해야 한다. - 오만가지 사람마음 29</title>
      <link>https://brunch.co.kr/@@7WC1/82</link>
      <description>낙태에 대한 찬반 논란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다.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는 여성계의 주장이 있다가, 생명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된다는 종교계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면서 정책은 오락가락한다. 그러는 가운데 낙태를 해야만 하는 어린 여성들은 암암리에 많은 돈을 들여야만 낙태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20년전쯤 이던가? 상담활동을 할 때 어떤 여학생이 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nbtNK9TCfgG_H930BauYoNwsk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5:48:03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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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을 특별히 싫어하는 이유 있을까 - 오만가지 사람마음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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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를 싫어하는 남자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만이 정상은 아니다. 이제는 남자와 남자가,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도 허용되는 시대다. 하지만 이성으로 여자를 좋아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다. 이는 동성애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 문제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남자를 좋아하지 못하는 심리적 문제를 가진 여자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C1%2Fimage%2FCgCdtudy1qzs7C3ipz5ATX8Ql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3:30:57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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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성, 가족의 굴레 2 - 드라마치료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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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렉터: OK. 와보세요. OK. 가장~ 집에 있는 모습!! 집에 있는 모습!! 집에 있는 나!! 아까 뭐~ 자기 더블도 있지만.... 집에 있는 내 모습. 주인공: 집에 있는 나..... 디렉터: 번데기가 달라붙고, 고통스럽고, 주인공: 관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보조자로 디렉터: 보통 집에서는 누워 있나요 앉아 있나요?? 주인공: 그냥... 쪼그리고 앉아</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4:12:24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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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성, 가족의 굴레 1 - 드라마 치료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7WC1/70</link>
      <description>디렉터 노트 드라마 치료는 만병 통치약이 아니다. 만병 통치약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냥 효과가 좋을 뿐이다. 그러나 주변에 보면 만병통치약처럼 프로그램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홍보하는 것을 본다. 치료의 효과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광고와 소문을 통해 여기저기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치료가 끝나면 결국 제자리에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여기 주인</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9:20:27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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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9 - 마음 풀이 드라마 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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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장- 해후와 나누기  전체 웃음 주인공: 또 이렇게 토라져 있으면 귀여워요.. 디렉터: 귀여워요? 주인공: 내가 필요할 때가 됐어요 디렉터: 내가 필요해요? 이제? 주인공: 나의 위로를 받고 사는 사람이라서 디렉터: 어~ 보조자: 나는 니 없으면 못하는데.. 디렉터: 말하지 마 새끼야.. 재떨이 받고 조용히 있어 전체 웃음 주인공: 아~ 내가 안아줘야 되</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5:13:49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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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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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장-치료와 확장 주인공: 그냥 남자들은 싫고요 이렇게 언니 둘이면 돼요. 디렉터: 여자들은 날개들을 갖고선 날 때 필요한 천사들이었잖아. 힘이 있어야 도와주지 이 사람들은 힘없고 너 날 때 도와준다고 했잖아. 남자는 필요 없어요.. 저 사람들은 주인공: 필요 없어요... 디렉터: 왜? 갑자기 왜 필요 없어졌어요? 난 저거 그냥 놔두고 날기만 하면 돼? 주</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4:53:50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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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7 - 사이코드라마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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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장- 해결 전체 웃음.. (주인공은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 혹은 천사를 고른다) 주인공: 미치겠다&amp;hellip; 디렉터: 야 이것이 미친 짓을 해야지 이게 된다니까?... &amp;nbsp;이게 지금 전도사가 아니야.. 날 지금 도와주는 하나의 마음의 일종 믿음?...... 어렸을 때 전도사가 좀 좋았나 보지&amp;hellip; 그리고? 또 필요한 거 없어요? &amp;nbsp;이 사람들은 어떤 역할해주는 사람</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4:38:14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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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6 - 드라마치료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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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장-고통의 직면  디렉터: 휴~~ 당신은 그렇게 사과하면서? 고뇌하면서 이제껏 살아왔잖아 주인공: 네 디렉터: 더 이상 고뇌하는 것은 당신도 멍에가 더 심해진다는 걸 알걸? &amp;nbsp;씨발 좆 도한 순간이라도 내 진실하고 맞닥드리는거.. &amp;nbsp;그걸 당신은 못하고 있잖아 지금&amp;hellip; 딱 오면 합리화시키고, 딱 오면 합리화시키고, 딱 오면 우락부락&amp;hellip;그리고 분노는 다른 사람에게</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3:10:07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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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5 - 드라마치료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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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장-문제의 구체화 주인공: 교회 오빠가? 디렉터: 아니 그럼 언제 알게 됐어요? 터득했어요? 어떻게 내가 주인공: 내 힘으로 세상을 다 바꿀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 디렉터: 그렇지 몸은 주고 내가 정성을 다해주면 세상은 바꿔져요. 이런 남자들은 주인공: 기도하면 돼요 디렉터: 기도하면 돼요. 신앙의 힘이었어? 아니면 뭐였어? 주인공: 신앙이 많이 없는데</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2:56:30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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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4 - 사이코드라마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7WC1/60</link>
      <description>3장-문제의 심화 디렉터:어떻게 버리게 할까? 버리는 것들을 형상화해봅시다. 자 천을 여기다 올려놓으세요 천을 의자에 올린다 디렉터: 자 먼저 각오를 들어&amp;nbsp;봅시다. 주인공: 각오? 디렉터: 응 방망이를 건넨다. 디렉터: 저것이 있어. 진짜로 없애고 싶어, 각오를 외쳐보세요. 주인공: 이걸로 각오가 안되는데 디렉터: 상상.. 꿈속에서는 되죠? &amp;nbsp;지금 여기서</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2:40:36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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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3 - 사이코드라마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7WC1/59</link>
      <description>장면 2- 문제의 근원 디렉터: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세요? 어떤 데를 가야 되죠? 잠시 침묵 디렉터: 이 장면이 의미가 있다면 더 할 거고 없다라면 다른 데 가야죠 이 사람은 지금 여기에 있는 사람이에요 아니면 &amp;nbsp;당신의 내면의 그 무엇이에요? 주인공:음&amp;hellip; 잘 모르겠어요. 저 사람이 왜 있는지 디렉터: 당신이 선택한 사람이에요. 주인공: 근데 어쨌든 교회</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2:26:50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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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을 구원할 거야 2 - 사이코드라마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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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장 -문제 탐색 (웃음) 디렉터: 지금 뭐라고 했냐면 아까 병신같이 더덕더덕 붙어서 미지 그리 같이 한다 이거야 그 말은 뭐야? 얘네들은 내가 그냥 가만히 있지 않고 더덕더덕 붙어. 자네한테. 주인공한테 더덕더덕 붙는다고. 주인공: 지금도 그래요. 디렉터: 지금도 그래요. 자 그래서 그걸 한번 해 보자고 더덕더덕 붙는 거 전체 웃음 디렉터: 여기서 그래도</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2:15:44 GMT</pubDate>
      <author>은하수로 가는 우유 배달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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