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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룸은귀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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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팝 추천 및 리뷰 글쟁이 꿈나무! 팝송을 열심히 들어와 외국계음반사에서 일하며 꿈에 그리던 아티스트 마케팅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호주에서 국제커플살이 중이며 캠핑을 즐기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4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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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 추천 및 리뷰 글쟁이 꿈나무! 팝송을 열심히 들어와 외국계음반사에서 일하며 꿈에 그리던 아티스트 마케팅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호주에서 국제커플살이 중이며 캠핑을 즐기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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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 난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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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야, 나 내일 출근해야 돼. 난 이만 가보겠어.&amp;rdquo; &amp;ldquo;내일 토요일이잖아. 무슨 출근이야. 더 있다가 가!&amp;rdquo;  금요일이라 신나는 마음에 한 주의 여유, 술자리를 만들어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급하게 뛰어온 탓에 아직 끝내지 못 한 일이 남아있지만, 금요일은 일주일에 단 한 번뿐이니 어쩌겠는가. 내일 일찍 일어나서 마무리하고 다른 술자리나 만들어야지.  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7EiLODb1LFw4Ns32ls3FKru-c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4:41:04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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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을 가장한 운명 [Take That] - 영국 국민 밴드 테이크댓과의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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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운명을 믿는가?&amp;rdquo; 너무 클리셰같은 말인가? 나는 황당하게도 음악을 듣다 &amp;lsquo;운명&amp;rsquo;을 믿게 됐다. 나와 이 곡, 이 아티스트 사이에 여러 우연이 겹치고 겹쳐 나를 항상 찾아왔으니. 잊을만하면 다시 나타나 중요한 순간 매번 응원을 건냈다. 사실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여러 이름이 떠올라 단 한번도 바로 답한 적이 없었다. 그러다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eodDYTyAxrPdGOHi5LhQjGZ8t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2:55:46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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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데믹 시대의 뮤직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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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발병 이후 전세계 경제가 뒤흔들렸다. 일부 산업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산업의 성장률이 줄었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황은 스트리밍 시장이 커짐에도 불구하고 음악시장 역시 비껴가지 못했다. 온라인으로 소비자를 만나며 새로운 수익처, 새로운 플랫폼을 찾아 다른 산업에 비해 어느 정도 선방한 것 처럼 보이지만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유통사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tgOk5H5T4uUapnRgGiOjx-xX34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06:53:32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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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추천] 당신이 슬플 땐, 슬픔으로 위로해줄게요 -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명곡 TOP3!</title>
      <link>https://brunch.co.kr/@@7X0e/23</link>
      <description>세상에는 70억 명의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각자 자신만의 감정 대처 노하우가 있다. 그 수많은 방법 중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슬픔에 대처하는 방식이다. 당신은 슬플 때 그 감정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나는 나만의 방법을 &amp;lsquo;이열치열&amp;rsquo;이라 부르고 싶다. 나는 한없이 우울해질 때면 그 상황에 깊게 빠질 수 있도록 주변을 더욱 침울하게 만들고는 한다. 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wgKrUACiTzy1lxD8hVw5MnCRZ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05:43:44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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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추천] 로드트립 떠나기 좋은 날씨로구나 - 느긋한 로드트립을 선사할 15곡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7X0e/13</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꽤 오랫동안 강제로 집에만 있어야 했고, 따사로운 햇살 역시 창안에서만 즐길 수 있었다. 연초보다 상황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바깥 외출은 아무래도 사치일 뿐이다. 이제 따뜻한 날씨는 지나가고 후끈한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 내가 작년 이맘때 뭘 했더라?' 기억하는가? 우리는 매년 여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LMJOk4nz5eSB90E1HqhIHDwi5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5:06:13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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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약중독자의 뮤직스토리 '타쉬 술타나' - 과거를 씻고 스스로 월드뮤지션이 된 타쉬 술타나(Tash Sultana)</title>
      <link>https://brunch.co.kr/@@7X0e/14</link>
