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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어블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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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텁텁할 것 같은 독일생활, 의외로 달달하고 훈훈한 독일 일상을 전달하려고 하는 워킹맘입니다.좋은 생각으로 작은 실천으로 세상이 좋게 변할거라 믿는 꿈꾸는 이모이기도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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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텁텁할 것 같은 독일생활, 의외로 달달하고 훈훈한 독일 일상을 전달하려고 하는 워킹맘입니다.좋은 생각으로 작은 실천으로 세상이 좋게 변할거라 믿는 꿈꾸는 이모이기도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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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오늘 엄마의 하루는 정말 꽝이었지?  - 완벽한 엄마여야 한다는 스트레스, 이제는 좀 벗어볼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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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이들이 있는 부모로서, 제일 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가 부모로서의 실수를 인정하고, 아이들과 본인 스스로를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이다.  시계를 초조하게 바라보았다. 검토해야 할 계약서도 많고,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할 이메일들도 많다. 12시 퇴근해야 할 시간.. 새벽 다섯 시 반에 일어나 아이들과 남편 도시락을 싸고, 아이들을 등교, 등원을 시키고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ZJZWX-O_U7zeRu_T1e26BGx0T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19:39:37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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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요. 내 자식이죠. - 어떤 게 올바른 교육이죠? 어떤 것이 올바른 질문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7X7C/36</link>
      <description>우리는 수많은 책들을 읽고, 수많은 기사거리를 인터넷에서 찾으며, 때로는 아이들을 위한 코칭을 받기도 한다. 그 때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무조건 따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amp;nbsp;&amp;nbsp;&amp;quot;아이들의 다양성&amp;quot;을 전재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바보 같은 질문이 어딨어요?  언젠가 한국의 계신 분과&amp;nbsp;조기유학 관련 상담을 나누다 왜 조기유학을 결심을 하셨는지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VsJyu6GS_06pXdOT5-TDGKaTS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19 09:06:54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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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공원 속의 아이들   - 이탈리아 돌로미트의 장미공원으로 아이들과 떠난 가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X7C/35</link>
      <description>아, 드디어 가을 방학이다!!  얼마나 고대하고 기다리던 가을방학이었는가? 첫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후 사춘기도 이럴까 싶을 정도로 변하는 아이를 경험하면서 나는 그렇게도 가을 방학을 손꼽아 기다렸다. 행여나 4년 동안 함께 할 친구들과 담임선생님과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까? 시작부터 나쁜 경험을 하지 않을까?라는 특유의 &amp;quot;엄마들은 사서 걱정해&amp;quot;라는 스트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DhLSID0FpIBfMXbFGnlVQwTcl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08:19:14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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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요리를 할 테니, 그대는 자동차 수리를 하라 - 부부 사이 역할분담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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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10년 차, 연애 12년 차,  독일에서는 결혼생활의 7년 차에 접어들면 &amp;quot;지긋지긋한 7년의 해&amp;quot;가 온다고 한다. 그 시기를 이겨내면 결혼의 &amp;quot;첫 고비&amp;quot;를 넘긴다고 한다. 결혼한지 7년차일때, 나는  &amp;quot;후~이제 이 고비를 넘겼군. 후후후&amp;quot;  8년째, 9년째, 10년째..한 고비 넘기면 또 고비가 온다. 훗!  한국도 독일도 결혼 풍속과 연애 풍속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Dan48GYI6WJ5I6_obVkfh9VMk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9:05:04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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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 선물하는 초록빛 - 꽃, 나무 초록이 우리에게 선물하는 신비한 힘</title>
      <link>https://brunch.co.kr/@@7X7C/33</link>
      <description>자연은 영혼을 치유한다  우리는 한국에서 말하는 &amp;quot;땅콩주택&amp;quot;에서 산다. 6m*11m의 면적에 3층으로 올린 작은 연립주택이다.  시내에서만 살다, 그리고 시내를 고집하다 부동산 구매를 미루다 미루다 &amp;quot;아이들을 위해서..&amp;quot;라며 이곳으로 이사한 지 언 3년째이다. 도심에서 사는 그 편안함과 유흥을 자연이 주는 안락함과 휴식으로 맞바꿈 하였다. 첫 6개월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sPo5Svxr_IE8kcBGt3tBgtyYc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08:57:44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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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꾸는 작은 시작 - 내가 먼저 시작하는 작은 실천, 언젠가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X7C/32</link>
      <description>Friday for Future , 미래를 위한 금요일 한국의 미디어에서 자주 언급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유럽은&amp;nbsp;여름방학을 이전으로&amp;nbsp; 시작되어 Friday for Future (FFF)라는 운동이 확산되었다. 이 운동은 스웨덴의 작은 마을의 Greta Thunberg라는 한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는 소녀로부터 시작되었다.&amp;nbsp; &amp;nbsp;자폐 증후군을 앓는 자신의&amp;nbsp;관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3DH8Nv8zc5k1Cjv9Mia9lXTIC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19 08:08:50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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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파트타임!!  -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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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우리 회사에서 일해보실래요?&amp;quot; 라고 누군가가 제안을 해왔다. 프리랜서로 일한 지 이제 일 년 가까이.. 1년 전 나는 월급도 잘 주고, 누구나가 취업하고 싶어 하는 &amp;nbsp;대기업을&amp;nbsp;,, 육아+남편의 업무상,, 누가 들으면 픽, 하고 웃을 이유로 사직서를 내고 씁쓸하게 이 작은 도시로 이사를 오고 프리랜서로 전업하게 되었다.  ,, 뭐 하러 그 어렵게 외국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9n1NY8eioKDdyjRNOOFGHgrv4u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18:52:56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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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요만 아는 엄마 - 언제부터 나는 동요만 알게 된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7X7C/26</link>
      <description>어쩌다 알게 된 가요, 어쩌다 흘려들은 팝송, 어쩌다 듣게 된 클래식.. 몇 달 전 유튜브의 김창옥 교수님의 강의를 찾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한국 가요를 링크를 하게 되었다. (이것의 유투부의 무서운 점, 한번 시작하면 계획하지 않았던 링크에 도착하게 된다. ) 한국의 Heize라는 가수였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것이었다. 언니와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넣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o-KBk0JdHcRXiXeZztWtuY2NH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19 08:49:39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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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기 전의 불안함과 내린 후의 상쾌함 - 아이들의 선택 후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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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선택을 해야만 했다. 아이들은 길바닥에 드러누워 울고 마느냐 아니면 이쁜 짓을 해서 원하는 것을 얻느냐, 햄버거를 먹느냐, 아니면 샐러드를 먹느냐 (앙... 난 샐러드는 너무 싫은데 안 먹으면 살찔 거 같아..)? 치마를 입느냐 바지를 입느냐? 생머리를 유지하느냐 파마머리를 하느냐? 등의 간단한 선택부터, 대학교를 가느냐, 간다면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WaEfhuVzfj4uzbVYGUIk2fIU4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19 08:41:44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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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과 성품은 꾸며지지 않는다 - 아이 교육에 대한 우리 인식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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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 곳은 알지만 가는 방법을 잊어버렸어  학부과정을 마치고 석사과정으로 접어들 때쯤 나는 하던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때가 한국을 떠난 지 4년째 쯤이었다.  4년 만에 한국에서 가족들을 만나고, 친구들을 만나고 다시 독일로 돌아가니 모든 게 그리워졌다. 다시 석사과정을 하게 될 생각을 하니 막막하고 말이다.  돌아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cDTQaoOVp2dgBLeQJbLsCa8do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19 09:11:22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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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팅! 우리는 너를 믿을게 - 독일의 8월 입학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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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내가 떨려....  8월은 우리가 지난 몇 개월 동안 학수고대한 달이다. 바로 우리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독일의 8월은 굉장히 분주하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입학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독일은 초등학교 4년제, 그리고 바로 고등학교로 이어진다. 또한 같은 반 친구, 담임선생님까지 쭉 4년 동안 함께 하며, 4학년이 되는 해, 진로가 결정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uY9UOyl0QlQbKqDzsrt4kUcww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19 08:00:49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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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외국인이란 이런 것입니다.  - 한국을 떠나기를 꿈꾸는 이에게.. 그리고 다시 귀향하고 싶은 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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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이민 가는 거야? 와, 유학 가는 거야?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90년에는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으로 이민을 가는 사람들은 &amp;quot;성공&amp;quot;이란 단어와 연결되어 있었다. 아니, 사람들은 그렇게 믿고 싶어 했다.  첫 번째는 그때 당시 영어교육이란 게 맨투맨이라는 영어바이블 외에, 오성식 님과 이보영 님 외에 영어를 잘 가르치시는 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mnHoWG1UQefqV1rSA6t9S5taG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19 15:16:38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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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누나도, 언니도 세상을 바꾼다 - 왜 우리 여자들은 적극적이 되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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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뭔 말이래?  여성을 설치는 존재로 표현하고, 질투심이 많은 존재로 표현하고, 하등 하게 표현되는 속담은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다. 한국만이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말이다. 우리는 정말 그런 존재인가?   오늘은 &amp;quot;여성&amp;quot;이라는 주제를 두고 글을 쓰려고 한다. 이미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주제인데 오늘에서야 글을 쓰게 되나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fQAvGJLLl-ZAXT2huRDVZCMzR4U.jpg" width="294"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17:00:13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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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두려운 부모들에게.. - 4주, 6주, 까짓 껏 같이 놀아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X7C/16</link>