      <description>마케팅 기술은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점차 발전하고 있다. 요새 가장 유행이며 또 소비자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스토리텔링'이 있다. 사물이든 사람이든 서사를 부여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자기와 동일시시키거나 관심을 갖게 하는 방법이다. 일반 사람들보다 더 풍부한 감성을 가진 뮤지션의 경우 더 많은 사건을 겪으며 흥미로운 스토리를 공유한다. 특히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yL-wiPlwuy6JReSZhCiIg5UGy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03:25:49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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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음악 속 인디아티스트, LP - 중성적인 외모에 치이고, 음색에 치이는 걸크러쉬의 표본</title>
      <link>https://brunch.co.kr/@@7X0e/9</link>
      <description>세상에 70억의 인구가 있다면 각기 다른70억개의 취향이 존재한다. 특히 음악은 점점 세분화되고, 개개인의 입맛에 따라 장르별 매니아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더욱이 2000년대 들어 디지털 음원이 보편화되며 인디음악 역시 더이상 예전과 같은 마이너로 취급받지 않게 됐다. 덕분에 성소수자 아티스트들 역시 자신과 같은 정체성 문제를 겪는 팬들을 위해 공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IjfQmWRPSj3r0ZPKiR0ub4UF4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23:22:10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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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파이어 사가 스토리 - 유로비전이 진짜 대회라고?&amp;nbsp;영화로 배우는 유럽인의 송 콘테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7X0e/10</link>
      <description>K-POP이 워낙 강세이다 보니 우리나라는 음악시장 규모에 비해 팝의 인기가 떨어지는 편이다. 그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유럽발(빌보드차트 또는 UK차트 진입곡 제외) 대중가요의 인지도는 처참한 편이다. 매년 약 40여개의 유럽 국가가 참가하는 음악 축제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 이하 유로비전)'. 유럽의 축제이기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Hpre_bwhzwZcQCmdA5uRCUhND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4:29:08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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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truts] 프레디 머큐리의 귀환이라고? - '글램록 히어로'의 끊겼던 역사를 다시 이어갈&amp;nbsp;밴드, 스트럿츠!</title>
      <link>https://brunch.co.kr/@@7X0e/6</link>
      <description>빌보드차트, UK차트 심지어 한국차트를 근래 본 적 있는가. 탑5나 지난 10년간 가장 인기있었던 곡들을&amp;nbsp;장르별로 추리면&amp;nbsp;EDM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대 말부터&amp;nbsp;빠른 진행을 원하는&amp;nbsp;타겟 소비자 1020 취향을 반영해 발전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amp;nbsp;주변 사람들을 보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들 요새 음악(대중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a0Y8Kj3YiOloEXsy-CsEruxDk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00:47:35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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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명의 청춘이 빚어내는 자신만의 음악세계 - 靑아한 목소리, 靑명한 음악세계, 靑순한 멜로디</title>
      <link>https://brunch.co.kr/@@7X0e/4</link>
      <description>이 글은 2016년 각 아티스트 데뷔앨범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팝의 본고장이라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영국. 덕분에 &amp;ldquo;믿고 듣는 영국 싱어송라이터!&amp;rdquo; 라는 공식이 생긴지도 오래다. 매해 어김없이 뉴페이스들이 등장하며 팝씬을 다양한 색으로 물들이고 있는 데, 이중 청아함, 청명함, 청순함을 대표할만한 세 여성 솔로가 데뷔했다. 각자 다른 스타일, 각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JNrC6KznbtMpAs6M0QWR0b0G-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01:55:59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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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러포즈를 완벽하게 해 줄 바로 그 청혼곡! -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인 팝송 5곡</title>
      <link>https://brunch.co.kr/@@7X0e/1</link>
      <description>모든 커플들에게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물어본다면 '프러포즈'를 꼽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상대방 모르게 크던, 작던 들키지 않게 준비하며 &amp;quot;Yes!&amp;quot;라는 답을 기다리는 가슴 조마조마한 이벤트 말이다. 우리나라는 챙겨야 할 것이 워낙 많다 보니 대부분 결혼 날짜를 잡고 식준비를 하다 이벤트 형식으로 하는 데 외국은 어떨까.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겠다는</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19 03:38:10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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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힙이 아니다! 몽골의 메탈밴드 The HU - 더 후, 익숙한 색다름을 선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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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퓨전' 유행을 타고 한 동안 전통악기와 현대 악기를 믹스한 음악이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색다른 사운드와 애국심 덕분에 근래에도 쉽게 들어볼 수는 있지만 아쉽게도 대중음악으로 자리잡지는 못했다. 아무래도 퓨전이라는 요소 하나로 패스트뮤직 시대에 접어들기 시작한 대중의 취향을 흔들기에는 무리였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하려는 밴드는 전통 악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0e%2Fimage%2FLERvQsLnXXl1FaVyB9UL2v8nu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03:06:51 GMT</pubDate>
      <author>골룸은귀여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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