      <description>악!!!! 방학이 다가오고 있어....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는 때쯤, 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직장을 다니는 부모들이든 전업주부 생활을 하던, 6월에 우리에게 다가오는 공포를 스멀스멀 느낀다.........  곧, 방학이 온다....... 이상한 느낌은 무엇이지? 그래.. 방학이 다가온다. 길다. 그것도 아주 길~~~~ 다. 방학은... 마음속으로는 &amp;quot;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yLo5i2Jf8B_2wv-FpM6cT5sYH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10:28:41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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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향기가 그윽한 S&amp;uuml;dtirol  - 이탈리아 볼짜노도의 햇살과 사과향기, 그리고 돌로 미트가 있는 쥐드티롤</title>
      <link>https://brunch.co.kr/@@7X7C/15</link>
      <description>유럽인들이 가을 하면 떠올리는 곳이 어딜까? 가을 하면 생각나는 단어들이 있다. 낙엽, 단감, 밤나무, 습기가 묻어나는 가을 향, 아름다운 저녁노을.. 이 모든 것을 연상시키는 곳이 있다. 그리고 가을 방학이 되면 (그렇다. 겨울방학이 짧은 대신 가을방학이 일주일 가량 주마다 존재한다.)유럽인들이 대이동을 하는 곳이 있다. 바로 &amp;quot;쥐드티롤&amp;quot;이다. 쥐드티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VzdXxDwOIeU7ImcTU1pmrkgo3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19 09:21:29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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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미가 아니라 주근깨인데요.  - 혹시 저 기분 좋으라고 하시는 말이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X7C/13</link>
      <description>나는 지난 15년간 여름에 한국을&amp;nbsp;딱 두 번 방문을 했었다. 내 고향은 부산이다. 세계 어디를 가도 나의 고향은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는 멋진 도시이다. 사람들이 좀 시끄럽게 보이긴 하지만, 좀 감정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의리와 정으로 뭉쳤으며, 바닷바람을 어디서도 맡을 수 있는 너무나 사랑하는 내 고향...  그러나, 난 습기에 약하다. 나도 약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VHIN5XF1d3lx25Tbc_aKbH73w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5:39:58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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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유럽에서 일하는가? - 꽉꽉 채운 스킬도, 자소서도 갖다 버려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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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직장도 맞춤형!  한국은 경제위기다 청년 실업률이 최고다 라는 말을 뉴스에서 읽는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이나 청소년들이 기피하는 직업에 대해서도 자주 뉴스에서 읽힌다. 이제는 젊은이들, 그리고 기존의 직장인들도 더 이상은 예전 한 회사에 인생을 바쳐 일을 해도 &amp;quot;아, 너무 감사합니다!!&amp;quot;라는 말을 듣는 시대가 아니란 것도, 무조건 돈을 아등바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syc4YrOiy5brQaCMjWH09Lfwd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6:48:24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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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야.  - 아이는 특별하다는 것을 알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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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외국인이야? 라고 하루는 첫 째가 뜬금없이 묻는다. 유치원 졸업 삼아 친구 가족들과 함께 그릴 파티를 하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오더니, 이런 질문을 던진다.  &amp;quot;그럼, 엄마가 외국인이지. 외국에서 왔거든.&amp;quot; &amp;quot;아, 외국에서 왔다고 외국인이야?&amp;quot; &amp;quot;그렇지, 파비오 아빠는 이탈리아서 왔고, 파울은 레트 란드에서 왔었지? 독일 밖에서 온 사람들을 외국인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5S5J5wUWKFuCgahSYgeZ0nvfX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08:24:40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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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 미안해할게. - 남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친정에도, 이제 그만 미안해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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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서 도대체 뭐해?  깜박깜박하던 기억력이 가끔씩 아예 셧다운이 될 때가 있다. 10분전에는 생각나던게 그 이후에는 머리속에서 십분후에 증발해버린다.  특히나 여름방학 전에는 빨래 더미에 질식한다고 말할 정도로 하루에 최소 두 번은 돌려야 하고, 아이들 관련해서 뭐, 주야장천 졸업파티, 환별식, 생일, 스포츠클럽 그릴 파티 등등 무엇인가가 끝이 없다.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VrqdDoPWW7Q6UTYqs2KaacR5U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19 12:00:05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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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겠다면,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주지! - 독일인들은 포기를 모르는 설명과 설득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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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모르겠는데요. 나는 이 곳에 왔을 때 적응이 제일 안 되었던 것이 &amp;quot;다시 한번 말해주세요&amp;quot;라고 묻는 것이었다. 한국에서는 알아들어도, 몰라도, 싫어도 &amp;quot;네&amp;quot;라고 하는 것이 습관이었는데... 그래야 학교생활도 사회생활도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뭐 자동적으로 네를 난발해댔다. 우체국에 가서 우편물을 보내야 하는데 가격에 대해 이해 하나도 못했는데 &amp;quot;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7C%2Fimage%2FYuMMf_ACcWvOpped3EiHcrxOm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19 11:32:56 GMT</pubDate>
      <author>메어블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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